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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에 한층 강화된 이동성,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향상된 색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노트북 PC, 델 스튜디오(Studio 14)를 선보인다.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고화질 HD 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급증하면서 고객들은 강화된 성능뿐 아니라 선명한 화질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컬러 옵션의 노트북을 찾기 마련이다. 델 스튜디오 14는 이런 트렌드에 한결 가볍고 작아 이동성까지 겸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델 스튜디오 14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LED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여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동시에 배터리 소모는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최대 1600X900 해상도까지 지원하는 16:9 H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더 넓은 화면의 콘텐츠를 보다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SRS 프리미엄 사운드로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선택 사양으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4530 512MB 그래픽 카드를 탑재할 수 있어 메모리 부담 없이 한결 쾌적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다. 또 음악이나 영상 정보를 손상 없이 전달하는 HDMI 단자에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블루레이 디스크를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최고급 화질의 HD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휴대용 홈시어터로 손색이 없다. 델 스튜디오 14는 고사양 게임에서의 화려한 액션 장면은 물론 영화의 섬세한 배경 등으 선명한 색으로 담아내 기존의 멀티미디어 노트북과는 차별점을 두고 있다.
 
여기에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최대 6GB까지 확장 가능한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최대 7200RPM의 500GB HDD나 256GB SSD까지 장착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시에도 전혀 부담이 없다. 여기에 최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RJ-45 Gb 이더넷 등 확장된 무선 기능은 델 스튜디오 14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준다.
 
2.3kg (6셀 배터리 기준)의 무게로 휴대성과 이동성을 한층 강화한 델 스튜디오 14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층 고급스러워진 제품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체인링크 (Black Chain-link) 컬러에서부터 루비 레드(Ruby Red), 미드나잇 블루(Midnight Blue),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스프링 그린(Spring Green), 플럼 퍼플(Plum Purple) 등 부드러운 새틴 느낌의 감각적인 6가지 컬러 중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해, 한층 세련되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델코리아의 한석호 부사장은 “델 스튜디오 14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LED 방식의 디스플레이와 6가지의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디자인에서뿐 아니라 이 노트북을 통해 보는 영상에서까지 생생한 색감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최고 품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향유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델 스튜디오 14가 그 해답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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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Dell)사와 니켈로디온(Nickelodeon)사는 신제품 델 인스피리온 미니 니켈로디온 에디션(Dell Inspiron Mini Nickelodeon Edition) 출시를 발표했다.


아이들을 위해 고안된 델 인스피리온 미니 니켈로디온 에디션은 니켈로디온 사의 상징인 녹색의 날씬한 외형을 자랑하며, 아이들을 위해 내장된 오락 및 교육용 콘텐츠가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애초부터 아동용으로 디자인 된 델 인스피리온 미니 니켈로디온 에디션은 니켈로디온사에서 영감을 받아 한눈에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날씬하고 예술적인 외형을 지녔다. 신제품은 델사의 유명한 인스피리온 미니 10v 넷북에 기반을 두었으며, 밝은 10.1 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와 내장형 무선 인터넷 액세스가 특징이다.


델 인스피리온 미니 니켈로디온 에디션은 요즘처럼 아이들이 점점 인터넷 전문가가 되면서 자녀를 통제하기 힘들어하는 부모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 좀 더 손쉽게 자녀의 오락 및 교육용 컴퓨터 사용을 모니터하고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무게가 3 파운드 이하이므로 아이들 스스로 넷북을 방이나 집안, 거리에서 간단하게 갖고 다닐 수 있다.


델 인스피리온 미니 니켈로디온 에디션은 10월 명절에 맞추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과 기타 세부사항은 판매개시 전 발표될 계획이다.


출처 http://content.dell.com/us/en/corp/d/press-releases/2009-08-11-Dell-Inspiron-Mini-Nickelodeon-Edition.aspx

델 인스피론 14

▣컴퓨터/노트북 2009.07.01 01:5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성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추고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노트북 PC, 델 인스피론 14(Inspiron 14)를 선보인다.

델 인스피론 14는 일상적인 컴퓨터 작업은 물론, 이동성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소비자들의 눈 높이를 딱 맞추어 현명한 소비자들을 위해 태어난 제품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원하는 사양으로 제품을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 사양을 갖추어 학생을 위한 교육용 제품에서부터 업무용, 엔터테인먼트용까지 목적에 맞는 용도로 소비자가 직접 구성한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다목적 노트북 PC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4형 LED 방식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동시에 배터리 소모는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16:9 HD 와이드 스크린으로 어디서든 와이드스크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착한다면 HD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이동하는 HD 영화관으로 탈바꿈한다. 이 밖에도 강력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고속의 7200RPM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하여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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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선택 사양으로 블루투스, 130만 화소 초소형 내장 웹캠, 블루레이 드라이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목적의 제품을 꾸밀 수 있다.

2.4kg (6셀 배터리 기준)의 무게로 이동시 옆구리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가뿐한 델 인스피론 14는 7가지 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디자인 측면으로도 한 수위이다. 옵시디안 블랙(Obsidian Black),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체리 레드(Cherry Red), 아이스 블루(Ice Blue), 프리티 핑크(Pretty Pink), 지바 퍼플(Ziba Purple), 제이드 그린(Jade Green) 등 7가지의 상큼한 컬러는 나만의 개성을 한껏 뽐내기 충분하다.

델코리아의 한석호 부사장은 “다양한 노트북들이 출시되면서 고객들은 가격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원하고 있다. 이번 인스피론 14는 이런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다양한 컬러와 사양 옵션은 물론, 최신 16:9 LED 디스플레이까지 제공해 주고 있다”며 “더 나아가 인스피론 14는 컬러, 사양, 가격의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으로 다목적 노트북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할 기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델 인스피론 14는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 T4200, 250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3GB 2 DIMM 800MHz 메모리를 갖춘 제품이 76만원대(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제품에 대한 상세 사양, 가격 및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델 인스피론 미니 10 출시

▣컴퓨터/노트북 2009.03.11 10:4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편의성과 이동성까지 겸비,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라이프 캐싱(life caching)에 알맞는 인스피론 미니 10 (Inspiron Mini 10) 넷북을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10은 지난 해 출시한 인스피론 미니 9과 12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후속작이다. 1.17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두 손 안에 들어올만한 크기(261X182.5mm)의 초소형 디자인에 레드, 화이트, 블랙 등의 깔끔하고 다양한 색상들을 선보이며 편리한 이동성과 스타일을 겸비,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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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스피론 미니 10은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이동성을 대폭 강화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a/g/n WiFi를 지원하며, 1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1.60GHz 인텔? 아톰™ Z530 프로세서를 탑재,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프리미엄급의 인터넷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일반 키보드의 92% 크기의 넓은 키보드와 멀티 터치 터치패드를 탑재함으로써 기존의 넷북들이 작은 크기로 인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개선, 웹 서핑이나 문서 작성 등의 작업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델코리아의 한석호 부사장은 “이제 소비자들은 인스피론 미니 10을 통해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작업들을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만끽할 수 있다”며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10의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해진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현재와 같은 콘텐츠 시대에 사용자들이 디지털 매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향상된 성능의 제품을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초소형 크기와 초경량 무게로 진정한 모빌리티를 구현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울트라 포터블 프로젝트를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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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M109S 프로젝터는 작고 가벼운 디자인뿐 아니라 DLP  및 BrilliantColor™ 기술로 성능까지 갖춘 진정한 울트라 포터블 프로젝터로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멋진 발표를 선보일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은 9.25X10.46X3.71cm 크기와 0.36kg 무게로 작은 디지털 카메라 정도 사이즈이다. 손바닥 위에 가볍게 올려 작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투 톤 검정 도장으로 세련미까지 더했다. 이동의 편리를 위해 하나의 케이블로 노트북과 DVD 플레이어, 게임 콘솔 및 기타 비디오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다중 입력 케이블이 채택하여 선이 엉키거나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DLP  및 BrilliantColor™ 기술을 채택하여 빛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실사와 같은 이미지와 선명한 색상을 제공한다. 지원 해상도는 858X600 SVGA로 NTSC, PAL, SECAM, HDTV(1080i, 720P, 576i/P, 480i/P), 컴포지트, 컴포넌트 비디오의 다양한 비디오 호환성을 자랑한다. 또한 명암비는 800:1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깨끗한 이미지와 읽기 쉽도록 선명한 텍스트를 투사한다.

아울러 M109S 프로젝터는 수은이 포함되지 않은 LED 광원을 사용하며, 최대 10,000 시간 동안 광원 교체가 필요 없어 비용 및 유지 관리에 드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이 밖에도 중요한 발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으며, 동작 소음은 일반 모드에서 32데시벨로 이는 도심의 심야 소음이나 도서관의 소음인 40데시벨보다도 조용하기 때문에 발표에 집중할 수 있다. 34와트(일반 모드)의 전력 소비와 무수은 광원 사용으로 친환경까지 고려된 제품이다.

델코리아의 신원준 차장은 “델 M109S 프로젝터는 진정한 모빌리티를 구현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기억에 남는 발표를 통해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델코리아는 M109S 프로젝터의 출시를 통해 컴퓨터뿐 아니라 프로젝터 시장에서도 이동성과 디자인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델코리아는 지난 8월에 출시되었던 새로운 래티튜드 제품군에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색상들을 추가로 발표하여 기업용 노트북에 이동성뿐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디자인 측면을 강화했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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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델(Dell)사는 스튜디오 15 및 17 노트북 라인에 동시대적이며 대담한 아티스트 ‘마이크 밍(Mike Ming)’의 손길을 입힌 ‘스페셜 아트 에디션(Special Art Edition)’ 디자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 마이크 밍은 앞서 델사의 인스피론(Inspiron) 1525 노트북에 아트 하우스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델사는 마이크 밍만의 독특한 플루이드 오가닉(fluid organic) 스타일의 디자인을 담은 노트북을 확대, 총 다섯 가지의 아트워크 디자인으로 발표했다.



새롭게 선보인 독특한 디자인의 델 스튜디오 15 및 17 노트북은 기존에 출시된  ‘하늘바다’, ‘파도타기’에 더해 ‘붉은 소용돌이’, ‘오후햇살’, ‘초록물결’을 주제로 출시되었다. 각각의 디자인은 델사의 혁신적인 제조기술에 생생한 컬러와 선명한 사실성을 입혀 노트북 커버에 새겨진 문신처럼 생명력을 자아낸다. 



스페셜 아트 에디션 델 스튜디오 노트북은 현재 799달러를 시작가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에 있다.



델의 스튜디오 15 및 17 노트북은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미학과 기술을 결합시킨 제품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개성과 센스를 표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들 제품은 표준 내장 웹캠, 터치 미디어 제어버튼, 슬롯 로드 드라이브, 옵션형 무수은 LED 액정, 백라이트 키보드, 모바일 광대역 탑재 등을 특징으로 하며 세련된 디자인, 풍부한 비주얼 컬러, 독특한 패턴으로 사용자 선택권을 넓혔다.



출처 http://www.dell.com/content/topics/global.aspx/corp/pressoffice/en/2008/2008_08_19_rr_000?c=us&l=en&s=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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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초소형 디자인과 절전 기능이 특화된 친환경적인 미니 데스크톱 PC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studio Hybrid)를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작은 크기에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우수한 절전 기능 및 성능을 통해 가정이나 사무 공간 등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멀티미디어 PC로 데스크톱 PC 시장에서 새로운 진화의 첫 발자국을 내디딜 것으로 기대한다.

이 제품은 미니멀리즘에 입각하여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형과 더불어 미니타워 데스크톱 PC에 비해 80% 작은 대형 사전만한 크기로 수직 또는 수평으로 설치할 수 있다. 에메랄드, 루비, 토파즈 컬러처럼 반투명한 보석 빛의 6가지 색상과 대나무 질감의 패턴을 제공하여 마치 PC가 아닌 공간을 빛나게 하는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기후 이상, 지구 온난화와 같은 환경 문제점들이 대두되는 지금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우수한 절전 기능을 통해 일반 데스크톱 PC에 비해 70% 적은 양의 전력을 소모하며 에너지 스타 4.0 규격을 준수한다. 포장과 인쇄물의 95%는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대체했으며, 인쇄물을 줄여 75%의 무게를 줄이기도 했다.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크기는 작지만 멀티미디어 기능은 풍성하다.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와 차세대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인 HDMI를 탑재할 수 있어 집 안을 HD 극장으로 꾸밀 수도 있고, 무선 키보드 마우스, 무선 랜까지 지원하며, 동영상 편집, 사진 앨범, 인터넷 컨텐츠 접속이 자유로워 가정의 만능 엔터테인먼트 기기로도 손색이 없다.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발표와 함께 델코리아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인스피론 518(Inspiron 518) 데스크톱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5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PC로 인터넷, 영화, 사진 편집 등과 같은 가족 구성원들이 많이 즐기는 작업에 중점을 두어 최대 4GB의 메모리 탑재,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까지 폭 넓은 사양을 지원한다.

특히 인스피론 518은 하이그로스한 검정색 외관에 금속성의 포인트로 강조되어 깔끔함을 더하며, 상단에는 USB 포트가 제공되는 선반이 있어 디지털 카메라나 MP3 플레이어 등 소형 기기들을 올려 놓고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델코리아의 이신영 부장은 “이 제품은 디자인에 반하고, 성능에 두 번 반할 감각적인 제품으로 보다 세련되고 차별화된 나만의 PC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되었다”라며 “지금까지의 데스크톱 PC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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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 DP100, DP500, DP600 라인 발표
쿼드코어 프로세서, 최대 8GB RAM, TB급 저장공간 갖추어
디스크 기반 백업 솔루션으로 중.소기업 맞춤 관리 환경 제공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중.소기업 시장을 타깃으로 한 스토리지 DP(Data Protection)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델이 발표한 파워볼트(PowerVault) DP(Data Protection) 솔루션은 디스크(Disk)를 기반으로 한 백업 솔루션으로 기존의 테잎(Tape)을 기반으로 한 백업 솔루션의 단점인 장기간의 백업시간, 관리 어려움, 공간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DP100,DP500과 DP600으로 이루어진 델의 DP 솔루션은 파워볼트 서버와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데이터 보호 매니져 2007 기반의 제품으로 SMB(중소기업시장)시장에 최적화 되었다. 이 솔루션은 설치가 쉬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MS 파일, SQL서버, 윈도우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서 효과적인 관리를 해준다. 매 15분 마다 스냅샷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며 원격으로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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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트 DP100은 델 파워에지 840을 기반으로 한 소기업 전용 솔루션이다.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최대 4GB RAM과 3TB의 RAID 5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파워볼트 DP500은 델 파워에지 2950을 탑재한 중기업 전용 솔루션으로 저전력소모와 유동적인 확장성을 갖춘 제품이다.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8GB RAM, 5TB의 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6개의 MD1000어레이를 서버에 더해 90TB의 수용능력을 갖출 수 있다.

파워볼트 DP600은 델 파워에지 2900을 탑재한 중기업 전용 솔루션으로 랙형과 타워형으로 제공된다. 타워형은 중기업 고객 또는 랙형 시설이 없는 대기업 환경에 이상적이며 랙형은 추가적인 슬롯과 하드드라이브 확장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것이다.

델코리아의 조동규 차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델 DP솔루션들은 B2D(Backup to Disk)방식의 어플라이언스 스토리지로 쉬운 설치와 쉬운 운영으로 중.소기업의 환경에 적절한 솔루션이며 기존 테잎 백업이 갖고 있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라며 "델 파워볼트 DP 솔루션 제품은 점차 백업 솔루션이 중요하게 된 기업환경에서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이다"라고 밝혔다

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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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듀얼 모드 입력방식의 타블렛PC 래티튜드XT
휴대성, 보안성 갖춘 모바일 노트북 보스트로 1200
더 가벼워지고 슬림해진 모바일 중심 시장공략 확대

세계 PC 선두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편리성과 이동성을 갖춘 12.1형 타블렛 PC와 보스트로 노트북을 선보이며 모바일 PC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델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블렛 PC인 래티튜드XT는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슬림해진 외형, 강력한 모바일 환경이 장점이다. 또한 강력하고 다양해진 배터리로 의료, 교육, 엔지니어링등 야외 환경에서 이용이 많은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했다.

래티튜드XT는 이동성이 뛰어난 타블렛 PC로 펜과 손으로 모두 작동하는 듀얼 모드 기능을 탑재한 12.1형 모델이다. 인텔 코어2 듀오 ULV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12.1형 WXGA 스크린, 초소형 어댑터를 갖추었다. 하드드라이브는 최대 120GB 5400 rpm을 지원하며, 최신 64GB SSD 하드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를 최대 3GB DDR2 SDRAM(533MHz)을 지원하며 ATI 라데온 Xpress 12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여 원활한 프로그램과 게임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802.11n 무선기능과 블루투스 2.0을 지원하고, 보다 가벼운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또는 외부사용을 위한 고가시성 400nits LCD를 통해 최상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보스트로 제품군에서도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12.1형 노트북을 선보인다. 보스트로 1200은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보스트로 1200은 12.1형 WXGA(1280X800) Truelife 스크린을 탑재하고 무게는 1.89kg이다. 인텔의 샐러론 혹은 듀얼 코어 선택이 가능하며 최대 4GB 메모리와 최대 160GB 5400rpm SATA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견고한 시스템 디자인과 옵션으로 제공하는 지문인식 리더기는 모바일 환경에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하는 2.0 메가픽셀 웹캠과 마이크로폰으로 화상채팅,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델 커넥트 서비스와 델 서포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문제해결을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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