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Toyota)가 오는 2011년 초부터 세계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소형차(HV)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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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예정된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해치백 모델은 리터당 43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기존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비해 연료 효율이 10%가량 향상되었다.


또한 새로운 소형차 모델은 기존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모델의 1,800cc 엔진보다 소형화된 1,500cc 엔진을 탑재 차체 무게를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소형차인 비츠(Vitz)의 차대를 채택했으며 프리우스 모델에 탑재된 동일한 타입의 니켈수소(NiMH) 하이브리드 배터리로 구동된다.


한편, 도요타 사의 새로운 비츠 모델은 오는 12월 시판될 예정으로 닛산(Nissan)의 마치(March) 신 모델과 동일한 주행거리 수준으로 연비 26 kpl를 자랑한다. 신차의 예상 판매가격은 17,000달러이다.



출처:http://toyota.jp/

최근 도요타(Toyota)가 '사이온(Scion) xB' 디자인을 본 뜬 루쿠스(Rukus)를 선보였다. 코롤라 해치 바퀴, RAV4 엔진, 고객 맞춤형의 넓은 실내 공간을 보유한, 루쿠스는 SUV와 컴팩트 왜건 대체용으로 개발되었다. 거친 길을 운전할 필요가 없으면서 차내 넓은 공간이 필요한 젊은 가족이나 도시 트랜드세터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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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한 디자인이 양극의 평을 이끌 수 있지만, 10년전 비슷한 디자인의 블랙박스(Black Box)와 2004년 ScionxB 라는 모델이 각각 일본과 미국 시장에 소개된 적이 있어, 디자인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


루쿠스는 지금까지 소개된 도요타 모델과는 사뭇 다른 디자인이지만, 이러한 점이 젊은 세대를 새로운 고객층으로 끌어들일 수 도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toyota.com.au/rukus

-미국에서 가속페달 문제로 8개 모델의 리콜을 실시한 도요타(Toyota)가 문제 해결책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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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문제가 된 가속페달의 결함 원인은 저온일 때 히터를 켜면 마모한 마찰 레버에 이슬처럼 물방울이 생기는 것. 이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가속페달이 천천히 반응하거나 원상태로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음


-도요타는 가속 페달의 불량 원인이 되는 마찰 레버와 페달 본체의 접점을 보완하기 위해 가속페달 내부에 강철 강화판을 넣기로 함. 이 강화판은 또한 페달을 되돌아오게 하는 용수철의 반발력을 개선한다고 알려짐


-이 같은 개선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도요타 미국 대리점은 리콜 차량의 수리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상황. 시중에 나와 있는 리콜 차량의 문제 해결이 우선이지만, 현재 중단돼 있는 8개 차종에 대한 생산과 판매도 곧 재개할 예정임


-도요타는 유럽이나 중국 등 기타 지역에서도 같은 내용의 개선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각국 교통당국과 조정할 방침임




출처: http://pressroom.toyota.com/pr/tms/toyota/toyota-announces-comprehensive-15331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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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는 1인용 자동차 PM, 아이-유닛(i-unit), 아이-스윙(i-swing)의 계보를 잇는 1인용 컨셉 자동차, 아이-리얼(i-REAL)을 선보였다. 일본내 50cc 차량 최고 속도인 30km/h에 맞춰 최고 속도가 30km/h이다.


3개의 바퀴(전면부 2개, 후면부 1개)가 장착되며, 저속 모드 주행시 차축 간격을 줄여 보행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동시에, 보행자와 비슷한 수준의 눈높이를 유지하면서,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고속 모드에서는 운행 속도 개선과 낮은 중심점 확보를 위해 휠베이스를 넓혀 사용한다.


시야 모니터링 센서 부착으로 자동차 주위 보행객과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한다. 보행자나 사물과 부딪힐 가능성이 있는 경우 경고음이나 진동으로 경고를 제공한다. 동시에, 빛과 음향을 이용해 자동차 움직임을 알려준다.


팔걸이가 설치되어 있어, 레버를 통한 자연스러운 운전이 가능하며, 옆에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운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소음이 적고, 주차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없는 점이 1인용 자동차의 장점이다.


출처 http://www.toyota.co.jp/jp/news/09/Jun/nt09_06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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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21세기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새로운 로봇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하다.


인간의 모습을 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로봇과 이동 휠체어를 선보인 도요타가 이번에는 이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첨단 이동성 수트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계단을 오르거나 걸어 다니는 기본적인 동작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양이나 생산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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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는 고성능 연료전지 시스템인 도요타 FC 스택(stack)을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83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카 ‘FCHV-adv(Fuel Cell Hybrid Vehicle-advanced)’를 공개했다. 도요타는 일본의 국토 교통성(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으로부터 FCHV-adv의 차량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요타 FC 스택은 MEA(Membrane Electrode Assembly; 분리막 전극접합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온의 환경에 있는 MEA에서 전기를 생산하려면 내부에서 발생한 물 때문에 문제가 됐었다. 따라서 연료 전지에서 발생하는 물의 양과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근본적인 연구가 진행됐고, 그 결과 엔지니어들은 저온에서 시동을 걸 수 있도록 MEA 디자인을 최적화할 수 있었다. FCHV-adv는 영하 30도에서도 시동 및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연료전지 성능과 회생 제동 시스템(감속 시나 제동 시에 모터를 발전기로 작동시켜 차량의 운동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로 회수하여 재이용하는 시스템)의 개선, 보조 시스템의 에너지 저감을 통해 연비를 25% 향상시켰으며, 연료전지의 내구성도 좋아졌다.


도요타는 FCHV-adv에 자체개발한 70MPa 고압 수소 탱크를 장착해 한 번의 수소 충전으로 83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는 기존의 FCHV 모델보다 연비가 2배 이상 개선된 것이다.


출처
http://www.automotive-business-re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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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사는 ‘크라운 하이브리드(Crown Hybrid)’ 운전석의 미터 패널 전체를 TFT LCD로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미터와 LCD 패널은 각각 덴소(Denso)사와 샤프(Sharp)사에 의해 개발되었다. 미터 패널은 12.3인치 크기로 해상도는 1280 × 480 픽셀이다.


LCD 패널은 두 개의 640 × 480 픽셀 VGA 패널을 병치시킨 크기다. 크라운 하이브리드에 사용하기 위해 패널을 날카롭게 잘랐다.


교통정보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사용 중일 때 LCD 패널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야간 투시 시스템이 갖춰진 모델일 경우, 패널 중앙에 표시할 수 있다.


게다가, 사용자가 미터의 색을 바꿀 수 있다. 스피드 미터와 타코미터 프레임은 ‘스포츠 모드’일 때 빨간색이고 ‘에코 모드’일 때 녹색이다.


도요타사는 렉서스(LEXUS) LS 미터 패널의 중앙에 TFT LCD 패널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번에 최초로 패널 전체에 TFT LCD 패널을 적용했다.


흰색 LED는 렉서스 LS의 경우처럼 백라이트에 사용되었다. 도요타사는 LED 숫자나 제조업체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열 싱크는 렉서스 LS에 사용된 것처럼 꽤 크다고 말했다.


출처 Tech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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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 업계의 세계적인 리더 도요타 자동차(Toyota Motor Corporaion)가 지난 13일 밤 2010년까지 자사 최초의 플러그-인(plug-in)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도요타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정면으로 경쟁하게 되었다. 이미 GM은 2010년 중에 자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셰브롤레 볼트(Chevrolet Volt)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는 것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일반 전원 코드를 이용하여 외부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재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다르다. 기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바퀴가 굴러가면서 발생하는 전기로 배터리가 재충전 된다.


도요타의 카추아키 와타나베 사장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도요타의 전세계 기업 고객, 즉, 정부기관 및 공사, 기업들에게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미국의 고객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와타나베 사장은 일반인들에게 이 자동차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지는 않았다.


또한 도요타는 도요타 브랜드용 하이브리드 신차 뿐 아니라 렉서스(Lexus) 사업부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새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부 환경단체들은 PHEV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s)라고 불리는 이 자동차를 적극 지지해 왔다. 휘발유를 절약함으로써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화석연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한 이 역시 궁극적인 공해 문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자동차 빅 3 기업인 GM, 도요타, 그리고 포드 자동차(Ford Motor)는 모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GM은 셰브롤레 볼트와 함께 새턴 뷰(Saturn Vue) 하이브리드의 플러그-인 버전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포드의 경우 2006년에 처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논한 적이 있으나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도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드에서 자동차를 출발시킬 수 있고 휘발유 엔진을 사용해야 하는 순간까지 엔진을 작동시킨다. 플러그-인 프리우스(Prius)는 시속 62마일(약100km)까지 전기 모드를 유지시킬 수 있다. 이에 비해 기존 프리우스는 시속 30마일(약48km)까지 전기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한 관계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도요타는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자동차를 원하겠느냐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프리우스의 가격은 21,100달러에서 시작한다.


결국 언젠가는 도요타가 ‘사람들이 자동차를 콘센트에 연결하여 충전하고 싶어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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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사의 불루코어5(BlueCore5)-멀티미디어 실리콘이 도요타의 새로운 G-BOOK mX 및 G-BOOK mX Pro 텔레매틱스와 내비게이션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CSR사는 밝혔다. 이로써 운전자들은 휴대폰, MP3 플레이어, 개인 미디어 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에 담긴 오디오를 G-BOOK에 연결, 크리스털처럼 선명한 음질로 자동차 스테레오 시스템에서 무선 재생시킬 수 있다. 또한 오디오 재생 외에도 핸즈프리 기기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도로 위를 응시하면서도 언제나 고품질의 오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블루코어5-멀티미디어는 특히 고품질의 자동차 오디오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개발되었다. 핸즈프리 모드로 설정되면 통합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를 이용한 반향소거로 최상의 음질을 제공해준다. 또한 음악을 즐겨듣는 사용자를 위한 블루코어5-멀티미디어는 통합 코덱을 사용해 음향 대 잡음비를  -95dB로 낮출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의 수신감도는 -90dBm, 전송출력은 +8dBm이다.


이러한 성능 수치는 향상된 수신품질로 전송 범위가 대단히 증가되었음을 보여준다. 블루코어5-멀티미디어는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인 블루투스 오디오비쥬얼 리모트 컨트롤(AVRCP) 프로파일을 비롯한 대다수의 블루투스 프로파일과 호환된다. 이 AVRCP 프로파일로 도요타는 G-BOOK의 미래반복(iteration)에 무선제어 기능을 포함하는 옵션제공이 가능했다.


CSR 사 자동차 비즈니스 부문의 라픽 잘라드(Rafik Jallad) 부사장은 블루코어5-멀티미디어가 특히 모노 및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고안되었으며 비할 바 없는 새로운 수준의 음성 및 음악 품질을 전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블루투스 전파에 다양한 기술을 통합시킨 강력한 DSP 구조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지속적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시장에 활용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CSR 사는 자동차 시장용 솔루션 개발에 전념하고 도요타와 같은 상위 업체들과 협력함으로써 자사 제품의 역량과 기능을 부각시켜왔다고 그는 밝혔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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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는 자사의 새로운 파트너 로봇 2종을 공개했다. 하나는 ‘어떤 도로상황에서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모빌리티 로봇(Mobility Robot)’이고 다른 하나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만큼 손재주가 좋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두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이다.


도요타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두 팔과 두 손(각 손에는 17개의 관절이 있음)을 이용해 다양한 섬세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바이올린을 켤 때 미세하게 떨리는 인간의 모습까지 그대로 흉내 낼 수 있을 정도다.


모빌리티 로봇은 최근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기즈맥(Gizmag)이 테스트했던 도요타의 1인승 미래형 자동차 아이-리얼(I-Real)의 디자인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했다.


모빌리티 로봇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면서 시속 4마일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물론 사람이 탈 수도 있고 물건 운반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 시간 충전으로 13마일 까지 주행할 수 있는 모빌리티 로봇은 기존의 다른 바퀴달린 로봇들이 극복할 수 없었던 계단과 장애물들을 헤쳐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떻게 이런 능력이 가능한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얻지 못했다.

 

바이올린을 켤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신장은 1.5m다. 음악적 재능이 있지만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민첩성, 움직임의 정확성, 사람처럼 도구를 다룰 수 있는 능력 덕택에 기본적으로 “헬퍼-로봇(helper-robot)”으로 여겨진다. 제조업, 의료계, 양로원, 가정 등에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인공 지능의 발달로 로봇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신체적인 능력만큼이나 언어능력과 상호작용 능력이 중요한 관광 안내원 등의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번 크리스마스에 모빌리티 로봇이 쇼핑을 도와준다거나 휴머노이드 로봇이 세레나데를 연주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진 말라.


도요타는 이 두 로봇과 아이-유닛(I-Unit), 아이-리얼(I-Real)처럼 개인 운송수단으로 제작된 다른 파트너 로봇들을 2010년대 초반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리얼(I-Real)은 곧 상용화될 예정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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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세계에서 가장 실감나는 운전 시뮬레이터 개발

도요타(Toyota)는 세계적인 수준의 운전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교통사고를 줄이는 적극적인 안전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평균 운전자들의 운전 특징을 효과적으로 분석하는 운전 시뮬레이터다.


시즈오카(Shizuoka)현 스소노(Susono)시에 위치한 도요타의 히가시후지 기술센터(TMC's Higashifuji Technical Center)에 있는 이 운전 시뮬레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실감나는 운전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이 운전 시뮬레이터는 운전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가능한 한 실제와 비슷한 운전경험을 제공한다.


이 운전 시뮬레이터의 핵심은 바로 실제 자동차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천정을 거대한 360도 오목 비디오 스크린으로 사용하고 있다. 직경 7.1m의 돔 안에 플랫폼이 있고 그 위에 실제 자동차가 놓여있다.


운전자가 운전을 시작하면 경사, 진동 등 여러 장치들이 돔을 운전 환경에 맞게 조작한다. 이 돔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세로 35m, 가로20m까지 이동 범위를 조작할 수 있으며, 정밀 컴퓨터로 제어된다.


그 결과 방향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운전 조작을 통해 편안한 승차감, 속도감, 가속감 등 실제 운전상황과 같은 현실감 있는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소음 효과까지 더해져 더욱 실감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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