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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2.02.10 새로워진 2013년형 ‘닛산 370Z(Nissan 370Z)’
  2. 2012.01.05 2012 년 신차~ 박스카 닛산 큐브(CUBE), 발리 블루(Bali Blue) 출시
  3. 2010.11.09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
  4. 2010.10.23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
  5. 2010.10.07 비즈니스와 레저용 차로 변신하는 컨셉트 카 , 닛산 ‘타운포드’
  6. 2010.08.10 닛산(Nissan) 최고급 미니밴 '닛산 엘그란드(Nissan Elgrand)'
  7. 2009.12.31 탄소섬유 바디, 탄소섬유 차체(full carbon-fiber body)의 닛산(Nissan) GT-R R35 튜닝 버전
  8. 2009.12.05 작지만 내부 공간이 넓고 타고 내리기 편리한 더블 슬라이딩 뒷문, 넓은 트렁크 ,닛산(Nissan) 연비 좋은 미니카 룩스
  9. 2009.01.13 닛산(Nissan), GT-R SpecV 한정판 모델을 발표!
  10. 2008.12.05 닛산(Nissan) 대표 스포츠카 페어레이디(Fairlady) Z
  11. 2008.11.26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
  12. 2008.05.09 닛산 ·도요타, 노년층을 위한 자동차 개발 노력
  13. 2008.02.25 인피니티가 추구하는 모든 것, '뉴 인피니티 M' 국내 출시
  14. 2008.01.24 뉴 인피니티 EX35 국내 공식 출시
  15. 2007.12.28 닛산(Nissan)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
  16. 2007.12.20 닛산 자동차 신 모델 Fuga를 통해 첨단기술을 공개할 계획!
  17. 2007.12.16 닛산 인피니티 VQ엔진 WARD’S가 선정한 ‘베스트 10 엔진’ 14년 연속 수상
  18. 2007.11.15 닛산, 색깔 바뀌는 ‘카멜레온 자동차’ 출시
  19. 2007.10.30 닛산(Nissan)의 NV200 - 2007 이동 사무실 컨셉트 카

새로워진 2013년형 ‘닛산 370Z(Nissan 370Z)’는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약간의 개선을 통해 신제품이 갖는 신선함과 흥미를 유발하며 올해의 잠재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2013년형 닛산 370Z는 쿠페와 컨버터블, 니스모(NISMO) Z 형태로 출시되며 진한 붉은색과 짙은 암청색의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눈에 띄는 변화를 살펴보면 19인치 합금으로 이루어진 바퀴와 유럽식으로 튜닝을 한 충격완화장치, 주간 주행 등을 달아 새로워진 차량 앞쪽, 붉은 색 반사경을 장착한 자동차 뒤편, 검은색으로 마감 처리를 한 연료게이지 테두리 부분 등이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지난 해 사양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 엔진도 니스모에는 350hp 3.70리터 DOHC V6을 달고, 나머지 차종에는 332hp DOHC V6를 달았다. 기본적인 사양은 동일하지만 니스모 버전에 반영되지 않는 변화도 일부 있었다. 예를 들어,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과는 상이한 형태의 디자인을 취하는 니스모 버전에는 주간 주행등과 차량 뒤쪽의 반사경이 들어있지 않다.

대신 고성능 버전을 자랑하는 니스모에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패키지(Bose Premium Audio Package)가 추가되었으며 고급스러운 검은색상의 금속성 마감처리 및 GTR 스타일이 들어갔다. 또한 6단 수동변속기만 사용이 가능하며 싱크로레브 매치(SynchroRev Match)를 통해 속도를 올릴 때 힐-투-토 다운시프팅( heel-to-toe downshifting) 효과를 낸다.


눈에 확 드러나지는 않지만 일정한 성능개선을 이룬 2013년형 닛산 370Z는 오늘 시카고 모터쇼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닛산 370Z는 올해 6월쯤 자동차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http://www.nissan.co.jp/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2 뉴 이어 파티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의 발리 블루(Bali Blue) 색상을 최초로 공개하고 공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큐브(CUBE)는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도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대표모델이다. 특히 화이트 펄/캐리비안 블루/비터 초콜렛/스칼렛 레드/크롬 실버/사파이어 블랙 등 고객의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감각적인 컬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발리 블루(Bali Blue)는 기존 캐리비안 블루 색상을 대체하는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발됐다. 닛산은 향후에도 2030세대의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및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등 감각적인 브랜드와의 콜레보레이션(협업)으로, 새로운 선택의 옵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닛산은 이번 발리 블루 큐브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닛산과 함께하는 2012년, 고객 이벤트(2012 Nissan New Year Event)>를 전개한다. 1월 한 달 간, 전국 12개 전시장 및 갤러리를 방문하는 고객 2012명에게는 친환경 연필이 제공되며, 전 차종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총 5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여기에 큐브(CUBE) 구매고객에게는 추가로 추첨을 통해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 화장품 패키지(총 200명) 제공의 혜택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사전신청 후,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루빅스 큐브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닛산 위클리 플래너(총 50명)를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특별한 구매혜택도 마련됐다. 닛산은 1월 31일까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무라노(Murano)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의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 시에는 <주유권 200만원>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국내에 선보인 2012년형 무라노(Murano)는 샤프함을 강조한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전면 투톤 스포일러 장착, LED 후미등, 더블 스포크 타입의 휠 적용 등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스포티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을 높은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최고출력 260/6,000(ps/rpm), 최대토크 34/4,400(kgm/rpm)의 6기통 3.5리터 VQ엔진과 X트로닉 CVT(무단변속기)와 함께 VDC(차체 자세 제어장치)와 연동되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All Mode 4x4-i)을 적용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1.09 2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닛산(Nisan)이 오늘, 새로운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모델의 출시를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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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디자인 면에서 모두 변화를 겪은 신형 ‘세레나’모델은 더욱 넓어진 내부공간과 사용자를 배려한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연비 절감을 위한 신기술 ‘세레나 DNA(Serena DNA)'를 활용해 리터당 15.4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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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는 엔진 재가동 및 감속시의 변속 기능을 향상시키는 닛산의 새로운 ECO모터를 장착한 ‘공회전 방지 시스템(Idling Stop system)’이 적용되었다.


ECO모니터와 동시 사용할 때 엔진 재가동이 훨씬 신속하며 잡음이 적고 자연스러운 승차감각과 진동방지의 효과까지 누리게 된다.


‘세레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장착한 신개발된 직접분사방식 엔진을 통해 기존의 2005년 기준보다 모든 연비 측정 요소에서 75%의 절감 효과를 보여, 2010년 SU-LEV 인증 기준에 비해 최대 25%에 달하는 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본 내에서 75%의 차량 취득세와 가중운임(weight tax)를 절감해 주는 친환경 차량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통과했다.


1991년부터 출시되어 현재의 3세대 모델에 이르기까지 닛산 세레나 모델은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한 승차감, 운전용이도(drivability)와 다양한 시트 구성을 통해 가족 레저용 차량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러한 명성을 바탕으로 세레나 모델은 지난 2007년에서 2009년에 이르는 3년 동안 연이어 미니밴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켜왔다.


오는 11월 29일 새로 출시될 신형 ‘세레나 미니밴’은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nissan.co.jp//


[▣자동차/자동차관련] -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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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 작지만 내부 공간이 넓고 타고 내리기 편리한 더블 슬라이딩 뒷문, 넓은 트렁크 ,닛산(Nissan) 연비 좋은 미니카 룩스

최근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은 가히 최고의 제품이다. 가격 대비 저렴해 보이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일부를 고급 재질로 바꾸고 카본 장식을 추가해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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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역학 부문과 섀시 개선을 통해 GT-R 출력을 기존 485에서 523 마력으로 향상시켰고, 이는 경쟁 모델인 포르쉐 911을 타겟으로 한 업그레이드이다.  


또한 에고이스트(Egoist) 모델에는 독일 시튼(Seton)社의 수공예 퀼트 가죽 인테리어가 사용된다. 내부 인테리어용 20여 가지 다양한 가죽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닛산 2009년형 SpecV 모델에서 차용한 휠, 티타늄 배기 시스템, 카본-화이버 레어 스포일러가 탑재된다.


출처: http://www.nissanusa.com/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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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Nissan)이 선보인 ‘타운포드(Townpod)’ 컨셉카는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단순한 플랫폼을 모델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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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정장과 매치하면 포멀해 보이는 흰 셔츠처럼 고객의 편리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이 컨셉카는 비즈니스나 레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소형차이지만 내부 공간이 넉넉하고 배출가스가 없어 환경 친화적이며, 양 옆으로 열리는 트렁크 문, PDA가 통합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뒷좌석을 접어 앞좌석 뒤편으로 넣으면 운전석 뒤편에 크기가 큰 짐을 실을 수도 있다.

 

출처: 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10/_STORY/101001-01-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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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제조 전문 업체 닛산(Nissan)이 오늘 자사의 최고급 미니밴 '닛산 엘그란드(Nissan Elgrand)'의 출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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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엘그란드는 1997년에 최초로 소개되었으며 2002년 2세대가 나온 이후 편안한 승차감, 스타일과 탁월한 주행 능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엘그란드는 미니밴 차종의 왕으로 일컬어져 왔으며 뛰어난 우수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엘그란드는 보다 강력해진 고급스러움과 소비자를 반기는 듯 한 차체의 느낌,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편안함으로 한층 더 무장했다. 차량내부에는 독특하고 여러 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고품질의 좌석과 발 받침대가 설치되었으며 미니밴으로는 세계 최초로 차체에 수납 가능한 11인치 전자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Bose?? 5.1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에 의한 개인용 극장 시스템(Private Theater System)은 고성능 음향성능을 갖춘 13개의 스피커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콘서트홀에 온 듯 한 품질의 음악 감상을 제공한다.


안락함 외에도 새로 선보이는 닛산 엘그란드는 업계 주도 수준의 연료 효율성과 역동적인 성능을 갖추었다. SU-LEV 인증서를 획득하여 2005년 기준보다 75퍼센트 적은 배기가스를 방출한다.


따라서 친환경 차량을 위한 세제 감면 대상에 포함된다. 3.5리터 모델의 모든 4WD와 일부 2WD 차량은 일본에서 신종 차량 구매 시 및 중량세의 50퍼센트 감면 혜택을 볼 수 있다. 2.5리터 모델은 모두 일본에서 75퍼센트의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새로운 닛산 엘그란드는 일본의 닛산 딜러를 통해 8월 18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출처: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10/_STORY/100804-01-e.html

TAG 닛산

일본의 튜닝 전문업체 오리지날 런듀스(Original Runduce)가 곧 전체 탄소섬유 차체(full carbon-fiber body)의 닛산(Nissan) GT-R R35 튜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 스포츠카 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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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꿈에 그리던 드림카가 현실이 되어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멋진 디자인이 탄생했다고 하니, 자동차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


오리지날 런듀스는 R35의 앞뒤 펜더를 와이드 사이즈로 튜닝하고, 후드도 새 디자인으로 교체하였으며 후방 윙도 훨씬 크게 고쳤다. 알루미늄 휠은 말할 것도 없이 세세한 부분까지 업그레이드했다는 후문이다.


아직까지는 세부사양을 다 공개하지 않은 오리지날 런듀스는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 오토 살롱 2010(Tokyo Auto Salon 2010)에서 베일에 싸인 R35를 마침내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 http://www.r35gtr.com/

TAG 닛산
닛산(Nissan)이 연비 좋은 미니카 ‘룩스(Roox)’의 판매에 들어갔다. 작지만 내부 공간이 넓고 타고 내리기 편리한 더블 슬라이딩 뒷문, 넓은 트렁크 등 편의성이 똘똘뭉친 깜찍한 차이다. 디자인도 세련되다. 여기에 연비가 리터당 21.5km까지 나오니 환경과 경제성을 생각하는 드라이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차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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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스라는 이름은 룸(room)과 맥스(max)의 합성어로, 작지만 실내 공간이 넓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 나온 룩스는 경차는 좁고 불편하다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경차도 널찍한 실내 공간과 편의성을 골고루 갖출 수 있다는 새로운 이미지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룩스는 또한 외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세련되다. 닛산의 세레나(Serena), 엘그랜드(Elgrand) 등 하이웨이 스타 미니밴(Highway Star Minivan)의 디자인적 요소들을 채용한 덕분이다.


K6A 엔진을 장착한 닛산 룩스는 터보 엔진 모델을 제외하면 리터당 21.5km의 연비를 내며 SU-LEV 인증을 받았다. 판매 가격은 모델과 일본 소비세 등급에 따라 14,330달러에서 19,747달러 선이다.


갈수록 연비 좋은 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에너지 효율이 좋고 환경파괴 요소가 적은 차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러한 초고효율 자동차들 사이에서 니산 룩스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 지 추이가 기대된다.


출처: http://www2.nissan.co.jp/RO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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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Nissan)이 GT-R SpecV 한정판 모델을 발표했다. 금년 2월 2일부터 일본내 일곱 개 지정대리점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이 모델은 도로교통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최고의 스포츠카를 즐기고자 하는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제품이다. 말 그대로 합법적인 수퍼카인 것이다.


약 1년 전에 개발된 닛산 GT-R 스포츠카를 기본으로 만든 뉴 SpeV 모델은 언제 어디서나 드라이빙을 즐기도록 최고의 수퍼카를 만든다는 닛산의 철학 하에 만들어졌다. 운전자와 자동차를 하나가 되게 한다는 일심동체 정신도 깃든 자동차이다.


SpecV 모델은 기존 GT-R 스포츠카의 뛰어난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시켰을 뿐 아니라 독특한 바디 디자인과 인테리어, 각종 성능 장비로 파워풀한 머신으로 탄생했다. 외부는 탄소섬유로 깔끔하게 마감한 리어 스포일러, 그릴, 브레이크 덕트로 세련미를 높였을 뿐 아니라 얼티밋 블랙 오펄(Ultimate Black Opal) 바디 컬러로 화려함을 더했다.


SpecV는 인테리어 역시 스포츠카다운 세련미와 역동성을 지녔다. 최고의 스포츠카 디자인을 위해 뒷좌석을 포기하고, 2인승 인테리어로 꾸몄으며, 특수 리카로(Recaro) 탄소섬유 버킷 시트를 채용했다. 뒤 중앙 스토리지 박스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인테리어 구석구석도 탄소섬유로 마감했다.


성능은 신제품 하이 기어 부스트 컨트롤 디바이스(high gear boost control device)로 업그레이드시켰다. 덕분에 중고속 영역에서 훨씬 더 파워풀한 가속이 가능하며, 저속에서는 연비가 월등히 개선되었다. 이외에도 연소 시스템을 티타늄으로 코팅했고,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로 브레이킹 성능도 높였다. 휠은 이 모델 전용으로 개발된 경량의 레이싱 스타일 알루미늄 휠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온다.


기존의 GT-R 스포츠카가 일반적인 승용차와 스포츠카를 결합한 모델이라면 이번에 나온 GT-R SpecV는 승용차를 버리고 완전한 스포츠카를 추구한 모델이다. 오래전부터 성능을 인정받아온 GT-R인 만큼 이번 한정판 SpecV에 대한 스포츠카 마니아들의 기대도 하늘을 찌르고 있다.


출처 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09/_STORY/090108-01-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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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Nissan) 대표 스포츠카  페어레이디(Fairlady) Z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모델 가운데 뛰어난 성능과 스타일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모델은 흔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닛산(Nissan)이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페어레이디(Fairlady) Z’를 새롭게 단장해 출시한다고 발표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닛산이 새롭게 디자인해 일본에서 출시한 '페어레이디 Z'는 기존 모델이 가지고 있던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에 더욱 다이나믹해진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울러 스타일을 한껏 살린 외장 및 내장 인테리어도 신선한 느낌을 더해준다.


1세대 S30 모델이 첫 선을 보인 1969년 이래, 페어레이디 Z는 지금까지 170만대 가량이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카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새로워진 페이레이디 Z는 더 가벼워지고 차축거리가 짧아졌으며, 크기가 더 크고 강력한 VQ37VHR 3.7리터 V6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닛산의 뉴 페어레이디 Z에는 회전 컨트롤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6단 수동변속 기능이나 새롭게 개발된 7단 자동 변속장치가 매뉴얼 변환 모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제공된다. 강력해진 힘, 새로워진 변속기, 세련된 서스펜션은 운전자가 진정한 스포츠카란 무엇인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출처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08/_STORY/081201-01-e.html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11.26 19:4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
닛산(Nissan)은 일본,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출시될
완전히 새로워진 제3세대 닛산 큐브 (Cube)를 공개했다. 완벽하게 새로이 디자인 된 큐브는 큐브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향상된 기술력으로 큐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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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처음 출시된 큐브는 이미 일본 시장에서만 100만 대가 판매된 인기 차종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비대칭적인 후면 등 큐브만의 특징적인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세계 시장에서의 데뷔를 위해 좀 더 무난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소파 느낌의 넓은 좌석, 폭넓은 유리 루프 판넬 등 크게 개선된 인테리어와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루프판넬(roof panel)이 운전자의 좌석까지 확장되어 차 내부에 좀더 개방적인 느낌을 준다.


실내공간이 훨씬 넓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큐브의 길이는 4미터 이하로 아담하고 편리하다. 부드러운 주행과 높은 연비, 그리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큐브는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큐브는 11월 26일부터 일본 시장에서 시판이 시작되며, 미국 시장에는 2009년 봄, 유럽 및 여타 세계 시장에서는 2009년 가을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08/_STORY/081119-01-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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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줄어드는 국내 매출을 만회하기 위해 중장년층을 겨냥한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으로, 이 비율은 미국의 12.5%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현실을 감안하면 일본 정부와 기업들이 중장년층의 요구와 필요사항에 깊은 관심을 갖는 것도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나이가 많은 소비자들도 운전을 계속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중장년층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신기술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은 일본의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만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지난해 일본의 자동차 판매량은 2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젊은이들이 예전만큼 차를 구매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제 자동차 업체들은 은퇴와 함께 상당한 경제력을 갖추게 된 베이비붐 세대를 겨냥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닛산의 엔지니어 팀은 노인의 신체 구조와 똑같이 만든 특수 의상을 활용해 중장년층을 위한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여기에는 시력이 저하되고 색을 제대로 구분할 수 없도록 만드는 안경, 관절염이 있는 것처럼 팔과 다리를 마음껏 움직일 수 없도록 디자인된 주형물, 허리를 굵어지도록 만드는 2인치 두께의 허리 벨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닛산은 중장년층의 신체 변화를 반영한 이 같은 특수 의상을 입으면 차에 타고 내리는 것이 훨씬 힘들고 운전대 앞에 앉았을 때 제대로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출처 Busines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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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간 100대 예약 판매 기록한 새로워진 인피니티 M, 25일 판매 돌입
BOSE 5.1채널 프리미엄 사운드, 8인치 터치스크린 네비게이션, 블루투스, 리어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장치 장착으로 업그레이드
더욱 세련되고 중후해진 외관 디자인과 블루 바이올렛의 넉넉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
최고출력 338마력(M45)과 280마력(M35)으로 동급 최고의 강력한 주행 성능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www.infiniti.co.kr)는 25일 뉴 인피니티 M 시리즈의 공식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뉴 인피니티 M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인피니티 M 시리즈의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모델로, 한국 소비자에 맞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장치, 더욱 세련되고 중후해진 외관디자인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인피니티 특유의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 지난 1주일간 100대가 넘는 예약을 기록해 인피니티의 또 하나의 대표모델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뉴 인피니티 M45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 네비게이션과 블루투스, 리어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장치가 장착돼 운전자와 탑승자가 보다 편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M45의 오디오 시스템에는 BOSE 5.1채널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더불어 센터포인트와 오디오파일럿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운전석 어깨에 장착된 리어 사운드 스피커를 포함한 총 14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의 서라운드 라이브 사운드를 제공한다. 센터포인트는 스테레오 타입으로 녹음된 CD 또는 DVD도 5.1 채널 사운드 시스템으로 재생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오디오파일럿은 주행 시 고속도로나 터널 안에서와 같은 외부 잡음을 자동으로 감지, 운전자가 따로 볼륨 조절을 하지 않아도 차내에서 똑같은 음질과 볼륨을 유지하도록 돕는 보스만의 특허 기술이다.

뉴 인피니티 M의 외관 디자인은 새로운 더블 아치형 그릴과 곡선형의 프런트 범퍼로 볼륨감을 강조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뿐만 아니라 프런트 안개등 및 사이드 부분의 크롬몰딩을 더해 품격을 높였으며 세로폭을 줄이고 곡선형으로 마무리된 리어 LED 램프로 더욱 세련되고 중후한 멋을 더했다. 또한 통합형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라인을 갖추었다.

다크로즈우드 및 메탈트림으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는 스티어링 휠과 시트의 마감 처리 등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한 완성도 높은 작업으로 넉넉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주황색의 계기판 조명을 블루 바이올렛 조명으로 바꿔 입체감과 시안성을 높였으며, 운전자의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전 세계 엔진 중 유일하게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VQ 엔진을 탑재한 뉴 인피니티 M은 각각 280마력의 최대 출력과 37kg.m 토크(M35), 338마력의 최대 출력과 47kg.m 토크(M45)의 동급 최고의 파워를 자랑한다. 또한 일본 생산 공장의 새로운 용접 머신 도입으로 250곳 이상의 레이저 용접 부위를 추가해 두 배 이상 강화된 차체 강성을 실현했다. 특히, 뉴 인피니티 M45에는 RAS(리어 엑티브 스티어) 시스템이 장착돼 앞바퀴 조향 시, 뒷바퀴를 함께 움직여 줌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코너링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EBD, ABS, TCS, VDC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다이내믹 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또한, 프런트 더블 위시본과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차량의 핸들링과 드라이빙의 안정성을 증가시켰다.

이 밖에도 뉴 인피니티 M시리즈에는 기본사양으로 인텔리전트 키와 푸쉬 스타트 버튼,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차세대 후방 카메라, 뒷좌석 온도 및 오디오 컨트롤러, 운전석과 조수석 10방향 파워 시트 등의 편의장치와 액티브 헤드레스트, 루프 내장형 커튼식 에어백,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등 시트 및 루프에 내장된 6개의 에어백의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

한국닛산 그렉 필립스 사장은 "새로워진 인피니티 M에는 인피니티만의 고급스러운 개성과 압도적인 역동성 등 인피니티가 지향하는 모든 가치가 담겨 있다"며, "우리가 뉴 인피니티 M에 느끼는 남다른 자신감은 결국 인피니티 M을 선택하신 고객들의 만족감으로 돌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뉴 인피니티 M 시리즈는 모두 4가지 버전(M35 스탠다드/프리미엄, M45 스탠다드/프리미엄)으로 기본 가격은 M35와 M45가 각각 6,020만원, 8,090만원(VAT포함)이다.

출처 : 한국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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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디자인과 안전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성능,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웰컴 라이팅 시스템 등 인피니티만의 최첨단 편의 장치가 기본으로 장착
섬세하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물론 302마력의 강력한 성능 겸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선정한'2008 가장 안전한 차'중형 크로스오버 부문 선정
국내 공식 판매 가격 5,470만원(VAT포함)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www.infiniti.co.kr)는 서울 잠실 주 경기장 앞 광장에 특별히 설치한 무대에서 '뉴 인피니티 EX35'의 국내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뉴 인피니티 EX35는 인피니티 전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모델로 섬세하고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과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14년째 Ward's의 세계 10대 엔진으로 매년 선정되고 있는 VQ엔진 시리즈의 3.5리터 24밸브 VQ35HR엔진을 장착하고 있어 302마력과 34.8kg.m토크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동시에 부드러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다이나믹 하면서도 편안한 운전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와 웰컴 라이팅 시스템(Welcome lighting system)등 운전자 편의와 안전을 위한 인피니티만의 독특한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이 외에도 다른 크로스오버 대비 적당한 크기와 낮은 차체로 여성운전자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도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으며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접었다 펼 수 있는 전동 접이식 2열 시트, 총 11개의 스피커를 통해 라이브 음악을 전하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키, 시동을 키고 끌 수 있는 푸쉬 버튼,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의 높이를 조절해주는 컴포트 가이드 등 다양한 편의장치들을 갖추고 있다.

한국닛산 그렉 필립스 사장은 "실용성과 스타일, 그리고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의 최첨단 기술을 모두 갖춘 뉴 인피니티 EX35를 국내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른 모델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최상의 편의장치와 앞선 기술로 2008년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 이라고 밝혔다.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앞좌석 보조 사이드 에어백, 앞/뒤좌석 탑승자의 머리 보호를 위한 루프 커튼형 에어백 등 첨단 에어백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뉴 인피니티 EX35는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중형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선정한'2008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뽑히는 등 안전성 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뉴 인피니티 EX35는 오는 1월 24일 전국 4개의 인피니티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되며 소비자 가격은 5천4백7십 만원(VAT 포함)이다.
출처 : 한국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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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멋진 이동사무실 컨셉카를 출시한 닛산(Nissan)자동차는 2008년도에 가족을 위한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을 선보일 예정이다. 럭셔리 리무진을 연상시키는 포럼은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이고 기분좋은 공간으로 어른에게는 색다르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다. 인터콤이 장착되어 있으며 비행기 좌석 모양의 2열 시트는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하였고 중앙 콘솔에 장착된 무선 플레이어로 DVD를 시청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세(Bose) 오디오 시스템을 채택하여 DVD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시스템, 위성 방송 등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음소거 버튼이 제공되며 2열과 3열을 지켜볼 수 있는 내부 카메라가 장착되어 어린 아이들을 뒷좌석에 안심하고 태울 수 있다.


각 열 마다 스피커가 있어 생생한 원음을 즐길 수 있으며 앞 좌석 중간에는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이 있어 손쉽게 팝콘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닛산 포럼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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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자동차는 이번 달 일본에서 선보이는 신 모델 Fuga를 통해 제작에 사용된 두 가지 첨단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다. 세계 최초의 차간거리유지시스템과 내비게이션 연동이 가능한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로 차량의 거리 유지는 물론 앞 범퍼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를 통해 앞 차량과의 상대속도도 통제할 수 있다.


운전자가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앞 차에 가까이 갈 경우 시스템은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부드럽게 속도를 줄인다. 반대로, 운전자가 액셀러레이터를 밟은 상태라면 “푸시 백” 메커니즘을 통한 가속 작동장치를 실행시켜 페달에서 운전자가 발을 놓도록 도와준다.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은 앞 범퍼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를 통해 들어오는 정보에 따라 작동된다. 앞 차가 있을 경우, 시스템은 적절한 차간거리를 통제하며 사전에 운전자가 미리 지정해놓은 속도가 최대 제한선이 된다.


앞 차가 없을 경우, 운전자의 지정속도에 따라 운행을 하게 된다. 내비게이션 장치가 들어있어 이를 통해 얻은 도로 정보를 이용하여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은 다음 커브를 예상하여 차량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커브 길에 가까이 다가가면 점차적으로 속도를 줄이고 커브를 돌아 곧은길로 들어서면 부드럽게 원래 속도로 되돌아온다.


차간거리유지 시스템과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장치를 모두 갖춘 경우 운전 조건에 따른 휠 스위치를 이용하여 운전자는 기능을 선택하여 세팅할 수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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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지난 9월 한국 시장에서 출시 한 뉴 인피니티 G37 쿠페 모델에 장착된 VQ37VHR 엔진이 미국의 유력한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워즈(Ward’s)에서 발표한 2008 베스트 10 엔진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닛산의 VQ엔진은 WARD’s가 베스트 10 엔진을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14년째 매년 선정된 유일한 엔진이다.

일본 이와키(Iwaki)에 위치한 닛산 엔진 공장에서 생산되는 VQ37VHR엔진은 2006년 10월 한국에 세계 첫 출시한 뉴 G35 세단의 VQ35HR엔진을 약 35% 새롭게 디자인된 것으로, 4세대 3.7리터 V6엔진으로 뉴 인피니티 G37 쿠페에 처음으로 장착되어 더욱 강력해진 333마력과 37kg.m토크의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VQ37VHR엔진은 흡기 캠 샤프트에 유압식 제어 가변 밸브 타이밍(hydraulic-controlled variable valve timing)과 흡기 밸브에 전자식 가변 밸브 리프트(Electronically controlled variable valve lift)인 VVEL (Variable Valve Event and Lift) 시스템을 적용해,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연비도 9.0km/l로 향상시켰으며 동시에 배출가스도 줄일 수 있었다.

또한, VQ37VHR엔진의 강성은 이전 버전의 3.5 리터 VQ엔진에 비해 더욱 높아 졌으며, 완벽한 대칭 구조의 배기 장치는 불필요한 소음을 줄이고 다이내믹한 인피니티만의 독특한 배기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VQ37VHR이 장착된 뉴 인피니티 G37 쿠페는 국내 출시 첫 달인 2007년 9월, 한 달 간 초기 반입 물량인 74대를 모두 판매하면서 ‘럭셔리 스포츠 쿠페’라는 차종으로 단일 모델 판매 순위에서 10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Ward’s 는 2008년 1월 16일 북미국제오토쇼가 열리는 디트로이트에서 Ward’s 베스트 10 엔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 VQ37VHR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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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자동차에 지루해져 클래식한 검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버튼 한번만 누르면 금새 검은색으로 색깔이 바뀌는 자동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 ‘카멜레온 자동차’는 일본의 자동차 업체 닛산이 개발 중인 기술이다. 닛산은 “상자성체(paramagnetic)” 페인트로 불리는 특수 도장기술을 개발했다. 철산화물이 함유된 특수 페인트를 자동차에 칠하는 것이다.


페인트칠된 자동차에 전기자극이 가해지면 페인트 중합체층 내의 결정체 색깔이 사람 눈에는 다른 전혀 다른 색으로 인식되는 것이다. 전기 자극의 강도나 결정체의 개수에 따라 색깔이 결정된다. 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전기자극이 필요하며, 전기자극을 중단하면 원래 색깔로 돌아오게 된다.


포드社 또한 90년대 중반에 출시됐던 머스탱(Mustang) GT와 코브라(Cobra) 모델과 2004 머스탱 코브라 모델에 이와 비슷한 페인트 옵션 기능을 추가했었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초록이나 보라로 색이 바뀌는 것이다.


닛산은 ‘카멜레온 자동차’를 아직 개발 중에 있으며 2010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닛산은 주차 실수 등으로 인해 자동차 외부에 생긴 흠집을 자동적으로 없애주는 ‘스크래치 가드’ 페인트를 개발했으며, 2008 인피니티 EX35 모델에 이 페인트를 적용했다.


출처 New Launches

[기타제품] - 도심 주차 공간 확보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기타제품] - 닛산(Nissan)의 NV200 - 2007 이동 사무실 컨셉트 카

닛산(Nissan)은 2007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새로운 이동 사무실(mobile office; 모바일 오피스) 컨셉트 카 NV200을 선보인다.


2006년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이동 사무실을 갖춘 멋진 컨셉트 카 테라너트(Terranaut)를 소개했었다.


해양 사진작가들을 타깃으로 한 NV200은 테라너트와 마찬가지로 차량 뒤쪽에 이동사무실이 있다.


NV200은 전통적인 박스 형태의 스토리지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가 아주 인상적이다.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들의 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효율성과 인간적인 면을 합쳐 놓은 인테리어다.”



뒤쪽에는 오리발, 산소탱크, 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다이빙 장비뿐 아니라 스파이더 카메라를 위한 무선 컨트롤 패널, 사진 현상을 위한 다양한 컴퓨터 장비 등 모든 장비를 다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울퉁불퉁한 외관이 거슬리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 미적 감각은 경트럭(LCV)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nissan-to-unveil-2007-mobile-office-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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