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트래픽 무제한 웹호스팅

▣소프트웨어/IT 2016.03.15 11:1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가비아가 윈도우 OS를 위한 트래픽 무제한 웹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국내 최초로 리눅스 트래픽 무제한 상품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는 윈도우 웹호스팅 사용의 증가세를 반영해 윈도우 OS에도 트래픽 무제한을 적용한 것이다. 


트래픽이란 웹사이트 방문자가 주고받는 데이터의 총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 웹사이트에 담기는 정보와 이를 보기 위해 찾는 방문자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이에, 이용하는 상품에 따라 쓸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이 정해져 있는 일반 웹호스팅 상품의 경우, 갑작스럽게 방문자가 폭주하게 되면 웹사이트가 차단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비아 무제한 트래픽 상품을 이용하면 웹사이트 차단 방지는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추가 비용 없이 트래픽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격도 웹호스팅 수준으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가비아 윈도우 트래픽 무제한 상품은 개인형/기업형으로 나뉘며 ▲베이직무제한 ▲스탠더드무제한 ▲프리미엄무제한으로 구성, DB 용량까지 무한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비아 사업부 조병주 팀장은 “트래픽 무제한 상품은 국내 호스팅 시장의 일반적인 상품 구조를 탈피한 새로운 시도”라며, “사용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리눅스와 윈도우 등 OS별로 트래픽 무제한을 적용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가비아 웹호스팅 페이지: http://https://webhosting.gabia.com/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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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상 웹서비스 전문기업 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20일 기존의 웹메일 서비스에 게시판, 메신저, 조직도 생성 기능 등이 추가된 ‘확장형 웹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확장형 웹메일은 우선 1G~20G까지 기본 기가 단위의 메일 공간을 제공, 비용 부담없이 포털 못지 않은 대용량 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게시판이나 쪽지함 사용에 필요한 웹공간과 메일공간을 1:1 비율로 자유롭게 이전할 수 있어서, 메일공간에 여유가 있을 경우 이를 웹공간으로 전환해서 사용하거나, 반대로 웹공간을 메일 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사용자 편의에 의한 맞춤 용량 구성이 가능해 용량 활용도와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메일 관련 기능 외에 최근 사내 의사 전달 수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메신저 기능을 추가해 조직도를 기반으로 한 채팅, 쪽지, SMS는 물론, 메일도착, 게시글 업데이트 등의 실시간 알람까지 지원하고 나서 업무 편의를 돕는다.

이 외에 사내 개별 게시판 운영, 검색기반의 주소록 분류 기능, 개인 및 회사 공유의 이원화 주소록 기능, 편리한 계정 생성 및 사내 조직도 생성 기능이 추가된다.

가비아 솔루션사업부 이기붕 차장은 “웹메일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편리함이 이미 인증되었지만, 적은 메일 용량과 기업 내부와의 연결 고리가 없다는 점 때문에 사용자들 대부분이 아웃룩에 기반한 단일 PC로 그 사용성을 제한받고 있다”며 “이번 확장형 웹메일은 외부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메일기능에 메신저, 게시판 등 다양한 형태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기능을 부가함으로써 기업 내외부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 지원하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비아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신규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에게 최다 4G의 웹공간과 최대 2,000건의 SMS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클릭! 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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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호스팅 전문 업체 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신년을 맞아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신상품 출시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오픈마켓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고객들의 대다수가 트래픽 초과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데 착안해 트래픽 무제한 상품을 출시, 월 사용료 2만원으로 트래픽을 무제한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상품의 트래픽도 233% 업그레이드 하고, 자동 결제 기능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사전 예방함은 물론, 데이터 이중화 및 정기적인 일일 백업을 가동하여 데이터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편집툴의 전반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키웠다. 이미지와 HTML 파일의 일괄 업로드를 통해 파일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포토샵이 없어도 이미지 보정이 가능한 편집 기능과 움직이는 이미지 제작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상품 상세 페이지를 위한 스킨의 무제한 제공과 로그 분석기를 통한 사용자 분석도 제공된다.

가비아 관계자는 "회선망 업체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타 이미지호스팅 업체와 달리 가비아는 회선망을 보유하고 있는 호스팅 업체라는 이점 때문에 비용 대비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를 활용해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호스팅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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