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아이패드라 할 수 있는 태블릿 ‘리프패드 익스플로러(LeapPad Explorer)’가 선을 보였다.


어른들을 위한 아이패드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한번 건네주면 순식간에 작동방법을 알아낸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가격이 500달러나해서 조심성 없고 지나치게 활동적인 아이들 손에 쥐어주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 바로 리프패드 익스플로러이다. 


리프프로그(LeapFrog)社에서 만든 리프패드 익스플로러는 아이들 교육용으로 나온 제품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최첨단 기기라 할 수 있다. 아이들 교육용 제품을 위한 틈새시장은 아이패드나 아이팟 터치 같은 새로운 기기들이 이제 막 잠식하기 시작한 분야다. 리프패드 익스플로러 제조업체는 자사의 제품이 안드로이드나 iOS 기기처럼 많은 기능을 갖추진 못했지만 아이들을 매료시키기에는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리프패드 익스플로러는 아동 맞춤용 태블릿으로 콘텐츠를 통제하여 담고 있다. 따라서 부모들은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항상 감시할 필요가 없다. 책과 게임, 앱, 동영상 등이 포함된 교육용 자료는 수학과 발음, 철자 및 지리를 포함한 다양한 과목에 대한 방대한 양을 담고 있다. 이 기기는 4살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손이 작은 어린 아이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므로 넓고 사용하기 좋은 형태로 구성되며 잡을 수 있는 홈도 많이 만들어놓았다. 또한 내구성이 강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마음대로 잡고 사용해도 안전하다. 멋진 디자인과 손가락 사용에 유리한 5인치 터치스크린과 동영상 녹화 기능이 든 내장용 카메라, 2GB 저장장치와 마이크로 이루어졌다.


리프패드 익스플로러는 핑크와 녹색, 두 종류로 출시된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6월 29일부터 99달러에 선주문할 수 있으며 실제 제품 출시는 8월경으로 예상된다.


http://shop.leapfrog.com/leap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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