소니(Sony)사가 독자적인 풀 디지털 앰프인 ‘S-Master’를 비롯한 총 6종류의 디지털 클리어 오디오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워크맨 NW-X1000시리즈 두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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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시된 워크맨 NW-X1000시리즈의 NW-X1060과 NW-X1050모델은 풀 디지털 앰프, 디지털 잡음감쇄 등의 고음질 기술을 장착해, 원음에 근접한 뚜렷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인치의 와아디 유기 EL 디스플레이 덕분에 고화질 영상기능을 갖췄다.


특히,  S-Master는 소니가 장기간에 걸쳐 축적한 D/A 변화기술을 발전시켜 개발한 기술로 음성신호를 풀 디지털로 처리하는 앰프이다. S-Master는 소리의 뒤틀림, 음질열화, 변환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최소화해 원음을 충실히 재생한다. 그리고 아날로그 앰프와 달리, 음성신호의 파형을 고속으로 샘플링해 음성을 디지털로 변환시킨 뒤 증폭,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되돌리기 때문에 전력효율성이 우수하며 소형화시켜도 음질의 열화현상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NW-X1000시리즈 신모델은 터치패드 및 버튼 제어가 동시에 제공되는 하이브리드 작동방식으로 되어있어 편리하며, 무선 랜을 탑재해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세그 TV, FM라디오 등을 감상할 수도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랑한다.


워크맨의 대표 모델인 NW-X1000시리즈는 풀 디지털 고음질 사운드와 고화질 영상으로 새로운 음악 세상을 열어줄 것이다. 신제품은 4월 25일 오픈가로 출시될 예정으로 모델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 종류이다.


출처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904/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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