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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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전기(Sanyo Electric Co Ltd)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40번째 도쿄 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Li-ion) 충전지 모듈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 충전지 셀을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모듈의 크기는 800 x 322 x 120mm이고 무게는 37.5kg으로 32L 용량을 지닌다. 72개의 셀을 직렬로 연결하여 266V의 전기를 생산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요 전기는 전력량과 모듈의 생산량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Ni-MH 충전용 배터리와 동등한 셀의 용량을 6-6.5Ah로 계산하면 전력량은 대략 1.6-1.7kWh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산요 전기는 아직 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석 부사장 Mitsuru Honma는 모터쇼 전 올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07 도쿄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당시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셀의 에너지 밀도는 90Wh/kg, 출력 밀도는 3,500W/kg에 이르렀다. 따라서 재생시에도 3,300W/kg의 입력 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산요 전기는 이와 함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셀도 전시부스에서 공개했다. 셀의 현재 용량은 20Ah이며 크기와 무게는 밝히지 않았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30/14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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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네비게이션도 3D로 제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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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Pioneer)사는 3개의 화면을 장착한 자동차 3D 내비게이션, ‘3D 플로팅 비전(3D floating vision)’을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상당히 놀라운 기능을 보여준다. 왼쪽 스크린으로 GPS를, 오른쪽 스크린으로는 지도, 사진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으며 중앙의 3D 화면으로는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손의 움직임으로 오른쪽 스크린 상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왼쪽 스크린 상에 GPS가 표시되고 중앙의 홀로그램 화면에는 3D영상이 나타난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사진과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7/10/30/pioneer-shows-off-a-3d-gesture-controller-for-cars-at-the-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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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 히노 모터스(Hino Motors)는 트럭용 모니터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 나온 모니터 시스템을 사용하면 4개의 동일한 카메라로 차량 자체는 물론 주변까지 컬러 화면을 통해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다. CCD 카메라를 장착하므로 대략 3 Mpixel 정도의 고 해상도와 36fps에 이르는 프레임 속도, 140°의 시야를 제공한다.

 

차량의 앞과 뒷부분에 장착된 카메라는 대략 5m 범위를 보여주는 반면 양옆에 각각 달린 카메라는 2.5m 거리를 담당한다. 양 옆 카메라에서 온 화면을 바탕으로 시스템은 약 10cm 내 오차를 계산하여 거리를 결정한다. 이미지프로세싱용으로 제공된 전자제어장치(ECU)는 Denso Corp.가 제조했다.


히노 모터스 시스템은 물체의 움직임 감지를 위해 사용되는 알고리즘을 담고 있다. 이 알고리즘은 차량과 물체 사이의 속도를 비교분석하여 정지된 물체를 감지하는 실수를 예방한다.


모니터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차량의 앞과 양옆에 달린 세대의 카메라가 제공하는 이미지 샷을 화면에 보여준다. 운전자가 변속레버를 반대로 하게 되면 뒤와 양옆에 달린 카메라가 보내는 샷으로 바뀐다.


디스플레이 스크린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범위 내에서 물체가 움직이면 그 부분을 빨간색으로 깜박이거나 경고음을 내 운전자에게 주의를 준다.


히노 모터스 모니터 시스템의 판매개시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도쿄 모터쇼에서 모습을 공개중이다.


출처 Fareaastgizmos

http://www.fareastgizmos.com/transport/hino_motors_four_cameras_monitor_system_show_birdseye_view_of_vehicl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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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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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 Corp)가 제40회 도쿄 모터쇼(Tokyo Motor Show)에서 차세대 전기 자동차 i MiEV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회계연도 2007년부터 필드 드라이브 테스트에 들어가게 된다. 미쯔비시가 이미 테스트를 진행해 온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가진 이 신모델은 상용화에 한층 다가섰다는 것이 미쯔비시측의 설명이다.


미쯔비시의 설명에 의하면 모터 및 인버터의 소음이 구모델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기존 모터의 출력 및 최대 토크(torque)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터의 무게는 10%, 인버터의 크기는 30%나 줄였다고 한다. 동 모터와 인버터는 메이덴샤(Meidensha Corp.) 제품이며, 모터의 최대 출력은 47kW, 최대 토크는 180N·m이다.


보조 전원 공급장치인 리온 배터리는 GS 유아샤(GS Yuasa Corp) 제품을 사용했는데, 이 전지의 현재 용량은 50Ah, 14.8V이다. 모듈 하나에 4개의 전지가 포함되며, 총 22개 모듈이 자동차 바닥에 장착된다. 총 출력은 16kWh로, 한번 충전하면 대략 160km를 달릴 수 있다.


가정에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200볼트 기준으로 7시간, 100볼트 기준으로 14시간이 걸린다. 자동차에 부착되어 있는 충전기와 DC-DC 컨버터는 니치콘(Nichicon Corp.)의 제품이다.


미쯔비시 자동차의 오사무 마시코 사장은 금번 도쿄 모터쇼의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에는 소형 전기차를 상용화할 예정이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는 이전 모델의 2010년 상용화 계획에 비해 1년이 앞당겨진 계획이다.


미쯔비시 자동차는 현재 기존 모델을 도쿄 전력(Tokyo Electric Power Co Inc.), 추고쿠 전력(Chugoku Electric Power Co Inc.), 큐슈 전력(Kyushu Electric Power Co Inc.)에 각각 테스트용 차량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쯔비시측은 회계연도 2007년중 신모델도 이들 전력회사에 필드 테스트를 위해 공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008년에는 간사이 전력(Kansai Electric Power Co Inc.) 및 홋카이도 전력(Hokkaido Electric Power Co Inc.)에도 필드 테스트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26/141413/

닛산(Nissan)은 2007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새로운 이동 사무실(mobile office; 모바일 오피스) 컨셉트 카 NV200을 선보인다.


2006년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이동 사무실을 갖춘 멋진 컨셉트 카 테라너트(Terranaut)를 소개했었다.


해양 사진작가들을 타깃으로 한 NV200은 테라너트와 마찬가지로 차량 뒤쪽에 이동사무실이 있다.


NV200은 전통적인 박스 형태의 스토리지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가 아주 인상적이다.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들의 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효율성과 인간적인 면을 합쳐 놓은 인테리어다.”



뒤쪽에는 오리발, 산소탱크, 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다이빙 장비뿐 아니라 스파이더 카메라를 위한 무선 컨트롤 패널, 사진 현상을 위한 다양한 컴퓨터 장비 등 모든 장비를 다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울퉁불퉁한 외관이 거슬리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 미적 감각은 경트럭(LCV)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nissan-to-unveil-2007-mobile-office-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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