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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터픽스(Asterpix)사는 모든 인터넷 비디오에 인터랙티브 핫스팟(interatcive hotspots)을 자동으로 태그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비디오 화면에 잡히는 사물의 정보를 사용자가 직접 게재하는 기술이다. 비디오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길 때, 마우스를 갖다대면 그에 따른 정보가 화면에 나타나고, 사용자가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애스터봇(Asterbot)은 각 비디오 스캔에 있는 비디오, 텍스트, 링크 분석을 통해 가장 인기 있는 인터넷 비디오를 찾아주기도 한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핫스팟을 표시할 수도 있다. 핫스팟에는 관련 태그, 텍스크, 링크가 연결되어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비디오와 관련된 추가 정보나 비슷한 주제의 다른 비디오들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 인터랙티브 태킹이 되는 제품으로는 포토버켓(Photobucket) 등이 있지만, 에스터픽스사의 기술은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전용이며, 비디오 내에서 태깅하는 최초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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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사진으로도 검색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이동통신업체 보다폰(Vodafone)은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 중인 세계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세빗(Cebit)’에서 이미지를 인풋으로 사용하는 검색 엔진 서비스인 ‘오델로(Otello)’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단어나 문장 대신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 MMS(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오델로 서버에 전송하면 검색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사진은 CD 커버의 인물에서부터 역사적 건물까지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고 보다폰측은 설명한다. 오델로는 사진과 관련된 정보를 보통 검색 엔진처럼 찾아내 전송해준다.


보다폰측은 검색 서비스 사용 시 휴대폰 키패드로 문자를 일일이 찍어 보내는 것보다 사진을 찍어 전송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는 것을 계기로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한다.


보다폰은 독일의 일간지 빌드(Bild)와 협력해 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 독자들은 기사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보내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받아볼 수 있다.  독자들은 기사와 관련된 사진이나 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추가로 볼 수 있게 된다.


보다폰측은 서비스의 상용화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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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검색 서비스 통한 온라인 광고시장 본격 진출
클릭당 광고비 정산의 기존 관행 파괴, 통화건당 광고비 정산으로 효과적, 차별화된 광고집행
1천900만 회원의 옥션 참여로 연간 1조원 규모 온라인 광고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예상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이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 페이지인 '옥션 생활정보아이(i)'를 선보인다.

옥션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옥션 생활정보아이(i: 정보를 뜻하는 information을 표현함)는 누구나 무료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올릴 수 있고 검색자는 무료로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정보의 오픈마켓이다. 이로써 옥션은 작년 기준 1조2천680억원으로 추산(오버추어 집계)되는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게 됐다.

'옥션 생활정보아이'사이트에서는 의료, 미용, 법률, 교육 등의 전문서비스 정보부터 보험, 부동산, 렌탈 등 금융정보, 식당, 주점, 이사와 같은 생활형 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클릭 한 번만으로 구매자와 판매자간 자동 전화를 연결해주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전용 검색광고솔루션인 '페이 퍼 콜(PPC: Pay-per-call) '을 활용해 검색자의 상담전화도 무료로 가능하게 했다.

이번 생활정보아이 사이트 오픈으로 옥션은 1천9백만명의 국내 최대 고객층을 상대로 전화상담이 필수적인 보험, 부동산, 웨딩, 성형 등 서비스에 대해서 광고 및 상담이 가능해져 자사 마켓플레이스의 영역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실제 통화가 연결된 건에 대해서만 광고비를 내면 되는 방식으로, 기존의 인터넷광고와 달리 광고와 영업을 바로 연결할수 있게 되었다.

옥션의 영업총괄 유수종 상무는 "이번 옥션 생활정보아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서비스정보 검색과 전화상담을 원스톱으로 연결해 광고주와 정보 수요자 모두에게 최적의 정보검색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원스톱으로 서비스 검색과 상담이 가능한 한편, 광고주들은 단순 광고가 아닌 실제 판매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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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션은 이번 생활정보아이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무료 상담기간으로 정하고 전화건당 산정되는 광고비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옥션 생활정보아이 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1월 15일부터 4월 7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업'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프 스타일 업' 이벤트는 옥션 생활정보아이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사이트에 소개된 업체들이 제공하는 체형관리, 호텔숙박 및 스파 패키지, 뷰티서비스 등 미용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행사이다.

'라이프스타일 업' 이벤트 1차는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5명은 체형관리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마리프랑스바디라인의 체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출처 : 옥션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온라인 백과사전 서비스인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의 콘텐츠를 자사 검색결과를 통해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네이버는 ‘위키피디아’가 보유한 4만 9천여 건의 한글 자료뿐 아니라 2백 1십 2만여 건에 이르는 영문 콘텐츠를 통합검색과 사전 영역에서 아웃링크 형식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네이버는 ‘위키피디아’의 방대한 영문 콘텐츠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해외의 최신 트렌드 및 신조어, 시사정보 등 시의성 있는 생생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

NHN 신중호 검색센터장은 “네이버는 그 동안 오픈백과, 오픈국어, 노하우 등 오픈사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현재 트렌드, 최신 시사 상식 등의 정보를 쉽게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DB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이용자들의 지식욕구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네티즌들이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 정보를 분석, 사용자들의 동향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디렉토리 검색사이트(http://directory.search.daum.net)를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다음 디렉토리 內 등록된 모든 사이트들의 순위 및 통계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사이트 정보만을 제공했던 일반적인 방식을 탈피해 한층 더 입체적인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다음 디렉토리 검색서비스는 다음 플랫폼의 장점을 극대화 한 사용자 활동 기반의 랭킹서비스로 이미 세계 최대 트래픽 조사기관인 알렉사 등의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 중이며, 국내 포털에서는 처음 도입됐다.

그 동안 다음은 특정 사이트 이용자 및 방문 경로 등을 알려주는 웹분석 서비스인 '웹인사이드'를 비롯해 사용자들의 연령/성별/지역 등 다양한 성향을 추출하여 제공하는 ‘검색트렌드’ 등 국내 최대 규모인 약 2650만 명의 로그인 사용자(기준:코리안클릭)들을 기반으로 한 특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이번에 선보인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 역시 다음 툴바 사용자 중 익명 정보제공에 동의한 세계 최대 규모인 130만 명 패널들의 사이트 방문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별 인기 순위 및 각 사이트의 최신 통계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검색 결과의 정확성을 한 단계 높였다.

특히, 최근 일주일간 패널들이 방문하는 사이트 정보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 주간 페이지뷰와 방문자수를 제공하는 기본지표, ▶성별, 연령대, 유입경로 등을 제공하는 상세 지표, ▶ 카테고리별 최대 3개 사이트의 순위/페이지뷰/방문자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이트 차트 등을 제공해 사용자 만족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예를 '태안군청'을 검색할 경우 해당사이트의 현재 이미지와 함께 전체 사이트 순위(2,016위), 주간 순 방문자수(46,438명)는 물론 정치/사회 사이트 중의 순위는 14위, 충청남도와 태안군관련 사이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또, 상세보기를 통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20대보다는 1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고, 주로 '태안 자원봉사'라는 검색어를 통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다는 것까지 분석해 보여준다.

다음측은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인기 사이트를 쉽고 간편하게 검색하고 상세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해, 유용한 사이트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각 사이트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손경완 검색본부장은 “이번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해당사이트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획득할 수 있어 실용적인 검색도구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로그인 기반의 다음 플랫폼의 장점을 십분 활용, 사용자 활동에 기반한 다양하고 정확한 검색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 네이버후드 어워드' 개최

▣소프트웨어/IT 2007.12.18 13:3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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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네이버후드 어워드' 개최
양질의 콘텐츠 제작·공유해 인터넷 문화에 기여한 우수 이용자 선발
이용자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단 공동 선발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은 2007년 한 해 동안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지식 정보와 콘텐츠를 제작·공유함으로써 국내 인터넷 지식 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이용자를 선발하는 '2007 네이버후드(NAVERHOOD) 어워드'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 지식iN, 블로그, 카페 등 UGC기반의 총 11개 서비스에 활발히 참여했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 후보 추천부터 향후 시상식 행사까지 이용자들의 직접 참여와 관심을 통해 이뤄진다.

이에, 이용자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2008년 1월 1일까지 서비스 별 우수 이용자를 추천하고, 2008년 1월 7일부터 1월 18일까지 이용자들의 투표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오는 1월 31일 각 서비스 별로 1명씩 '네이버후드'가 선정되게 된다.

특히, 회사측은 '네이버후드' 를 선발하는 심사위원단을 손석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소설가 황석영, 가수 이효리, 사진작가 김중만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전문인과 유명인사 20여 명으로 구성해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자신이 추천한 사람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10만원 상당의 네이버 책 쿠폰을 지급하는 한편 최종 선발된 11명의 '네이버후드' 에게는 150만원의 상금과 네이버 책 쿠폰, 감사패를 수여하고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우수 콘텐츠를 전시할 계획이다.

NHN 조수용 CMD부문장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네이버후드 어워드'는 2007년 한 해 동안 네이버의 각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빛나는 활동을 펼친 이용자들과 기쁨과 명예를 함께 나누는 자리" 라며 " 앞으로도 이용자와 함께 발전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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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거기 오픈 API 공개, 지도/검색 기능을 탑재한 신규 서비스 제작과 공유 가능
야후! 글로벌 지도, 지역명 검색 등 야후! 닷컴과 한국에서 개발한 오픈 API 제공
인터넷 생산 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오픈 플랫폼 제공에 앞장설 것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사용자들이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해 야후! 지도를 자신들이 원하는 사이트에 붙이거나, 새롭게 개발해 사용할 수 있도록 '야후! 거기 오픈 API'(kr.open.gugi.yahoo.com)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야후! 거기'는 사용자 관심지인 POI(Point of Interest)기반의 지역 검색 서비스는 물론, 지도와 연계된 지역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지역서비스의 새장을 열었다.

이번 야후! 거기 오픈 API 서비스 제공으로 사용자들은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야후! 지도 API를 한글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지도는 물론 국내 지도까지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이용자들은 DHTML 및 JavaScript를 이용해 사용자의 사이트에 지도를 붙이거나, 야후! 지도 기능을 탑재한 독창적인 서비스를 제작해 다수의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야후! 지도 오픈 API'은 야후! 닷컴에서 만든 API와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API로 제공되며, 지도 API(위성/하이브리드/세계일반), 전 세계 유명한 지역 명을 한글 및 영문으로 검색할 수 있는 검색 API, 좌표-지명 변환 API 등을 활용해 다양한 지도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물 위치와 정보를 지도 위에 쉽게 표시하거나, 추천 여행지 정보를 담은 나만의 지도 등 다양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것.

'야후! 거기 오픈 API' 를 사용하려면 간단한 등록 절차를 통해 'API키'를 발급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야후! 검색 창에 '지도 API'라고 검색하거나, 오픈 API 공식 안내 사이트(kr.open.gugi.yahoo.com) 및 야후! 개발자들과 직접 질문/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픈 API 블로그'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야후! 의 세계적인 사진 커뮤니티 플리커(Flickr) 서비스는 거의 모든 기능이 오픈API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세계의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서비스가 계속 선보여지고 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야후!는 위젯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공개했으며, 직접 위젯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젯 제작 가이드'를 통해 위젯 마니아들의 참여 확대를 독려하고 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코리아는 참여와 공유를 추구하는 웹 2.0 사상을 반영,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 생산과 가치창출을 위해, 야후! 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API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며 "야후! 거기의 오픈 API 활용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소프트웨어/IT] - 구글코리아 2007년 국내 인기 검색어 발표
[소프트웨어/IT] - NHN, 일본검색 준비지원 신규법인 'NHST' 설립
[소프트웨어/IT] - 구글코리아, 사이트 맞춤검색 출시
[소프트웨어/IT] - 웹솔루션판매 CGIMALL
[소프트웨어/IT] - LG텔레콤, 야후와 무선인터넷사업 전략적 제휴
[도메인/키워드] - 검색엔진마케팅 서치안(searchian)
[도메인/키워드] - 온라인 검색 광고의 선두주자 오버추어 코리아(ove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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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검색 준비위해 중국 다롄에 'NHST' 설립
한중일 역할분담 및 시너지 효과 통해 일본 검색사업 성공 이끌 것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이 일본 검색사업 준비 지원을 위해 중국 다롄(大連)에 검색 DB(데이터베이스) 분석 등 데이터마이닝을 담당하는 신규법인 'NHST(Next Human Search Technology Corporation)'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NHST'의 자본금은 88만US달러(1억엔)로, NHN 재팬이 100% 출자하며, 김양도 前글로벌오퍼레이션담당 실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NHST'는 일본 검색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부분의 인력을 중국 거주 일본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향후 일본 검색 지원 역할뿐만 아니라 중국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 축적과 중국 시장 분석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일본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은 우수한 검색기술 개발, 네이버 재팬은 서비스 및 사업개발, NHST는 검색DB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세 나라가 역할 분담과 상호 시너지 효과 발휘를 통해 일본 검색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내년초 일본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에서 알파버전의 일본 검색엔진을 테스트 중이며, 지난 11월 30일 일본 시장분석과 운영o마케팅 등 검색 사업에 주력할 '네이버 재팬'을 설립한 바 있다

2007년11월28일-- 전세계 출시와 더불어, 구글코리아는 개인 혹은 기업체 사이트 등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구글 맞춤검색
http://www.google.co.kr/sitesearch) 을 출시했다.

블로그 등을 포함한 단일 혹은 여러 개의 웹사이트에 장착 가능한 구글 맞춤검색은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이트의 개별 요구사항에 맞는 검색엔진을 손쉽게 만들어 설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사이트 내에서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문자 편의성을 제고한
서비스이다.

특히 구글 맞춤검색은3단계의 아주 간단한 등록 절차만으로10분 이내에 운영자가 설정한 대로
구글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이트 방문자는 구글의 강력한 검색엔진을 통한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데이브 기로워드(Dave Girouard)는
“전세계 수 백 만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만 이들 홈페이지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은 실상 많지 않다”라고 말하며,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고객이 기업 사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광고와 검색엔진 최적화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도 사이트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정작 사이트를 찾아온 고객들이 사이트 내에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을 보다 간편하게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구글맞춤
검색 서비스도 이런 우리의 노력을 구체화 시킨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제 기업들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단계에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맞춤 검색을 설치하려는 기업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3단계 절차를 거치면 된다.

1.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사이트(단일 혹은 복수)를 정한다.
2. 검색상자를 추가한 다음, 로고를 추가하고 전체 사이트의 디자인과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한다.
3. 사이트 콘텐츠 또는 키워드를 지정한다. 이는 검색엔진의 검색결과를 조정하는데
 사용된다.

영국 의회는 구글의 맞춤 검색 비즈니스버전을 의회 웹사이트 www.parliament.uk에 사용하여 사이트
 방문자들이 9백만 건에 이르는 문서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효율적인 검색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구글은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빠르고 강력한 사이트 검색 플랫폼을
 제공하였다. 구글은 의회의 전자 출판 계약업체(The Stationery Office Ltd.)와 협력하여
10월에 회기가 돌아오는 시기에 맞춰 새로운 검색 솔루션을 구현하였다.

사용자는 구글 맞춤검색을 통해 개인 및 커뮤니티 사이트와 블로그에 통합하여
검색기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구글맞춤 검색 API를 사용하여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맞춤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다.

구글 맞춤검색은 표준형(무료)와 비즈니스버전(월 92,000원부터)의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두 버전 모두 아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 맞춤 검색 결과 제공 및 Google.com의 자랑인 검색어에 가장 적절한 페이지를 찾아 빠르게
검색 결과 표시
- 구글의 사이트 검색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별도로 검색 솔루션을 설치 및
유지관리할 필요가 없음
- 구글 인프라의 파워와 신뢰성 제공
- 검색 결과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설정 및 관리할 수 있음
- 방문자 성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 기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에서는 아래와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 XML API를 통한 검색 결과의 완벽한 사용자 정의
- 구글 엔터프라이즈 부서를 통해 제공되는 이메일 및 전화 지원 옵션
- 광고를 포함시킬지 여부를 선택 가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의 최대 5,000 페이지 검색에 연간 미화
100 달러(한화 약 92,000원)이며, 연간 미화 2,250 달러(한화 약 2,070,000원)로
최대 300,000 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보다 많은 양의 페이지의 경우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서를 통해 지원된다.

구글이 호스팅하는 사이트 검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http://www.google.co.kr/sitesearch를 방문하면 된다.


 뉴스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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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클릭의 서치안 (www.searchian.com) 은 검색광고를 비롯한 검색엔진마케팅(SEM) 전반에 대한 온라인 데이터 서비스, SEM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검색엔진마케팅 전문 포털입니다. 서치안 데이터는 코리안클릭의 인터넷 사용자 행태 측정 데이터와 주요 검색엔진들에 게재되는 검색광고 정보를 통합하여 분석된 검색마케팅 전문 데이터이며, 국내에서는 ㈜코리안클릭이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치안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검색엔진마케팅에 필요한 최적의 키워드와 검색광고상품 및 매체를 선정할 수 있으므로, 경쟁력없는 위치의 비싼 키워드 광고에 들이던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마케팅 효과는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사들의 검색광고 현황 분석, 타깃고객 선정, 검색광고분석 등 다양한 분석데이터 서비스와 시장동향에 관한 최신 정보로써 온라인 사업을 하시는 광고주들의 성공적인 인터넷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서치안(search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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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호스팅, 홈페이지 등의 토탈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기업

국제,국내 도메인 전문 등록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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