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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엑스칼리버(Excalibur)와 함께 포켓 크기의 체스 게임기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Deluxe Talking Touch Chess)를 개발했다. 단연 최고의 제품이다. 가장 좋은 점은 체스 말을 어떻게 움직일까 생각하고 있을 때 다음 움직임을 지시 해준다는 점이다.


대형 LCD까지 갖춘 이 게임기는 최신 PDA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하면 된다. 스크린에서 체스 말을 움직이는 것도 아주 쉽고 버튼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할 수 있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 가지 언어로 지시를 해준다. 체스 초보자들을 위한 코치 기능도 있다.


저명한 뉴욕타임스 칼럼리스트 로버트 번(Robert Byrne)은 이 게임기에 5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체스 게임을 넣어 훨씬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 이 게임기는 모든 게임 상대의 99%를 이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정말 운이 좋다면 당신의 게임기가 나머지 1%에 들 수도 있다.

 

AAA배터리 2개만 있으면 작동된다. 자동 절전기능에 체스 시계도 내장돼 있고, 실수를 할 경우 다시 둘 수 있으며, 저장 공간도 있다.


89.95달러 가격의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는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 전문가뿐 아니라 초보자에게도 적합한 이 체스 게임기로 놀라운 게임을 즐겨보시라.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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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아이템 중개분야 선두업체인 아이템매니아는 편의점 바이더웨이와 제휴해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을 출시했다.

새해 첫 이벤트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시작한 아이템매니아(www.itemmania.co.kr)는 오프라인 이벤트 확대의 출발점으로 바이더웨이와 제휴를 통해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전국 1,000여 개 바이더웨이 매장에서 "삼각김밥 먹고 아이템매니아 할인쿠폰 받자" 라는 타이틀로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 안에 있는 할인 핀번호 16자리를 아이템매니아 홈페이지에 입력하여 모든 게임아이템 구매 시 할인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응모횟수와 상관없이 응모 시마다 100% 핀번호가 지급된다.

아이템매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템매니아의 새해 첫 이벤트를 고객들과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가 아닌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중개사이트 업계 선두주자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앞으로 게임대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자주 찾아 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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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쿵야어드벤처 게이머 대상 '남규리에게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조사 진행
47%가 닌텐도 DS 선택, 게임 캐시, 최신형 휴대폰, 노트북, 미키마우스 MP3 뒤이어

2007년, 게이머들이 받고 싶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닌텐도 DS'!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3D 횡스크롤 MMORPG <쿵야 어드벤처>를 즐기는 게이머 1,531명을 대상으로 '남규리에게 가장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쿵야 어드벤처>의 여자 주인공 '아리' 역할을 맡은 '씨야'의 보컬 '남규리와 함께 하는 아리의 일기'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고, 전체 답변 중 47%에 달하는 713명이 '닌텐도 DS'라고 답했다.

<쿵야 어드벤처>의 경우 초등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쿵야' 캐릭터와 쉬운 조작 방법 등으로 게이머들 중 상당수가 저연령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로 인해 현금이나 상품권 등이 아닌 '닌텐도 DS' 게임기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1위에 뽑힌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기 제품인 PSP나 디지털카메라, PMP 등의 제품이 순위 권 밖으로 밀려난 점도 눈길을 끈다. 디지털카메라의 경우 웬만한 휴대폰에 고급 사진촬영 기능이 포함돼 있고, PSP와 PMP의 경우 '닌텐도 DS' 게임기에 비해 출시 시기가 오래돼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닌텐도 DS 다음으로는 게임 캐시와 최신형 휴대폰, 노트북, 미키마우스 MP3 등을 꼽아 최신 전자제품과 독특한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를 감지할 수 있었다.

IT제품 외에도, <쿵야 어드벤처>의 모델인 '남규리'의 싸인, 산타클로스 코스튬 의상, 쿵야 캐릭터쿠션, 눈썰매장 입장권, 목돌이와 장갑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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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게임 오디션으로 세계를 석권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 www.t3.co.kr)는 온라인 댄스베틀 게임 오디션의 콘텐츠를 활용, 온 가족과 커플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디션 보드게임'을 출시 했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댄스카드 24장과 4가지 색의 화살표카드 각 8장, 매 게임 우수자에게주어지는 점수 스톤 50개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방법은 각자 원하는 색의 화살표 카드를 8장씩 가진 상태에서 댄스카드를 잘 섞어 테이블 중앙이 놓아둔 후, 댄스카드를 펼쳐 댄스카드에 표시된 화살표의 모양과 순서대로 각자가 가진 화살표 카드를 가장 정확하고 빨리 배열하는 것으로 카드 배열을 가장 빨리 끝마친 사람이 승리자가 돼 댄스카드에 표시된 개수 만큼의 스톤을 받을 수 있다. 댄스카드가 모두 사용되면 게임이 종료되고 가장 많은 스톤을 가진 사람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현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의류 브랜드샵인 티쓰리샵(www.t3shop.co.kr)과 보드게임판매 사이트인 루비콘(www.lubicon.com), 그리고 인터파크, 지에스이숍, 씨제이몰, 신세계몰, 옥션, 지마켓 등 각종 온라인 쇼핑 전문 포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7,000 원.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김유라 이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출시하게 된 오디션 보드게임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앨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게임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각 종 각종 모임이나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게임 오디션 콘텐츠를 활용해 오디션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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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는 ‘백 퓨더 퓨처’ 시리즈와 ‘포레스트 검프’ 등의 수많은 명작을 만들어 낸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의 영화 「베오울프」를 PLAYSTATION 3용 게임으로 2007년12월 21일 발매 할 예정이다.

퍼포먼스 캡쳐 기술을 동원해 만든 3D CG영화 베오울프는 안젤리나 졸리, 안소니 홉킨스, 존 말코 비치 등의 톱스타가 대거 CG로 등장하여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북구의 서사시로 전해오는 전설의 영웅 「베오울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동명의 본 게임은PLAYSTATION 3용으로 9월 7일에 발매된’고스트리콘 어드밴스드 워 파이터’시리즈와 같은 테크놀러지를 사용하여 뛰어난 그래픽으로 세계관을 표현하였으며 영화에서 볼 수 없는 「베오울프」30년의 역사를 체험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공격과 무기를 사용하며 화려함을 자랑하는 플레이어 베오울프는 자존심이 강하고 이기적인 노르웨이 용사로서 혹한의 땅 덴마크로 여행을 떠나며 영웅의 긴 여정은 시작된다.

또한, 게임 속에서도 영화에 등장하는 안젤리나 졸리와 안토니 홉킨스 등의 톱스타 들이 그대로 재현하여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게임기본 정보>
타이틀명 :베오울프
유통사: 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Inc.
개발사: . Ubisoft Entertainment.
출시기종: PLAYSTATION 3
장르:액션 어드벤처
플레이 가능 인원: 1인용
발매일: 2007년 12월 21일 예정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가격: 49,000원
언어: 영어
권리표기: ⓒ 2007 Warner Bros. Entertainment, Shangri-La Entertainment, LLC and 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 2007 Ubisoft Entertainment. All Rights Reserved. Ubisoft, Ubi.com, and the Ubisoft logo are trademarks of Ubisoft Entertainment in the U.S. and/or other countries.

☞ PS2용 피파08 예약,게임타이틀, PS2 패키지

외로운 솔로여 게임으로 오라

▣소프트웨어/IT 2007.12.19 13: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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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리니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리니지 홈페이지에서 '솔로부대vs커플부대' 라는 댓글 이벤트 진행한다. 댓글 게시판을 두어 주제에 맞는 댓글을 게시하도록 하고(예: 크리스마스 날에 난 무얼 하고 있을까), 현재 고객이 속한 부대를 응원하고 추천수가 많은 진영에 그에 맞는 상품을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12월20일까지 진행된다.

엔씨소프트의 FPS게임 '포인트블랭크'도 솔로부대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에 CBT 테스터 중 솔로 게임 유저들을 위한 특별 서버 오픈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총 40시간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게임에서 획득하는 경험치와 포인트가 CBT 기간의 '1,000배'로 누구나 노력만 하면 장성진급이 가능하다. 이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이전에도 이후에도 느낄 수 없는 화끈한 혜택이다. CBT에 참여했던 테스터라면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솔로부대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상품도 준비 돼 있다. 상품은 혼자 놀기 좋아하는 솔로들의 긴긴 겨울밤을 따뜻하게 달래줄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솔로부대를 탈영하고자 하는 예비 탈영병을 위한 남성용 고급 향수 등도 준비 돼 있다. (CBT는 19일 종료되나 솔로부대를 위해 24일~26일간 CBT 테스터를 대상으로 깜짝 서버오픈)

웹젠(대표 김남주)도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SUN: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솔로, 커플을 위한 뱃지맨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을의 뱃지맨 NPC를 찾아가 자신이 솔로인지 커플인지 선택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머리 위에 솔로, 커플 표시가 되며, 전체 공격력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는 1월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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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12월14일-- GENERATIONS의 뒷 이야기를 다룬 '슈퍼로봇대전OG 외전' 게임 중 카드를 이용한 ‘셔플 배틀러’ 모드를 새롭게 탑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이성욱)는 8,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시물레이션 RPG의 진면목을 보여준 “슈퍼로봇대전OG ORIGINAL GENERATIONS”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다룬 [슈퍼로봇대전OG 외전]을 발매하기로 하고 초회 한정판 구매자에 한하여 예약 판매를 실시 하기로 하였다. (12월 14일~12월 23일)

온라인(CJ, G-Market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미공개 설정자료를 수록하고 있는 24페이지의 설정자료집(*1)과 함께 처음으로 피규어로 만들어진 ‘ART-1’의 액션 피규어를 동봉한 한정판이 67,0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 될 예정이다.

동봉되는 피규어 ‘ART-1(ADVANCED REAL PERSONAL TROOPER TEST TYPE-1)’은 로봇 디자인으로 유명한 카토키 하지메 씨가 디자인을 담당했고 슈퍼로봇대전OG(PlayStation 2판)에서 등장한 로봇이다. 게임에서의 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한 이번 피규어는 ART-1의 본체만이 아닌 체인쏘우 돈파 무기 등을 포함한 16개의 파츠가 같이 포함되어 있어, 슈퍼로봇대전OG의 팬에게는 아주 귀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스토리와 모드를 담고 있는 [슈퍼로봇대전OG 외전]은 [슈퍼로봇대전OG ORIGINAL GENERATIONS]의 ‘EPISODE2 THE INSPECTOR(OG2)’에서 이어지는 새로운 스토리 ‘EPISODE2.5 UNIFIED WISDOM’을 메인 스토리로 담고 있으며 로봇들이 카드로 등장해 대전 할 수 있는 ‘셔플 배틀러’ 모드가 추가로 구성 되었다.

*1 설정자료집은 일반판(초회생산분) 구입 시에도, 게임전문매장(일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임 기본정보>
· 타이틀 명 : 슈퍼로봇대전OG 외전
· 출시 기종 : PlayStation 2
· 장르 : 시뮬레이션 RPG
· 국내 출시 예정일 : 12월 28일
· 제작사 : BANPRESTOTJF
· 유통사 : 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Inc.
· 언어: 게임(일본어), 매뉴얼(한글)
· 플레이 가능 인원 : 1~2인용
· 이용등급: 12세 이용가(예정)
· 권리표기: ⓒSRWOG PROJECT &copy;BANPRESTO 2007
· 가격: 일반판- 42,000원
예약판매- 6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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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매스' 공동 퍼블리싱, 대규모 게임대회 개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효성 CTX(대표 김성남)와 멀티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iMBC(대표 하동근)가 온라인 게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효성 CTX 측은 자사가 국내 서비스 진행 중인 온라인 FPS 게임'랜드매스'를 iMBC와 공동으로 서비스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CTX는'랜드매스'의 국내 서비스에 대한 독점 권한을 iMBC 측에 부여하고, iMBC 측은 게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iMBC 측은 iMBC 사이트 내에 '랜드매스' 게임 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고, 13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효성CTX 측은 "국내 유력의 디지털 콘텐츠 전문 업체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게임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iMBC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디지털 콘텐츠 사업 영역을 보다 다각화 할 수 있게 됐다"라며, "상호 간의 신뢰와 협력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iMBC 측은 iMBC가 주최하고 BM소프트(대표 전성식)가 주관, 효성CTX가 타이틀을 제공하는 대규모 게임 대회를 2008년 초에 개최할 예정이다. '랜드매스'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한'iMBC배 아마 게임대회'는 2008년 1월 초부터 온라인 예선을 거쳐 2008년 2월 3일 88체육관에서 오프라인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랜드매스 공식 홈페이지(landmass.imbc.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설명> iMBC-효성CTX 온라인 게임 공동사업 업무 제휴 및 게임대회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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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이 12월 업데이트로 강렬한 액션성이 더욱 강화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PK 시스템, 신규 이동수단, 두 번째 레이드 몬스터 등 레퀴엠 유저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렸던 콘텐츠들이 추가되며, 12월 20일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PK 시스템

PK(Player Kill) 시스템은 전직한 10레벨 이상의 캐릭터는 누구나 가능하며, 컨트롤 키를 누르고 캐릭터를 공격하면 공격대상이 적 목록으로 추가돼 PK 전투 상태가 가능하다.
특히 레퀴엠의 PK 시스템은 레벨 다운의 제한이 없고, 각 마을과 크레센트 섬, 인스턴스 던전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필드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고, 예측할 수 없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방법>
- Ctrl키를 누르고 캐릭터를 공격하면 공격대상이 적목록에 추가되며, 자신은 강제전투 상태로 변경된다.
- 강제전투에 들어간 플레이어의 화면에는 적 리스트 창이 나타나고, 창에 상대 플레이어의 이름이 등록된다.
- 강제전투 상태로 전환되어 있는 플레이어에게 회복이나 버프 등의 스킬을 걸어준 플레이어 역시 강제전투 상태로 전환된다.
- 적 리스트 창에 등록되어 있는 캐릭터는 Ctrl 키를 누르지 않아도 공격할 수 있으며, 등록된 캐릭터는 리스트에서 삭제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순히 관리하고 있는 적 리스트가 삭제되는 것뿐이며 전투가 종료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 적 리스트 창에 등록되는 최대 인원은 16명이며, 맵 이동을 하거나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진 적은 적 리스트에서 자동으로 삭제된다.
- 같은 길드원, 파티원, 전직하지 않은 10레벨 미만의 캐릭터는 공격이 불가능하다.
- 각 마을과 크레센트 섬, 인스턴스 던전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PK 공격이 가능하며, PK 가능 지역이어도 부활 포인트 주변은 PK가 불가능하다.
- PK 전투는 강제전투 상태에 들어간 플레이어 중 어느 한 쪽이 죽을 경우 또는 공격을 한 플레이어(이후 공격자)가 공격 후 10초간 아무런 공격행위가 없을 경우 종료된다.


<판정>
- 공격받은 플레이어(이후 피해자)가 공격자에게 공격을 하지 않고 죽으면 공격자는 PK로 인정되고, 피해자가 공격자를 공격하게 되면 PvP로 인식된다.
- 여러 명이 한 피해자를 공격한 경우 마지막 타격을 입힌 캐릭터가 PK로 인정된다.
- PK로 인정되면 PK 수치가 1 증가하며, 살인자 성향값도 일정량 증가한다.

<불이익>
- 이름 우측에 살인자 표시 아이콘을 달고 다니게 된다.
- PK가 가능한 상태의 플레이어에게 공격 받을 수 있다. 이때 죽임을 당해도 공격한 플레이어는 PK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
- 파티 신청을 하거나 받을 수 없으며, 길드 역시 가입 신청을 하거나 받을 수 없다.
- 상점과 윙라이더를 이용할 수 없다.

<살인자 상태에서 벗어 나는 방법>
- 동렙 몬스터를 사냥한다.
- 정상적인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한다.

▲ 개인용 이동수단 '렉스'

현재 레퀴엠 온라인의 이동수단으로는 '윙라이더'가 있다. '윙라이더'는 글라이더를 개조한 경비행기로 대륙 내를 빠르게 오고 갈 수 있으며, 이동 중 고공에서 곳곳의 경치를 즐기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의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는 달리 개인용 이동수단이 새롭게 추가된다. '렉스'는 유저의 컨트롤에 의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렉스에 탑승한 상태로 공격을 받게 되면 피해는 렉스가 입게 되는 등 캐릭터 플레이가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렉스 유래>

렉스는 주데카 대륙 외곽의 서늘한 숲에서 서식하는 렉서투스의 변종으로 아이오제닉의 첨단 유전 기술로 만들어낸 인간생활의 훌륭한 도우미라고 할 수 있다.

렉서투스는 거대한 발톱과 이빨을 가진 사납고 난폭한 동물이지만,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낸 렉스는 전혀 위험하지 않다. 얌전하고 평화적인 생물로 튼튼한 한 쌍의 다리를 이용해 플레이어를 등에 태우고 원하는 곳으로 오직 빠르게 달릴 뿐이다.

<렉스 탑승시 주의점>

렉스는 난폭한 렉서투스와 달리 무척 얌전하고 세심한 동물이기 때문에 전투 중일 때는 탑승할 수 없다. 또한, 플레이어가 행동 불가 상태에 빠졌을 때도 탑승할 수 없다. 렉스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여야 한다.

렉스에 탑승한 상태로 공격을 받는다면 그 피해는 캐릭터가 아닌 렉스가 입게 된다. 렉스의 종류마다 고유한 내구력이 있으며, 렉스가 너무 많은 피해를 입어 내구력이 0이 되면, 탑승 상태가 해제되어 전투 상태가 풀릴 때까지 렉스에 탑승할 수 없다.

▲ 레이드 몬스터 '비스크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루인혼'에 이어 두 번째 레이드 보스 몬스터 '비스크라'가 선보인다. 레퀴엠의 필드레이드 시스템은 연합 파티(24인)를 이용해 필드에 존재하는 초거대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시스템이다.

문어의 형상을 하고 있는 '비스크라'는 남해머린 우드에 위치해 있으며, 비스크라 레이드에 성공하게 되면 우수한 성능의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을 얻을 수 있어 보스 몬스터 정복과 아이템 획득이라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비스크라 유래>

타나토스 이후 남 해머린우드의 서쪽해안에는 두 마리의 바다괴물들이 날뛰기 시작했다. 항상 두 마리가 비슷한 때에 나타나서 해안에 있는 사람들이나 배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항상 두 마리가 같이 나타난다고 해서 '두 마리의 크라켄'이라고 불렀다.

계속적인 피해가 계속되자 아이오제닉에서는 이 '두 마리의 크라켄'을 잡기 위해 정예부대를 급파하여 이 괴물들의 정체가 두 마리의 괴물이 아니라 한 마리의 거대한 바다괴물의 팔이었다는 사실과 이 지역 나가들이 섬기는 화신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나, 이 괴물과 그를 따르는 나가들에게 모두 전멸하고 말았다.

이 이후 사람들은 이 괴물을 '두 마리의 크라켄'이 아니라 그 뜻을 가진 '비스크라(Bis kra)'라고 이름을 붙였고, 죽은 바다의 왕 즉 사해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부르곤 했다. 문어의 형상을 하고 있는 '비스크라'는 물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긴 두 다리와 먹물, 바다의 힘을 이용해 사냥감을 공격한다.

<비스크라 위치 및 소환 방법>

'비스크라'는 남해머린 우드의 거대한 암모나이트 시체가 있는 뼈들의 무덤에서 찾을 수 있다. 거대 암모나이트 동굴은 '훔바바영혼의 결정'을 1개 이상 가진 하나의 연합파티원들이 들어갈 수 있으며, 그 영혼의 결정 24개를 가진 연합파티장이 '비스크라의 탑'을 클릭하여 '비스크라'를 소환 할 수 있다.

'훔바바영혼의 결정'은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엘 미드 호수에 가끔씩 등장하는 '훔바바'를 잡으면 아이템 드롭 확률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거대 암모나이트 동굴은 1개만 열리며, 이미 열려 있다면 열려 있는 동굴이 소멸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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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십이지천2 서비스 공식 발표

<십이지천2>는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의 전쟁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시스템 추가
자체 개발한 'GXD2' 그래픽 엔진 탑재

KTH(대표 송영한)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한 <십이지천2>의 서비스 계획을 13일 전격 발표했다.

<십이지천2>는 KTH와 기가스소프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차세대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전작 십이지천의 장점으로 손꼽히던 호쾌한 속도감과 강력한 전쟁 시스템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GXD2 엔진을 적용하는 등 획기적인 데이터 시스템 변경 작업이 진행돼, 기존 구조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 시스템의 적용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기가스소프트 게임사업본부 박세진 이사는 "<십이지천2>는 대규모 전투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전쟁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진정 호쾌함이 무엇인가를 <십이지천2>에서 확실하게 보여 주겠다"라고 밝혔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십이지천2>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재편할 새로운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고품질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국내 게임 유저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십이지천2>는 기존 '십이지천' 유저가 원할 경우 별도의 신청을 받아, '십이지천'의 모든 데이터를 <십이지천2>로 이전하는 데이터 계승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유저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십이지천2> 서비스와 데이터 이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십이지천' 공식 웹사이트(12sky.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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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공개시범서비스 실시

제페토에서 개발하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FPS 게임 '포인트 블랭크'가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의 비공개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

테스트는 40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주말(금요일 밤 10시∼일요일 밤 10시)에는 게임을 더 즐기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해 24시간 전면 오픈 할 예정이다.

포인트 블랭크는 FPS의 기본은 화끈한 타격감이라는 믿음 아래 개발 기간 동안 타격감 향상에 집중했으며, FFT(Friends & Family Test)와 지스타 2007을 통해 게임을 미리 즐겨본 유저들은 "물리엔진이 적용된 캐릭터들이 쓰러질 때의 모션에서 타격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또한 맵 안의 기둥이나 유리창, 드럼통 등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공격하면 부서지거나 폭발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고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등의 역할을 하는 등 지금까지의 FPS게임과 다른 새로운 전략 전술의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포인트 블랭크에는 자유롭게 자신이 가진 무기를 바꿀 수 있는 무기교체 시스템과 각 무기마다 다르게 설정돼 있는 특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 등이 아이템 상점과 함께 준비되어 있다.

포인트 블랭크의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이선주 사업팀장은 "포인트 블랭크의 이번 비공개시범스비스를 통해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온라인 FPS 시장의 진정한 강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공개시범서비스 시 여성유저에게만 지급될 여자 캐릭터가 모든 테스터에게 기본 지급되어 유저가 자유롭게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FPS의 기본 게임모드인 폭탄설치와 데쓰매치 외에 신규 게임모드도 깜짝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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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걸즈,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12세 이상 한빛온 회원이면 누구나 테스트 참여 가능
오는 12월 18일, 티저사이트 오픈과 함께 테스트 기념 이벤트 내용 발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늘, 자사가 서비스하는 상큼 발랄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www.spikegirls.co.kr)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스파이크걸즈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테스트의 첫 이틀은 오후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9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지막 이틀에는 22일 오후 1시부터 23일 저녁 10시까지 총 33시간 동안 오픈할 예정이다.

프리 오픈 형식의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9,999명 참여 규모로 진행되며 한빛온(www.hanbiton.com)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파이크걸즈는 귀여운 미소녀와 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 스포츠 캐주얼 게임으로, 족구의 느낌을 재현한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와 다양한 싱글 플레이 컨텐츠를 갖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부터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최근 심의를 통해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 스파이크걸즈는 조만간 있을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점으로 다양한 유저층을 위한 신선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파이크걸즈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오는 12월 18일 오픈하는 티저사이트를 통해 이벤트 내용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업계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소니(Sony)의 PS2(플레이스테이션 2)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X박스 같은 콘솔게임에 중점을 두던 업계 강자들에겐 놀림감 정도였다.


게임업계는 게임 마니아들만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는 통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따라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리즈로 제작되는 스포츠와 총격전이 난무하는 폭력적인 콘솔 게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 12월 2일 온라인 게임의 강자 액티비전(Activision)과 비디오 게임의 강자 비벤디(Vivendi) 게임즈가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지난 수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게임 사업의 확장 뿐 아니라 전 세계 문화 예술계에 강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인수 합병은 주객이 전도된 대표적인 경우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의 개발업자인 비벤디의 자회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모회사인 비벤디를 쥐고 흔드는 합병이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현재 전 세계 9백만 명이상의 게이머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 블리자드가 차지하고 있는 중요성을 감안해 캘리포니아주 얼바인(Irvine)에 위치한 블리자드는 새롭게 합병된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에서 자신의 이름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비벤디는 회사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비벤디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대 주주로 경영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합병은 단순히 월 스트리트(Wall Street)를 즐겁게 할 또 하나의 인수합병이라는 점 이외에 좀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최근까지 게임업계의 성장 전략에 대한 유일한 해답은 기술에 능한 젊은 남성층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었다. 이들은 여성의 몸매나 스포츠, 폭력적인 게임 이외에 별다른 관심사가 없는 그룹이다.


그런데 이 젊은 남성층을 공략했던 지난 수년 동안 EA(Electronic Arts; 일렉트로닉 아츠)등 업계 강자들은 성장둔화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몇몇 젊은 남성들을 위한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차세대 주류 오락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 이들이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이들은 그동안 게임업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여성, 가족, 중장년층을 두루 끌어들일 수 있는 주류 오락으로서의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처음 등장한 게임이 2004년 발매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다. 이 게임은 북미에서만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며 개발업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중국과 한국에서는 문화적 센세이션까지 일으켰다.


그리고 2005년에는 소규모 게임개발업체 하모닉스(Harmonix)와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 퍼블리셔 레드옥테인(RedOctane)이 기타 히어로(Guitar Hero) 게임을 출시했다. 클래식 록 음악에 맞춰 플라스틱 기타를 연주하는 이 게임은 시리즈 게임으로 타격을 입었던 주요 게임 퍼블리셔들이 보기엔 성공가능성이 없었다

그런데 기타 히어로가 수백만 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로 헤일로(Halo; 외계인들에게 총격을 해대는 게임)나 GTA(Grand Theft Auto; 창녀들을 때려눕히는 게임) 등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계층에 어필한 것이다.


기타 히어로의 성공이후 이전에는 토니 호크(Tony Hawk; 스케이트보드 게임 시리즈) 등 기존 게임에 더 의존하던 액티비전이 2006년 레드옥테인을  인수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해 업계 강자인 닌텐도(Nintendo) 역시 이제는 단순히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상대로만 마케팅 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닌텐도의 위(Wii)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의 매출을 능가했다. 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성공했다.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게임이며 사용하기 편리하고 쉬운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의 성공은 비디오 게임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폐쇄적인 지하실에서 벗어나 주류인 거실에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결국 액티비전-비벤디-블리자드가 합병을 하게 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 등의 게임들은 게임이 과거에 비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게임들은 더 많은 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토요일 밤 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16-35세 남성들만이 아니라 모든 계층에게 어필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액티비전 최고경영자가 월요일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최고경영자가 될 것이다.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보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게임은 야후의 게시판이나 인맥관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MySpace)나 페이스북(Facebook)과 많은 공통점이 있다. 게임을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보게 되면 게임의 영향력은 더욱 더 커지게 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최고경영자가 말했다.


블리자드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모하임(Michael Morhaime)은 인수합병이 끝난 후에도 경영진에 남을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블리자드의 팬들은 ‘블리자드 매직’이 곧 사라지지 않을까 우려할 필요는 없다.

 

“게이머 층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추세다.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모두 게임의 종류, 지리적 여건, 연령대에 상관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회사 모두 이런 추세에 힘입어 더 많은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 들일 수 있을 것이다.”고 모하임(Morhaime) 블리자드 최고경영자가 어제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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