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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8.02.01 기아자동차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
  2. 2017.05.23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3. 2017.01.23 기아자동차 ‘2017 K7’
  4. 2016.03.29 기아자동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
  5. 2011.12.23 기아자동차 전기차 레이 EV (RAY EV)
  6. 2011.11.10 기아자동차‘레이(RAY)’
  7. 2011.09.28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8. 2011.05.03 기아자동차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
  9. 2011.01.25 기아자동차㈜ 신형‘모닝’
  10. 2011.01.10 기아차 신형 모닝(TA) 사전계약 실시
  11. 2010.10.07 기아자동차 ‘2011 K7’
  12. 2010.10.07 ‘기아자동차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
  13. 2010.07.06 기아자동차 ‘2011년형 쏘렌토R’
  14. 2010.06.08 기아차 2011년형 쏘울
  15. 2010.03.25 기아자동차가 한층 고급스러워진 스타일 ‘2010년형 봉고Ⅲ’
  16. 2010.03.25 기아차가 5월 출시 예정인 중형 신차 TF(프로젝트명)의 차명, 신기술,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
  17. 2010.03.25 기아차가 Real CUV ‘스포티지R(Sportage R)’을 출시
  18. 2009.09.02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나만의 아이콘!” 기아차, 2010년형 쏘울 출시
  19. 2009.07.16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기아차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출시
  20. 2009.06.14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2010 모닝 출시
  21. 2009.06.11 기아차, 2010년형 포르테 시판 고품격 소재 적용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된 승차감 ... 감성 품질 극대화
  22. 2009.06.11 기아차, '포르테 쿱' 탄생 역동적 디자인, 차별화된 성능, 최고의 안전성을 갖춘 포르테 쿱 출시
  23. 2009.05.2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 세단의 새 기준 '오피러스 프리미엄' 탄생
  24. 2009.05.21 경제성·안전성·스타일, 내가 원하는 것은 다 들어있다! 기아차, 2010년형 스포티지 출시
  25. 2009.03.30 기아차 VG 콘셉트카 최초 공개
  26. 2009.03.10 기아차, SUV 신차에 '쏘렌토' 이름 그대로 SUV 최고 연비·동급 최고 출력·동급 최고 안전성·최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
  27. 2009.03.02 기아차, 2009년형 쏘울 출시.가솔린 1.6 오토 15.0km/ℓ로 1등급 연비 실현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도 적용
  28. 2008.10.01 쏘울(SOUL) 시승회! 크로스오버시대를 열다!
  29. 2008.09.24 기아차, 신개념 CUV 『쏘울(SOUL)』탄생!!
  30. 2008.09.13 쏘울 튜닝킷 출시, '나만의 쏘울을 만난다!!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 




‘더 뉴 K5’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LED 헤드램프는 기존과 디자인 동일).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무드 조명과 크롬 재질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더 뉴 K5’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자동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고속도로 주행보조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여준다. 


기아차는 주행 특성에 따라 주행모드를 선택해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어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10개의 스피커와 1개의 외장앰프로 탑승객에게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 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더 뉴 K5’는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의 경쟁력 있는 엔진으로 구성됐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프레스티지 2530만원, 노블레스 2735만원, 인텔리전트 2985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35만원, 노블레스 26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085만원 △디젤 1.7 모델이 프레스티지 25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50만원이다. 


이어 △LPI 2.0 렌터카 모델은 럭셔리 A/T 1915만원, 프레스티지 2225만원, 노블레스 243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650만원 △LPI 2.0 택시 모델은 1845만원, 럭셔리 2080만원, 프레스티지 2290만원이다. 



기아자동차 회심의 역작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23일(화) 인터컨티넨탈 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팅어(Stinger)’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날 기아자동차 이형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다”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 디자인과 주행성능으로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스팅어의 차명은 사전적으로 ‘찌르는, 쏘는 것’을 의미하며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탄생했다.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고성능 세단으로서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파워트레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직관적이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NVH)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사양 △첨단 신기술과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여유로운 적재공간 등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영업일 기준 8일) 사전계약 2천여대, 사전시승 신청 4천여건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사전계약 고객 42.3%가3.3 터보 모델을 선택해 스팅어의 고급감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증명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 스팅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 프리미엄 고성능 세단과의 경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프라임 3,500만원, 플래티넘 3,780만원 △3.3 터보 마스터즈 4,460만원, GT 4,880만원 △2.2 디젤 프라임 3,720만원, 플래티넘 4,030만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19인치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을 적용하고도 가격은 4,460만원(마스터즈 트림)부터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3.3터보 최고 트림인 GT의 경우 후면에 GT전용 엠블럼을 적용하고 D컷 스티어링 휠,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다크레드 인테리어팩,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등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사양을 다양하게 적용했으며 4,88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강력한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성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3,500만원(프라임 트림)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혔다. 


특히 플래티넘 트림의 경우 3.3 터보 GT에 기본 장착되는 사양(헤드업 디스플레이,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으로 구성된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2.2 디젤 모델은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연비 효율을 갖추는 등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팅어는 △원음 재생 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스피커가 포함된 ‘렉시콘 프리미엄 패키지’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후드가니쉬 등이 포함된 ‘퍼포먼스 패키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 경고(LDW)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3.3터보, 2.0터보, 2.2 디젤 등 3가지 모델의 강력한 동력성능 


스팅어는 △강력한 터보 엔진 탑재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 기본 장착 등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 설계로 최고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스팅어는 △3.3 터보 가솔린 △2.0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총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는 8.8km/ℓ(2WD, 19인치 타이어 기준)다. 


특히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으며 복합연비는 10.4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4.8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다. 


특히 스팅어에는 전 모델에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부드러운 변속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스팅어는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도 갖췄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부스터/디스크 사이즈를 증대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진룸 최적화, 저중심설계 등으로 주행성능 강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기아자동차는 고성능 세단의 기본에 충실한 차량을 목표로 스팅어에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했다. 


스팅어에 적용된 후륜구동 플랫폼은 △고출력 터보 엔진 탑재에 따른 엔진룸 최적화 △전후 중량 균등 배분 및 저중심설계를 통한 주행성능 극대화 △낮은 후석 착좌 위치 설계를 통한 실내 거주공간 확보와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 구현 등이 특징이다. 


특히 전륜 서스펜션을 엔진룸에 최적화시키고 후륜 멀티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조타 민첩성 및 제동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초고장력강 확대 및 개선된 구조를 갖춘 경량화 차체를 신규 플랫폼에 적용하고 차량 충돌 시 충돌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멀티 패스 구조를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충돌 성능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기아자동차는 승용 최초로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AWD (4륜구동,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플랫폼에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H), 정숙성(NVH) 


스팅어는 차급을 넘어서는 최상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ide&Handling), 정숙성(Noise, Vibration, Harshness)을 갖췄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하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이 보다 세밀한 핸들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MDPS의 기어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3.3 터보 모델의 경우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에 따라 기어비를 조절하는 ‘가변 기어비 조향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조향 성능을 갖췄다. 


또한 3.3 터보 GT트림의 경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의 핸들링 성능뿐만 아니라 눈길·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며 등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기아자동차는 핸들링 성능을 끌어올리면서도 정숙성을 놓치지 않았다. 


스팅어는 △엔진룸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이중 차단하기 위한 ‘엔진룸 풀 격벽 구조 설계’ △가속 투과음 최소화를 위한 ‘차체 실링 구조 보강’ 및 ‘흡차음 사양 최적화’ △고속 주행 시 실내로 유입되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을 줄이기 위한 ‘부품 강성 최적화’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도어 실링 성능 개선을 통해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 전달 경로를 차단하고 △진동 저감형 토크 컨버터(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엔진의 동력을 차로 전달하는 장치)를 적용(2.0터보, 2.2 디젤 모델)해 차체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완화하는 등 최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첨 맞춘 다양한 드라이빙 사양 


스팅어는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런치 콘트롤 등 다이내믹한 주행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는 각 모드별로 전자제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 엔진변속 패턴이 차별화돼 있어 운전자 기호에 따른 주행 스타일 선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보다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 


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 


특히 스팅어는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실제 엔진음을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Active Engine Sound)’가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성을 제공한다. 


액티브 엔진 사운드는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학을 적용하고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 9스피커/렉시콘 15스피커 적용된 차량에 한함) 


무엇보다 스팅어는 외산 브랜드의 고성능 세단에 주로 적용되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등 첨단 사양 대거 적용 


스팅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는 포지셔닝에 걸맞은 첨단 신기술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이외에도 △스마트 내비게이션(미러링크 T-map, 애플 카플레이 지원) △전석 통풍시트 및 후석 열선시트 △3존 독립제어 에어컨(후석에서 제어 가능) 등 동승자까지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고속 주행 안전성 구현 


스팅어는 안정적이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고속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스팅어는 △고강성 경량 차체(차체 평균 강도 71.1kgf/㎟) 구현 △측면 충돌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 핫스탬핑 적용 △차체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체 대거 적용(173m) △차체 지지감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엔진룸 및 차체 하부 스트럿 바(Strut bar) 적용 △차체 비틀림 강성 향상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스팅어는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 국내외 각종 안전시험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 


이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첨단 주행안전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갖춰 


스팅어는 롱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고가 낮고 후드가 길어 무게 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통해 기존에 그 어느 세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팅어의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 △직선으로 뻗은 대형 에어 인테이크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드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다. 


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긴 뒤 오버행까지 연결되는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라인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등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주행감이 느껴지게 한다. 


스팅어의 후면부는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 머플러와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세련된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우러져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처럼 스팅어는 강렬한 인상을 갖춘 전면부를 시작으로 속도감 느껴지는 측면부와 안정적인 느낌의 후면부까지 이어져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다. 


특히 스팅어는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 있는 2열 헤드룸까지 확보해 5인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6:4 분할 폴딩 시트’, 406리터(일정한 크기의 박스를 쌓아서 부피를 측정하는 유럽식 VDA 기준)의 트렁크 공간 등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 


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센터페시아를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 


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 


스팅어는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오로라 블랙 △하이 크로마 레드 △딥 크로마 블루 △판테라 메탈 등 총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다크레드(3.3 터보 GT 전용) 등 총 3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스팅어 전용 멤버십 서비스 및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 실시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인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스팅어와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080-500-2000)를 운영한다. 


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 및 시간에 방문해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더불어 기아자동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6월 11일(일)부터 25일(일)까지 15일간 김포에 위치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스팅어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스팅어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인 ‘드라이빙 구루(Guru)’와 함께 스팅어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2017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01.23 16: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Sto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해 11월 5천대 한정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택 폭을 더욱 확대했다. 


기아차는 2017 K7에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ssistant System)’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river Attention Alert)’ 등 2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다.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은 기아차의 자율주행 기반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Smart BSD)’ 등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2017 K7에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에 탑재됐던 Full LED 헤드램프와 3.3가솔린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을 가솔린, 디젤 전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2.2 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Go)을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시키고 정숙성을 강화하는 한편 2.4가솔린 모델에는 수명이 길고 충전 효율이 개선된 배터리를 신규 적용했다. 


이와 함께 클러치 타입의 에어컨 컴프레셔를 적용해 에어컨 미가동 시 컴프레셔 미구동으로 불필요한 엔진 부하를 저감시키고 가변 오일 펌프 적용으로 엔진 오일 공급량을 차량 상태에 따라 조절함으로써 연비 효율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 (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 (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 (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또한 2017 K7에는 동급 최초로 미러링크와 연동된 기아 T-map을 적용해 차와 스마트폰을 USB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기아 T-map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는 한편 뒷좌석 파워 아웃렛과 충전용 USB 단자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2017 K7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력트림인 2.4가솔린 모델의 경우 전체 구매 고객의 75%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18인치 타이어의 연비를 개선하고 폰 커넥티비티 사양과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사양가치가 추가됐음에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10만원~3,290만원으로 최상의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단, 폰 커넥티비티 사양의 경우 내비게이션 미적용 트림은 제외) 


3.3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는 Full LED 헤드램프,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패들 쉬프트, 뒷좌석 파워아웃렛 등의 고급사양을 기본화 했음에도 가격은 신규 적용된 사양가치 대비 인상을 최소화한 3,560만원~3,975만원으로 책정했다. 


2017 K7의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원), 리미티드 3,29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310만원), 리미티드 3,59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560만원,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75만원 ▲3.0 LPI 모델이 디럭스 2,610만원, 럭셔리 2,690만원, 프레스티지 3,240만원이다. 



기아자동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

분류없음 2016.03.29 12: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

‘니로’는 기아차가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소형 SUV로 ▲19.5km/ℓ의 국내 SUV 최고 연비 ▲취득세 감면, 보조금 등의 혜택을 통한 높은 가격경쟁력 ▲동급 최장 축거로 여유로운 실내와 넉넉한 트렁크 용량 ▲7에어백, 차선이탈경보,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등을 갖춰 경제성, 공간성, 안전성 면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국산 소형 SUV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 


‘니로(NIRO)’의 차명은 극대화된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니어 제로(Near Zero ; 제로에 가까운, 무결점을 지향하는)’와 한층 강화된 SUV 모델 위상을 상징하는 ‘히어로(Hero ; 영웅)’를 더해 만들어졌다. 


이날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니로’는 당사의 첨단 기술력과 상상력이 어우러져 탄생한 열정의 아이콘이자 글로벌 NO.1친환경 소형 SUV로 도약할 모델” 이라고 밝히며, “미래의 다양한 성장 경로와 관련하여 당사가 세계 자동차 산업에 제시하는 미래 전략의 핵심 교두보 차량”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해 ‘RV 명가 기아차’의 위상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형 SUV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니로’는 지난16일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일 평균 150여대 이상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29일 현재 누적계약1,500대를 돌파해 소형 SUV 시장의 태풍으로 떠오르고 있다. 


◇19.5km/ℓ의 국내SUV 최고 연비와 우수한 주행성능 갖춘 ‘니로’ 


기아차는 ‘니로’에 기아차의 최신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내 판매중인 모든 SUV중 가장 높은 19.5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정부공동고시 신연비, 16인치 휠 기준) 


‘니로’의 높은 연비 달성을 위해 기아차는 ▲최신 독자개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변속기 탑재 ▲일부 부품 알루미늄 소재 적용으로 차체 경량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 ▲액티브 에어플랩, 배기열 회수장치 등 다양한 최신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다. 


먼저 ‘니로’는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최고 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f·m의 신형 카파 1.6 GDI 엔진과 최고 출력 43.5ps, 최대 토크 17.3kgf·m의 32kW급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19.5km/ℓ에 달하는 높은 연비는 물론 시스템 최고 출력 141ps, 시스템 최대 토크 27.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카파 1.6 GDI 엔진은 ▲폭발 행정에서 피스톤 왕복거리를 길게 늘린 ‘아킨슨 사이클 방식’ ▲엔진 헤드와 블록을 별도로 냉각하는 ‘분리냉각 기술’ ▲마찰면적 감소 및 저마찰 엔진오일 적용 등을 통한 ‘저마찰 구조 구현’ ▲배기가스의 열로 냉각수를 가열해 엔진을 적정 온도로 만드는 ‘배기열 회수장치’ 등의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연비를 높이는데 중점을 맞춰 개발됐다. 


또한 기아차는 ‘니로’에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DCT를 적용했다. 


‘니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 운전의 즐거움과 높은 연료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는 개발 단계에서 경량화 및 고효율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저마찰 베어링 및 초저점도 무교환 오일 적용 등으로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니로’는 32kW급 전기모터를 움직이는1.56kWh 고전압 배터리에 과충전 전류 차단 등 4중 안전 설계로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배터리 충전량 예측 및 고장진단 시스템 등을 탑재해 상시 최적 상태로 관리된다. 


아울러 ‘니로’는 뛰어난 연비와 함께 우수한 주행성능과 운전 재미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니로’의 전 모델에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기본 적용, 운전자가 스포츠, 에코의 2가지 주행모드를 주행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운전 편의성과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산 소형 SUV 중 유일하게(2WD모델 기준) 후륜 서스펜션을 멀티링크 타입으로 적용해 우수한 승차감은 물론 뛰어난 조종안정성과 접지력으로 민첩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합리적인 트림 구성, 정부지원 혜택, 저렴한 유지비까지 … 동급 최고의 경제성 


기아차는 ‘니로’의 트림 구성을3개 트림으로 간소화하고, ▲7에어백 시스템 ▲루프랙 ▲독립제어 풀 오토 에어컨 ▲LED 주간주행등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최저 트림부터 기본 장착했다. 


기아차는 ‘니로’의 뛰어난 상품성에도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럭셔리 2,327만원 ▲프레스티지 2,524만원 ▲노블레스 2,721만원에 가격을 책정했다. (개소세 및 교육세 세제혜택 후 기준 가격) 


특히 ‘니로’는 하이브리드 친환경 소형 SUV로 ▲취득세 감면(최대 140만원) ▲공채 매입 감면(서울시 기준 최대 200만원) ▲구매보조금(100만원) 등의 정부지원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니로’의 실 구매 가격은 ▲럭셔리2,235만원 ▲프레스티지2,445만원 ▲노블레스2,655만원 수준으로 표시가격보다 66~92만원 가량 내려가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공채할인 5% 기준, 지역 및 판매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 


표시가격이 2,327 ~ 2,721만원인 니로는 표시가격이 2,093만원 ~ 2,487만원인 일반 차량과 실구매가가 2,235 ~ 2,655만원으로 동일하다. 


표시가격 기준으로 비교할 때 친환경차 혜택이 없는 일반 차량 대비 약 234만원 저렴한 셈이다. 


정확한 세제 혜택과 실 구매 가격 계산은 ‘니로’ 브랜드 사이트 (http://niro.kia.com)에서 하이브리드 계산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니로’는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서울 등록 차량 한정) 등 하이브리드 차량의 추가혜택도 모두 누릴 수 있다. (차량 등록 지역 및 공영주차장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동급 최장 축거2,700mm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427리터의 넉넉한 트렁크 용량 


‘니로’는 427리터의 트렁크 용량으로 국산 소형 SUV 중 최대의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특히 2열 시트를 접어 적재공간으로 활용할 경우 최대 적재량이 1,425리터에 달해 최고의 실용성을 갖췄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니로’의 개발 과정에서 배터리 위치를 트렁크가 아닌 2열 시트 하단으로 배치, 하이브리드 차량이지만SUV 특유의 넓은 적재공간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니로’는 전장 4,355mm, 전폭1,805mm, 전고1,545mm축거2,700mm의 제원을 갖췄으며, 전장과 축거는 동급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상위 차급 수준인2,700mm의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를 바탕으로 ‘니로’는 앞뒤좌석 레그룸과 헤드룸을 여유있게 디자인 해 경쟁차종 대비 한층 쾌적한 거주성을 갖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53%의 초고장력 강판과 동급 유일 첨단 안전사양 적용으로 완성한 뛰어난 안전성 


‘니로’는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53% 적용했다. 


이와 함께 차체 구조간 연결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140m 사용하고 충돌 시 승객 보호를 위한 승객실 핫스템핑강을 적용하는 등 차체 연결 구조와 비틀림 강성을 높여 차량 전체의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다. 


동시에 테일게이트 및 후드, 전·후륜 서스펜션 부품 등 다양한 부분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차량 무게를 줄여 연비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니로’는 첨단 안전사양들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기아차는 ‘니로’에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앞좌석 사이드(2), 전복 감지 대응 커튼(2), 운전석 무릎) 시스템을 국산 소형 SUV중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후측방 사각지대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하여 경고를 주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방의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동급 SUV 최초로 적용했다. 


◇공력 성능에 최적화되면서도 강인함과 실용성을 갖춘 SUV 디자인 


‘니로’의 외장디자인은 SUV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면서도 연비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에 역점을 뒀다. 


‘니로’의 전면부는 안정감을 강조하는 와이드한 범퍼와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그릴이 적용됐다. 


특히 전면 범퍼 좌우에 적용된 ‘휠 에어커튼’과 전면 하단 그릴 내부에 장착한 ‘액티브 에어플랩’은 공기흐름과 공기 유입을 제어해 최적의 공력 성능을 구현, 뛰어난 스타일과 연비 향상의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 


측면부는 공력성능에 최적화된 유려한 루프라인을 갖추고, 루프랙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SUV의 역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 루프랙 : 자동차 천장에 달린 고정장치로, 여기에 별도 캐리어를 장착해 자전거, 스키 등 같은 레저 용품을 싣거나 짐을 고정할 수 있음) 


후면부는 리어글라스와 리어램프를 밀착 배치해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후방카메라를 리어와이퍼 장착부에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후면부로 첨단 SUV 이미지를 나타냈다. 


‘니로’의 내장은 모던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조화로 동일 차급에서 보기 힘든 완성도 높은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 


‘니로’는 운전자 중심으로 버튼을 배치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로 운전 편의성을 높였으며, 연료 및 배터리 게이지와 중앙 LCD의 연결감을 극대화 해 대형 스크린의 느낌을 강조한 니로 전용 클러스터로 주행 정보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니로’의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과 ‘라이트 그레이 투톤’의 두 가지 컬러 패키지 중 하나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트 그레이 투톤’은 에어벤트의 블루 컬러 프레임 및 시트 및 도어트림의 포인트 컬러 스티치로 하이브리드 SUV의 첨단 이미지를 나타냈다. 


동시에 스티어링 휠, 도어 트림, 기어박스 등 탑승객의 시선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곳에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위 차급 수준의 첨단 편의사양 적용 및 뛰어난 정숙성 확보 


‘니로’는 ▲프리미엄 세단 올 뉴 K7에 적용된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별도의 연결잭 없이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뒷좌석 220V인버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강화된 차체 강성과 하이브리드 차량 특유의 기본 정숙성을 바탕으로 ▲대시 판넬 두께 최적화 및 3중구조 흡차음재 적용 ▲앞유리(윈드실드)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 ▲전좌석 도어글라스 두께 강화 ▲차체 밀폐 성능 개선 등의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을 통해 높은 정숙성과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실현했다. 


◇‘니로’ 전용 보증·보장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이와 함께 기아차는 ‘니로’ 고객을 위한 4가지 특별 보증·보장 프로그램인 ‘Guarantee UP(개런티 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니로’ 최초 구매 일반 개인 고객에게 배터리를 평생 보증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인 모터, 전력제어모듈 등을 차량 구입 후 10년 미만이거나 운행거리가 20만km 이내인 경우 무상으로 보증해 주는 ‘10년 20만km 무상 보증’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일반 개인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차량 불만족 시 기아차의 타 SUV로 교환해주는 ‘30일 차종교환’(※출고 후 30일 이내, 주행거리 500~2,000km 이하, 상급 차량 선택 시 차액 부담)등 4가지 보증 프로그램으로 ‘니로’를 선택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동시에4월 말까지 출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반 개인 고객 출고 후 100일 이내 외부 흠집 발생 시 1회에 한해 수리비용을 최대 30만원 지원해주는 ‘스크래치 수리 지원’ ▲선수금/취득세/보험료 카드결제 시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고객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니로’는 최고의 연비와 상품성, 경제성까지 갖춘 가성비가 뛰어난 소형 SUV”라며 “‘니로’가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아차는 ‘니로’의 핵심 고객층을 ‘자동차의 기본기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25-39 싱글/영패밀리 소비자’로 정하고,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높은 연비, 세금 혜택 등 탁월한 경제성으로 타겟층에 어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전기차 레이 EV (RAY EV)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2.23 20:2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레이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국산 전기차 시대가 열렸다.

기아자동차㈜는 22일(목) 경기도 화성시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양웅철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자동차 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발표회를 갖고 전기차‘레이 EV (RAY EV)’를 출시했다.

레이 EV는 기아차가 지난달 출시한 신개념 미니 CUV 레이에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움직여 주행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완벽한 친환경 차량이다.

특히, 레이 EV는 국내 최초로 일반 차량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산형 고속 전기차로 기아차는 전기차 양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본격적인 국산 전기차 시대를 열었다.


전기차 양산체제는 일반 차량과 같은 조립 및 품질 점검 과정을 통해 안정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담당 양웅철 부회장은, “이제 현대·기아차는 언제든지 전기차를 생산해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향후 다양한 차급의 전기차 개발을 통해 그린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로써 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 클린 디젤에 이어 전기차 양산체제를 갖췄다”며, “현재 진행중인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향후 미래 친환경차 시장 변화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레이 EV는 1회 충전을 통해 139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시 25분, 완속 충전시 6시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는 현행 도심주행모드결과 기준이며, 내년부터 적용되는 신규정 5 사이클 복합연비 기준으로는 91km임)

최고 130km/h 까지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정지상태부터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15.9초로 1,000cc가솔린 모델보다 빠르다.

전기 모터로만 구동되기 때문에 변속기가 필요 없어 변속 충격이 전혀 없으며, 시동을 걸어도 엔진 소음이 없는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한다.

또한 16.4kwh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는 10년 이상의 내구성을 갖춰 차량 운행기간 동안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차체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10mm에 축거(휠베이스) 2,520mm로 전장과 전폭, 축거는 레이 가솔린 모델과 동일하며, 전고는 10mm 높다.

레이 EV에는 옆면에 전기차를 뜻하는 ‘EV’ 데코테이프와 뒷면에 차명과 함께 EV 엠블렘이 적용됐고, 주행시 저항을 줄일 수 있는 공력개선 휠이 장착됐다.

차량 앞 라디에이터 그릴 모양의 커버에는 220V 전원을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는 완속 충전구가 적용되어 있고, 전용 급속 충전 포트는 운전석 뒤쪽 주유구 자리에 장착됐다.

계기판에는 모터 동작 및 배터리 잔량과 충전상태를 보여주는 전기차 전용 클러스터가 적용됐으며, 6에어백은 물론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및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를 기본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충전 인프라 표시 내비게이션을 적용,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가 표시되며, 전기차의 에너지 흐름, 에너지 사용현황도 표시해준다.

레이 EV는 경차 혜택과 동일한 취득세 면제, 고속도로 및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기아차는 올해 레이 EV의 소량 양산에 이어 내년에는 2,500대를 생산해 정부 및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에는 500여개의 급속/완속 충전기가 설치돼 있으며, 정부 및 관계 기관에서는 이를 내년까지 3,1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에서는 전기차를 구매하는 산하 기관에 전기차 1대당 충전기 1대를 보급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A/S 센터에 완속 및 급속 충전기 설치를 진행중이다.

기아자동차‘레이(RAY)’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1.10 15:0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는  이 달 말 출시예정인 ‘TAM(프로젝트명)’의 차명을 ‘레이(RAY)’로 정하고 외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레이’는 1,000cc 엔진을 탑재해 경차의 경제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박스형의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 실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용도성을 부각시킨 신개념 모델이다.

‘빛, 서광, 한줄기 광명’을 의미하는 영단어 ‘레이(RAY)’로 명명된 이번 신 모델의외장디자인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형태로 ‘레이’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심플하고 모던한 실루엣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의 전면부는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개성적인 디자인의 헤드램프에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를 적용, 자신감 있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해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이드글라스 형상을 통해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레이’는 조수석 후측 도어를 슬라이딩 방식으로 적용해 좁은 주차공간에서 보다 쉽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측면부 전체가 개방 가능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

또한, 후면부는 리어 콤비램프와 후부 반사경을 세로형으로 배치해 와이드한 이미지로 안정감을 강조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LED를 이용해 점등시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토록 해 고급감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혁신적인 스타일로 신세대 감성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넓은 실내공간까지 갖춰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28 13: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소형 세단의 자존심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아자동차(주)는 28일(수) W호텔(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 이삼웅 사장 등 기아차 관계자와 기자단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프라이드’ (프로젝트명 UB)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프라이드’는 지난 1987년 출시돼 국내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후, 지난 2005년 새로운 모델의 출시와 함께 소형 차급의 대표 차종으로 자리매김해 온 ‘프라이드’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아차 브랜드 고유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프라이드’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사고 발생시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을 통합적으로 제어해 차체 자세의 안정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을 적용해 소형 차급을 넘어서는 최고의 안전 사양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타이어 압력 저하시 경고 표시를 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언덕길 등지에서 재출발시 차량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급제동 상황 발생시 후방 경고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정면, 측면 등의 충돌 상황 발생시 충돌 경로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탑승객의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최첨단 충돌 안전 설계를 통해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운전대 내부의 열선을 통해 겨울철 안락한 운전 환경을 제공하는 ‘열선 스티어링 휠’과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해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음성인식 7인치 내비게이션’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화질과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대형 LCD창을 통해 DMB, MP3 등의 재생은 물론 음성인식, 전자앨범, 후방카메라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더운 날씨에도 글로브 박스 내의 음료수를 시원하게 유지시켜주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과 ▲공조장치 내부의 이온 발생기를 통해 실내 공기청정 기능을 수행하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액티브 에코 시스템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 고객이 선호하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프라이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 차량 전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 프로그램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신형 ‘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널리 알리고 초기 고객 관심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아차는 다음달 23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ia.co.kr)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드’와 ‘독도’라는 키워드를 넣어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Pride of Korea)’ 이벤트를 실시하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4인 가족 독도여행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5명) ▲10만원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20명) ▲커피 기프티콘(500명) 등 총 525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형 ‘프라이드’ 4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50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18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498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595만원 이고, 5도어 모델의 판매 가격은 ▲1.4 MPi 스마트 모델 1,295만원 ▲1.4 MPi 디럭스 모델 1,463만원 ▲1.6 GDi 럭셔리 모델 1,543만원 ▲1.6 GDi 프레스티지 모델 1,6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적용 기준)


이를 바탕으로 4도어와 5도어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신형 ‘프라이드’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급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소형차 이상의 가치를 원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부터 프로젝트명 ‘UB’로 개발에 착수한 신형 ‘프라이드’는 5년 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1,900억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시간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온 ‘프라이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스타일과 성능은 물론 경제성, 안전성, 실용성 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형 ‘프라이드’가 국내 소형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 차량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형 ‘프라이드’는 고객에게 소형 차급 이상의 감성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형차 시장에서 ‘프라이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나가며 기아차의 우수한 경쟁력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신형 ‘프라이드’는 기아차의 독창적인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직선의 단순함(The 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 하에 제작됐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에 미래지향적 요소를 곳곳에 추가해 젊은 감각의 스포티한 스타일로 완성됐다.

이와 함께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 등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요소들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룸으로써 더욱 역동적이며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신형 ‘프라이드’는 모던함, 강인함, 고급스러움의 공존이라는 높은 수준의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주요 목표고객인 젊은층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신형 ‘프라이드’의 주요 제원은 전장 4,365mm(5도어 4,045mm), 전폭 1,720mm, 전고 1,455mm, 축거(휠베이스) 2,570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5도어 20mm), 전폭은 25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함께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감마 1.6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6.7km/ℓ 등 소형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효율의 연비를 동시에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 신규 적용된 감마 1.4 MPi 가솔린 엔진 또한 최고출력 108마력(ps), 최대토크 13.9kg·m의 우수한 성능과 함께 16.1km/ℓ의 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을 달성했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시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해 공회전을 제한하는 장치인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이 적용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ISG 시스템’을 통해 17.7km/ℓ의 고효율 연비를 확보한 ‘에코 플러스’ 모델은 차량 스스로 엔진과 변속기 등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실연비 개선 효과를 가져오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까지 갖춰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6단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기아차가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한다.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등 상품성은 물론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춘 프리미엄 중형 그린카”라며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구매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에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엔진클러치를 병렬로 연결해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하고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 동급 차종은 물론 경차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비(21km/ℓ)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K5 하이브리드’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K5 하이브리드’(CO2 배출량 18.0톤)는 지난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K5 2.0 가솔린엔진 수동변속기(CO2 배출량 24.6톤) 모델 대비 27%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100여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이로써 기아차는 K7, K5, 스포티지R, 모닝에 이어 ‘K5 하이브리드’까지 총 5개 차종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게 됐고, 앞으로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K5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콘셉의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내·외장 스타일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K5 하이브리드’는 K5의 세계적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클린 이미지를 잘 표현한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포지션 램프 일체형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새롭게 적용됐고 ▲연비 향상을 고려한 알루미늄 휠(16”, 17”),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렘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사양을 갖췄다.

고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세대 차체제어장치(VSM),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언덕길 밀림방지장치(HAC) 등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5 하이브리드’ 차종에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 특별히 보증기간을 6년 120,000km로 정했다.

아울러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들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공해차에 적용되는 각종 세제 효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 (최대 130만원 한도), ▲취득세 감면 (최대 140만원 한도), ▲채권 및 공채 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게 된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기아자동차㈜ 신형‘모닝’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25 02: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매혹적인 차, 신형‘모닝’이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24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영종 기아차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모닝’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신형‘모닝’은 지난 2004년 2월 출시된 국내 최초 1,000cc 경차 1세대 모닝에 이어 7년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프로젝트 명 ‘TA’로 개발에 착수해 3년 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1천 8백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되었다.

신형‘모닝’은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콘셉트로 ▲당당하고 세련된 스타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연비, ▲차급을 뛰어 넘는 최고급 안전 사양 및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004년 탄생한 모닝은 출시 이래 내수 37만 1,513대, 수출 75만 4,903대로 2010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12만 6,416대가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델이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경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한 모닝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모델의 차명에도‘모닝’의 이름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서영종 사장은 “기아차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2011년의 첫 작품인 신형‘모닝’은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 및 동급 최고 연비, 최첨단 편의·안전 사양으로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경차 시장을 주도하게 될 신형 모닝의 활약에 아낌 없는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기아차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 정숙성·고출력·고효율·경량화에 성공한 신형 카파 1.0 MPI 엔진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써 신형‘모닝’은 최고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kg·m로 동급 최고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9.0km/ℓ, 수동변속기 기준 22.0km/ℓ를 달성해 동급 최고의 연비를 실현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최적 설계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4단 자동변속기 및 5단 수동변속기를 적용했으며, 특히, 미션 오일 교환이 필요 없는 오일 무교환 변속기로 차량 관리의 편리함은 물론, 유지비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형‘모닝’은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앞모습, 볼륨감·속도감·역동성을 표현한 옆모습, 미래지향적이고 감각적인 뒷모습이 조화를 이루어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경차로 완성되었다.

신형‘모닝’의 차체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이며, 축거 2,385mm로 1세대 모닝 보다 전장은 최대 60mm, 축거는 15mm, 전고는 5mm, 늘어나 볼륨감 넘치면서도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호랑이 코와 입을 형상화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기아차 최초로 스티어링 휠에도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하는 등 차량 곳곳에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다.

특히 신형‘모닝’은 최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신형‘모닝’은 동급 최초로 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으며, 기존의 VDC 기능에 스티어링 휠(MDPS 적용)까지 제어해 차체 자세의 안정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을 장착해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동급 최초로 ▲7인치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히티드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리모컨, ▲버튼시동 스마트키, ▲원터치 세이프티 선루프, ▲운전석 대형 선바이저 미러 & 조명,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등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했으며, 이 밖에도 ▲4센서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슬라이딩 헤드레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운전석·동승석 2단 조절 히티드 시트,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등 편의 사양을 대거 장착해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 고객 만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신형‘모닝’의 트림명을 포르테, K5, K7 등 기아차 주요 차종에서 사용하는 트림명인 스마트, 디럭스, 럭셔리로 변경, 단순화함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을 고객들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옵션 모델을 선보인다.

여성 고객들을 위해 여성 선호 편의 사양인 ▲히티드 스티어링 휠,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자동요금징수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스위트 옵션’를 운영하고, 고객들의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보조제동등, ▲풀오토 에어컨, ▲인테리어에 블랙 하이그로시 칼라 포인트가 들어간 ‘하이클래스 블랙 옵션’과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보조제동등, ▲풀오토 에어컨을 비롯해 실내 곳곳에 산뜻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가 적용된 ‘하이클래스 오렌지 옵션’을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밀키 베이지, ▲허니비 옐로우, ▲레몬 글라스, ▲엘리스 블루, ▲카페 모카, ▲시그널 레드 컬러 등 통통 튀는 모닝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6가지의 새로운 외장 컬러를 신규로 개발, 적용함으로써 국내 차종 중 최다 외장 컬러인 총 10가지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아차는 당당하고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 성능과 연비,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사양 등으로 탁월한 상품성을 갖춘 신형‘모닝’을 통해 국내 경차 1위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글로벌 경차로 우뚝 서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서울 강남역 엠 스테이지(M-Stage)에 실제 모닝 크기의 2.4배(전장 기준)에 달하는 초대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설치하고, 300여 대의 시승차를 전국 주요 거점에 배치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형‘모닝’출시에 맞춰 SNS 사이트(http://morningsns.kia.co.kr), 브랜드 사이트(http://morning.kia.co.kr), 모바일 홈페이지(http://m.morning.kia.co.kr) 등을 통해 신차 소개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온라인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한편, 스마트폰 고객들을 위해 국내 경차 최초로 게임, 알람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모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차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신형‘모닝’은 올해 상반기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아중동 지역 등 일반지역으로 수출된다.

기아차는 올해 국내 10만, 해외 12만 등 총 22만 대의 신형‘모닝’을 판매하고,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는 2012년부터는 국내 10만, 해외 14만 등 총 24만 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신형‘모닝’의 가격은 ▲스마트 모델이 880만원 ~ 96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만원 ~ 1,05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만원이다. (수동변속기 기준)

기아차 신형 모닝(TA) 사전계약 실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10 14:0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신개념 경차시대를 주도해갈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TA)의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주요사양과 제원을 공개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TA) 사전계약은 10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1588-1100)로 하면 된다.

신형 모닝 주요 제원 및 성능

신형 모닝(TA)는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디자인 콘셉트로 당당하고 역동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경차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TA)의 차체 크기는 전장 3,595 mm X 전폭 1,595 mm X 전고 1,485 mm이며 축거 2,385 mm 로 1세대 모닝보다 전장은 최대 60mm, 전고는 5mm, 축거는 15mm 늘어나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신형 1.0 카파엔진을 장착한 신형 모닝은 최대 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 kg·m이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모델 19.0 km/ℓ, 수동변속기 모델 22.0 km/ℓ로 국내 경차모델 중 최고의 힘과 연비를 갖췄다.

신형 모닝,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장착

신형 모닝(TA)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동급 최초로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을 적용해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했다.

또한, ▲히티드 스티어링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음성인식 7인치 DMB 내비게이션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원터치 세이프티 썬루프 ▲차량 멀티미디어 기기 조작을 도와주는 스티어링 휠 리모컨 등 동급 최초 신사양을 대폭 적용해 신형 모닝(TA)만의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15인지 블랙 럭셔리 휠 ▲유럽 경차 스타일의 풍부한 볼륨감의 프론트 범퍼와 입체적인 리어 범퍼 등으로 당당하고 현대적인 모닝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유러피안 스타일 실내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주요 제원,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과 더불어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운전자가 차 안에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선을 적용해 공간활용성은 물론, 미래지향적이고 당당한 외관과 조화를 이룬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출시 기념,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행운의 선물 증정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 고객 중 총 1천명에게 캐논 EOS 550D 카메라(5명), 여성 운전자를 위한 ‘모닝 스위트 옵션’ 품목 무료 장착 (차량가 할인 방식, 10명), 1년 커플 영화 예매권 (2인용 매월1회씩 연간 총 12회, 55명), GS&POINT 3만 포인트 (9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월 말까지 기아차 전차종 계약 고객들에게 아이리버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USB 등을 32~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 아이리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에 맞춰 ‘신형 모닝 마이크로 사이트(http://morning.kia.co.kr)을 마련하고, 모닝의 독특한 스타일은 물론 다양한 제품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형 모닝(TA)의 가격대는 ▲스마트 모델 880~1,01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1,10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1,155 만원으로 신형 모닝 사전계약과 관련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 (☎ 1588-1100)나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로 하면 된다. (※ 예상 가격대는 매뉴얼 에어컨 포함, 수동변속기 장착 기준임)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경차로서 경제성은 물론, 성능, 디자인, 편의사양 모두 경차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경차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경차 신형 모닝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경차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2011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0.07 02:0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는 안전성·정숙성·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2011 K7’을 시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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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7’은 ▲후석 센터에 3점식 시트 벨트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차체 각 부위에 흡음재 추가 적용을 동급 최고의 정숙성 실현, ▲뒷좌석 열선시트 확대 적용 및 내비게이션 판매가격 인하로 고객 편의사양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

기아차는 ‘2011 K7’의 후석 센터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적용해 운전석·조수석을 비롯 전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기본 적용, 탑승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2011 K7’은 필라 및 크래시 패드, 플로어 등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추가 장착하고 보강함으로써 실내로 투입되는 소음을 대폭 저감해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뒷좌석 열선 시트’사양을 VG 270 디럭스 스페셜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스·디럭스 스페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6.5인치 액츄얼 내비게이션과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의 가격을 20만원 인하해 각각 100만원, 170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는 높이면서 고객의 부담을 크게 덜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고급 세단으로 자리잡은 K7이 안전성, 정숙성, 편의성을 강화한 2011 모델로 고객들을 만난다”며 “편의사양 확대 적용, 내비게이션 가격 인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K7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K7은 지난해 12월 판매된 이래 지난 9월까지 39,797대가 판매 되었으며, 지난 2월부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준대형 세단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7은 ‘빛’과‘선’이 돋보이는 스타일은 물론, 웰컴 시스템, 3피스 타입 파노라마 선루프, 열선 스티어링 휠 등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 사이드/커튼 에어백 전트림 기본 장착, 국내 최초 ‘모젠 연료전략 길안내 서비스(일명 에코루트)’등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2011 K7 의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 ~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 ~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 ~ 4,135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0.07 02: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대한민국 대표 대형세단 오피러스가 감성·편의사양, 뛰어난 정숙성, 새로운 트림 구성 등 새로운 모습의‘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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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첨단 편의 사양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향상시키고, 철저한 소음 진동 대책 설계로 정숙성을 확보해 고객만족도를 높인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정속 주행하게 해 주는 크루즈 컨트롤,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기능과 후방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합한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가까이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와 도어 손잡이 조명이 점등되고, 스마트키(폴딩키의 잠금 버튼)를 작동하면 외장램프 및 실내 룸램프와 풋램프 등 내장 램프가 점등되어 차량이 운전자를 알아보는 웰컴 시스템이 적용돼 감성 만족을 극대화했다.

기아차는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에 흡차음재를 추가하고, 철저한 소음 진동 대책 설계로 실내 및 주행 소음을 개선해 뛰어난 정숙성을 확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기존 GH 330 모델부터 적용되었던 오피러스 차명이 새겨진 조명 타입의 도어스커프 신규 디자인 사양을 GH 270 모델에도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기아차는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출시와 함께 오피러스의 트림명을 K5, K7과 동일한 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로 통일하고, 기존 9개로 운영되던 트림을 6개로 축소해 트림 구성을 단순화해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운전석 다이나믹 시트, 하이테크칼라 정보 표시 시스템,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TPMS), 뒷좌석 냉난방 통풍 시트 등 고품격 편의사양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하이클래스 패키지Ⅰ, 하이클래스 패키지Ⅱ, VIP패키지 등 3가지의 패키지 트림을 신설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편의사양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피러스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동력 성능, 고급스러운 고객 편의 사양 등으로 고객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고품격 대한민국 대표 대형세단”이라며 “감성·편의사양이 대거 추가 적용되고, 새로운 트림을 선보이는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에 보다 큰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5월 선보인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패밀리룩을 반영한 고급스러운 디자인,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람다 엔진 및 전륜 구동형 6단 자동변속기 장착, ▲웰빙형 신소재 적용 등 최첨단 고급 편의 사양을 적용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의 가격은 ▲GH 270 모델이 3,590만원 ~ 3,870만원,▲GH 330 모델이 3,860만원 ~ 4,390만원, ▲GH 380 모델이 5,160만원이다.

사진설명: 기아자동차㈜는 크루즈 컨트롤,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철저한 소음 진동 대책 설계로 뛰어난 정숙성을 확보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11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5일부터 시판한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2011년형 쏘렌토R’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7.06 00:1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쏘렌토R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상품성을 갖춘 모습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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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가죽 소재의 활용을 통해 고품격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고객 선호 안전 사양의 기본 장착, 첨단 신기술을 대거 신규 적용한‘2011년형 쏘렌토R’을 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쏘렌토R’은 내부 인테리어 분위기를 좌우하는 클러스터 하우징에 고급 인조 가죽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고, 변속기 인디게이트 판넬에 크롬 테두리를 적용해 시인성은 물론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후방 추돌시 목 부상을 줄여주는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브레이크 조작에 의한 급제동 상황 발생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Emergency Stop Signal)을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기아차는 ‘2011년형 쏘렌토R’에 ▲RV차량 최초로 윈드 실드에 부착된 센서가 김서림을 사전 감지해 김서림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 ▲ 승차감을 개선 시켜주는 압력감응형 댐퍼(DFD, Dual Flow Damper)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했다.

압력감응형 댐퍼는 감쇠력의 크기를 좌우하는 내부의 오일 흐름을 두 방향(2Way)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밸브기구를 적용해 승차감·조종 안정성·진동 등을 도로 상황 별로 관리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높여주는 첨단 시스템이다.

또한, ▲리모컨키로 미등 및 실내등을 제어하는 리모컨 램프 컨트롤 시스템,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과 후방디스플레이가 되는 멀티통합 룸미러, ▲운전자가 스마트키 잠금과 열림 버튼으로 아웃사이드 미러를 펼치고 접는 리모컨 아웃사이드 미러 폴딩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을 적용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운전자가 시동을 걸었을 때 환영 메시지와 시동을 껐을 때 굿바이 메시지를 보여주는 웰컴 기능을 추가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으며, ▲파노라마 썬루프가 열린 채 차량을 떠나지 않도록 파노라마 썬루프 열림 경고음 기능을 추가하는 등 운전자 중심의 세심한 기능까지 추가했다.

이 밖에도 ▲3열에 짐을 실을 때 오염 방지 및 깔끔한 내부 이미지를 연출하는 러기지 플로어 매트, ▲2열 손잡이에 옷을 걸 수 있는 2열 코트 후크, ▲자외선 차단 및 프라이버시 글라스 확대 적용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만족감을 향상 시켰다.

특히, 기아차는 뮤 2.7 LPI 엔진이 장착된 쏘렌토R LPI 모델의 연비를 기존 모델보다 4% 향상된 7.9 km/ℓ로 높여 연비까지 개선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SUV라는 명성에 걸맞게 앞서가는 첨단 안전사양과 신기술 등을 대거 적용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고자 ‘2011년형 쏘렌토R’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1년형 쏘렌토R의 가격은 ▲2.0 디젤모델 2,561만원~3,315만원 ▲2.2 디젤모델 2,749만원~3,769만원 ▲2.7 LPI모델 2,548만원~2,942만원 ▲가솔린 모델은 2,492만원 ~ 2,887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차 2011년형 쏘울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6.08 12:3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더욱 실용적이고 안전해진 2011년형 쏘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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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인테리어 및 외관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2011년형 쏘울’을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에 ▲별도의 키 사용 없이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운전자가 설정한 온도로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풀 오토 에어컨,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징수시스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기능이 통합된 멀티통합 룸미러 등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속 55km 이상 속도에서 운전자의 브레이크 조작에 의한 급제동 상황 발생 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차에 적용되는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1년형 쏘울’의 운전석·동승석 파워윈도우 스위치에 조명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크래쉬 패드 상단에 질감 및 내구성이 뛰어난 나노셀 도장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아차는‘2011년형 쏘울’에 국내 최초로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를 적용했다.
 
‘2011년형 쏘울’의 새로운 라이팅 스피커는 초록, 청록, 파랑, 분홍, 빨강, 노랑 컬러 등 총 6가지의 컬러로 조절 가능한 스피커 조명으로, 운전자는 스피커 조명 컬러를 선택해 원하는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 뒷바퀴에 충격 감쇠력이 우수한 모노튜브 쇽업쇼버를 적용해 승차감을 크게 높이고, 바깥에서 차 문을 여는 손잡이도 고급스러운 그립 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국내 및 해외에서 뛰어난 디자인, 안전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쏘울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쏘울은 ▲2008년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Honorable Mention’상 수상, ▲대한민국 최고 권위 ‘2009 우수디자인(GD)상 대통령상’ 수상, ▲유로NCAP 안전도 종합평가 결과 최고점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한 차량(Top Safety Pick)’ 선정 ▲국토해양부 ‘2009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등 탁월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쏘울 2011년형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11만원~1,953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870만원~2,048만원, ▲디젤 1.6 모델이 1,547만원~2,222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한층 고급스러워진 스타일 및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승차감을 개선 등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2010년형 봉고Ⅲ’을 18일부터 시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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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2010년형 봉고Ⅲ’는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스타일, ▲고객 선호 편의사양 적용 ▲N.V.H 개선 등의 상품성 개선이 주요 특징이다.

‘2010년형 봉고Ⅲ’는 산뜻한 느낌의 밝은 연두색 외장칼라를 추가하고, 실내 우드 그레인 컬러를 변경했으며, 가죽 스티어링휠·원톤 칼라시트 등을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내외관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한, 동급 최초로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을 장착해 후진 시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MP3 CDP, 동급 최초 폴딩식 무선도어 리모컨키 등 승용차 수준의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더불어 소음 및 진동이 발생하는 주요 부위에 흡차음재를 추가해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성능을 향상시켜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는 좌석 뒤쪽의 사이드&백판넬 트림 기본 장착, ▲열선이 내장된 전동 조절식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더블캡 모델에는 먼지 및 이물질 청소가 용이한 후석 리놀륨 매트를 적용해 깨끗하고 청결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2010년형 봉고Ⅲ’출시를 기념해 폴딩식 모선도어 리모컨키, 열선시트, 열선 아웃사이드 룸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장착해 편의성을 향상시킨 ‘스페셜 패키지’와 후방주차보조시스템, ABS(Anti-lock Brake System), 험로 주행 및 눈길이나 빗길에서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동기어 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을 기본 장착, 안전성을 강화한 ‘세이프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특별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봉고Ⅲ는 소형 트럭의 대표주자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고급스러운 스타일, 승용차 수준의 첨단 편의사양 등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인‘2010년형 봉고Ⅲ’가 트럭시장의 인기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형 봉고Ⅲ’의 가격은 ▲1톤 킹캡 모델이 1,198만원~1,345만원 ▲1톤 4X4 킹캡 모델이 1,361만원~1,468만원, ▲1톤 킹캡 LPI 모델이 1,158만원~1,319만원, ▲1.2톤 킹캡 모델이 1,547만원~1,636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차가 5월 출시 예정인 중형 신차 TF(프로젝트명)의 차명, 신기술,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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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미래감각 다이나믹 세단 TF의 차명을 ‘K5(케이 파이브)’로 확정했다고 밝히고 다양한 최첨단 사양들과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공개했다.

차명‘K5’는 기아차가 K7에 이어 두 번째로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한 차명으로, 단어 연상, 시각 추적(eye-tracking), fMRI(기능성 자기공명 영상장치) 측정 등 뇌반응 추적이라는 과학적 검증방법을 통해 도출된 알파벳 ‘K’와 중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5’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알파벳 K는 기아차(Kia), 대한민국(Korea), 그리스어 Kratos(강함, 지배, 통치), 영어 Kinetic(활동적인, 동적인)의 첫 글자로서 뛰어난 경쟁력의 신차를 개발하고 끊임없이 혁신과 발전을 추구하겠다는 기아차의 의지 담고 있다.

기아차‘K5’는 첨단 감성공학을 적용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온열 스티어링 휠’, ‘송풍 타입 통풍시트’ 등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은 물론 운전자의 건강까지 배려한 신기술이 대거 장착된다.

K5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는 열선을 중심으로 데워졌던 기존 열선시트와 달리, 발열기능을 갖춘 최첨단 원단을 사용해 시트 전반에 균일한 열이 발생하며, 은(銀)성분이 함유되어 항균기능은 물론 원적외선 방출 효과로 인체의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줘 보다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온열 스티어링 휠’ 역시 운전대 내부에 열선이 아닌 전도성 발열물질(도료 타입)을 적용해 운전대를 보다 빨리 골고루 데워 추운 겨울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송풍 타입 통풍시트(앞좌석)’는 전동식 팬을 사용하여 실내공기 순환을 통해 시트쿠션과 등받이 부분에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 보다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K5에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의 안전사양은 물론, ▲진폭 감응형 댐퍼(ASD), ▲전동식 속도 감응형 파워스티어링 휠 ▲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 첨단 사양이 장착되어 승차감과 연비를 개선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4등식 프로젝션 방식 HID 헤드램프와 ▲중형세단 최초로 적용되는 LED 포지셔닝 램프 ▲걸윙 타입 아웃사이드 미러 ▲18인치 럭셔리 알루미늄 휠 ▲3피스 타입 파노라마 썬루프는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이나믹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아차는 차명, 첨단 신기술과 더불어‘K5’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운전자가 차 안에서 운전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운전자 중심 실내 디자인은 간결하고 세련된 라인과 스포티하고 하이테크적인 컬러가 조화를 이뤄 안락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는 물론 넉넉한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5는 기아차의 DNA가 적용된 새로운 차원의 다이나믹 세단”이라며 “스타일은 물론 역동적 드라이빙, 최고의 신기술 등을 갖춘 만큼 K5가 K7이 일으킨 돌풍을 중형 시장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차‘K5’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K5 (전면)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차가 Real CUV ‘스포티지R(Sportage R)’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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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서영종 사장 등 회사 관계자 및 기자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티지R’의 보도발표회를 가지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스포티지R’은 세단의 승차감, SUV의 안전성, 미니밴의 공간 활용성에 개성 있고 세련된 스타일을 결합해 ‘진보적 도시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를 콘셉트로 개발되었다.

기아차의 ‘스포티지R’은 2004년 8월에 출시한 뉴스포티지에 이어 6년 만에 출시하는 후속 모델로 프로젝트명 ‘SL’로 개발에 착수, 3년 7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천 4백여 억 원을 투입해 완성되었다.

스포티지R’은 스포티한 세단 감각의 진보적 스타일과 함께 강력한 동력성능, 세단의 승차감, 최고 연비, 고급 편의사양, 최고의 안전성 등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춰 기존 스포티지와는 전혀 다른 신차로 태어났다.

서영종 기아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포티지R’은 기아차의 올해 첫 신차로 최고의 성능과 상품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기대작”이라며 “‘스포티지R’을 RV명가 기아차의 핵심 차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스포티지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신차에 스포티지의 이름을 이어가는 한편, 고성능 R엔진을 장착하고 쏘렌토R과 함께 새로운 혁신(Revolution)을 이끌어간다는 의미에서 서브네임 R을 붙여 차명을 완성했다.

‘스포티지R’은 2007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큐(Kue)’의 혁신적 디자인을 이어받아 개성이 뚜렷하고 스포티하면서도 절제된 강인함이 돋보이는 세련된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베젤 헤드램프 등은 강인하고 스포티한 앞모습을, 전고-후저의 루프라인과 독특한 C필러, 걸윙 타입 아웃사이드 미러, 18인치 대구경 휠은 역동적이면서도 당당한 옆모습을, 직선의 단순함이 응용된 라인과 세련된 리어콤비램프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뒷모습을 연출했다.

‘스포티지R’은 기존 스포티지 대비 전장 90mm, 전폭 35mm 늘어난 4,440mm와 1,855mm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탄생됐으며, 축거는 기존 대비 10mm 늘어난 2,640mm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에 명품 심장인 R 2.0 디젤 엔진을 비롯, 쎄타Ⅱ 2.0 가솔린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인 2.0 R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연비 15.6km/ℓ(2WD, A/T 기준)로 탁월한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를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저공해차로 인정받아 환경개선부담금이 5년간 면제되는 등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쎄타Ⅱ 2.0 가솔린엔진 역시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0.1kg·m, 연비 12.1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의 우수한 성능과 연료효율성을 확보했다.

‘스포티지R’에는 다양한 안전사양과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하는 충돌안전 설계 등으로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에 ▲급선회, 급가속, 급제동 시 능동적으로 주행안정성을 확보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비롯 ▲액티브 헤드레스트,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또한 ▲최적의 주행 성능을 확보해주는 전자제어 4WD 시스템 ▲급제동 상황 발생시 비상등을 점멸해 후방차량과의 추돌사고를 예방하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전복 감지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동급 최초로 최적 연비 모드로 각종 시스템을 제어해 경제 운전을 도와주는 액티브 에코시스템, ▲타이어 마찰저항을 저감해 연비성능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시키는 실리카 타이어 등이 적용되어 경제성을 높였다.

‘스포티지R’에는 ▲운전석 통풍시트, ▲동영상 파일재생이 가능한 7인치 내비게이션이 동급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또한, ▲파노라마 썬루프, ▲LED 라이트가이드, HID램프, 코너링 램프 ▲멀티통합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고객들이 원하는 최첨단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스포티지R’에 테크노 오렌지, 일렉트로닉 옐로우, 빈티지 블루, 샌드 트렉, 미네랄 실버, 시그널 레드 등 스포티지R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6종의 새로운 외장 컬러를 개발, 적용했으며,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은빛 실버, 순백색, 체리 흑색 컬러까지 총 9가지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스포티지의 컬러 마케팅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 출시를 통해 ‘스포티지’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고, RV 명가로서 기아차의 명성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외 판매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을 올해 국내 3만7천대, 해외 10만3천대 등 총 14만대를 판매하고, 해외시장 판매가 본격화되는 2011년부터는 국내 4만8천대, 해외 19만2천대 등 연간 24만대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달 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계시장에 첫 선을 보인 ‘스포티지R’은 올 하반기 북미, 유럽 지역으로 수출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의 미래지향적 스타일과 첨단사양을 강조하기 위해 ‘스마트 인사이드(Smart Inside)’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했으며, 드라마 및 예능프로그램 PPL, SNS,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으로 ‘스포티지R’의 신차붐 조성에 나선다.

또한, 젊은 층이 밀집하는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스포티지R’을 전시해 초기 노출을 극대화하고, 전국 300여 대의 시승차를 전국 주요 거점에 배치하는 등 보다 많은 고객들이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포티지R’ 출고 고객들에게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5년 10만km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23일 저녁 W호텔에서 고객 1천 여 명을 초청해 글로벌 팝스타 에이머리(Amerie) 및 국내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어우러진 런칭 파티를 개최해 신감각 CUV ‘스포티지R’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스포티지R’의 가격은 ▲디젤 2WD 모델이 1,990만원~2,820만원, ▲디젤 4WD 모델이 2,170만원~3,000만원, ▲가솔린 모델이 1,855만원~2,515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나만의 아이콘!” 

기아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고객 선호 신사양을 적용하고 이와 함께 다양한 튜온(TUON) 아이템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힌 ‘2010년형 쏘울’을 1일부터 시판한다.

무엇보다도 ‘2010년형 쏘울’은 실내 인테리어 고급화를 통해 톡톡 튀는 외관 스타일과 잘 어울리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010년형 쏘울’은 세련된 형상의 수동겸용 부츠 타입(변속 레버가 인조가죽으로 감싸진 형태)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계기판 그래픽을 변경하고 클러스터 주변에는 고급 블랙 크롬도금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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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팔걸이와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암레스트형 콘솔박스를 설치해 고급감은 물론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라이팅 스피커는 링 발광 타입으로 변경해 은은하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또 각종 에어컨 및 오디오 다이얼, 파킹 브레이크 레버 등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블랙 크롬 도금을 적용해 감성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등에는 기존보다 한층 더 밝은 컬러인 라이트 실버 메탈 컬러를 적용해 쏘울만의 경쾌한 실내 이미지를 선보인다.

특히 기아차는 ‘2010년형 쏘울’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신규 16인치 플라워 휠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휴대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컨키와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을 적용해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

또한 가솔린 모델에 이어 디젤 차량에도 실주행 시 연비개선효과가 탁월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계기판 중앙의 트립 컴퓨터에는 평균 연비와 순간연비, 주행 시간과 주행 가능 거리 표시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주요 소음 취약부위에 흡차음재를 추가하여 정숙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아울러 기아차는 쏘울의 독특한 디자인에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튜온(TUON)용품으로 3종류의 바디 데칼(플라워, 펜시, 스포츠 데칼)을 추가하고, 라디에이터 그릴과 테일게이트에 장착하는 튜온 엠블렘, 휠아치 가니쉬 등 튜온 옵션을 다양화 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고객들이 선호하는 튜온 옵션들인 데코레이션 킷, 스포츠 데칼, 윙 리어 스포일러, 튜온 엠블렘 등으로 구성된 튜온(TUON) 스페셜 팩을 신설했다.

더불어 기아차는 ‘2010년형 쏘울’시판을 기념해, 쏘울 구입 예정 고객을 대상으로 쏘울의 신규 바디 데칼 중 한 가지를 무상 장착해 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국내 완성차 메이커 최초로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Tuon)’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응모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첫 CUV 쏘울은 개성있는 디자인, 탁월한 성능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사양, 업그레이드된 정숙성으로 무장한 2010년형 출시로 쏘울 열풍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쏘울은 한국차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09 레드닷 디자인상(2009 red dot Design Award)에서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분야 ‘Honorable Mention’ 상을 수상하고,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인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올해의 인테리어’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유럽 신차 충돌테스트인 유로 NCAP에서 최고 점수인 별 다섯을 획득해 탁월한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2010년형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01만원~1,863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700만원~1,958만원,  디젤 1.6 모델이 1,537만원~2,132만원이다.
 
※2010년형 쏘울 제원표
항 목 2010년형 쏘울
가솔린 1.6 가솔린 2.0 디젤 1.6
전장 X 전폭 X 전고 (mm) 4,105 X 1,785 X 1,610
휠베이스 (mm) 2,550
엔진성능 배기량 (cc) 1,591 1,975 1,582
최고출력 (ps) 124 142 128
최대토크 (kg·m) 15.9 19.0 26.5
공인연비
(km/ℓ) M/T 15.8   19.8
A/T 15.0 12.9 15.8

사진설명: 2010년형 쏘울(스포츠데칼)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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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하이브리드카로 친환경차 시대를 활짝 열었다.

기아자동차는 15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에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총 25개월의 기간 동안 총 2,4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최첨단 친환경 하이브리드카로 ‘최고의 경제성과 첨단 신기술을 겸비한 친환경 자동차’를 컨셉으로 개발됐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직렬 4기통 LPi 엔진 및 영구자석형 동기모터 장착으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자랑하며,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 적용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 ▲친환경 컨셉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차명은 ‘LPi’앞에 ‘하이브리드’를 삽입함으로써 기아차의 친환경차 개발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1.6 감마 LPi 엔진, 무단변속기와 함께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으로 이루어 지며, 기아차는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 4가지 핵심 하이브리드 동력부품의 독자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LPi 엔진 출력 114마력, 전기모터 출력 20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연비도 공인연비 17.8km/ℓ, 가솔린 가격 환산 연비 39km/ℓ (가솔린 가격 : 1,654원/ℓ, LPG가격 : 754원, 한국석유공사 7월2주차 기준)의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이는 동급 가솔린 차종대비 연간 약 133만원의 유류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연비 수준이다. (연간 2만km 주행 기준, 동급 가솔린 연비 : 15.2km/ℓ 기준)

특히 99g/km라는 국내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LPG 연료 차량 중 북미 배기가스규제인 SULEV(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를 만족시키는 뛰어난 친환경성을 갖췄다.

또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에는 ▲정차 시 엔진을 일시 정지시켜 불필요한 연료소비를 줄여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출가스 발생을 억제시키는 오토 스톱 (Auto Stop, ISG) 기능, ▲변속 충격이 없고, 연속적 변속으로 최적의 연비영역에서 주행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카 전용 무단변속기(CVT: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차량 스스로 엔진?모터 등을 최적의 경제운전 상태로 조정하는 E단 변속 모드(Eco-Drive 모드) 등이 적용돼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기아차는 기존 포르테와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만의 친환경 디자인 컨셉인 ‘4-에코 스타일(Eco Style)’을 강조했으며, 내장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화려한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운전자는 ‘풀 디지털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통해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각종 차량 정보를 전달받게 되며 특히 실시간 경제운전 정도를 표시하는 ‘에코가이드’와 주행 시 연비효율을 꽃이 자라는 과정으로 표현한 ‘경제운전 채점 기능’ 등도 계기판에 표시돼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도한다.

이 밖에도 시동을 켤 때와 끌 때를 비롯 시트벨트 미착용 경고,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경고 시 하이브리드 차량만의 고급스러운 ‘하이브리드 징글’이 나오도록 해 감성만족을 충족시킨다.

기아차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한 하이브리드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우선 기아차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출시에 맞춰, 펀키아 사이트(www.funkia.kr)에 기아차의 친환경 브랜드인 ‘에코 다이나믹스’와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소개하는 친환경 코너를 별도로 마련, 고객들에게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우수한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소개한다.

또한, 이달 25일까지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시승하고 친환경 운전법을 배울 수 있는 ‘에코 다이나믹스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이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을 포함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7월 계약 고객에게 2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7월에 계약하고 8월에 차량을 인도받는 개인고객 전원에게 전국 32개 콘도 및 펜션 1박 2일 숙박권을 증정하는 ‘하이브리드카 여름휴가 초대 이벤트’도 실시한다.

기아차는 올해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를 국내시장에서 2천대를 판매목표로 정하고 내년부터는 5천 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배터리, 인버터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만km, 동력계통 부품에 대해서는 5년 10만km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등 하이브리드카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는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것을 비롯해 강력한 LPi엔진 탑재로 고성능, 경제성, 친환경성까지 3박자를 갖춘 차세대 미래형 차량”이라며 “기아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듭난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가 국내 자동차시장에 새로운 친환경 차량의 시대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향후 하이브리드 차량 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LPi 엔진이 장착된 하이브리드카 뿐만 아니라 2011년에는 로체급 가솔린 하이브리드카를, 2013년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의 판매가격은 ▲HEV 기본 2,054만원 ▲HEV 고급 2,233만원 ▲HEV 최고급 2,335만원 이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2010 모닝을 15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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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모닝은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탁월한 연비와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0 모닝의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4km/ℓ로 기존 16.6km/ℓ보다 5%가 향상되어 경차 최고 연비를 실현했으며, 수동변속기 기준 연비 역시 20.0km/ℓ를 기록해 탁월한 연비를 갖추었다. 최고출력 72마력, 최대토크는 9.2kg·m으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13%, 3%가 개선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가솔린 모델 기준)

또한, 전 모델에 경제운전영역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자동변속기 선택 시).

외관 디자인은 ▲리어 가니쉬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한 것을 비롯 ▲세련된 디자인의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 ▲크기가 확대된 아웃사이드 미러, ▲측면 하단에 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을 적용했으며, 신규 외장칼라로 라임 칼라를 추가하였다.

내관 디자인은 ▲세련된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 ▲스텝게이트 타입의 자동변속기를신규로 적용한 데 이어, 프리미엄 및 스페셜 모델에 ▲고급스런 느낌의 메탈릭 계기판, ▲가죽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에 고급 직물소재 등을 적용해 한층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2010 모닝의 출시와 함께 스포티한 컨셉의 스페셜 트림을 신규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했다.

스페셜 모델은 ▲크롬도금으로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 ▲대형 인테이크 홀, ▲날렵한 이미지의 안개등과 주유구 캡,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 ▲입체감이 돋보이는 리어 범퍼, ▲블랙 베젤 리어 콤비램프 등이 적용돼 기존 모닝과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2010 모닝에는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자동요금 징수시스템, ▲폴딩 타입 리모컨 키,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등 중대형 차급에 반영되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2008년부터 경차로 새롭게 태어난 모닝은 지난해 총 8만 4,177대가 팔려 전년 대비 196.4% 증가했으며, 올 1분기에는 2만 3,136대가 팔려 베스트 셀러카로 등극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0 모닝의 가격은 ▲ 가솔린 모델이 706만원~977만원이며, ▲ LPI 모델이 885만원~1,030만원이다. (M/T 기준)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차, 2010년형 포르테 시판

고품격 소재 적용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된 승차감 ... 감성 품질 극대화
준중형 최초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폴딩 타입 리모컨 등 첨단 신기술 적용
고성능 세타Ⅱ 2.0 엔진 탑재 모델 추가... 동급 최고 성능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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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첨단 신기술을 적용하고, 업그레이드된 승차감과 더불어 세타Ⅱ 2.0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추가한『2010년형 포르테』를 8일부터 시판한다.

2010년형 포르테는 ▲고품격 소재를 적용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된 승차감과 정숙성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폴딩 타입 무선 도어 리모컨 등 첨단 신사양 추가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세타Ⅱ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2.0 모델 신설로 동급 최강의 상품성을 실현했다.

기아차는 2010년형 포르테 차량 내부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하이테크 감각의 컬러를 적용해 운전자를 위한 감성 품질을 극대화 했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암레스트 등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으며, 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등에는 고휘도 실버 메탈 도장을 적용해 포르테만의 스포티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버튼시동, 오디오, 에어컨 등 실내 각종 조절 노브 주변에 크롬도금을 적용해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포르테 2010년형은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하고, 차체 플로어 및 각 트림 내 흡차음재를 적용, 소음을 최소화하여 중형차 이상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실현했다.

기아차는 포르테 2010년형에 준중형 최초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를 적용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휴대성이 뛰어난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컨을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신기술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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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0년형 포르테에 동급 최고의 성능과 파워를 갖춘 세타Ⅱ 2.0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2.0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고출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켰다.

세타Ⅱ 2.0 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2.0 모델은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갖춰 준중형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2010년형 포르테에 장착된 세타Ⅱ 2.0 엔진은 패키지 구조, 중량, 가속 성능, 연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준중형 차급에 가장 적합하도록 개발한 엔진으로 연비 13.6 km/ℓ를 확보, 고성능과 경제성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켰다.

기아차 관계자는 "포르테는 지난해 출시 이후 프리미엄 준중형 돌풍을 일으키며 준중형 시장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된 승차감과 정숙성, 신사양 및 세타Ⅱ 2.0 엔진 장착 등이 적용된 포르테 2010년형이 포르테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르테 2010년형의 가격은 A/T기준 ▲1.6 가솔린 모델이 1,331만원∼1,839만원 ▲1.6 디젤모델이 1,945만원 ▲2.0 가솔린 모델은 1,749만원∼1,889만원이다.
(끝)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 '포르테 쿱' 탄생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한다!

역동적 디자인, 차별화된 성능, 최고의 안전성을 갖춘 포르테 쿱 출시
콘셉트카 쿱의 디자인 그대로... 역동적 기아 디자인 정체성 표현
26개월간 950억 원 투입... 스포티한 쿠페 스타일과 역동적 성능 완성
연간 3만5천대 목표... 쏘울과 함께 디자인 기아의 아이콘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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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기아의 새로운 아이콘『포르테 쿱(FORTE KOUP)』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11일,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1층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르테 쿱(FORTE KOUP)』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 쿱』은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별화된 성능, 강화된 안전성을 갖춘 스포티 세단'으로 지난해 뉴욕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쿱(KOUP)을 기반으로 26개월의 연구개발기간과 95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신차다.

포르테 4도어 모델과 플랫폼을 공유하나, 기존 포르테와의 차별화를 위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 쿠페 스타일에 어울리는 최적 사이즈,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 및 안전성, 최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차명인 『포르테 쿱(FORTE KOUP)』에 쓰인 'KOUP'은 기아차(KIA)의 영문 첫 글자와 쿠페(Coupe)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기아차 서영종 사장은 "기아차는 포르테 쿱을 쏘울과 함께 디자인기아의 새 아이콘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며 "4도어 모델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판매 및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테 쿱』은 ▲강인하고 역동적이면서도 날렵한 디자인, ▲최적의 튜닝을 통해 구현한 주행 성능, ▲차체자세제어장치(VDC),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기본 장착한 최고의 안전성, ▲준중형 최고 수준의 연비와 우수한 정숙성, ▲프레임리스 도어, 스포티 버켓 시트, 라이팅 스피커 등 차별화된 신기술을 적용한 것 등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기아 디자인 정체성을 담아낸 신차『포르테 쿱』은 전체적으로 직선의 단순함을 바탕으로 아름다움과 속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인하고 스포티한 앞모습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되어 한눈에 기아차임을 알아보게 한다.

역동적인 옆모습은 디자인은 긴장감 넘치는 속도감을 구현했으며, 당당하고 민첩한 느낌을 주는 뒷모습은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쿠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와 더불어『포르테 쿱』에는 음악에 따라 스피커 주변의 조명이 변화하는 '라이팅 스피커'가 장착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전 트림에 알루미늄 페달 패드를 기본 장착해 쿠페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에 세타Ⅱ 2.0 엔진과 감마 1.6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포르테 쿱』 세타Ⅱ 2.0 엔진의 ▲최고출력은 158마력, ▲최대토크는 20.2kgom, ▲연비는 A/T 기준으로 12.9km/ℓ이며, 감마 1.6 엔진은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om, ▲연비는 A/T 기준으로 15.0km/ℓ로 1등급 연비를 달성하였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에 각종 최첨단 안전사양과 신기술 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포르테 쿱』은 ▲첨단 안전 사양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 Vehicle Dynamic Control)와 ▲4륜 디스크 브레이크,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Auto-light Control)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해 최고의 안전성을 갖추었다.

또한 ▲주행시 운전자를 단단하게 지지해 최적의 안전자세를 확보해주는 스포츠 버켓 시트와 ▲후석 탑승객의 승o하차 시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시트를 움직일 수 있는 워크인 디바이스(Walk-In Device), ▲아웃슬라이딩 방식의 스타일리쉬 파워 썬루프 등이 적용돼 쿠페형 스포티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이외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자동요금징수시스템,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블루투스&MP3 CDP 내비게이션,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컨 등이 적용돼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을 통해 포르테 4도어 모델의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을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차종으로 쏘울과 더불어 해외시장에서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이끌어 가는 모델로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의 출시를 맞아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거점에서 전시이벤트와 고객 밀착형 신차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 지점에서 대규모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하반기 전략시장인 북미를 시작으로 동유럽, 중동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며, 현지 런칭 일정에 맞춰 각 지역별 기자단 및 고객 시승회, 대대적인 제품 광고 등 성공적 시장진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기아차는 내수 1만대, 수출 2만 5천대 등 총 3만5천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2009년 내수 5천대, 수출 1만5천대)

『포르테 쿱』의 가격은 7월 개별소비세 30%인하 혜택이 환원되는 기준으로 ▲주력 모델인 1.6 모델이 1,541만원∼1,905만원 ▲2.0 모델이 1,684만원∼1,966만원이다.

출처 : 기아자동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 세단의 새 기준 '오피러스 프리미엄' 탄생

3년 만에 선보이는 오피러스 3세대 모델...고품격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재탄생
패밀리룩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등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 대폭 개선
6단 자동변속기 장착·엔진 성능 개선으로 우수한 성능, 대형차 최고 연비 실현
기능성 최고급 가죽시트, 우루시올 코팅 등 웰빙형 소재 대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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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형 럭셔리 세단 오피러스가『오피러스 프리미엄(OPIRUS PREMIUM)』으로 재탄생 했다.

기아자동차는 26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전시장에서『오피러스 프리미엄』을 공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2003년 3월에 출시한 1세대 오피러스, 2006년 3월에 출시된 2세대 모델 뉴오피러스 이후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고품격(高品格)·고성능(高性能)·고가치(高價値)'를 기본 컨셉으로 ▲패밀리룩을 반영해 더욱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 ▲6단 자동변속기 장착 및 엔진성능 대폭 개선 ▲웰빙형 신소재 적용 등 최첨단 고급 편의 사양을 적용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의 외관 디자인은 오피러스 고유의 라디에이터 그릴에 호랑이 코와 입을 형상화한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반영했으며, 프런트 범퍼와 리어 범퍼에는 깔끔한 느낌의 크롬 몰딩을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전·후 LED 방향지시등과 아웃사이드 미러 LED 방향 지시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으며, 크롬 재질이 들어간 17인치, 18인치 알루미늄 휠을 신규로 적용해 고품격 이미지를 완성했다.

내부에는 국내 최초로 ▲음이온 발생과 쿨기능이 추가된 최고급 기능성 천연 가죽 시트와 ▲전자파 차단과 탁월한 항균효과를 자랑하는 '우루시올(Urushiol) 코팅' 등 웰빙 신소재를 적용하였음은 물론 ▲실내 프런트 및 리어 램프를 통합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대형 실내등이 적용됐다.

또한 내장 트림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실내 곳곳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기아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선보이면서 전륜 구동형 6단 자동변속기를 기아 승용 최초로 장착함과 동시에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오피러스의 주력 엔진인 3.3람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기존 엔진 대비 4.9% 향상된 259마력, ▲최대토크는 2.2% 향상된 32.2토크를 자랑하며 ▲연비는 기존 대비 12.2% 향상된 10.1km/ℓ로 동급 대형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람다 3.8 엔진은 최고 출력 284마력(6.8% 향상), 최대 토크 36.4(1.1% 향상)를확보했으며, 연비는 11.6% 향상된 9.6km/ℓ를 실현했다. 또 2.7뮤엔진(가솔린 기준) 역시 최고출력 195마력(1.6% 향상), 최대 토크 25.6(0.4% 향상), 연비 10.6km/ℓ(15.2% 향상) 등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첨단 안전 사양인 사이드 & 커튼 에어백과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하고, GH 330 이상 트림에는 차체자세 제어장치(VDC)를 기본으로 적용해 최고의 안정성을 갖췄다.

기아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에 각종 신기술과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에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과 ▲운전자에게 경제 운전 영역을 알려주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 ▲운전자의 등 부위를 마사지해주고 4방향으로 허리를 받쳐 줘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주는 '운전석 다이나믹 시트' ▲후방 충돌 시 승객의 목 부위 상해를 최소화하는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 ▲열전소자를 활용해 냉난방이 가능 하도록 한 뒷좌석 '냉난방 통풍시트' ▲화질 개선 등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DVD 내비게이션 시스템 ▲오르간 타입 가속 페달 등이 신규로 적용돼 대형차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이 외에도 ▲3.5인치 컬러 LCD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컬러 하이테크 정보 표시 시스템'과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ETCS) ▲전·후방 카메라 등이 적용돼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아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구입하는 고객 가운데 MTS-W350(모젠 텔레매틱스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안전보안 서비스와 차량관리 서비스 등 기본 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해 안전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오피러스 프리미엄 GH 380트림 MTS-W350 기본 장착)

기아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전국 40여 인구 밀집지역에서 신차 전시회를 개최하고 고객들에게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칠 계획이다.

기아차는 오피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콜센터(1566-5854)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격 문화공연 및 레저스포츠 행사 초대 ▲6년간 총 7회의 무상점검 서비스 ▲총 4회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에어클리너 무상교환 ▲제휴호텔 무료 발레파킹 및 이용 할인 서비스 ▲인천공항 라운지서비스 및 발레파킹서비스 등 오피러스 멤버십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의 가격은 GH 270 모델이 3,451만원∼3,791만원, GH 330 모델이 3,786만원∼4,721만원, GH 380 모델이 5,453만원, LPI GH 270 모델이 3,323만원∼3,902만원이다.

고품격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재탄생한 오피러스 프리미엄!

■ 고품격 디자인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오피러스 고유의 세로바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에 호랑이의 코와 입을 형상화한 패밀리룩을 반영해 기아차의 디자인 아이덴터티를 드러내면서도 중후하고 세련된 품격을 연출했다.

또한 프런트 및 리어 범퍼에 깔끔한 느낌의 크롬 몰딩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프리미엄 대형세단에만 적용되는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가 적용됐다.

또 새롭게 디자인된 전·후 LED 방향지시등과 아웃사이드 미러 LED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아울러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측면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프리미엄 엠블렘'이 장착되고, 리어가니쉬에도 크롬 재질의 'PREMIUM' 자형이 적용돼 기존 모델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내부에는 국내 최초로 ▲음이온 발생과 쿨기능이 추가된 최고급 기능성 천연 가죽 시트와 ▲전자파 차단과 탁월한 항균효과를 자랑하는 '우루시올(Urushiol) 코팅' 등 웰빙 신소재를 적용하였음은 물론 ▲실내 프런트 및 리어 램프를 통합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대형 실내등이 적용됐다.

또한 내장 트림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실내 곳곳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했다.

■ 고품격 성능

『오피러스 프리미엄』에는 기아차 세단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됨은 물론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엔진을 탑재해 경쟁 대형차를 압도하는 동력성능을 갖췄다.

『오피러스 프리미엄』에 장착된 전륜 구동형 6단 변속기는 엔진과 최적의 튜닝을 통해 동력성능을 향상 시키고 연비를 개선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미션오일의 교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유지비용을 낮추고 편의성을 높였다.

오피러스의 주력 엔진인 3.3람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기존 엔진 대비 4.9% 향상된 259마력, ▲최대토크는 2.2% 향상된 32.2토크를 자랑하며 ▲연비는 기존 대비 12.2% 향상된 10.1km/ℓ로 동급 대형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람다 3.8 엔진은 최고 출력 284마력(6.8% 향상), 최대 토크 36.4(1.1% 향상)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11.6% 향상된 9.6km/ℓ를 실현했다. 또 2.7뮤엔진(가솔린 기준) 역시 최고출력 195마력(1.6% 향상), 최대 토크 25.6(0.4% 향상), 연비 10.6km/ℓ(15.2% 향상) 등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새롭게 튜닝한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시스템으로 승차감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고속 주행시 안정성을 개선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했다.

■ 고가치 첨단 신기술과 최고급 편의사양

『오피러스 프리미엄』은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고급 편의사양과 국내 최초 신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내부 알루미늄 휠에 장착된 센서가 타이어 공기압을 측정해 저압 타이어가 발생하면 저압 타이어의 발생 위치를 컬러 하이테크 정보 표시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ECO driving system)
『오피러스 프리미엄』전 모델에는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연료를 10∼30% 이상 절약할 수 있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이 적용됐다.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은 경제적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운전영역을 클러스터 램프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줌으로써, 급가속/감속을 피하고 가능한 정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 대형 실내등
『오피러스 프리미엄』에는 국내 최초로 실내 프런트 및 리어 램프를 통합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대형 실내등을 적용했다.

대형 실내등은 프런트 오버헤드 콘솔에서 리어루프 상단 램프까지 일체화된 형태의 등으로 표면을 블랙 하이그로시 처리하여 고급감을 극대화 했다.

◇ 최고급 기능성 가죽시트
국내 최초로 최고급의 천연가죽에 쿨기능과 음이온 발생 기능을 추가한 기능성 가죽시트를 적용해 웰빙 기능을 강조했다.

◇ 우루시올 코팅 블랙 하이그로시
국내 최초로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단하고 탁월한 항균성능과 인체에 이로운 다량의 원적외선 방사기능이 있는 '우루시올(Urushiol) 코팅'이 적용돼 운전자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우루시올 코팅'은 센터페시아와 도어 가니쉬, 스티어링 휠, TGS 노브 등에 적용된다.

◇ 스웨이드 내장 트림
헤드라이닝, 썬바이저, 필라, 패키지 트레이 트림에 스웨이드 소재의 내장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향상된 내장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 운전석 다이나믹 시트(마사지 기능 + 4WAY 에어 럼버 서포트 기능)
공압을 이용한 5개 에어셀이 2단 속도로 움직이며, 운전자의 등 부위를 마사지해준다. 다이나믹 시트는 운전시 혈액 순환 및 피로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시트 시스템이다.

4WAY 에어 럼버 서포트(Lumbar Support: 요추 받침 장치) 는 시트백 에어셀이 상하, 전후 작동해 운전자의 신체 특성에 맞게 허리를 지지할 수 있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다.

◇ 오르간 타입 가속 페달
가속 페달을 지지하는 축이 바닥에 위치해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함을 덜 느끼도록 했다.

◇ 뒷좌석 냉난방 통풍시트
뒷좌석의 시트 백과 쿠션에 부착된 열전소자를 이용하여 가죽 시트 표면을 가열, 또는 냉각하고, 제습까지 해 쾌적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첨단 시트 시스템이다. 리어 암레스트에 조작키가 설치돼 냉풍, 온풍을 각각 3단 조절 스위치로 조절할 수 있다

◇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앞좌석)
후방 충돌 시 센서에 의해 감지된 전기 신호에 따라 헤드레스트가 전방으로 약 70mm, 상방으로 약 35mm 순식간에 돌출되어 승객의 목 상해를 최소화 시키는 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 컬러 하이테크 정보 표시 시스템
『오피러스 프리미엄』에는 3.5인치 컬러 LCD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하이테크 정보 표시 시스템'이 적용됐다.

운전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워셔액 보충 여부, 전후방 안전표시 기능, 순간 연비등 기본적인 차량 정보 외에 엔진 오일 및 타이어 위치 교환 주기까지 확인 가능하다.

◇ 전/후방 모니터링 시스템
전방 카메라는 왜곡 보정이 가능한 광각 카메라를 적용해 3분할 화면 표시로 사각지대를 확인 가능하게 해 안전운전에 도움을 제공한다.

후방 카메라에도 광각 카메라가 적용돼 광각 표시 및 가이드 거리 기준을 추가해 후방 주차의 편리성을 향상 시켰다.

◇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후진 시 전자식 룸미러(ECM)에 후방 카메라 표시기능을 적용하여 안전운전에 도움을 준다.

◇ DVD 내비게이션 시스템
화질 개선과 TPEG 적용은 물론 사운드 고급화, 인대쉬 DVD 체인저 등을 적용해 상품경쟁력을 대폭 향상사킨 DVD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옵션가격 조정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 2010년형 스포티지 출시

경제성·안전성·스타일, 내가 원하는 것은 다 들어있다!

21일 출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자동요금 징수시스템 등 적용
동승석 에어백, MP3CDP 전모델 기본 장착으로 고객 선호사양 확대 운영
안전사양과 고객선호 편의사양 추가한 세이프티팩 및 2010 스페셜팩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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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경제운전안내시스템과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신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0년형 스포티지'를 이달 21일부터 시판한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2010년형 스포티지의 디젤과 가솔린 전 차종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했다.(※ 자동변속기 선택 시)

기아차는 스포티지에 적용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경제적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운전 영역을 알려줌으로써 약 10∼30% 가량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분리형 리모컨 키를 리모컨 일체형 폴딩키인 '폴딩타입 리모컨 키'로 변경해 휴대성 및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으며, 기존 ECM 룸미러에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을 장착한 ECM & ETCS 룸미러를 적용했다. 또한, 유아용 시트를 2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고객 선호 안전사양인 동승석 에어백, 멀티미디어 사양인 MP3CDP와 AUX&USB 단자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으며, 주력 모델인 TLX급에는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을 기본 품목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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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아차는 2010년형 스포티지 시판을 맞아 경쟁력 있는 신규트림인 '세이프티팩' 과 '2010 스페셜 팩'을 선보였다.

스포티지 '세이프티 팩'은 TLX 고급형(A/T)을 기본으로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ECM 룸미러를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스포티지 '2010 스페셜 팩'은 기존 스포티지 레져 팩(디젤)과 프랜드 최고급(가솔린)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 폴딩 타입 리모컨 키,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 고객 선호사양을 대폭 추가한 모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의 연비는 13.1km/ℓ(디젤 2WD A/T 기준)으로 국내 소형 SUV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고 있다"며 "고객이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경제운전 안내시스템과 더불어 자동요금징수시스템 등 각종 편의사양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형 스포티지의 가격은 ▲디젤 2륜 구동 모델 1,843만원∼2,635만원, ▲디젤4륜 구동 모델 2,283만원∼2,363만원 ▲가솔린 모델 1,630만원∼1,933만원이다.
(끝)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 VG 콘셉트카 최초 공개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3.30 11:4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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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VG 콘셉트카 최초 공개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콘셉트카 KND-5 이미지 공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 준대형 세단 VG를 기반으로 제작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 기아차의 앞선 디자인 보여줘

기아차 콘셉트카 「KND-5(프로젝트명)」가 첫 선을 보였다.

기아자동차가 29일 다음달 개최되는 2009 서울모터쇼에 전시될 고급 준대형 세단 콘셉트카 「KND-5(프로젝트명)」의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KND-5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 VG(프로젝트명)의 스타일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콘셉트카로 역동적이고 균형감 있는 외관을 자랑한다.

VG(프로젝트명)는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대형 세단으로 VG가 출시되면 기아차는 로체(중형 세단)와 오피러스(대형 세단)를 잇는 탄탄한 승용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VG를 기반으로 제작된 콘셉트카 KND-5는 직선을 새롭게 해석한 개성 있는 외관 라인과 고급 세단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LED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역동성을 구현했다.

전면부에는 호랑이 코와 입 모양을 형상화한 기아차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었으며, 20인치 대구경 알로이휠은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KND-5는 도어 핸들에 차체와 동일한 컬러를 사용하여 차량 측면 볼륨감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전면 유리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세련된 외관 라인을 완성했다.

콘셉트카 KND-5의 크기는 4,945(전장) x 1,850(전폭) x 1,475(전고) mm 이며 축거(휠베이스)는 2,845 mm다.

KND-5에는 람다 3.5 V6 엔진이 장착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KND-5는 기아차의 앞선 디자인과 가치를 보여준다"며 "KND-5는 고급 세단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콘셉트카로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 SUV 신차에 '쏘렌토' 이름 그대로

차명·제원·사양 공개 ... 9일부터 사전계약 접수
중형 SUV 신차 XM, 쏘렌토 이름 이어받아 ... 명품 SUV 브랜드로 육성
SUV 최고 연비·동급 최고 출력·동급 최고 안전성·최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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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 제원, 사양을 공개하고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브랜드 파워와 국내 SUV 소비자들의 쏘렌토에 대한 선호도를 감안해 쏘렌토 후속 모델인 중형 SUV 신차 XM에「쏘렌토」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의 쏘렌토는 발매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과 승용형 SUV라는 콘셉트를 무기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SUV 붐을 일으킨 기아차의 간판 차종이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천대, 수출 66만2천대 등 총 90만1천대가 판매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기아차는 디자인과 성능, 상품성, 안전성, 경제성 등 모든 면에서 동급(중형 SUV) 최고를 자랑하는 신차에 국내외에서 인정받아온 쏘렌토의 명성을 더함으로써 쏘렌토라는 이름을 명품 SUV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로써 2세대 쏘렌토는 스포티지와 프라이드, 카니발에 이어 새롭게 개발된 신차가 기존의 차명과 명성을 이어가는 기아차의 네번째 차량이 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 출시되는 쏘렌토는 엔진, 차체, 신기술 등 모든 부분에서 기존의 쏘렌토는 물론 동급 경쟁모델을 한단계 뛰어넘는 완전 신차"라며,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명품 SUV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신차에 쏘렌토의 이름을 물려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쏘렌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출시 초반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차량을 인도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계약 기회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5월까지 차량 출고시 계약금 20만원을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LCD TV(3명), 닌텐도 Wii(10명), 고급손목시계(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하면서 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세대 쏘렌토의 제원과 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2세대 쏘렌토는 차체 길이가 동급 최대로 중형 SUV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최적의 사이즈로 설계됐으며, 기존의 1세대 쏘렌토보다 높이가 낮고(-15mm)와 차체 길이가 길어져(+95mm) 주행 안정성이 개선되고 더욱 균형 있어 보인다.

또한 2세대 쏘렌토는 ▲SUV 최고 연비 ▲동급 최고 출력 ▲동급 최고의 안전성 ▲최고급 편의사양 등을 갖춰 중형 SUV의 기준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 SUV 최고 연비

2세대 쏘렌토에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의 3박자를 갖춘 배기량 2.2리터급의 차세대 클린디젤 엔진인 R엔진이 장착된다.

R엔진을 장착한 2세대 쏘렌토는 국내 최초로 유로5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저공해 친환경 SUV임은 물론 SUV 최고의 연비와 동급 최고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2세대 쏘렌토의 주력인 디젤 2.2모델의 연비는 14.1 km/ℓ로 국산 준중형 세단(1.6ℓ) 수준이며, 지금까지 국내 SUV 중에서 최고 연비를 자랑하던 기아차 스포티지(13.1km/ℓ)보다 높은 수치다.

▲ 동급 최고 출력

2세대 쏘렌토의 최고 출력은 200마력으로 150∼175마력에 불과한 경쟁 SUV들에 비해 14∼33%나 높다.(디젤 모델 기준)

▲ 동급 최고의 안전성

기아차는 2세대 쏘렌토에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경사로 저속주행 장치(DBC: Downhill Brake Control),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Hill-start Assist Control) 등 첨단 안전장치를 중형 SUV 최초로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경사로 저속주행장치는 급경사로 하강시에 전자제어를 통해 브레이크 페달 작동 없이도 일정속도를 유지해주며, 경사로 밀림방지장치는 언덕길에서 멈췄다가 출발할 때 차가 뒤로 밀리지 않아 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

2세대 쏘렌토에는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에어백 등 첨단 안전장치도 동급 최초로 적용된다.

▲ 최고급 편의사양

2세대 쏘렌토에는 ▲대형 글래스 루프를 적용해 탁 트인 느낌과 고급스러움을 주는 파노라마 선루프, ▲시트와 등받이에서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는 운전석 통풍시트 ▲에어컨과 히터 등 공조시스템에 음이온발생기를 장착하여 공기중 세균과 악취를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어주는 클러스터 이온발생기 등 대형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급 사양들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2세대 쏘렌토는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과 음성인식 DMB내비게이션,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 최고급 편의사양들로 무장한다.

이처럼 2세대 쏘렌토는 올해 처음으로 등장하는 SUV 신차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아차는 2세대 쏘렌토에 2.2 디젤·2.4 가솔린·2.7 LPI 엔진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로 가솔린·디젤·LPG 연료를 모두 사용하는 SUV로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또한 2세대 쏘렌토는 프레임 방식으로 설계된 기존의 쏘렌토와 달리 차체 전체가 일체 구조물로 만들어진 모노코크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모노코크 방식은 프레임 방식에 비해 승차감과 실내 공간 활용성이 강조되며, 가벼운 차체로 연비가 우수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도시형 SUV에 어울린다.

기아차 관계자는 "2세대 쏘렌토는 지금까지 SUV 시장의 기준을 완전히 바꿀 차"라며, "4월에 2세대 쏘렌토가 출시되면 침체된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 2009년형 쏘울 출시.가솔린 1.6 오토 15.0km/ℓ로 1등급 연비 실현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도 적용
기아차, 2009년형 쏘울 출시

가솔린 1.6 오토 15.0km/ℓ로 1등급 연비 실현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도 적용
안전사양과 고객선호 편의사양 추가한 세이프티 팩 및 스포츠팩 신설
동승석 에어백 기본 적용 및 소음 저감, 내장 재질 개선 등 상품성 향상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의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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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더한 2009년형 쏘울을 이달 2일부터 시판한다.

2009년형 쏘울 가솔린 1.6 자동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기존 13.8km/ℓ보다 8.7% 향상된 15.0km/ℓ로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특히 기아차는 올해 안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전 차종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에 따라 쏘울 가솔린 1.6 및 2.0 모델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 개선 효과를 더욱 높였다.(※ 자동변속기 선택 시 적용 가능)

또 2009년형 쏘울의 모든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9년형 쏘울 출시와 함께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세이프티 팩'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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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티 팩'은 가솔린 1.6 U 최고급형을 기본으로 동승석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VDC(차체자세 제어장치) 및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 안전사양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최고급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한 모델이다.

또 기아차는 가솔린 2.0 4U를 기본으로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핸들링 성능을 강화해 운전성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18인치 플라워 휠을 장착해 개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한 '스포츠 팩'을 선보여 젊은 층을 공략한다.

이 밖에도 2009년형 쏘울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소음 저감, 내장재 개선 등을 통해 상품성을 높였다.

기존 디젤 모델에 적용되어 있던 후드 인슐레이션 패드를 가솔린 모든 모델에도 적용하여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을 줄였으며, 헤드라이닝(차량 천장)과 도어그립핸들 등의 내장재를 개선했다.

아울러 2U 트림 이상에서는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2009년형 쏘울에 적용되는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은 후방카메라가 기본으로장착되어 있어 편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와의 일체감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지상파 DMB TV와 MP3, AUX, USB, i-Pod 등의 멀티미디어를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의 가격은 트림별로 45만원∼65만원으로 애프터 마켓에서 판매되는 매립형 내비게이션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높다.

2009년형 쏘울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98만원∼1,795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644만원∼1,900만원, ▲디젤 1.6 모델이 1,625만원∼2,042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출처 : 기아자동차

기아차의 신개념 CUV 쏘울이 크로스오버 차량의 진면목을 보였다.

기아차는 26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전라남도 일원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을 대상으로 쏘울(CUV)의 시승회를 열고 기존 차량의 틀을 깨는 개성있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성, 운전하는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시승행사는 10대의 쏘울로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출발하여 전라남도 담양군 일대를 거쳐 광주공장으로 돌아오는 총 80여km의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기자단은 국도,고속도로, 지방도로 등 다양한 길을 달리며 쏘울의 성능과 상품성을 평가했다.

시승 코스에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손꼽히며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이 포함되어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쏘울 10대가 곧게 뻗은 가로수 사이를 달리는 장관이 연출됐다.

쏘울은 SUV의 스타일에 미니밴의 다목적성과 세단의 승차감을 접목시킨 신개념의 크로스오버차량(CUV; Crossover Utility Vehicle)으로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콘셉트카로 공개된 이후 세계시장으로부터 지속적인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기아차는 5월 23일 '쏘울'이라는 차명 공개를 시작으로 7월 16일에 외관 사진과 주요 제원을 공개하고 9월 2일에는 라이팅 스피커 등 신사양을 공개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22일 출시후 이날 시승회를 개최함으로써 CUV 쏘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는 이날 시승회를 통해 CUV로서 쏘울의 개성과 다양한 장점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자체 평가하는 등 쏘울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충격이 될 것"이라며 "젊고 활력 넘치는 디자인의 쏘울이 한국 크로스오버카 시장을 선도할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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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2일 기아차 양재동 사옥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각계 주요인사와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기아차 김익환 부회장, 조남홍 사장, 정의선 사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개념 CUV 『쏘울(SOUL)』의 신차발표회를 열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정몽구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는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품 디자인 혁신에도 매진, 한층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최고의 브랜드로 새롭게 비상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젊고 활력 넘치는 디자인의 『쏘울』은 그 새로운 도약의 본격적인 신호탄이며, 기아차 전 임직원이 명품을 빚듯 정성과 혼을 담아 만들었기에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기아차는 ‘젊은 감각의 신개념 CUV’를 목표로 30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1,900억원을 투입, ‘디자인경영의 결정체’인 신차『쏘울』을 완성시켰다.

기아차는 한국 자동차 역사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신개념 CUV 『쏘울』 신차발표회를 새로운 기아차 도약의 근원인 양재동 본사에서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자동차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당당히 드러냈다.

신차『쏘울』은 SUV의 스타일에 미니밴의 다목적성과 세단의 승차감을 접목시킨 신개념의 크로스오버차량(CUV; Crossover Utility Vehicle)으로서 2006년 콘셉트카로 공개된 이후 세계시장으로부터 지속적인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FUN, CHALLENGE, STYLE 의 이미지 요소를 모두 갖춘 『쏘울』 출시로 국내시장에 새롭게 도입되는 ‘크로스오버카’의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됐다.

『쏘울』은 기존 차량 디자인의 틀을 깨는 혁신 그 자체다. 간결하면서도 과감하게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쏘울』의 스타일링을 총지휘한 기아차 디자인 총괄담당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부사장은 “디자인은 기아차 브랜드 구축의 근간이다. 쏘울의 디자인은 젊은 감각을 지닌 전세계 고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며 “쏘울은 기아차 브랜드와 고객을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여 앞으로 기아차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차명인 『쏘울(SOUL)』은 사물의 정수(精髓), 핵심, 생명, 기백, 열정을 의미하며,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CUV의 ‘핵심’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

『쏘울』은 개성있고 실용적인 첨단 신기술, 안전 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운전자의 개성을 담아 ‘또 다른 나’를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제품을 선보이는 등 국내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나아가 『쏘울』은 기아차의 당당한 ‘새 얼굴’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기아차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쏘울』에는 1,600cc 및 2,000cc 가솔린 엔진과 1,600cc VGT 디젤 엔진이 장착되며, 4단 자동변속기와 5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1.6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24마력, 연비 13.8km/ℓ, 2.0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2마력, 연비 12.9 km/ℓ, 1.6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28마력, 연비 15.8 km/ℓ 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기아차는 2030세대의 젊은 고객층뿐만 아니라 나이와 상관없이 개성적이고 창조적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운전자라면 누구나 『쏘울』만의 독특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마련했다.

기아차는 쏘울 고객만을 위한 특별 멤버십을 운영한다.

기존 대형차급 위주의 멤버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국내 중형차 이하 차량 중 최초로 특화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이다.

쏘울 멤버십 고객들에겐 Q 멤버십 서비스는 물론 추가로 라이프 스타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Sing a SOUL!’ 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런칭 광고를 시작한 기아차는 서프라이즈 콘서트, IT?통신업계 및 유명 패션지 등과의 제휴 마케팅을 실시하여 폭넓은 문화 콘텐츠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과의 소통을 시도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다음달 파리모터쇼에서의 공개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유럽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 『쏘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시장에서는 주요 모터쇼 전시, 온라인 마케팅 등을 통해 사전 신차 붐 조성에 힘쓰고, 해외고객들을 위한 쏘울 시승행사를 마련해 『쏘울』의 스타일과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아차는 연간 내수 3만6천대, 수출 10만대 등 총 13만6천대(2009년 기준)의 『쏘울』을 판매할 계획이다. (※ 08년 내수 1만대, 수출 8천대 등 총 1만8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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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드레스업 튜닝킷 출시
“나만의 쏘울을 만난다!”


- 신차 쏘울 전용 커스터마이징 용품 판매 … 개성만점 스타일 완성
- 기아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튜온」, 쏘울로 튜닝 시장 데뷔
- 디자인,신사양 공개로 고객 문의 급증 … 8일부터 사전계약 실시


Only One SOUL ! 이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쏘울(SOUL)을 만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9월 출시되는 신개념CUV 쏘울(SOUL)을 위한 커스터마이징(Car Customizing) 용품을 출시한다.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란 ‘개인화, 소비자 맞춤’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차량의 경우 차량의 외관이나 기능,성능을 변경시키거나 개조하는 것을 뜻하며, 튜닝(Tuning)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국내 완성차 메이커로는 최초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Tuon)」을 런칭한다.


「튜온(Tuon)」은 커스터마이징의 또다른 표현인 ‘튜닝(Tuning)’과 지속, 발전의 의미를 가진 ‘On’의 합성어로서 젊고 다이나믹한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담아 냈다.


기아차는 튜온을 통해 쏘울의 독특한 디자인에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드레스 업(Dress-Up) 용품을 출시한다.


쏘울 바디킷 용품인 ▲프런트 스커트 ▲사이드 스커트 ▲리어 스커트에는 블랙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쏘울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외관 디자인에 포인트 요소가 될 데코레이션 킷 용품으로는 ▲LED 사이드 리피터 &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주유구 캡 등이 출시된다.


쏘울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18인치 알루미늄 휠, 쏘울의 인테리어에 고급감을 더하는 ▲도어스커프 ▲스포츠 페달 등의 스타일 커스터마이징 용품도 선보인다.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쏘울버너 모델에 적용되어 화제를 모았던 ▲용무늬 바디데칼 (차체 장식용 스티커) 역시 커스터마이징 용품으로 출시되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쏘울 고객들을 만나게 된다.


쏘울 고객들은 차량 계약시 원하는 커스터마이징 용품들을 주문하면 출고시 용품들이 장착된 차량을 받아볼 수 있다. 출고 후 용품의 추가 장착 및 변경을 원하는 쏘울 고객들은 기아차 정비망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차’를 갖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쏘울 커스터마이징 용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 ‘크로스오버 카’ 라는 차량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쏘울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디자인, 신사양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쏘울(SOUL)을 보다 빨리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쏘울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쏘울 사전계약은 9월 8일부터 출시일 전까지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지점을 통해 실시된다.


기아차 신개념CUV 쏘울은 직선형 바디, 국내 최초로 적용된 블랙 A필라 등으로 지금까지의 국산차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쏘울에는 시트에 SOUL 야광문자를 넣은 라이팅 시트, 음악에 맞춰 프런트 스피커 내부의 조명이 변화하는 라이팅 스피커 등의 신사양들이 국내 최초로 적용된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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