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전자(Sanyo Electric)는 ‘디플리(DIPLY)’ 시리즈의 라디오녹음 모델로 라디오 수신/녹음기능을 장착한 IC 레코더, ‘ICR-RS 110M'를 2월 20일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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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를 앞둔 ‘ICR-RS 110M'모델은 고감도의 라디오 튜너를 탑재해, 라디오의 수신, 녹음, 재생기능을 제공한다. 고음질로 범용성이 높은 MP3 형식으로 녹음되며 녹음한 방송은 간단히 컴퓨터로 전송해 보관, 재생시킬 수 있다. 또한 타이머 예약기능을 제공해 새벽에 예약 녹음한 어학방송을 출근길에 청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 외에 간단한 라디오 선국 기능과 자동 분류기능 및 리스트표시 기능이 갖춰져 있다.


또한 ‘ICR-RS 110M'모델은 휴대폰에 채용, 보급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초소형 규격의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탑재해, 장시간 녹음이 가능한 대용량의 마이크로SDHC 규격에도 대응한다. 한편, 구매 시 1GB의 마이크로SD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새로 개발된 대구경, 고감도의 스테레오마이크를 탑재해, 집음성이 뛰어나며 주변의 잡음감쇄기능도 월등해 선명하고 깨끗한 녹음기능을 제공한다. 녹음포맷은 원음의 생생한 녹음으로 음악녹음에 최적인 ‘리니어PCM 타입’과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데이터로 장시간 녹음이 가능한 MP3형식에 대응한다.


리니어 PCM형식으로는 44.1kHz、1411kbps、최고 21,000Hz, MP3 형식으로는 44.1kHz、192kbps、최고 20,000Hz이라는 고음질 모드를 탑재해, 회의녹음이나 강의녹음은 물론, 음악녹음에도 최적이다. 특히, 회의녹음 시에 로우 컷 필터 기능으로 약 300Hz 이하의 주파수를 차단해 목소리 인식률을 높여주며, 녹음감도조정의 자동모드에서는 목소리의 볼륨을 자동으로 조절해 음량을 균일화시켜 알아듣기 쉽도록 최적화시켜준다.


출처 http://www.sanyo.co.jp/koho/hypertext4/0902news-j/0212-1.html

산요전자, 초경량 초소형 SD카드 녹음기 출시

▣MP3/멀티미디어 2008.12.21 12:3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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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전자(Sanyo Electric)사는 기존 IC 레코더 기본모델의 개념을 뛰어넘어 ‘음질, 기능, 확장성, 디자인’을 모두 추구하는 SD카드 대응의 ‘ICR-S003M’ 레코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MP3 방식으로 SD카드에 녹음하는 IC 레코더로 업계에서 가장 작은 최소형으로 초경량의 무게를 자랑한다.


IC레코더는 테이프레코더나 MD레코더와 비교해 작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장시간 녹음을 구현하며, PC에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고, 열화 현상이 없다는 장점을 지닌다.


이번에 선보인 ICR-S003M 모델은 용도에 따라 메모리 교환이 가능한 SD 카드슬롯 탑재로 1GB의 SD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물론, 장시간 녹음을 위한 SDHC 규격에도 알맞기 때문에 4GB, 8GB와 같은 대용량의 SD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ICR-S003M 모델은 기본모델이지만 보다 깨끗하고 녹음을 구현하기 위해 고감도의 스테레오를 장착, 크리스털과 같은 고음질 녹음이 가능하다. 녹음 포맷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며 윈도우PC에 표준 탑재되어 있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의 재생이 가능한 ‘MP3 형식’에 맞다. 또한 주파수 특성 60~20,000 Hz,  샘플링주파수 44.1kHz, 전송속도 192kbps에 달하는 고음질 모드를 제공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용도로의 선명한 회의녹음을 비롯해 취미에 따른 녹음 및 악기연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음질 녹음을 즐길 수 있다.


ICR-S003M 모델은 현재 공개가로 S003모델은 10,000엔, 최고급 모델은 30,000 및 33,000엔이다.


출처 http://www.sanyo.co.jp/koho/hypertext4/0811news-j/1111-1.html

소니만의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 및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영상촬영이 가능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하는 고음질 녹음기능 및 각도 조절 가능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 탑재한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엑스모어(ExmorTM)'기술을 적용한 향상된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3 Cleaved CMOS Sensor)' 및 소니만의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촬영이 가능한 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과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해 고음질로 녹음할 수 있고 내장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를 상황에 맞게 각도 조절할 수 있는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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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전문가 및 비디오 아티스트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핸디캠 'HDR-FX1000'

이번에 선보이는 HDR-FX1000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이미지 센서인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인식하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제거하는 DSLR카메라 알파의 '엑스모어'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선명한 풀HD 영상을 선사한다. 112만 화소의 클리어비드 CMOS센서 3개를 사용하는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는 분리된 3개의 센서가 각각 RGB(Red, Green, Blue) 삼원색 신호를 처리해줘 HD영상을 보다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해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이미지 처리기술인 '이미지 강화 프로세서(Enhanced Imaging Processor)'가 '3 클리어비드 CMOS센서'로부터 전달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해독해줘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HD영상을 빠르게 처리한다.

이와 함께 HDR-FX1000은 최정상의 이미지 센서 및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상호작용하도록 최적화된 소니만의 고성능 '29.5mm 와이드 앵글 G렌즈'를 탑재해 최상의 촬영 성능을 구현한다. G렌즈는 광활한 풍경부터 촬영이 어려운 먼 거리의 피사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1.5룩스의 뛰어난 저조도 성능을 통해 야간 촬영에서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20배 광학 줌 기능을 갖춰 뮤지컬, 스포츠, 동물 등 접근이 어려운 피사체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히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인 '슈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통해 망원촬영에서도 손떨림으로 인한 흐림 현상을 방지해 준다.

HDR-FX1000은 핸디캠 최초로 24p/30p(NTSC)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와 같은 촬영이 가능하다. 24p/30p로 스캔 된 신호는 60i로 변환되어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어 기존의 HDV 편집 환경하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2가지 타입으로 컬러를 더욱 깊게 표현하는 '시네마 톤 감마(Cinema Tome GammaTM)'와 필름과 같은 컬러 톤 효과를 주는 '시네마 톤 컬러'를 사용할 수 있어 영화와 거의 흡사한 느낌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준전문가용답게 HDR-FX1000은 셔터 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노출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줌과 포커스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줌 링, 포커스 링, IRIS 링을 독립적으로 배치해 보다 섬세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노출과 조리개 다이얼을 줌 링 바로 뒤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촬영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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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나 음향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이번에 출시하는 PCM-D50은 콘서트 및 자연이나 현장의 소리 등을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로 녹음해야 하는 전문가나 연주자 혹은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7.2cm, 15.45cm, 3.27c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무게도 365g에 불과해 고음질 녹음과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전력 소모량이 매우 낮아 AA 크기의 알칼라인 배터리 4개로 44.1kHz(16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로 최대 무려 24시간 까지 녹음이 가능해 장시간 스튜디오 녹음이나 야외 녹음 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CM-D50은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답게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를 지원해, 44.1kHz(16비트)의 음악CD 보다 뛰어난 음질로 녹음할 수 있으며 내장된 스테레오 마이크나 외장 마이크를 통해 입력된 소리는 리니어(Linear) PCM 방식의 WAV파일로 녹음된다.

내장된 4GB의 플래시 메모리나 메모리 스틱 프로 HG 듀오에 저장할 수 있으며 22.05kHz(16비트) 모드로 최대 12시간 55분까지 내장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녹음은 리니어 PCM 방식만 지원하지만 재생모드에서는 MP3 형식의 파일을 지원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테레오 마이크를 탑재해 최적의 녹음이 가능하다. 솔로 연주, 2∼3사람의 세션 등 가까운 곳에 있는 음원을 녹음 할 경우에는 양쪽 마이크를 안쪽으로 향하게 해서 사용하고, 코러스나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연주 및 넓은 범위의 소리를 입체감 있고 현장감 있게 녹음할 경우에는 약 120도의 각도를 이루도록 바깥쪽으로 최대한 펼쳐 녹음할 수 있다.

소음 처리 기술과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조절을 통해 24비트 음성을 실시간으로 고음질의 16비트 음성으로 변환해 녹음함으로써 음질을 향상시키는 '슈퍼 비트 매핑(SBM, Super Bit Mapping)'기능, 녹음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약5초 분의 음성을 버퍼에 기록해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프리 레코딩(Pre Recording) 기능 등 PCM-D50만의 다양한 기능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이와 함께 광디지털 입력과 출력이 가능해 CD나 MD 등의 음악을 고음질로 녹음하고 즐길 수 있으며 USB단자가 탑재돼 PC와의 데이터의 쉽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PCM-D50 전용 리모컨, 삼각대, 가죽 케이스, 윈드 스크린(Wind Screen)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출시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HDR-FX1000의 가격은 4,980,000원이며 11월 4일 출시되고 PCM 레코더 PCM-D50의 가격은 649,000원이며 11월 1일에 발매된다.

특히, PCM-D50은 출시를 기념해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 스타일 콜 센터(1588-0911)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을 통해 1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사은품으로 DJ용 스테레오 헤드폰(모델명: MDR-V500DJ, 7만7천원)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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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손쉽게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는 레코더(recorder)가 나왔다. 여기저기 취재하며 기록에 신경을 써야 하는 기자들이나 신변잡기적인 것을 기록했다가 블로그에 올리는 블로거들에게 인기상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Experience Recorder)가 그것이다.


모든 경험을 기록한다는 의미의 익스피어런스 레코더는 장갑처럼 손에 끼고 손목에 찰 수 있는 디자인으로 사진, 소리, 움직임, 동영상, 심지어 온도까지도 기록할 수 있다.


디자인까지도 산뜻함을 자랑하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에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오디오 레코더, 정지 화상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그리고 온도계가 내장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무선으로 컴퓨터에도 연결할 수 있는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사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오토 모드(auto mode)를 사용하여 모든 것을 손쉽게 기록할 수도 있고, 수동 모드를 선택하여 사용자가 모으고자 하는 데이터만 선택적으로 기록할 수도 있다.


수동 모드로 사용할 때는 장갑에 있는 센서를 통해 익스피어런스 레코더를 작동시킨다. 예를 들면 비디오를 찍고자 할 때는 손가락으로 동그라미 모양을 만들어 망원경을 보듯이 그 동그라미 뷰파인더를 통해 녹화될 것을 보는 것이다.


많은 소형 디지털 레코더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킨 제품은 그다지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용자의 모든 경험을 기록하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가 뜨뜻미지근한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ttp://www.valeriafuso.com/index.php?/projects/jik---experience-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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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Olympus)社의 수준 높은 기술을 적용한 소형 오디오 녹음기 LS-10은 이동 중에도 스튜디오 수준의 녹음이 가능한 편리한 기기이다. 특히 생음악부터 새소리까지 모든 소리를 완벽한 음질로 녹음할 수 있으면서도 크기가 작아 매우 편리하다.


2GB의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어 대용량의 녹음이 가능할 뿐 아니라 SD 슬롯이 있어 메모리를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 2개의 AA 배터리를 사용해 12 시간 분량의 음악, 공연 혹은 강연 등을 녹음할 수 있어 편리하다.


LS-10을 사용하면 녹음이 용이할 뿐 아니라 원하는 포맷으로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즉, 3개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므로 다양한 파일 포맷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기기라고 하겠다.


출처 http://www.olympusamerica.com/cpg_section/product.asp?product=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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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캠(Tascam)에서
휴대용 기타 녹음기 ‘GT-R1’을 8월 26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 녹음기는 입력 단자를 기타와 베이스에 연결해, 기타와 베이스 부분을 정확하게 녹음할 수 있다. 기타리스트들을 위한 기타/베이스 트레이너로도 사용가능한 GT-R1은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휴대용 녹음기이다.


16비트 또는 24비트의 WAV 또는 MP3 형식으로 SD나 SDHC 메모리 카드에 저장하며, WAV와 MP3 파일 형식의 재생도 가능하다.


1GB SD 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128 x 64 그래픽 LCD, 다양한 효과음과 55가지 리듬이 미리 저장돼있다. 고품질 콘덴서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으며 스테레오 라인 입력 단자도 제공된다.


가격은 200유로이다.


출처  http://www.tascam.jp/list.php?mode=99&mm=9&c2code=01&c3code=02&scode=091GTR1G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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