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바일 지불 시스템 월렛 서비스 개시


구글(Google)社는 근거리 통신(NFC) 기능을 사용,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월렛(Wallet) 기능이 포함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 넥서스(Nexus) S를 출시했다고 밝힘.


구글 월렛은 콘테이너 스토어(Container Store), 서브웨이(Subway),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American Eagle Outfitters) 등의 매장에서 물건을 살 때 사용 가능하며 실질적인 돈과 데이터의 흐름은 마스터카드(MasterCard), 시티(Citi) 및 포스트 데이터(First Data) 등이 관리하게 됨. 또한 기존의 마스터카드 페이페스(PayPass) 사용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함.


월렛 기능을 갖춘 안드로이드 기반의 넥서스(Nexus) S 휴대폰은 스프린트(Sprint)社에서 출시되었음.


최근 출시된 이 제품은 2년 약정 조건에 가격은 199 달러로 여타 안드로이드 폰과 비교하여 비싼 편이며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음.


넥서스 S는 또 다른 이동통신 업체인 T-모바일(Mobile)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T-모바일에서 나오는 넥서스 S의 경우 월렛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매출은 전체 미국 시장의 약 50% 정도를 차지함.


스프린트社는  안드로이드 폰을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표적인 이동통신 업체이며 스프린트가 판매한 스마트폰의 75% 이상이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임.

 

현재로써는 넥서스 S가 NFC 기술을 사용한 유일한 스마트폰 모델이지만, 구글 측은 안드로이드 폰이라면 어떤 모델이라도 NFC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월렛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힘.


스티커 모드에서는 스티커가 휴대폰과 교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불 프로세서인 포스트 데이터가 클라우드(cloud)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 정보를 스티커가 붙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앱(app)으로 전송하게 됨.


스티커를 사용한 월렛 서비스는 NFC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거래가 원활하지 못하지만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월렛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구글 측은 평가함.


현재로써는 구글이 이 스티커를 출시할 때까지 스프린트 넥서스 S 폰을 소유해야 만이 월렛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음.


http://www.fortune.com/



삼성전자 갤럭시 탭 10.1

▣컴퓨터/노트북 2011.02.17 01:2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갤럭시 탭 10.1, 크기만 커졌다?

태블릿 제품의 인기와 시장의 발달로 다양한 형태의 태블릿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1년 태블릿 시장에서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 준비하고 있었으며, MWC 2011을 통해 10.1인치의 갤럭시 탭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갤럭시 탭 10.1 실제 이미지 보러가기)


10.1인치의 더욱 커진 화면 사이즈와 듀얼 서라운드 스피커가 장착된 갤럭시 탭 10.1(Galaxy Tab 10.1, P7100)은 구글 허니콤 OS와 듀얼 코어 프로세서 탑재로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슈퍼 미디어, 슈퍼 스마트 라이프를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볍고 얇은 두께의 갤럭시 탭 10.1은 게임을 할 때에도, e북을 읽거나 또는 트위터를 이용할 때 어떠한 제약없는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입니다.

그럼 갤럭시 탭 10.1을 파헤쳐볼까요? 


10.1 인치의 TFT LCD와 듀얼 서라운드 스피커가 선사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갤럭시 탭 10.1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수 천 개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즐기는데에 손색 없는 갤럭시 탭 10.1은 1280X800 해상도의 WXGA TFT LCD가 탑재되어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제품 뒷면에 장착된 듀얼 서라운드 사운드의 스피커는 생동감을 더해주어 더욱 더 신나는 태블릿 라이프를 제공합니다.


제품 후면에 장착된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는 멋진 장면과 사물을 촬영뿐만 아니라 풀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또한 갤럭시 탭 전면부에 탑재된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통해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으며, 음성통화 역시 기본으로 지원됩니다.

최신의 OS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 탭 10.1
태블릿 디바이스에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최신 OS 허니콤의 탑재로 갤럭시 탭 10.1은 강력하고 빠른 구동을 선사합니다.

또한 갤럭시 탭 10.1에 적용된 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로 사용자는 빠르고 강력한 멀티미디어 구동과 웹 브라우징 속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탭에 탑재된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저전력 파워 DDR2 메모리, 그리고 6860mAh 배터리는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선사합니다.


가볍고 슬림한 갤럭시 탭 10.1, 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모바일 라이프를 책임집니다


599g의 무게, 10.9mm에 불과한 슬림한 두께를 가진 갤럭시 탭 10.1은 더욱 더 가볍고 슬림해졌을 뿐만 아니라 휴대성이 더욱 개선되어 사용자는 불편함 없이 갤럭시 탭 10.1의 많은 특징을 이동 중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HSPA+, 블루투스 3.0 , 와이파이 등 첨단 무선 환경은 빠른 모바일 다운로드 속도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시켜 주어 한층 더 빨라진 무선 라이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10.1'은 2월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공개, 유럽 최대 통신 사업자인 보다폰(Vodafone)을 통해 공급될 예정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보는 경험을 제공할 태블릿 제품은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하고, 우수한 성능으로 개발, 출시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태블릿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다양한 크기와 기능을 가진 태블릿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의견 부탁드립니다. 



<Samsung GALAXY TAB 10.1 Product Specifications>

Network

HSPA+ 21Mbps 

EDGE/GPRS  850/900/1800/1900

OS

Android 3.0 (Honeycomb)

Display

 10.1” 1280 x 800 (WXGA) TFT

Processor

1GHz Dual Core application processor

Camera

Main(Rear): 8.0-Mega Pixel Camera AF with LED Flash

Front: 2.0-Mega Pixel Camera

Video

 Format :MPEG4/H263/H264

Playback : 1080p FullHD Video @ 30fps

Recording : 1080p FullHD Video @ 24fps

Audio

MP3, AAC, AAC+, eAAC+, OGG, MIDI, AMR-NB/WB

3.5mm Ear Jack, Stereo Speaker

Value-added Features

Android Market for more applications and contents

Android UI / Android Browser

Google Mobile Service : GoogleTalk Video Chat, Google Maps, etc

Connectivity

 Bluetooth?? technology v 2.1 + EDR

USB 2.0

WiFi 802.11 (a/b/g/n)

Sensor

Gyroscope,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Proximity

Memory

16GB/32GB

Size

246.2 x 170.4 x 10.9mm (599g)

Battery

6860mAh

* 상기 스펙은 출시 국가와 시점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 2

▣핸드폰/통신기기 2011.02.16 01:3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마트폰의 종결자, 갤럭시S 2의 모든 것!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갤럭시S 2! 스마트폰의 종결자 갤럭시S 2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이제부터 함께 감상하시죠. ^^ (갤럭시S 2


8.49mm 초슬림으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갤럭시S 2는(갤럭시S 9.9mm) 4.27인치의 대형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와 듀얼코어 프로세서, 그리고 구글의 최신 OS 진저브레드의 탑재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풀 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와 2백만 화소의 전면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삼성만의 다양한 4대 허브 서비스와 최적화된 모바일 오피스 기능도 지원합니다.

자, 이제 갤럭시S 2의 다양한 기능을 SMNR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더 얇고 가벼워졌지만, 더욱 더 강력해진 성능으로 무장!
 


 

8.49mm의 초슬림 스마트폰인 갤럭시S 2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며, 116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하여 휴대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두께와 무게가 더 얇고, 가벼워졌지만 성능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OS인 진저브레드가 탑재된 갤럭시S 2는 부팅 속도가 기존보다 2배 이상 빨라졌으며, 고화질 동영상 로딩 속도 역시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그럼 더욱 강력해진 하드웨어를 확인해볼까요?
 
진저브래드 OS 탑재와 함께 1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를 장착한 갤럭시S 2는 인터넷, 3D게임, 고화질 동영상 등에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초고속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듀얼코어 C210으로 인해 사용자는 높은 반응 속도와 한층 부드러워진 UI를 체감하게 되며, 이전보다 5배 강력해진 3D 그래픽 성능으로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이 빠르고 막힘 없이 구동됩니다.  향상된 웹페이지 로딩 속도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건 당연하고요!

또 3G망 대비 최대 2배 이상 빠른 HSPA+로 갤럭시S 2는 빠른 무선 다운로드 스피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초고속 블루투스 3.0+HS(High Speed)는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시켜줍니다.


:: A Next Level of Viewing Experience :: 생동감 있는 컬러표현, 높아진 가독성, 슈퍼아몰레드플러스
갤럭시S 2는 갤럭시S 보다 14% 커진 화면 크기와 픽셀 구조 개선으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4.3형(4.27”) WVGA(800X480)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의 탑재로 e-북이나 웹서핑, 문서 작업 시 화면을 확대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쾌적한 시각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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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는 기존의 Super AMOLED의 픽셀 구조를 개선하여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표현되며, 가독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에서 가장 얇은 2.15mm의 두께로 구현되어 보다 가깝고 선명해 보이는 비주얼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기물질 사용으로 전력소비가 18% 절약되어 배터리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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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xt Media Experience ::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순간을 담고 감상하자
갤럭시S 2는 LED 플래시 장착과 함께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2백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 되었으며, 1080픽셀 풀 HD 녹화가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물이나 순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진저브레드 OS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UI로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전/후면 카메라 전환이 가능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은 올쉐어(AllShare) 기능으로 TV, 노트북, 데스크탑, 오디오 기기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허브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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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컨텐츠가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과 함께 더욱 더 다양해지고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S 2는 풍부하고 다양해지는 컨텐츠를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삼성허브를 탑재하였습니다.


▶ 소셜 허브 프리미엄
사용자의 다양한 계정의 동기화로 SNS, 이메일 기능의 통합관리와 실시간 확인,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락처와 인터넷전화 기능의 연동으로 화상 채팅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리더스 허브
200만 종 이상의 책, 47개 언어의 신문과 22개 언어, 2500종 이상의 잡지를 손 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뮤직 허브
7Digital Store에 등록된 37개국 천 만이 넘는 음악을 삼성 뮤직 허브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TOP 20 차트, 최신음반, 음악 추천 기능을 통해 손쉬운 정보 검색도 제공합니다.
▶ 게임 허브
게임로프트, SNG와의 파트너십으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과 프리미엄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력한 보안 솔루션 탑재와 최적의 비즈니즈 서비스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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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2는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바일 디바이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안드로이드가 가진 부족했던 보안 솔루션에 관심을 기울는데요.  그 결과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보유한 IT산업의 리더들과 제휴를 통해 GALAXY S 2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서의 최고의 기업용 제품으로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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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CISCO)의 원격 화상 회의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액티브 싱크(Microsoft Exchange ActiveSync)의 모바일 통합 관리 시스템, 그리고 사이베이스(Sybase)의 무선 디바이스 보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강력한 IT 산업 리더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보안과 비즈니스 활용의 최적화를 실현하였으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은 보안에 취약하다’는 그간의 인식을 불식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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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도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홈스크린을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 패널, 음성 명령과 번역, 와이파이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PC로 관리할 수 있는  키스 에어(Kies Air), 무선으로 프린트가 가능한 와이파이 다이렉트, 근거리무선통신 NFC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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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부터 지름신이 강림한 것 같은데요.  보다 의미 있고 혁신적인 라이프의 실현을 위해 삼성전자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진화하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갤럭시S 2는 변화하고 발달하는 IT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진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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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HTC가 제작한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T-Mobile G1<구글폰>

T-모바일(T-Mobile)과 구글(Google)이 마침내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를 탑재한 최초의 휴대폰 T-모바일 G1(T-Mobile G1)을 출시했다.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은 T-모바일 G1은 제품 사양으로 볼 때 상당히 순조로운 항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G1은 터치스크린 기능과 컴퓨터의 자판(QWERTY 방식)을 갖췄을 뿐 아니라 한손으로 탐색이 가능하도록 트랙볼(trackball)을 장착했다. 사용자의 환경과 취향에 따라 쉬운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G1은 구글의 역작인 만큼 구글 맵스 스트리트 뷰(Google Maps Street View), 지메일(Gmail), 유투브(YouTube)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맵스 스트리트 뷰는 도시를 거리거리 누비고 다니는데 도움이 될 상세 지도인 만큼 G1은 초행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나침반도 내장하고 있어 휴대폰을 들고 360도 회전하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G1의 기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와이파이(Wi-Fi)에 듀얼밴드 UMTS도 되는 3G에 멀티미디어 메시지 기능, 이메일 지원(G메일뿐 아니라 다른 POP3 메일, IMAP 메일 모두 사용 가능), SMS 문자 보내기(옵션으로 구글 톡(Google Talk)도 사용 가능), HTML 브라우저 기능, GPS 기능, 3백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한꺼번에 여러 기능을 사용하는 멀티태스크 기능, 아마존(Amazon)의 MP3 스토어 접속도 가능한 뮤직 플레이어 기능, 블루투스(Bluetooth), 쿼드밴드 GSM 지원 등의 강력한 기능은 모조리 갖추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G1은 와이파이로 아마존 MP3 스토어에 직접 접속하여 컴퓨터 없이 바로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어 뮤직 플레이어로서의 편의성이 높이 평가된다. 아마존 MP3 스토어에서 파일을 다운받는 것은 한 곡당 0.89달러, 앨범당 5.99달러에서 9.99달러의 비용이 소요된다.


현재 G1은 미국에서 한정수량 예약주문을 받는 중이며, 일반 시중에는 10월 22일부터 발매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2년 약정 시 가격이 179달러이다. 유럽의 경우 이보다 좀 늦게 발매되어 영국에서는 11월부터, 그리고 2009년 초에 전유럽 시장에 보급될 것이다.


출처http://www.t-mobileg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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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사가 새롭게 선보인 슬라이드형
G705 모델은 2.4인치의 와이드 LCD 액정을 탑재했으며, 터보 3G와 풀 HTML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고속으로 항해할 수 있는 휴대폰이다. 단축키를 눌러 곧바로 구글 검색 웹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으며, 글자가 너무 작다면, 줌 웹 단축키를 누르거나 옆으로 비스듬히 휴대폰을 기울여 자동으로 넓은 화면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G705 모델은 휴대폰으로 직접 정보를 전송하는 RSS 리더 기능을 탑재해 언제라도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좋아하는 스포츠경기의 득점실황이나 최신 뉴스정보 등을 바로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20만 화소의 카메라와 비디오 기능을 갖춰 유쾌하고 즐거운 순간을 촬영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 페이지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와이파이 접속 기능으로 사진을 업로드하고 블로그를 만들거나 음악과 비디오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넉넉한 1GB의 메모리 카드를 기본 제공하며,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해 무료함을 달랠 수도 있는 멀티기능의 휴대폰이다.


그 외에 구글 맵스(Google Maps)와 통합된 aGPS, 블루투스, DLNA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소니 에릭슨 사는 2009년 1분기에 G705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key.PressResource.G705_final-20080909 

구글(www.google.co.kr)은 오늘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을 선보였다. 베타버전으로 출시된 구글 크롬은 영어, 한국어를 포함하여 43개 언어를 지원하며, 여타 구글 제품처럼 빠르고 심플한 효율성 극대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구글이 브라우저를 직접 개발하게 된 이유는 인터넷의 진화에 따른 현재와 미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꼭 맞는 브라우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즉, 인터넷이 처음 등장할 당시만 해도 웹 페이지의 구성은 단순한 텍스트 형식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 인터넷은 진화를 거듭한 결과 다른 사용자들과 협업을 가능케하는 이메일을 비롯해, 문서편집, 동영상 및 음악감상, 재무관리 등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구글 크롬은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현재의 웹과 앞으로 선보일 미래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개발되었다.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부사장은 “웹에 있어 브라우저는 창문과도 같다.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원하는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이 만나는 창구이다”라고 말하며 “구글 크롬은 이 같은 소통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구글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단순하며 최신 웹 기능을 구동하는 정교한 핵심기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리하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웹 상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검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소창에서도 검색 가능: 주소창에 검색기능이 결합되어 아주 편리하게 원하는 검색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포털 기능의 새 탭(창): 구글 크롬 상에서 새로운 탭(창)을 열면, 사용자 자신이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와 최근 검색기록 및 즐겨찾기 기록이 스냅샷 형식으로 나타나 웹 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전하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들에게 완벽한 웹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구글 크롬의 중심에는 멀티-프로세스 플랫폼이 자리잡고 있어 사용자들의 웹 경험에 있어 안정성과 보안성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다.

각각의 브라우저 탭은 별도의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따라서, 하나의 탭에서 충돌 내지는 오류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나머지 탭들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브라우저를 새로 시작할 필요 없이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

빠르다!

구글은 또한 V8 이라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엔진을 구현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존 브라우저 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차원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오픈소스, 개방성을 통해 앞으로의 브라우저 발전에 기여

라이너스 업손(Linus Upson) 구글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브라우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 구글 혼자서는 구글 크롬을 개발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면서, “브라우저 기술발달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이 개발되었으며, 이로 인해 경쟁과 혁신이 촉진되었다”고 설명했다.

구글 크롬은 웹 개방성을 보다 촉진하기 위해 오픈소스 프로젝트 형식으로 배포되고 있다. 이는 구글 크롬에 바탕이 되는 기술을 시장에 제공함으로써 향후 보다 우수한 브라우저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추가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구글 크롬 다운로드 받는 방법

구글 크롬은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해 베타 버전으로 배포되고 있으며, http://www.google.com/chrom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몇 개월 내에 매킨토시와 리눅스 사용자들도 구글 크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크롬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크로미엄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www.chromium.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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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웹사이트를 내가 직접 만든다"

LG텔레콤(사장 丁一宰 www.lgtelecom.com)이 구글과 공동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쓰기 편하고 유용한 사이트를 공모하는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이벤트를 23일부터 8월17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전자 터치웹폰, 카시오 캔유, 팬택 스카이 등 OZ폰을 통한 웹서핑 이용자들에게 속도, 가독성 등 사용편의성이 개선되고,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성이 높은 지도·교통·날씨 등의 정보를 담은 웹사이트를 제공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LG텔레콤 홈페이지의 OZ 체험사이트(oz.lgtelecom.com) 또는 OZ 웹서핑 서비스의 OZ 추천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만든 웹사이트를 올리거나 기존 웹사이트 중 OZ폰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추천하면 된다.

공모된 웹사이트에 대해서는 네티즌 평가와 심사위원 평가과정을 통해 9월 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삼백 만원의 상금과 함께 구글 미국본사 견학의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상 3명 각 이백 만원, 장려상 4명 각 백 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당선된 웹사이트는 향후 OZ폰의 추천사이트에 등록돼 홍보될 예정이다.

기존에 서비스 되고 있는 웹사이트중 모바일환경에 적합한 우수 웹사이트를 추천한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서도 10명을 선정, 애플 iPod 터치를 지급한다.

<사진설명>LG텔레콤과 구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행사 에 OZ사용자가 OZ폰에 특화된 길안내 웹사이트를 제작해 참여하고 있다.
 

 
출처 : LG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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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초의 휴대폰인 아이폰이 출시된 지 1년 만에 애플은 두 번째 버전인 3G 아이폰을 공개했다. 애플이 새로이 출시한 3G 아이폰은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을 뿐 아니라 가격도 다소 낮아져 많은 수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 (Steve Jobs) 회장이 2008년 6월 공개한 아이폰 3G의 가격은 8GB 모델이 199 달러, 16GB 모델이 299 달러이다. 이는 작년에 나왔던 아이폰 고급형 모델이 599 달러에 판매된 것에 비하면 상당히 낮아진 가격이다. 아이폰 3G는 7월 11일부터 22개국에서 시판을 시작할 예정이며, 7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 새로운 단말기의 이름은 3세대(3G)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빠른 인터넷 다운로드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의 특징을 잘 들어낸다. 스티브 잡스 회장은 이 새로운 아이폰이 노키아 및 팜 등 비슷한 수준의 단말기보다 36% 빠르게 웹페이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새로운 아이폰에는 GPS 위성을 사용해 사용자가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GPS 기술을 사용해 전화번호의 주소를 지도로 그려낼 수 있고, 기존의 아이폰보다 우수한 통화품질을 구현한다.


이 외에도 ‘모바일미 (MobileMe)’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포함되었다. 이 기능은 애플이 제공하는 맥 웹 (Mac Web) 서비스를 확충한 것으로 애플 매킨토시 사용자들을 위한 이메일 호스팅, 온라인 저장 공간 제공 등을 포함한다. 이 서비스는 많은 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킨토시 사용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데서 착안한 것이라고 한다.


출처 Business Week

구글, 오프라인으로 문서편집 기능 제공!



 

구글 사는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실생활에서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상에서도 워드 프로세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도록, 자사의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다음 단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세계 정상의 인터넷 업체인 구글 사는 구글 독스(Google Docs)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이 비행기, 기차를 비롯한 인터넷접속 불가공간에서 웹 접속 없이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수 주 내에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독스(Google Docs)의 오프라인 기능은 사용자의 로컬 컴퓨터에 문서상의 변화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인터넷에 재접속하면 사용자가 가한 어떤 변화라도 자동적으로 동조화되어 구글 호스트 컴퓨터로 저장된다.


"이 작업은 아직 초기단계이다. 인터넷 접속이 불가한 곳에서 사용자들이 더 많은 웹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구 중에 있다." 라고 구글 사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여기에는 스프레드시트의 편집, 프리젠테이션의 보기 및 편집, 구글이 현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의 보기와 같은 기능이 포함된다고 업체는 밝혔다.


오프라인 편집기능은 구글 기어스(Google Gears)로 알려진 기술을 사용해 무료로 제공된다. 이 기술은 구글 사가 15개월 전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기능을 이들 개발업체의 프로그램에 탑재하는 것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기술은 이미 구글 사의 뉴스 피드 리더기인 구글 리더(Google Reader), 호주의 ‘리멤버 더 밀크(Remember the Milk)’사의 업무관리 서비스인 ‘리멤버 더 밀크’와 같은 독립 웹 개발업체들의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적용되고 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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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마쓰시타의 파나소닉과 함께 사진 및 동영상 등의 인터넷 콘텐츠를 보여주는 텔레비전을 개발 중이다.


파나소닉은 성명서를 통해 TV는 올 봄 출시될 예정이며 사용자는 직접 구글의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무료 온라인 사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Picasa 웹 앨범을 볼 수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성명서에서 파나소닉 소비가전 담당 부사장 Merwan Mereby는 유튜브와 구글의 Picasa 웹 앨범과의 협력은 인터넷의 자연스러운 진화를 선도하고 고화질 TV로 확장한다는 자사의 의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강조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 개장직후 마쓰시타의 주가는 상승했지만 동부표준시 오후 8:08이 되자 1.8% 하락하여 2,150엔으로 내려앉아 니케이평균주가지수 기준으로 0.7% 하락을 기록했다.


작년 말, 세계 최대 플라즈마 TV 제조업체 마쓰시타는 LCD 합작회사를 장악하고 새로운 공장을 지어 자사의 평면 패널 TV 시장 전략에 커다란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마쓰시타는 지금까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에 공격적인 투자를 해왔으며 이 분야가 37인치 이상의 평면 TV용으로 가장 비용 면에서 효과적인 기술이라고 믿어왔다. 한편, 소형 TV용 LCD 패널은 외부에서 조달해왔다.


출처 Reuters

2007년 한 해 동안 국내 누리꾼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검색어는 무엇일까? 구글코리아(대표이사 이원진)는 구글의 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 시대정신) 서비스를 통해 인물, 게임, 주가, 재테크, 구직, 대학 등 8개 카테고리에서의 올해 국내 인기 검색어를 발표했다.

구글의 자이트가이트스 서비스는 특정 기간 (주간, 월간, 년간) 동안 사용자들이 검색한 수백만 건의 검색결과에 대한 검색 통계 자료를 발표하는 것으로서, 해당 기간에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매달 인기 검색어를 발표해오고 있으며, ‘올해의 인기검색어’ 를 발표하기는 올해가 처음이다.

인물 검색어 부문에는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신정아 검색어가 인물 검색 1위에 올랐고, 아나운서 박지윤과 남규리, 안철수, 엄다혜 등이 뒤를 이어 순위에 올랐다. 특히 신정아 검색어는 전년대비 2007년 최대 급상승어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인터넷 게임서비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게 나타났는데, 그 중 가장 관심을 모았던 게임은 넷마블로 나타났다. 던파(던전앤파이터), 한게임, 겜미르, 메이플스토리 등도 나란히 순위에 올라 인터넷 게임에 대한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다.

특히 전년대비 최대 급상승어 상위 5개 중 던파, 서든어택, 테일즈런너, 게임와 등의 게임이 4개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누리꾼들의 게임관련 관심도는 계속 급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주가 부문에서는 삼성전자 주가에 대한 검색이 많아 1위에 올랐고, 하이닉스, 삼성중공업, LG전자, 현대중공업 주가도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이에 맞물려 금년 한 해 구글검색에서는 투신사나 증권사에 대한 검색도 많았다. 이는 재테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한데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등이 순위에 올라 재테크에 대한 누리꾼들의 열기가 뜨거움을 알 수 있다.

구직을 갈망하는 위한 젊은 누리꾼들의 노력을 그대로 반영하듯 취업관련 검색도 상당했다. 잡코리아, 워크넷, 인크루트,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기소개서 등의 검색어가 그것인데 2007년 사상최대의 취업난으로 인한 구직의 어려움을 검색 트렌드를 통해 알 수 있다.

대학교에 대한 검색도 많이 이루어졌는데 연세대학교가 가장 많은 검색 수를 차지했고,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이 대학부문 인기 검색 순위에 올라 입시철을 맞이하여 순위에 오른 대학들의 실제 입시 경쟁률은 어떨지 주목을 끈다.

한편, 인기검색어에는 들지 않았지만,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를 통해 본 2007년 TV 드라마 프로그램에 대한 검색 트렌드에서는 사극이 강세를 보였다. 올해 주요 드라마로 뽑히고 있는 쩐의전쟁, 대조영, 커피프린스1호점, 태왕사신기, 이산 중 9월부터 태왕사신기 검색이 월등히 많았으며, 대조영은 6월부터 꾸준히 검색어 순위에 오르고 있다. 최대 5개 검색어에 대해 특정기간 동안의 추세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구글 트렌드는 현재 구글 랩에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http://www.google.com/trends)이다.

올해 처음으로 연간 인기 검색어 및 검색어 트렌드를 발표한 구글코리아는 자이트가이스트 사이트(http://www.google.com/press/intl-zeitgeist.html#kr)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매 월 국내 인기검색어 리스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 구글
2007년11월28일-- 전세계 출시와 더불어, 구글코리아는 개인 혹은 기업체 사이트 등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구글 맞춤검색
http://www.google.co.kr/sitesearch) 을 출시했다.

블로그 등을 포함한 단일 혹은 여러 개의 웹사이트에 장착 가능한 구글 맞춤검색은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이트의 개별 요구사항에 맞는 검색엔진을 손쉽게 만들어 설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사이트 내에서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문자 편의성을 제고한
서비스이다.

특히 구글 맞춤검색은3단계의 아주 간단한 등록 절차만으로10분 이내에 운영자가 설정한 대로
구글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이트 방문자는 구글의 강력한 검색엔진을 통한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데이브 기로워드(Dave Girouard)는
“전세계 수 백 만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만 이들 홈페이지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은 실상 많지 않다”라고 말하며,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고객이 기업 사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광고와 검색엔진 최적화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도 사이트 내
검색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정작 사이트를 찾아온 고객들이 사이트 내에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을 보다 간편하게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구글맞춤
검색 서비스도 이런 우리의 노력을 구체화 시킨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제 기업들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단계에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맞춤 검색을 설치하려는 기업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3단계 절차를 거치면 된다.

1. 검색엔진을 가동시킬 사이트(단일 혹은 복수)를 정한다.
2. 검색상자를 추가한 다음, 로고를 추가하고 전체 사이트의 디자인과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디자인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한다.
3. 사이트 콘텐츠 또는 키워드를 지정한다. 이는 검색엔진의 검색결과를 조정하는데
 사용된다.

영국 의회는 구글의 맞춤 검색 비즈니스버전을 의회 웹사이트 www.parliament.uk에 사용하여 사이트
 방문자들이 9백만 건에 이르는 문서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효율적인 검색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구글은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빠르고 강력한 사이트 검색 플랫폼을
 제공하였다. 구글은 의회의 전자 출판 계약업체(The Stationery Office Ltd.)와 협력하여
10월에 회기가 돌아오는 시기에 맞춰 새로운 검색 솔루션을 구현하였다.

사용자는 구글 맞춤검색을 통해 개인 및 커뮤니티 사이트와 블로그에 통합하여
검색기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구글맞춤 검색 API를 사용하여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맞춤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다.

구글 맞춤검색은 표준형(무료)와 비즈니스버전(월 92,000원부터)의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두 버전 모두 아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 맞춤 검색 결과 제공 및 Google.com의 자랑인 검색어에 가장 적절한 페이지를 찾아 빠르게
검색 결과 표시
- 구글의 사이트 검색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별도로 검색 솔루션을 설치 및
유지관리할 필요가 없음
- 구글 인프라의 파워와 신뢰성 제공
- 검색 결과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설정 및 관리할 수 있음
- 방문자 성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 기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에서는 아래와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 XML API를 통한 검색 결과의 완벽한 사용자 정의
- 구글 엔터프라이즈 부서를 통해 제공되는 이메일 및 전화 지원 옵션
- 광고를 포함시킬지 여부를 선택 가능

구글 맞춤검색 비즈니스버전의 최대 5,000 페이지 검색에 연간 미화
100 달러(한화 약 92,000원)이며, 연간 미화 2,250 달러(한화 약 2,070,000원)로
최대 300,000 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보다 많은 양의 페이지의 경우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서를 통해 지원된다.

구글이 호스팅하는 사이트 검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http://www.google.co.kr/sitesearch를 방문하면 된다.


 뉴스 출처 : 구글

구글, 재생 에너지 개발에 박차



 

구글(Google Inc.)은 화요일 석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계획의 일환으로 재생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검색분야의 강자인 구글은 태양열, 풍력, 지열 등 재생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구글은 2008년에 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과 관련 투자에 ‘수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포츈(Fortune) 선정 500대 기업에 든 구글은 친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석탄보다 더 싼 가격에 샌프란시스코 전역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인 1기가와트(GW) 용량의 재생 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수십 년 후가 아닌, 수년 내에’ 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구글은 ‘석탄보다 싼 재생 에너지(Renewable Energy Cheaper Than Coal)’ 프로젝트는 자사의 새로운 대체 에너지 연구·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건설을 통해 대규모 에너지 집약적인 시설을 설계·개발하는 전문성을 획득했다. 세계적인 규모의 재생 에너지 생산이라는 도전적인 과제에도 우리의 창의성과 혁신을 적용해 석탄보다 더 싼 전기를 생산하겠다.”고 구글 공동창립자인 래리 페이지(Larry Page) 제품담당 사장이 말했다.


비영리 구글 재단(Google.org)은 최첨단 재생 에너지 기술을 보유한 두 회사와 손을 잡았다.


캘리포니아 패서디나(Pasadena)에 있는 이솔라(ESolar Inc.)는 기존의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연료를 태양에너지로 대체하는 태양광 발전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앨러미다(Alameda)에 있는 마카니 파워(Makani Power Inc.)는 풍력발전 회사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소프트웨어/IT] - 구글폰 ‘구글 안드로이드’ 이렇게 동작!


구글이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의 동작 샘플을 공개했다. 흰색 스마트폰에서는 문자 메시지 및 구글 맵 기능을, 검은색 전면 터치 제품에는 3G 네트워크 기반 멀티터치 기능 웹 브라우저, 3D 오픈GL 기반 '퀘이크' 게임, 아이폰 핑거 제스처 등이 소개됐다. / 구글 본사 제공



구글이 안드로이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개발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구글 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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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최근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휴대폰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의 ‘SDK(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와 동작 샘플이 마침내 공개됐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동작 샘플을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구글이 공개한 동영상 시작과 마무리 부분에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가 직접 등장해 안드로이드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에서는 쿼티(QWERTY) 자판이 내장된 흰색 스마트폰과 전면 터치스크린이 구현된 검은색 스마트폰이 샘플로 소개됐다. 흰색 스마트폰에서는 문자 메시지 및 구글 맵 기능을, 검은색 전면 터치 제품에는 3G 네트워크 기반 멀티터치 기능 웹 브라우저, 3D 오픈GL 기반 '퀘이크' 게임, 아이폰 핑거 제스처 등이 소개됐다.

구글은 이와 함께 일명 ‘안드로일로지(Androidology)’로 불리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구조 및 안드로이드 내장 소프트웨어의 개발 구조를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구글 현직 관련 개발자들이 직접 등장했다.

한편 구글은 보도자료에서 안드로이도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SDK를 공식 홈페이지(http://code.google.com/android/download.html)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또한 공식 블로그(http://android-developers.blogspot.com)를 통해 추가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SDK는 리눅스 2.6 커널 기반의 운영체제로, 라이브러리, 멀티미디어 UI, 전화기 소프트웨어, 독립 업체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설치 플랫폼 등을 담고 있다. 공개된 개발 도구는 이클립스의 플러그인 형태로, 윈도 XP 및 비스타, 맥 OS 10.4.8 이상, 주요 리눅스 패키지 등에 설치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클립스(Eclipse) 3.2 이후 버전, 자바 개발 툴(Java Development Tools),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킷의 플러그인, 또는 자바(Java) 및 자박(Javac) 1.5 또는 1.6, 아파치(Apache Ant), 통합 개발 환경 및 파이선(Python) 2.2 이후 버전이 필요하다.

한편, 구글은 개발자들의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총상금 1000만달러 규모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Android Developer Challenge, http://code.google.com/android/adc.html)’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중 우수 개발자들을 뽑아 50명에게는 각 2만5000달러씩 개발 후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이 중 20명을 선정해 10명에게는 10만 달러, 또 다른 10명에게는 27만5000달러씩 수상하기로 했다. 본선 당선작 중 최우수 당선작은 2008년 5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2차 경진대회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첫 휴대전화가 2008년 하반기 출시된 뒤 진행된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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