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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와 애리조나주립대, 유연하게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개발
HP와 애리조나주립대, 유연하게 휘어지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개발!

디스플레이가 점점 얇아지다 못해 종이처럼 가볍게 만들어져 휘어지기까지 한다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다. 이제 막 상용화가 시작된 유연하게 휘어지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는 대량 양산될 경우 가격도 저렴해질 수 있다.

 

HP와 애리조나주립대학(ASU)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센터(FDC)는 저렴한 가격대의 휘어지는 전자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는 컴퓨터 디스플레이를 종이처럼 다룰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전자 종이나 도로표지 등의 어플리케이션에 활용되며, 일반 컴퓨터 디스플레이에 비해 전력을 더 적게 소모하고 휴대하기도 편하다. 


디스플레이는 가장 가격이 비싼 가전제품 부품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 노트북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다른 가전제품에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이 디스플레이가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고화질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대량생산하기 위한 업계의 끊임  없는 노력을 반영하고 있으며, 90%나 원자재 부피를 줄여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출처http://www.hp.com/hpinfo/newsroom/press/2008/081208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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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된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이 선보인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필립스에서 분사한 폴리머 비전(Polymer Vision)은 말아서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생산 시설을 설립해 가동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폴리머 비전의 첫 번째 제품 3G '레디어스(Readius)'는 올해 말부터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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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MacBook), 맥북 프로(Pro), 맥북 에어(Air)를 연결하면 스크린을 보다 넓게 쓸 수 있다. 또한 내장된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를 사용해 노트북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도 있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맥북, 맥북 프로 혹은 맥북 에어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초소형 미니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커넥터를 사용
하면 된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에는 새로운 맥북을 충전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멕세이프(MagSafe) 커넥터가 포함
되어 있다.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에는 새로운 맥북을 충전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멕세이프(MagSafe) 커넥터가 포함
되어 있다.

디스플레이 뒤에는 3개의 자체 전원 USB 포트가 장착되 어 있다. 장착된 아이사이트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과 마찬가지로 이 USB 포트도 USB 커넥터를 맥북에 연결함과 동시에 작동을 시작한다. 프린터, 카메라, 아이팟, 아이폰 등 어떤 기기와도 연결 가능하다. 연결된 상태로 두어도 상관이 없으므로 맥북만 따로 들고 다니면 된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내장된 아이사이트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터를 사용해 맥북을 연결한 상태로 비디오 채팅을 즐기거나 음악을 들을 수도 있어 매우 편리하다.


출처 http://www.apple.com/dis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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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Olympus)사는 퓨처 크리에이션 연구소(Future Creation Laboratory) 및 휴먼 미디어 연구소(Human Media Lab)와 함께 무선 안경 장착형 디스플레이(HMDs)로 보행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를 실행할 계획이다.


올림푸스 사가 개발한 광학 애플리케이션인 무선 HMD 시제품, ‘ 모바일 아이트렉(mobile Eye-Trek)’이  테스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바일 아이트렉은 테스트 참가자의 위치와 관심사에 기초해, 착용자가 위치한 곳의 추천장소를 비롯한 소소한 주변정보를 HMD에 전송해 화면에 나타나도록 한다. 모바일 아이트렉은 IUS를 특징으로 한 기기로 우측 눈앞에 놓인 LCD 패널의 크기는 3.2 x 2.4mm 이다. 그러나 실제 착용자가 볼 때에는 50cm 전방에 떨어진 3.8인치 디스플레이처럼 느껴진다. LCD 패널의 해상도는 113,000로 521 x 218의 델타정렬 화소이다.


올림푸스 사는 아직 모바일 아이트렉 제품의 상업용 시판여부에 대해 확정짓진 않았다. 추오 대학교의 학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는 도쿄 분쿄구의 코이시카와, 혼고, 유시마, 코마고메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미오디오 졸업입학 사진 콘테스트 미오디오 졸업입학 사진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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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상식을 뛰어넘은 새로운 자동차 바퀴가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핌프스타(PimpStar)이다. 핌프스타가 새로 개발한 빌트인 방식의 자동차 바퀴에는 마이크로 프로세서와 무선 모뎀, 그리고 풀 칼라 LED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이미지, 글자, 로고는 물론이고 디지털 사진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


기존에 있던 이미지만을 디스플레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바퀴가 회전하는 동안에 각각의 바퀴에 서로 다른 이미지를 디스플레이하거나 똑같은 이미지를 네 개의 바퀴에 동시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CD 익스체인져처럼 미리 6개의 이미지를 각각의 바퀴에 저장시킨 후에 저장된 이미지를 각각 디스플레이할 수 있다.


바퀴는 완벽하게 마감처리 되어있기 때문에 세차할 때도 절대 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아울러 기존 자동차 배터리로부터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공급장치를 구비할 필요도 없다.


출처 Custom W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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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그림에 보이는 것은 후지쯔(Fujitsu)가 e-페이퍼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개념 이미지이다. 이 디스플레이를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쇼핑몰의 점원이 빠르고 손쉽게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손목에 차고 있는 디스플레이로, 쇼핑몰 직원뿐 아니라 일반 손님들의 쇼핑 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손님들이 특정 아이템에 대해 가격이나 제품사양에 대해서 물어보면 해당 물품부를 책임지고 있는 다른 직원을 찾아다니는 것이 오늘날 쇼핑몰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이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굳이 해당 직원을 찾을 필요 없이 재빨리 검색하여 손님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을 바탕으로 볼 때 특히 의류나 가구류 같은 아이템 매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후지쯔 대변인은 이 제품이 상용화 되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전원과 관련해서는 후지쯔의 e-페이퍼 기술은 전기를 거의 소모하지 않으며, CR1225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Ubergizmo

참고자료!

CES 2008 - Fujitsu Concept De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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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인터액티브 아티스트 군나 그린과 프레데릭 아일이 조리개에 반응하는 어퍼춰 인터액티브 디스플레이(The Aperture Interactive Display)를 개발했다. 뛰어난 독창성이 돋보이는 놀라운 디스플레이이다.


기본 개념은 전면에 수천 개의 기계적인 홍채를 설치하고, 홍채에 있는 조리개 매트릭스가 정면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에 따라 반응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를 테면 앞의 사물이 어두울수록 조리개는 넓게 열리는 것이다.


이 다이내믹한 반투명 디스플레이는 안쪽과 바깥쪽 사이에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뿐 아니라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각각의 조리개는 하나의 이미지 픽셀을 나타내는데 사용될 수 있다.


앞에 사람이 서 있지 않을 때에는 메모리 모드로 전환된다. 그리고 그동안 캡쳐한 이미지와 추상적인 애니메이션을 불러와 이를 디스플레이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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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인더스트리얼 테크놀로지 리서치 인스티튜트(ITRI)가 10.4인치 콜레스테릭 LCD (Ch-LCD)와 LED 백라이팅 유닛(BLU) 등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ITRI에 따르면, 이 휘어지는 10.4인치 컬러 디스플레이에는 유리 기판 대신 두 개의 플라스틱 기판이 들어갔으며, 두께는 10mm보다 얇다. 구조 디자인이 간단할 뿐 아니라 기존의 컬러 Ch-LCD 디스플레이에 비해 두께가 50%나 얇고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유연한 10.4인치 디스플레이의 NTSC 컬러 범위(color gamut)는 57%이다.


이와 함께 ITRI는 휘어지는 LED BLU도 선보였는데, 여기에는 구부러지는 7인치 컬러 액티브 매트릭스(AM) LCD 디스플레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스틱 기판을 기본으로 하여 롤 투 롤(roll-to-roll) 제조공정으로 만들어진 휘어지는 단색 Ch-LCD 디스플레이도 공개되었다. 이 디스플레이의 넓이는 3.5인치이고 길이는 원하는 사이즈대로 생산 가능하다. ITRI는 이 제품이 대형 디스플레이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출처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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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인터(Inter) BEE 2007에서 테크노하우스(TechnoHouse) 사는 투명한 360° LED 디스플레이 장치인 ‘라이트패스트(Litefast)’를 선보이면서 일본 내 시판에 나섰다.


라이트패스트는 독일의 키노톤(Kinoton) GMBH 사가 제작했으며 투명한 원통형 디스플레이 장치로 상업용 제품이나 여러 아이템 등을 전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부에 설치할 수 있다. 선보인 모델은 직경 75cm로 가격은 약 7,000,000엔이다.


장치 내부의 수직형 바 4개는 각각 600의 삼색 LED가 90도의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 막대기는 초당 12 혹은 13번 회전하며 각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 제품은 600 x 800 (도트) 규격의 이미지는 3개, 600 x 1,200의 이미지는 2개, 600 x 2,400의 이미지는 1개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VGA, DVI 및 비디오 신호를 지원한다. 가장 큰 모델은 직경이 150cm이다.


이 제품은 2년 전 독일에서 출시되었었다. 테크노하우스사는 2007년 9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IBC2007,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발견했으며 2007년 12월 키노톤 사와 유통에 관한 계약에 합의했다.


출처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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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엡손(Seiko Epson) 사는  2007 임베디드 테크놀로지(Embedded Technology) 전시회에서 전자종이(e-paper)를 사용한 뷰어 터미널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파시피코(Pacifico) 요코하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전자종이(e-paper) 터미널 시제품의 규격은  180 x 120mm으로 노트북만한 사이즈이며 휴대성을 고려해 두께 3mm, 무게 57그램으로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USB기반 데이터 전송을 위한 USB 단자도 장착되어 있다. 또한, 6.7인치의 디스플레이어는 1,600 x 1,200의 고해상도이다. 그러나 디스플레이어는 오로지 흑백 이미지만을 취급하며, 그레이 스케일로만 나타난다.


이 제품은 하나의 버튼 셀 배터리(CR1220)로 작동하며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 1,400번의 화면 재생이 가능하다.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하는 데에는 0.7초가 소요된다.


이 제품의 상용화에 대해서는 현재 미정인 상태이다.



출처 Engadget
[컴퓨터/노트북] - 후지쯔, 새로운 e-페이퍼 포맷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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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릴렉스뷰 B.V.(RelaxView B.V.)라는 업체는 치아 클리닝 치료를 두려움 없이 받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휴대용 DVD 플레이어가 장착된 안경형 디스플레이 장치로, 치과 치료를 두려워하는 환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릴렉스뷰 5.0 덴탈 팩은 회사의 릴렉스뷰 3.0 HMD(3미터 거리에서 1.5-미터 VGA 스크린을 시뮬레이션 한다), 디스크맨(Discman) 사의 명칭이 미정된 제품 그리고 ‘일회용 위생 세트’가 하나의 패키지이며, 무게가 65g 이고, 코 높이 조정도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을 들어, 제품을 차별화하고 있으며,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7/10/25/relaxview-5-0-dental-pack-distracts-from-pain-does-not-cle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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