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28 13: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소형 세단의 자존심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아자동차(주)는 28일(수) W호텔(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 이삼웅 사장 등 기아차 관계자와 기자단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프라이드’ (프로젝트명 UB)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프라이드’는 지난 1987년 출시돼 국내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후, 지난 2005년 새로운 모델의 출시와 함께 소형 차급의 대표 차종으로 자리매김해 온 ‘프라이드’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아차 브랜드 고유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프라이드’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사고 발생시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을 통합적으로 제어해 차체 자세의 안정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을 적용해 소형 차급을 넘어서는 최고의 안전 사양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타이어 압력 저하시 경고 표시를 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언덕길 등지에서 재출발시 차량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급제동 상황 발생시 후방 경고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정면, 측면 등의 충돌 상황 발생시 충돌 경로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탑승객의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최첨단 충돌 안전 설계를 통해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운전대 내부의 열선을 통해 겨울철 안락한 운전 환경을 제공하는 ‘열선 스티어링 휠’과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해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음성인식 7인치 내비게이션’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화질과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대형 LCD창을 통해 DMB, MP3 등의 재생은 물론 음성인식, 전자앨범, 후방카메라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더운 날씨에도 글로브 박스 내의 음료수를 시원하게 유지시켜주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과 ▲공조장치 내부의 이온 발생기를 통해 실내 공기청정 기능을 수행하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액티브 에코 시스템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 고객이 선호하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프라이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 차량 전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신형 ‘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널리 알리고 초기 고객 관심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아차는 다음달 23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ia.co.kr)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드’와 ‘독도’라는 키워드를 넣어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Pride of Korea)’ 이벤트를 실시하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4인 가족 독도여행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5명) ▲10만원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20명) ▲커피 기프티콘(500명) 등 총 525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형 ‘프라이드’ 4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50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18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498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595만원 이고, 5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95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63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543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6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적용 기준)


이를 바탕으로 4도어와 5도어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신형 ‘프라이드’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급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소형차 이상의 가치를 원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부터 프로젝트명 ‘UB’로 개발에 착수한 신형 ‘프라이드’는 5년 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1,900억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시간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온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스타일과 성능은 물론 경제성, 안전성, 실용성 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형 ‘프라이드’가 국내 소형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 차량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형 ‘프라이드’는 고객에게 소형 차급 이상의 감성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형차 시장에서 ‘프라이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나가며 기아차의 우수한 경쟁력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신형 ‘프라이드’는 기아차의 독창적인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직선의 단순함(The 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 하에 제작됐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에 미래지향적 요소를 곳곳에 추가해 젊은 감각의 스포티한 스타일로 완성됐다.

이와 함께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 등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요소들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룸으로써 더욱 역동적이며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신형 ‘프라이드’는 모던함, 강인함, 고급스러움의 공존이라는 높은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주요 목표고객인 젊은층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신형 ‘프라이드’의 주요 제원은 전장 4,365mm(5도어 4,045mm), 전폭 1,720mm, 전고 1,455mm, 축거(휠베이스) 2,570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5도어 20mm), 전폭은 25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함께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감마 1.6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6.7km/ℓ 등 소형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효율의 연비를 동시에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 신규 적용된 감마 1.4 MPi 가솔린 엔진 또한 최고출력 108마력(ps), 최대토크 13.9kg·m의 우수한 성능과 함께 16.1km/ℓ의 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을 달성했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시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해 공회전을 제한하는 장치인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이 적용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ISG 시스템’을 통해 17.7km/ℓ의 고효율 연비를 확보한 ‘에코 플러스’ 모델은 차량 스스로 엔진과 변속기 등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실연비 개선 효과를 가져오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까지 갖춰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6단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1 10:5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의 차명을 ‘프라이드(Pride)’로 정하고 외관 사진, 성능, 주요 신사양 등을 6일 함께 공개했다.

기아차는 2005년 4월에 이어 6년 5개월여 만에 후속 모델 UB(프로젝트명)을 선보였으며, 소형차 시장의 간판 모델로서 자리매김한 ‘프라이드’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신차명 역시 ‘프라이드’로 결정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글로벌 소형차 시장을 겨냥한 기아차의 야심작으로 이달 말 국내를 비롯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 국가별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프라이드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대담하고 역동적인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한 눈에 봐도 기아차임을 알아볼 수 있게 했으며,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앞모습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4도어, 5도어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1.4 가솔린 엔진과 1.6 GDi 엔진을 장착한다.

1.4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08 마력(ps), 최대 토크 13.9 kg·m, 연비 16.1 km/ℓ를 자랑하며, 직접분사방식의 1.6GDi 엔진은 최고 출력 140 마력(ps), 최대 토크 17.0 kg·m, 연비 16.7 km/ℓ(자동변속기 기준) 등 동급 최고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에는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 시에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하는 공회전 제한 시스템인 자동변속기용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엑티브 에코 시스템에 ISG 시스템까지 갖춘 프라이드 1.6 GDi 에코 플러스는 17.7 km/ℓ(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주요 제원은 4도어 모델 기준으로 전장 4,365 (5도어는 4,045) mm, 전폭 1,720 mm, 전고 1,455 mm, 축거 (휠베이스) 2,570 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 전폭은 25 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 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프라이드에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소형차 최고의 상품성을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 주행 안전성을 실현했다.

또한, ▲스티어링휠에 열선을 적용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히티드 스티어링휠,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정속 주행장치인 크루즈 컨트롤, ▲타이어 내부에 탑재된 센서로 타이어 압력 저하 감지시 클러스터 경고창에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 신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이외에도 ▲버튼 시동 스마트키, ▲원터치 세이프티 선루프, ▲브츠타입 6단 자동변속기, ▲7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사양가치를 확보했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일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에 BMW의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결합한 535i xDrive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쟁사와 달리 앞/뒤축 구동력의 분배가 0-100% 혹은 100-0% 완전 가변식으로 자동 조정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적용되기 때문에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BMW 535i xDrive는 지난 12월 출시한 5시리즈 최상위 라인업인 550i xDrive에 이은 두 번째 상시 사륜구동 모델로, 더욱 다양해지는 국내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BMW 535i xDrive는 트윈파워 터보, 초정밀 직분사 방식과 밸브트로닉이 적용된 직렬 6기통 3.0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 306마력의 출력과 1,200~5,000rpm이라는 넓은 구간에서 40.8kg.m의 강력한 토크를 내며, 제로백은 5.9초로 고성능 세단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컴포트, 노멀, 스포츠, 스포츠+ 등 4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운전자 성향에 맞춰 설정할 수 있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Dynamic Driving Control)기술을 적용, BMW 특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핸들에 패들 쉬프트가 포함된 스포츠 오토매틱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제공된다. 서라운드 뷰(Surround View) 기능이 있어 주차나 폭이 좁은 도로 주행시 보다 용이한 시야 확보를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어댑티브 드라이브,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4존 자동 에어 컨디셔너, 하이파이 프로페셔널 LOGIC 7 시스템, 소프트 클로즈 오토매틱 도어 장치 등 고급 편의사양들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9,860만원. (VAT 포함)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국내 수입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고객 취향 또한 다변화 돼, 라인업을 추가하고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시장 트렌드를 먼저 파악하고,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리더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수입차 최고의 인기모델로 자리잡은 5시리즈의 디젤모델인 520d에 후방카메라와 블루투스 등 고객이 선호하는 두 가지 옵션을 추가한 상품성 강화 모델도 함께 출시했다. 가격은 6,280만원. (VAT 포함)

기아차가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한다.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등 상품성은 물론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춘 프리미엄 중형 그린카”라며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구매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에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엔진클러치를 병렬로 연결해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하고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 동급 차종은 물론 경차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비(21km/ℓ)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K5 하이브리드’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K5 하이브리드’(CO2 배출량 18.0톤)는 지난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K5 2.0 가솔린엔진 수동변속기(CO2 배출량 24.6톤) 모델 대비 27%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100여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이로써 기아차는 K7, K5, 스포티지R, 모닝에 이어 ‘K5 하이브리드’까지 총 5개 차종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게 됐고, 앞으로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K5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콘셉의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내·외장 스타일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K5 하이브리드’는 K5의 세계적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클린 이미지를 잘 표현한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포지션 램프 일체형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새롭게 적용됐고 ▲연비 향상을 고려한 알루미늄 휠(16”, 17”),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렘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사양을 갖췄다.

고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세대 차체제어장치(VSM),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언덕길 밀림방지장치(HAC) 등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5 하이브리드’ 차종에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 특별히 보증기간을 6년 120,000km로 정했다.

아울러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들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공해차에 적용되는 각종 세제 효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 (최대 130만원 한도), ▲취득세 감면 (최대 140만원 한도), ▲채권 및 공채 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게 된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는 오는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1 상하이 모터쇼(2011 Auto Shanghai)”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컨셉카 SxC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이번 상하이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SxC는 지난 10월 상하이에 문을 연 PSA 그룹의 테크니컬 센터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최첨단 하이 엔드 크로스오버를 표방하는 SxC는 “상하이 크로스 컨셉(Shanghai Cross Concept)”을 의미하며, HYbird4 기술이 적용되어 4륜 구동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SxC를 통해 소개되는 HYbrid4 기술은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3008 HYbrid4와 구별된다. SxC를 통해 공개되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HYbrid4에는 앞 구동계는 1.6리터 THP 엔진이 뒷 구동계는 전기 모터가 장착되었으며, 최대 313마력의 힘을 내며 17.2km/l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SxC와 함께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New 508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첫 공개된 후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소개된다. 푸조의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인 New 508은 푸조 특유의 우아하고도 아름답게 균형 잡힌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New 508의 경우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모델로 중국 내수를 위해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New 508의 중국 내 연간 판매 목표는 65,000대로 푸조는 New 508을 통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사진설명: 푸조_508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REAL SUV(Sports Utility Vehicle) 쉐보레 캡티바(Captiva) 보도발표회와 언론 시승행사를 갖고 국내 출시를 공식 선언했다. 쉐보레 캡티바는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

더욱 강인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디자인된 REAL SUV 쉐보레 캡티바는 강화된 유로5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친환경 2.2리터 터보차저 디젤엔진(VCDi: Variable Turbo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과 2.4리터 에코텍(Ecotec)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첨단 6단 자동변속기와 수동변속기를 채택했다

캡티바는 3열 시트 기반으로 성인 7명이 여유롭게 승차할 수 있는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2열과 3열 시트에 ‘이지 테크 (EZ Tech)’ 기능을 적용해 공간활용성과 화물적재능력을 극대화하는 한편, 전자제어 액티브 AWD (Active All-wheel drive) 시스템과 연계해 별도의 스위치 조작 없이 실시간 차량의 주행상태를 체크, 4륜구동 모드를 선택하는 인공지능을 갖춰 진정한 SUV의 면모를 선보인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REAL SUV 캡티바는 새롭게 디자인된 역동적인 외관과 진일보한 성능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SUV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캡티바는 이미 국내 시장에 출시된 올란도, 아베오 등과 더불어 한국 시장에서의 쉐보레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파워트레인 기술혁신 통해 향상된 성능과 연비

캡티바에 탑재된 2.2리터 VCDi 유로5 디젤엔진과 2.4리터 에코텍 가솔린 엔진은 다양한 첨단 엔진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파워풀하며 정교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2.2리터 디젤엔진은 고압 커먼레일 연료분사 시스템과 첨단 가변 인터쿨러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출력 184마력 (3,800rpm) 및 최대토크 40.8 kg.m (1,750~2,750 rpm)의 고성능을 발휘하는 한편, 2륜 구동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15.9km/ℓ, 6단 자동변속기 모델은 13.9km/ℓ 로 뛰어난 경제성을 겸비했다.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디젤엔진은 매연여과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를 장착, 배기가스에 함유된 유해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시켰으며, 대용량 배기가스 재순환(EGR: Exhaust Gas Recirculation) 장치를 적용, 기존 유로4 디젤 차량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입자 배출량을 크게 줄여 친환경성을 높였다.

캡티바에 적용된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는 세밀하고 부드러운 변속성능으로 승차감을 향상시킨 한편, 주행성능과 연료효율에 최적의 균형을 이루어낸다. 또한, 2.2리터 디젤엔진에 적용된 6단 수동변속기는 단조 모노 블록 구조의 기어세트를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민첩한 변속성능을 확보했다.

강인하고 역동적인 REAL SUV 디자인

캡티바의 새로운 후드 캐릭터 라인은 세련된 조형미와 남성적이고 강인한 개성을 표출한다. 대형 ‘듀얼 메쉬 그릴(Dual mesh grille)’은 고성능 REAL SUV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대형 쉐보레 엠블렘을 적용해 글로벌 쉐보레 디자인의 정통성을 완성했다.

탄소중합체렌즈의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동시에 세련된 품격을 더했으며, 대형 아웃사이드 미러와 LED 방향지시등을 갖춰 역동적인 디자인과 안전한 운행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주행 중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사이드 에어 벤트(Air vent)는 차량 측면에 샤프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하며, 사이드 에어 벤트에서 후미등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숄더 라인은 중형 사이즈 SUV의 풍부한 볼륨감과 강인한 인상을 연출한다.

또한, 캡티바에는 REAL SUV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에 걸맞게 동급 최대 사이즈인, 19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는 알로이휠(Alloy wheel)과 타이어가 제공된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프리미엄급 편의사양

쉐보레 캡티바는5인승과 7인승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넉넉한 휠베이스(Wheel base)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넓은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2열과 3열 좌석은 원터치 폴딩 레버가 있어 여성 운전자들도 손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이지 테크 (EZ Tech)’ 기능을 제공하고, 2열과 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최대 1,577리터의 화물 적재 공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동급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ic Parking Brake)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브레이크 레버가 차지하던 센터 콘솔 공간에 대용량 다목적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캡티바는 블랙 소재의 고급 인테리어 마감과 아이스 블루 실내 조명으로 세련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7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MP3 CD플레이어, 고출력 프리미엄 오디오, 블루투스 등은 캡티바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실용성을 더한다.

더불어, 차음 유리를 채택하고 도어트림, 센터콘솔 등 차량 전반에 어쿠스틱 패키지(Acoustic Package)를 적용해 실내 소음 유입을 대폭 차단함으로써 한층 더 정숙한 실내를 구현했다.

최고 수준의 첨단 능동 안전

쉐보레 캡티바는 운전석,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탑승자 안전을 배려했으며, 3열까지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하고 1열 시트벨트에 듀얼 프리텐셔너를 기본으로 장착해 충돌 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장 진보한 형태의 최첨단 전자식 주행안정 제어장치 (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system)을 기본 장착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고의 능동 안전성을 확보하며, 회전 시 차량의 전복을 방지하는 ARP (Anti-Roll over Protection)를 비롯,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해주는ABS(Anti-lock Brake System), 미끄러운 길에서 타이어가 헛도는 것을 방지하는TCS(Traction Control System), 급제동시 제동거리를 줄여주는BAS(Brake Assist System), 급제동 경보 시스템 (ESS: Emergency Stop System)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제공한다.

이밖에 경사로 미끄럼방지(HSA: Hill Start Assist) 기능을 적용해 오르막에서 정지 후 재출발 시 경사로에서 차량이 뒤로 밀리는 현상을 방지하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를 제어해 속도를 조절하는 첨단 제어장치(DSC: Decent Control System)를 채택했다.

쉐보레 캡티바 디젤 모델은 2륜 구동과 4륜 구동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캡티바 7인승 디젤모델은 ▲ LS 모델 일반형(MT) 2,553만원 (2륜 기준), ▲LT모델(AT) 2,941만원 (2륜 기준), ▲ LTZ모델(AT) 3,584 만원 (4륜 기준)이다.

BMW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3 12:1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MINI 최초의 SAV 모델이자, MINI의 4번째 모델인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이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었다.

최근 MINI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Automobilwoche)’가 선정하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차 (Car of the Decade)’ 상을 수상하며, 세기를 넘나드는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MINI 컨트리맨은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MINI 고유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MINI 최초로 4m가 넘는 길이, 4도어, 4륜 구동 시스템인 ‘ALL4’를 탑재해 그 독특한 감성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 국내에는 MINI 쿠퍼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 등 총 세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MINI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XXL MINI

MINI 컨트리맨의 외관 디자인은 독창성, 강인함, 다재 다능함으로 정리된다. 4m 이상의 길이와 함께 4개의 도어, 대형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육각형의 라디에이터 그릴, 본닛의 대형 헤드라이트, 거대한 휠 아치, 수직 리어 라이트 등 MINI 특유의 디자인 요소들이 곳곳에 적용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넓은 실내 공간, 높은 지상고와 시트 포지션 등은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더욱 넓어진 레그룸, 헤드룸, 숄더룸은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뒷좌석은 2인용 개별 좌석으로 각각 이동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3인용 시트도 선택 가능하다. 트렁크 수납공간은 350리터에서 최대 1,170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어, 골프백 및 서핑보드, 스노우보드 등 대용량 제품을 자유롭게 실을 수 있다.

특히, 선글라스 케이스, 컵 홀더 등이 적절히 배치된 실내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센터레일은 차량 실내의 앞 부분과 뒷 부분을 시각적이고 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스토리지 박스는 클립 인 고정 방식을 적용해 공간을 자유자재로 나누고,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커졌지만, 더욱 민첩하고 파워풀해진 BIG MINI

MINI 컨트리맨에는 새롭게 개발된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BMW 그룹의 가변식 밸브트로닉 시스템이 장착되어, 가솔린 동급에서 가장 최적화된 출력과 연료 효율성 사이의 균형을 만족시킨다.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MINI 쿠퍼 S 컨트리맨의 경우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5kg.m(오버부스트 작동시 2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시간 7.9초, 안전최고속도는 210km/h이다. MINI 쿠퍼 컨트리맨은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6.3kg.m, 0-100km/h 가속시간은 11.6초이다. 이뿐만 아니라 MINI는 유럽의 신차 충돌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인 별 다섯개를 획득하면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MINI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 MINI ALL4

MINI 컨트리맨에는 MINI 브랜드 최초로 4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적용돼, 보다 안정적인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는 MINI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에 접지력과 추진력을 추가해 MINI가 제공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밖에도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대한 동력 배분을 정확하게 조절하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우수한 승차감 제공은 물론,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장거리 여행 등 다용도의 차량 사용을 가능케한다.

MINI 쿠퍼 컨트리맨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3,850만원, MINI 쿠퍼S 컨트리맨은 4,480만원, MINI쿠퍼S ALL4는 5,16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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