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2011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0.07 02:0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는 안전성·정숙성·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2011 K7’을 시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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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7’은 ▲후석 센터에 3점식 시트 벨트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차체 각 부위에 흡음재 추가 적용을 동급 최고의 정숙성 실현, ▲뒷좌석 열선시트 확대 적용 및 내비게이션 판매가격 인하로 고객 편의사양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

기아차는 ‘2011 K7’의 후석 센터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적용해 운전석·조수석을 비롯 전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기본 적용, 탑승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2011 K7’은 필라 및 크래시 패드, 플로어 등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추가 장착하고 보강함으로써 실내로 투입되는 소음을 대폭 저감해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뒷좌석 열선 시트’사양을 VG 270 디럭스 스페셜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스·디럭스 스페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6.5인치 액츄얼 내비게이션과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의 가격을 20만원 인하해 각각 100만원, 170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는 높이면서 고객의 부담을 크게 덜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고급 세단으로 자리잡은 K7이 안전성, 정숙성, 편의성을 강화한 2011 모델로 고객들을 만난다”며 “편의사양 확대 적용, 내비게이션 가격 인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K7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K7은 지난해 12월 판매된 이래 지난 9월까지 39,797대가 판매 되었으며, 지난 2월부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준대형 세단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7은 ‘빛’과‘선’이 돋보이는 스타일은 물론, 웰컴 시스템, 3피스 타입 파노라마 선루프, 열선 스티어링 휠 등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 사이드/커튼 에어백 전트림 기본 장착, 국내 최초 ‘모젠 연료전략 길안내 서비스(일명 에코루트)’등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2011 K7 의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 ~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 ~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 ~ 4,135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기아차, 2009년형 쏘울 출시.가솔린 1.6 오토 15.0km/ℓ로 1등급 연비 실현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도 적용
기아차, 2009년형 쏘울 출시

가솔린 1.6 오토 15.0km/ℓ로 1등급 연비 실현 ...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도 적용
안전사양과 고객선호 편의사양 추가한 세이프티 팩 및 스포츠팩 신설
동승석 에어백 기본 적용 및 소음 저감, 내장 재질 개선 등 상품성 향상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의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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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더한 2009년형 쏘울을 이달 2일부터 시판한다.

2009년형 쏘울 가솔린 1.6 자동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기존 13.8km/ℓ보다 8.7% 향상된 15.0km/ℓ로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특히 기아차는 올해 안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전 차종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에 따라 쏘울 가솔린 1.6 및 2.0 모델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 개선 효과를 더욱 높였다.(※ 자동변속기 선택 시 적용 가능)

또 2009년형 쏘울의 모든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9년형 쏘울 출시와 함께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세이프티 팩'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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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티 팩'은 가솔린 1.6 U 최고급형을 기본으로 동승석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VDC(차체자세 제어장치) 및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 안전사양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최고급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한 모델이다.

또 기아차는 가솔린 2.0 4U를 기본으로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핸들링 성능을 강화해 운전성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18인치 플라워 휠을 장착해 개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한 '스포츠 팩'을 선보여 젊은 층을 공략한다.

이 밖에도 2009년형 쏘울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소음 저감, 내장재 개선 등을 통해 상품성을 높였다.

기존 디젤 모델에 적용되어 있던 후드 인슐레이션 패드를 가솔린 모든 모델에도 적용하여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을 줄였으며, 헤드라이닝(차량 천장)과 도어그립핸들 등의 내장재를 개선했다.

아울러 2U 트림 이상에서는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2009년형 쏘울에 적용되는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은 후방카메라가 기본으로장착되어 있어 편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와의 일체감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지상파 DMB TV와 MP3, AUX, USB, i-Pod 등의 멀티미디어를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후방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의 가격은 트림별로 45만원∼65만원으로 애프터 마켓에서 판매되는 매립형 내비게이션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높다.

2009년형 쏘울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98만원∼1,795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644만원∼1,900만원, ▲디젤 1.6 모델이 1,625만원∼2,042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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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마력 36.5토크 고성능 신형 VGT엔진 카니발 전 차종 기본 탑재
유로-4 기준 통과...연비 기존 모델 대비 1.9%∼3.9% 향상

기아자동차는 동력성능과 연비가 대폭 향상된 신형 VGT엔진을 카니발의 전 차종에 기본 탑재해 이달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카니발에 적용되는 신형 VGT엔진은 배기가스규제인 유로-4기준을 통과했음은 물론, 최고출력은 192마력으로 기존 WGT엔진대비 22마력(12.9%) 향상됐고, 연비는 그랜드 카니발 10.5㎞/ℓ, 뉴카니발 10.7㎞/ℓ 등으로 기존 엔진보다 1.9%에서 3.9%까지 향상됐다(아래 표 참조).

기아차 관계자는 "고성능 신형 VGT엔진을 장착해 상품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운전자에게 동급 최강의 동력성능과 정숙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며 "연비도 향상돼 기존 엔진대비 유류비도 더욱 절감된다"고 밝혔다.

카니발의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그랜드 카니발이 2,280만원∼3,245만원이며 뉴카니발은 2,390만원∼2,800만원, 카니발 리무진은 2,620만원∼3,240만원(이상 자동변속기 기준)이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VGT엔진을 장착한 카니발 출시를 기념해 12월 신형 카니발 구입 고객에게는 2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며 이달 21일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연식보상 명목으로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기존 디젤 모델 50만원, LPI 모델 20만원 지원).

더불어 이달 25일 5㎝이상(서울 관측소 기준) 눈이 내리면 21일까지 카니발이나 카렌스를 출고한 개인고객 전원에게 2008년 총 15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국 한화콘도 1년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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