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와 애쉬튼 커쳐, ‘요가 태블릿 2 프로’ 신제품 발표

- 태블릿PC에 탑재된 프로젝터를 통해 사용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홈 시어터를 구현할 수 있게 한다. 

- 태블릿 프로젝터가 탑재된 오락광을 위한 제품이다 

- 태블릿PC 최초의 서브우퍼를 포함하여 멋진 8와트 음향을 제공하는 13인치 미디어 태블릿이다 

- 전지 수명이 최대 15시간이고 네 번째 모드인 ‘Hang’ 모드가 있다.





레노버(Lenovo, www.lenovo.com/us/en)(SEHK: 0992) (Pink Sheets: LNVGY)는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읽고 보며 네트워크와 연결하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요가 태블릿 2 프로’(YOGA Tablet 2 Pro, www.lenovo.com/kr/ko) 신제품을 오늘 발표했다. 1년 전 레노버에 제품 엔지니어로 합류한 애쉬튼 커쳐(Ashton Kutcher)와 함께 개발한 ‘요가 태블릿 2 프로’는 태블릿PC의 경험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 신제품의 여러 가지 고급 기술은 사용자들을 놀라울 정도로 즐겁게 할 뿐 아니라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하여 혁신기술을 제공한다. 

  

‘요가 태블릿 2 프로’는 미디어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피코(Pico) 프로젝터 기능을 탑재했다. 이 프로젝터는 실내 벽을 TV나 영화 스크린으로 즉시 바꿔놓을 수 있게 한다[1]. 이러한 고급 기술에 최초의 서브우퍼 기능이 있는 8와트 음향 시스템을 결합하여 믿기 어려울 만큼 우수한 음향과 함께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이처럼 특출한 기능과 다른 기술이 많이 탑재되어 있어서 다른 태블릿PC와 차별화된다. 

  

대량 멀티미디어 사용을 위해 태블릿PC 스크린이 커지고 있다 


태블릿PC로 증가 일로에 있는 디지털 미디어 - 사진, 비디오, 게임 등 - 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사용자들이 보다 큰 스크린을 요구하고 있다. 레노버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PC로 집에서 대량의 디지털 콘텐츠에 탐닉하는 사람이 88%에 달하고 그 중 절반 이상이 태블릿PC[2]를 이용하여 주 2~3회 TV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의 대형 13인치 스크린 미디어 태블릿PC는 이러한 추세와 초점집단의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처음부터 특별히 디자인된 이 제품에는 실물과 같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QHD 2560x1440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보고 듣는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피코’ 프로젝터가 탑재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회의에서 콘텐츠를 동료들과 쉽게 공유하고 집에 누어서 영화를 볼 수 있게 한다. 사용자들은 16:9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아무 표면에나 투사하여 50인치 극장 스크린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태블릿PC를 전원 코드에 꼽지 않고 이미지를 자동 조정하고 최대 3시간까지 재생하는 등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 태블릿PC는 일반 태블릿PC스피커의 4배에 달하는 8와트 음향을 제공하는 매혹적인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두 개의 대형 체임버 스피커가 전면에 있고 뒷면에 서브우퍼가 있어서 깊은 베이스 음을 낼 뿐 아니라 돌비 오디오(Dolby® Audio)와 울프슨 마스터 하이파이(Wolfson® Master HiFi™)를 탑재하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다중 채널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생활 방식에 맞게 모드와 기능 및 소프트웨어가 더 많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네 번째 모드인 ‘걸어 둘’ 수 있어서 사용자들의 생활을 다른 방식으로 더욱 편리하게 해 준다. 사용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곳에 이를 걸어 두고 새로운 방식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또 기존의 3가지 모드도 사용할 수 있다: 즉, 더 잘 읽을 수 있는 각도로 ‘잡고’, 온라인 브라우징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울이며’,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세워 놓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맞는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을 뿐 아니라 본체의 색상이 백금색이고 두께와 무게가 각각 3.7mm 와950g으로 얇고 가볍다. 


또 ‘요가 태블릿 2 프로’ 신제품은 최신 4세대 ‘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로 운영되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재생과 렌더링 등의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용자들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이 제품은 매우 높은 해상도인 8메가픽셀 후방 카메라와 32GB의 저장매체 및 마이크로 SD를 통한 최대 64GB저장매체가 장착되어 완벽한 스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전지 수명이 최대 15시간이고 선택 사양으로 4G[3]이어서 사용자들은 거의 하루 종일 이 제품을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바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특히 각기 다른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있는 수 많은 연락처를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이 제품에는 ‘브루스터’(Brewster) 앱이 이미 로드되어 있어서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다. ‘브루스터’ 앱은 다양한 앱에 있는 연락처를 단일 주소록에 파일하고 통합하며 중복을 가려내고 연락처에 이미지를 추가할 뿐 아니라 연락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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