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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일을 함께 해야 할 때 플레이어나 와이어를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입는’ 워크맨이 등장했다. 소니(Sony)는 휘어지는 목 밴드와 이어폰, 오디오 플레이어가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워크맨 시리즈 ‘NWD-W202‘를 선보였다.


조깅이나 걷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이 워크맨은 2GB의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ATRAC, MP3, WMA, AAC, Linear PCM (WAV) 파일을 지원한다. 방수 기능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USB를 통해 충전 가능하고,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1.5시간이 걸린다. 몸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 워크맨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 ’잽인(Zappin)‘이라는 새로운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한번 충전하면 12시간동안  MP3/128kbps를 재생한다. 무게가 35g에 불과한 NWD-W202은 6월 중순경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라임 그린 등 네 가지가 있다.


출처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905/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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