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검색 준비위해 중국 다롄에 'NHST' 설립
한중일 역할분담 및 시너지 효과 통해 일본 검색사업 성공 이끌 것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이 일본 검색사업 준비 지원을 위해 중국 다롄(大連)에 검색 DB(데이터베이스) 분석 등 데이터마이닝을 담당하는 신규법인 'NHST(Next Human Search Technology Corporation)'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NHST'의 자본금은 88만US달러(1억엔)로, NHN 재팬이 100% 출자하며, 김양도 前글로벌오퍼레이션담당 실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NHST'는 일본 검색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부분의 인력을 중국 거주 일본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향후 일본 검색 지원 역할뿐만 아니라 중국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 축적과 중국 시장 분석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일본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은 우수한 검색기술 개발, 네이버 재팬은 서비스 및 사업개발, NHST는 검색DB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세 나라가 역할 분담과 상호 시너지 효과 발휘를 통해 일본 검색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내년초 일본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에서 알파버전의 일본 검색엔진을 테스트 중이며, 지난 11월 30일 일본 시장분석과 운영o마케팅 등 검색 사업에 주력할 '네이버 재팬'을 설립한 바 있다

2007년11월28일-- 전세계 출시와 더불어, 구글코리아는 개인 혹은 기업체 사이트 등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구글 맞춤검색
http://www.google.co.kr/sitesearch) 을 출시했다.

블로그 등을 포함한 단일 혹은 여러 개의 웹사이트에 장착 가능한 구글 맞춤검색은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이트의 개별 요구사항에 맞는 검색엔진을 손쉽게 만들어 설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사이트 내에서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문자 편의성을 제고한
서비스이다.

특히 구글 맞춤검색은3단계의 아주 간단한 등록 절차만으로10분 이내에 운영자가 설정한 대로
구글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이트 방문자는 구글의 강력한 검색엔진을 통한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데이브 기로워드(Dave Girouard)는
“전세계 수 백 만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만 이들 홈페이지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은 실상 많지 않다”라고 말하며,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고객이 기업 사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광고와 검색엔진 최적화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도 사이트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정작 사이트를 찾아온 고객들이 사이트 내에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을 보다 간편하게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구글맞춤
검색 서비스도 이런 우리의 노력을 구체화 시킨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제 기업들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단계에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맞춤 검색을 설치하려는 기업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3단계 절차를 거치면 된다.

1.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사이트(단일 혹은 복수)를 정한다.
2. 검색상자를 추가한 다음, 로고를 추가하고 전체 사이트의 디자인과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한다.
3. 사이트 콘텐츠 또는 키워드를 지정한다. 이는 검색엔진의 검색결과를 조정하는데
 사용된다.

영국 의회는 구글의 맞춤 검색 비즈니스버전을 의회 웹사이트 www.parliament.uk에 사용하여 사이트
 방문자들이 9백만 건에 이르는 문서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효율적인 검색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구글은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빠르고 강력한 사이트 검색 플랫폼을
 제공하였다. 구글은 의회의 전자 출판 계약업체(The Stationery Office Ltd.)와 협력하여
10월에 회기가 돌아오는 시기에 맞춰 새로운 검색 솔루션을 구현하였다.

사용자는 구글 맞춤검색을 통해 개인 및 커뮤니티 사이트와 블로그에 통합하여
검색기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구글맞춤 검색 API를 사용하여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맞춤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다.

구글 맞춤검색은 표준형(무료)와 비즈니스버전(월 92,000원부터)의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두 버전 모두 아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 맞춤 검색 결과 제공 및 Google.com의 자랑인 검색어에 가장 적절한 페이지를 찾아 빠르게
검색 결과 표시
- 구글의 사이트 검색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별도로 검색 솔루션을 설치 및
유지관리할 필요가 없음
- 구글 인프라의 파워와 신뢰성 제공
- 검색 결과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설정 및 관리할 수 있음
- 방문자 성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 기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에서는 아래와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 XML API를 통한 검색 결과의 완벽한 사용자 정의
- 구글 엔터프라이즈 부서를 통해 제공되는 이메일 및 전화 지원 옵션
- 광고를 포함시킬지 여부를 선택 가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의 최대 5,000 페이지 검색에 연간 미화
100 달러(한화 약 92,000원)이며, 연간 미화 2,250 달러(한화 약 2,070,000원)로
최대 300,000 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보다 많은 양의 페이지의 경우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서를 통해 지원된다.

구글이 호스팅하는 사이트 검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http://www.google.co.kr/sitesearch를 방문하면 된다.


 뉴스 출처 : 구글

한국은 ‘오소’를 통해 세계로 간다.



검색엔진 마케팅 전문 업체인 (주)오소가 2007년 6년 연속 ‘한국관광공사 검색엔진 마케팅’ 수주업체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해외 검색엔진 마케팅을 담당한 (주)오소는 한국 관광공사 사이트를 찾는 방문자가 2001년 대비 16.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략적 검색엔진 마케팅을 시행하기 이전인 2001년 5,309명 정도에 머물던 방문자는 해마다 증가하여 2006년 87,504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5년간 일 평균 방문자수가 16.5배, 1,550% 증가한 것이다.


관광공사 사이트(www.tour2korea.com)로 유입되는 예비 관광객은 2006년 12월 기준 홍콩, 중국, 일본 등의 국가 공식 관광사이트를 제치고 아시아국가에서 방문자 1순위를 기록했다.

‘인터넷 인구가 5억명 이상’이라는 점과 신규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90%이상이 검색엔진을 이용한다’ 점은 검색엔진에서의 1면 노출이 왜 중요한가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관광공사의 검색엔진을 통한 마케팅은 이미 관광으로 알려진 홍콩, 싱가폴이라는 벽을 넘어 한국을 알리는 효자 역할을 했다.


Korea Tour로 검색했을 때도 노출되지 않던 한국관광공사의 사이트가 이제는 Korea만 쳐도 첫 페이지에서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Korea, Seoul 등 우리나라 여행, 관광 관련한 키워드로도 상위 노출되고 있다. 현재 한국을 알리는 관광공사 사이트는 한류관련 키워드를 포함해 약 300개의 키워드로 진행되고 있다.


2007년에도 한국을 알리기 위해 ‘오소’는 보다 보강된 제안을 내놓았다. 15개국이던 대상국가를 24개로, 111개 이던 검색엔진의 수를 151개로 추가하고, 진행하는 키워드 개수도 450개로 늘린다. 또한 오소는 본격화된 웹2.0시대 돌입에 발맞추어 웹2.0 마케팅을 시행한다. 오소는 웹2.0 마케팅(웹 표준화 작업과 블로그, social search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으로 일반검색엔진 마케팅에서 진행된 서비스 보다 확장된 서비스로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