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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에 해당되는 글 138건

  1. 2011.11.14 즉석인화 디지털카메라, ‘폴라로이드 Z340’ ZINK 프린터가 빌트인
  2. 2011.10.20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 및 배경을 흐리게 하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 카시오(Casio) 엑실림(EXILIM) 디지털 카메라, EX-ZR15
  3. 2011.09.19 이병헌 디지털카메라 소니 알파 NEX-5
  4. 2011.09.19 디지털 카메라 스파이 선글라스
  5. 2011.08.24 폴라로이드 스마트폰 혹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무선으로 출력해주는 GL10 인스턴트모바일 프린터(Instant Mobile Printer)
  6. 2011.06.28 태양광을 통해 아이패드와 스마트폰 충전~~ ‘스파크 태블릿 케이스(Spark Tablet Case)’ (1)
  7. 2011.06.28 펜탁스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작은 소형 디지털카메라 ‘펜탁스 Q(Pentax Q)’
  8. 2011.02.17 소니가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를 공개
  9. 2011.02.13 GPS 기능을 탑재한 방수,펜탁스의 디지털 카메라 어드벤쳐 시리즈 옵티오 WG-1, WG-1 GPS 모델
  10. 2010.09.28 독일의 카메라 제조회사 라이카 ‘M9’ 카메라 한정판 출시
  11. 2010.07.03 산요코리아,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출시
  12. 2009.08.31 소니코리아, 보급형 풀프레임 ‘α850’ / ‘준중급형’α550’ /‘α500’ 출시
  13. 2009.08.22 ‘탐색 AF’를 적용한 디지털카메라 어떤 피사체라도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카시오 엑실림 줌’
  14. 2009.08.20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15. 2009.08.18 기능과 성능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다리 없는 카메라 삼각대 ‘몬스터포드’
  16. 2009.08.15 신제품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신개념 디지털카메라
  17. 2009.08.13 후지 ‘이지 디카’ 파인픽스 ‘A170’
  18. 2009.08.13 니콘(Nikon)이 개발한 '쿨픽스(COOLPIX) S1000pj' 빌트인 프로젝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컴팩트형 디지털 카메라
  19. 2009.08.11 파나소닉 신제품 디카 18배 수퍼줌을 자랑하는 파나소닉의 DMC-FZ28 디카
  20. 2009.08.07 후지필름, 신제품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디카 파인픽스 ‘J27’ 출시
  21. 2009.08.07 파인픽스 신제품 S2000HD , 후지필름의 HD촬영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22. 2009.08.01 삼성전자 가수 손담비와 김현중이 직접 디자인한 햅틱팝 신규 라인 출시 ‘김현중 UFO폰’·‘손담비 하트폰’
  23. 2009.08.01 '아바타(Avatar)' ‘CVSD-DC06’ 망원 디지털카메라
  24. 2009.07.22 5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수중 마스크
  25. 2009.07.04 여름을 대비한 방수팩 디카팩이 선보인 디카 방수팩
  26. 2009.07.02 펜탁스(Pentax)의 옵티오(Optio) W80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 최대 수심 4.9m
  27. 2009.07.01 펜탁스(Pentax) 신제품! 옵티오(Optio) W80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
  28. 2009.06.24 복고풍 스타일과 고성능을 결합한 D-SLR 카메라, 올림푸스 E-P1 출시
  29. 2009.06.24 후지필름, 여름 휴가용 디카 J250 출시
  30. 2009.06.17 터치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셔터를 작동시키는 ‘터치 샷(Touch Shot)’ 기능을 탑재 후지필름 파인픽스 Z300


‘폴라로이드 Z340’은 140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로서, ZINK 프린터가 빌트인되어 있어 즉석에서(약 1분 안에)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사진을 출력하기 위해 별도의 프린터를 들고 다니거나 찾아가지 않아도 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만 맞으면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식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사진을 많이 찍는 행사용으로 매우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폴라로이드 Z340’은 가장 최신 기술을 적용한 첨단 제품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옛날을 완전히 잊어버린 것은 아니다. 과거의 아날로그 전임 모델에 경의를 표하며 사용하기 쉽고 발전된 디지털 기능을 담은 것이다.


특히 휴대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Z340’은 앞서 언급된 ZINK 프린터가 휴대성의 핵심이다. ZINK 이미징(ZINK Imagain)의 제로 잉크 프린팅 테크놀로지(Zero Ink Printing Technology)를 사용했다.


사진은 가로*세로 3*4인치 크기로 인화되며, 기존 폴라로이드 사진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클래식 테두리 로고(Polaroid Classic Border Logo)와 테두리 없이 인화된 일반 사진 중에서 선택하여 인화할 수 있다.


무게는 약 650g이 나가며 충전용 리튬이온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배터리는 25장의 사진을 출력하고 75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찍은 사진 중에서 인화할 이미지를 선택하는 것은 2.7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컴퓨터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폴라로이드 Z340’은 29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http://www.coolest-gadgets.com/20111109/polaroid-z340-instant-digital-camera/


카시오(Casio)社는 다양한 고급 촬영 기능을 갖춘 디지털 카메라, EX-ZR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실림(EXILIM) 디지털 카메라 라인의 새 모델인 이 제품은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 및 배경을 흐리게 하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었다.


새로운 EX-ZR15 소형 디지털 카메라는 기존의 모델인 EX-ZR10을 기반으로 성능과 기능을 한층 높였다. 우선, 작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0.99초를 줄였으며 자동 초점을 맞추는 시간은 0.13초, 그리고 촬영간 준비 시간은 0.29초에 불과하다. EX-ZR15는 또한 HDR 및 HS 야간 촬영 모드에서도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하므로 매우 편리하다.


카시오 EX-ZR15는 배경을 부드럽게 지워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으며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도 가능하다. EX-ZR15는 또한 이미지를 예술작품처럼 만들 수 있도록 HDR-ART 기능까지 갖추었다.


http://www.casio.co.jp/

이병헌 디지털카메라 소니 알파 NEX-5

▣디카/비디오 2011.09.19 00: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 nex5 신제품 예약판매 소니 nex5 신제품 예약판매
이번에 소개하는 ‘소니 알파 NEX-5(Sony Alpha NEX-5)’ 스테이션도 진화된 디지털카메라의 결정판중 하나이다.


디지털카메라에 600달러이상 쓰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소니 매장에 들러서 새로 나온 ‘알파 NEX-5’를 만져보라고 권하고 싶다. 디지털카메라 세상의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스탠더드 18-55mm 렌즈 이외에 이번 신제품은 16mm F2.8 프라임 렌즈와 8GB SD 카드를 장착하고 나왔다. 카메라 케이스는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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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스파이 선글라스

▣디카/비디오 2011.09.19 00:1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Spy sunglasses


  ‘스파이 선글라스(Spy sunglasses)’다.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와는 달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방식을 취한다.


 테이블 건너편에 있는 사람이나 장면을 찍고는 싶은데 너무 티나게 보이면 안 될 때 사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제품이다. 리모컨 기능이 들어있어 신문을 읽은 척 하면서 선글라스는 찍고자 하는 사물에 중심을 맞춰놓을 수 있다. 또한 리모컨 기능을 통해 녹화를 시작할 수 있다. 영상 녹화는 640 x 480의 VGA 품질로 하거나 좀 더 섬세한 장면을 원할 경우 1,280 x 960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파이 선글라스는 충전 한번으로 1.5시간 동안 녹화를 할 수 있다. 녹화가 끝나면 USB를 통해 동영상을 PC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동영상을 옮긴 후 또 다른 대상을 찾아 녹화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가격은 59.99파운드다.


http://www.coolest-gadgets.com/


[▣디카/비디오] - 산코(Thanko)社, 스파이 카메라 , HD 비디오카메라 선글라스
[▣디카/비디오] - 씽크긱(ThinkGeek ) ‘스파이 카메라를 장착한 티셔츠(Electronic Spy Camera Shirt)’
[▣디카/비디오] - 산코 ! 보통 단추처럼 생긴 동영상은 물론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파이용 단추형 비디오카메라
[▣MP3/멀티미디어] - 산코, 비디오카메라 달린 손목시계형 MP4 플레이어
[▣디카/비디오] - 스파이 카메라 장착한 007 손목시계
[▣디카/비디오] - 세계 최소형 컬러 핀홀 넥타이스파이 카메라
[▣디카/비디오] - 무선 스파이 카메라!
[▣아이디어제품] - 특수 적외선 조명이 장착된 펜
[▣아이디어제품] - 홍보용! 펜 프로젝터
[▣아이디어제품] - 스파이 카메라를 찾아내는 자동탐지 펜 출시!
[▣디카/비디오] - 캐논, 王반지만한 카메라 출시!

스마트폰 혹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수많은 사진들을 단순히 모니터에서만 즐길 것인가! 이에 착안한 폴라로이드(Polaroid)사가 즉석에서 디지털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인쇄기, ‘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Instant Mobile Printer)'를 출시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무잉크 출력기술 ZINK(Zero INK)기술을 채택,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간편한 사용법과 휴대가 용이한 포켓 규격을 특징으로 디지털카메라, 하드드라이브, 스마트 폰 등에 저장된 사진을 무선으로 출력해준다.


폴라로이드와 레이디 가가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단 45초 만에 3”x4” 규격의 컬러 사진을 인화하며 안드로이드 앱스를 활용, 사진의 테두리를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리튬이온배터리로 작동하며 완충 시 최대 35장의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폴라로이드 앱스로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휴대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무선으로 인쇄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혹은 USB 접속을 통해 PC 및 맥에 저장된 사진을 출력할 수도 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의 판매가격은 169.99달러이다.


http://www.firebox.com/
 


야외활동을 할 때 아이패드나 기타 태블릿 제품을 안에 넣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충전 기능도 제공하는 튼튼한 케이스가 선을 보였다. 바로 ‘스파크 태블릿 케이스(Spark tablet case)’이다.


푹신한 케이스 속에는 각종 기기나 장치를 넣어 이동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함께 8와트 정도의 태양광 충전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다. 제조업체에 따르면 속에 내장된 통용 배터리 팩은 열 시간 정도 태양광에 노출 시 완전히 충전된다고 한다. 당연히 USB 포트를 통한 충전도 가능하다. 야외에서 태양광 아래 열 시간 정도 충전하면 아이패드 하나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스파크 태블릿 케이스는 원래 아이패드를 염두에 두고 고안된 제품이지만 블랙베리 플레이북이나 HP 터치패드, 삼성 갤럭시, 각종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소형 비디오 게임 시스템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가능하다. 웬만한 휴대용 기기의 충전이 거의 가능하다.


스파크 태블릿 케이스는 299달러에 구매가능하다.


http://www.goodcleantech.com/


펜탁스(Pentax)가 정말 작은 소형 디지털카메라 ‘펜탁스 Q(Pentax Q)’를 출시한다.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카메라로는 시중에 나온 중에 가장 작다고 할 수 있는데, 얼마나 작은지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열쇠고리에 액세서리처럼 달려있는 카메라가 장난감이나 모형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 바디를 가진 진짜 디지털카메라인 것이다.


항상 그렇듯이 극도로 작은 사이즈를 성취해낸 기술은 고가의 가격표가 따라온다. ‘펜탁스 Q'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번 가을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 약 800달러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카메라 바디가 이렇게 작다는 것은 그 안에 공간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즉, 사용자가 극도로 작은 1/2인치 크기의 1240만 화소 센서에 익숙해 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당연히 더 큰 카메라에 비해 노이즈가 더 많다는 것도 감내해야 한다.


하지만 LCD 디스플레이가 있는 뒷면은 얘기가 좀 다르다. 작은 바디에도 불구하고 3인치 46만 픽셀 LCD 디스플레이가 전면을 채우고 있는 것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170도 각도에서도 상이 잘 보인다. 대신 뒷면에 있어야 할 버튼들은 아주 작게 축소되어 있다. 광학 뷰파인더가 따로 없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이 정도 공간을 할애한 것은 적절한 선택이라 보인다.


‘펜탁스 Q’에 장착된 팝업 플래시도 매력적이다. 바디에 바짝 붙어 있지 않고 확실하게 튀어나오는데, 적목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커다란 후드가 달린 렌즈를 사용할 때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해준다.


펜탁스에는 35mm, f/1.9 프라임(키트에 포함되는 렌즈임) 등 Q 마운트에 호환되는 렌즈 옵션이 5개가 있다. f/2.8-f/4.5 줌렌즈, 160도로 볼 수 있는 어안렌즈, 로모(Lomo) 카메라처럼 상을 왜곡되게 보여주는 두 개의 장난감 렌즈도 여기에 포함된다.


http://www.pentax.com/


소니가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를 공개했다.

854 * 480 픽셀 멀티터치 TFT LCD 디스플레이와 플래시가 있는

5.1MP 디지털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5시간 반 동안 게임을 할 수 있다.

 

 


1 GHz 스콜피온(Scorpion) ARMv7 CPU를 탑재하고 있는 이 스마트폰은 일반 키보드 대신 슬라이딩 형태의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를 장착하고 있다. 엑스페리아 플레이는 올 봄 출시될 예정이며 50여개의 타이틀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ony.com/

방수,긁히지 않는 견고함  펜탁스의 디지털 카메라 어드벤쳐 시리즈 옵티오 WG-1, WG-1 GPS 모델 

 펜탁스(Pentax)는 2월 첫째 주자사의 디지털 카메라 및 GPS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디지털 기기 옵티오(Optio)시리즈의 12번째 라인업을 발표했다. 새로 출시된 WG모델 라인은 GPS 탑재 여부에 따라 ‘옵티오 WG-1'과 ’옵티오 WG-1 GPS' 두 종류로 나뉜다. 옵티오 WG는 100킬로그램 하중에도 파괴되거나 긁히지 않는 견고함과 먼지가리개, 10미터 수심 기준 방수, 영화 섭씨 -10도 기준 동파 방지, 1.5미터 높이 낙하 시 충격예방 등 다양한 안전· 보안장치로 인해 지난 모델인 옵티오 W90에 비해 더욱 내구성과 견고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렇게 향상된 안전성을 통해, 기존의 탐험사진 용 카메라들이 허락한 범위보다 훨씬 더 다양한 자연의 세계를 사진가에게 제공한다.
 

또한 ‘펜탁스 WG-1 GPS’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촬영한 이미지의 피사체가 지리적으로 어디에 위치하는 지를 촬영 시에 GPS를 통해 인식한 후 사용자가 PC등으로 카메라의 자료를 백업할 때 이미지 파일 뿐 아니라 ‘지오 태깅(지점 표시)’를 통한 지리 정보를 함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한, 무선으로 주변기기에 내장된 와이-파이 공유기를 통해 사진을 전송한 후 비워진 SD카드를 또다시 사용할 수 있어 ‘무한 사진 저장기술’이라 불리는 ‘아이 파이(Eye-Fi)'기술을 구현했다. 신제품 ’펜탁스 옵티오 WG-1‘모델은 GPS가 탑재되지 않은 일반 모델의 경우, 검정과 보라색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미화 349.95 달러이다. 추가로 GPS가 탑재된 ’옵티오 WG-1 GPS'모델의 경우 색상은 검정과 연두색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99.95 달러로 책정되었다. 이 제품은 2011년 4월 본격으로 세계 시장에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http://www.fareastgizmos.com/

제품명  Optio WG-1 GPS Optio WG-1
촬상 소자 1/2.3인치 1400만화소 CCD
렌즈 28-140mm 상당 (35mm 환산)F3.5-5.5
내장 GPS ○  -
최단 촬영 거리  약 1cm (1cm 매크로 광각)
손 떨림 보정  전자식 
감도 ISO80-6400
셔터 속도 4-1/1,500초(야경 모드)
LCD 2.7인치 23만화소
메모리 카드 SDXC/SDHC/SD메모리카드

 내장 메모리(97MB)
연사 속도 약 40장/초 (최대 해상도3,648×2,736)
동영상기록 1,280×720·30fps등 
배터리 리튬 이온 배터리 D-LI92
촬영 가능 매수  약 260장 
크기 115.5×58.5×28.5mm
무게 약 146g (본체) 약 143g (본체)

섬세한 수공예제작으로 유명한 독일의 카메라 제조회사 라이카(Leica)에서 자사의 상징인 ‘M9’ 카메라의 한정판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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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을 위한 맞춤형 카메라로 데카당스 풍의 외장에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타조 가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도쿄의 쇼핑가 긴자거리에 있는 미츠코시(Mitsukoshi)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526달러(약 1,222만원)이다.


출처: http://www.bornrich.org/entry/leica-offers-limited-edition-m9-wrapped-in-ostrich-leather/#ixzz0zm6zGpv9


산요코리아,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출시

▣디카/비디오 2010.07.03 11:5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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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티 VPC-CG88은 140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16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1920 x 1080 픽셀의 풀HD급 동영상을 초당 60필드로 촬영할 수 있는 고화질의 풀HD 캠코더이다. 여기에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 방식인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를 최소화 하는 뛰어난 영상을 담아낸다.

VPC-CG88의 렌즈와 그립의 각도는 사용자가 피로를 가장 덜 느끼도록 인체공학적인 건 타입으로 디자인하여 한 손으로도 사진과 영상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LCD창은 285도로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해 어떤 앵글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한층 더 넓어진 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LCD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하고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와 저감도를 합성하는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손떨림 보정기능’과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은 물론 새로운 피사체 검출 방식인 ‘색추적’ 기능을 통해 얼굴뿐 아니라 특정한 색상의 대상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출력’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풀HD TV 등 다른 디지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추가로 SDXC 를 지원, 최대 64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해 기존 SDHC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했다. ‘광학 어드밴스드 6배 줌’, 셔터에서 손을 떼는 순간 가장 최근의 이미지를 역순으로 저장, 초당 22장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속 리버스 연사 기능’ 등 활용도 높은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90g에 지나지 않는 무게로 초보자들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는 보급형 제품에서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올 해 출시한 신제품 전 라인에 풀HD 화질을 적용하며 풀HD 캠코더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 전하며 “VPC-CG88은 산요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제품으로 2010년 풀HD 캠코더 시장에서 화룡점정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작티 VPC-CG88은 블랙, 레드, 골드의 세가지 컬러로 운영되며, 가격은 599,000원에 판매된다.

(제품문의: 산요 고객센터 1644-3423)

사진설명: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을 탑재해 최고의 이미지를 구현하면서 가격은 획기적으로 낮춘 보급형 풀프레임 DSLR인 ‘α850’과 입문자뿐아니라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을 동시에 겨냥한준중급형 모델인 α 550/ α 50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밖에도 APS-C타입 전용인 SAL30M28(DT 30mm F2.8 Macro SAM)렌즈와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28-75mm F2.8 SAM)가 각각 10월,11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SAL30M28는 1:1 접사기능을 지원하는 렌즈로 최단거리가 약 12.9츠로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렌즈가 될 전망이다.

SAL2875는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렌즈로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α850 은 소니의 플래그쉽 모델인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200만원대로 낮춰 풀 프레임을 장착한 상위 기종으로 기기를 변경하고자 하는 준 전문가들에게 크게 어필할 전망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α900에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이미지를 구현해 플래그 쉽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가 α850에도 그대로 적용돼 다시 한번 전문가 시장에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엑스모어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춰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은 2,460만화소의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3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와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탁월한 색재현력을 구현한다. 소니의 칼 자이스(Carl Zeiss), G렌즈 등 뛰어난 렌즈와,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다시 컬러밸런스를 처리하여 최종적으로 극도로 선명한 화질의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게 되는 것이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텔리전트 프리뷰 역시 그대로 적용됐다. 19 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 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원하는 설정 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이번에? 소니가? 선보이는 α850에도 α900을 통해 입증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어떠한 렌즈를 장착하더라도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의 보급형 DSLR에 장착된 이미지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풀 프레임 전용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98%, 0.74배율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선명한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85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편리하고 넓게 감상할 수 있다.

α850의 바디 가격은 2,590,000원으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9월 8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DT28-75mm F2.8)렌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이 렌즈는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예약판매 이벤트

Α850 예판 패키지별 구성품과 가격은 아래 표와 같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8월 31일부터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소니 알파의 준중급형 모델인 ‘α550 (알파550)’과 ‘α500(알파500)’ 모델을 9월 중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유저와 하이 아마추어급 유저를 동시에 겨냥한 이들 제품은 새로운 ‘엑스모어(Exmor)CMOS 센서와 비욘즈(Bionz) 이미지처리엔진’을 탑재하여 ISO의 범위가 확장없이 실효감도로12800을 고화질 저노이즈로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냄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카메라를 사용을 원하는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HDR(High Dynamic Range)를 카메라 내장으로 지원하여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최대 8명까지 가능한 얼굴인식 기능 및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포착해서 찍어주는 ‘스마일셔터’기능은 일반유저 및 입문자들에게도 매력적인 기능이다.

라이브뷰 또한 업그레이드되어서 훨씬 더 넓어진 LCD 틸트각도 위/아래 90도를 지원하며 92만화소 3인치 LCD(α500 23만화소)를 채용하여 지연없이 실시간 촬영이 가능한 소니만의 퀵-AF라이브뷰와 MF(매뉴얼포커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MF Check 라이브뷰 또한 탑재하여 현존하는 DSLR중 가장 강력한 라이브뷰 성능을 자랑한다.

α550은 초당 7매의 연속촬영을 뷰파인더와 라이브뷰시 모두 지원하여 보급형DSLR 중 최고의 연사 속도를 보여주어 더욱 생생한 장면들을 담을 수 있다, 혁신적인 UI 등 기존의 제품과 완전하게 차별화된 이미지 구현과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DSLR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소니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먼저 선보이는 α85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탄생한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 풀프레임 DSLR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왔다”며  “하반기 풀 프레임 신모델인 α850 출시를 기점으로 전문가와 비전문가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최고 사양의 준전문가 대상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보급기 시장에서 일으켰던 알파의 선풍을 풀프레임 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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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Casio)는 기존 얼굴인식 AF와는 다른 ‘탐색 AF’를 적용한 콤팩트 카메라 엑실림(Exilim) EX-Z450과 Z90을 공개했다.


새로 추가된 ‘탐색 AF’는 인물 이외의 피사체라도 자동으로 검색, 움직임을 따라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어 주는 기능이다. 움직이는 피사체와 스틸 이미지를 합성해주는 다이내믹 포토 기능도 강화되었다. 그밖에 인물, 풍경 사진 촬영 시 발색을 최적화 해주는 메이크업 기능도 내장했다.


EX-Z450은 1,210만 화소 이미지 센서에, 28-112mm 광학 4배 줌 렌즈를 장착한 모델이다. 센서 시프트식 흔들림 보정 기능과 ISO 64-3200 고감도, 1,280 x 720 해상도, 24프레임 HD 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고, LCD는 3인치다.


EX-Z90은 보급형이지만, 성능은 EX-Z450과 대등하다. 1,21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35-105mm 광학 3배 줌 렌즈, 2.7인치 LCD와 1,280 x 720 해상도 HD 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EX-Z90 역시 ‘탐색 AF’를 지원한다. 다이내믹 포토, 메이크업 기능, 풍경 사진 촬영 시 뿌연 느낌을 제거해 주는 ‘흐림 제거’, 역광보정기능을 탑재했다. SD / SDHC 메모리를 사용하며, 두께 19.4mm, 무게 102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카시오 엑실림 EX-Z450 / Z90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초점, 발색, 노출을 맞출 수 있다.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촬영 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 카시오 엑실림 EX-Z450은 8월 28일 36,800엔에, 엑실림 EX-Z90은 9월 11일 19,800엔에 판매 예정이다.


출처 http://www.casio.co.jp/release/2009/ex-z450_z90.html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Exmor R CMOS 센서, 세계최초 세방향 광학식 손떨림 보정 뉴 액티브모드 및 고성능 G렌즈, 스마일셔터, 자동역광보정기능, 돌비 5.1채널지원, 내장줌마이크, 32GB 내장메모리 등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을 오는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떠한 흔들림과 어둠 속에서도 촬영 가능한 최고의 플래그쉽

이번에 출시될 HDR-CX500은 하이엔드급에만 탑재되는 ‘G렌즈'와 소니 만의 뛰어난 영상기술이 돋보이는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 촬영과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화질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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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롭게 적용된 ‘세계 최초 세방향 New액티브 모드’는 기존의 상하, 좌우에만 적용되던 손떨림 보정을 회전 시 발생하는 흔들림에도 적용해 세계 최초로 세방향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면서 기존 액티브 모드 대비 10배 향상된 진동 방지 모드를 실현해 움직임이 많은 촬영시에도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해 졌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에 최적화된 첨단 기능

소니 만의 뛰어난 ‘얼굴인식기술(스마일셔터/어른아이우선인식)’과 ‘페이스터치(Face Touch) 기술’ 그리고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손쉬운 백업·관리·편집 기능을 통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기존의 얼굴인식기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이스터치 기능은 LCD 화면에서 원하는 얼굴을 직접 터치해 지정하면 지정된 얼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모드로 포커스와 노출 그리고 컬러 등이 자동 조절돼 원하는 인물을 더욱 부각되게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32GB 내장메모리 탑재를 통해 최대 24시간 15분 촬영이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플래그쉽에 어울리는 다양한 편의 기능 ?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 작아진 바디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더 넓어진 3.0인치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는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지원해주며, ‘자동역광보정기능’은 인물이나 풍경 촬영 시 역광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피사체의 노출을 보정하고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해 준다. 이와 함께 자동적으로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추출해주는 ‘하이라이트 플레이백(Highlight Playback)’기능과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저장해주는 ‘하이라이트 시나리오(Highlight Scenario)’기능을 통해 기존의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밖에도 HDR-CX500은 좀 더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재생을 위한 ‘Full HD Progressive output’을 비롯해 ‘돌비 5.1채널 지원’과 ‘줌 마이크’ 기능으로 고화질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에 가까운 써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주며, LCD를 열자마자 1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DR-CX500의 가격은 139만 9천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CX500 출시를 기념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를 신청한 고객들은 HDR-CX500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벤트 상품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약판매 관련 이벤트 상품은 배터리와 케이스,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기본촬영 패키지인 ‘A형(이벤트가 1,409,000원)’과 소니만의 첨단기술인 하이그레이드 광각렌즈와 배터리, 케이스,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B형(이벤트가 1,459,000원)’ 그리고 CX500에서 촬영한 HD영상을 TV로 담아낼 수 있는 HDMI케이블과 DVD라이터,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C형(이벤트가 1,478,000원)’ 등 총 3가지다.

사진설명: HDR-CX500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몬스터포드(MonsterPod)‘는 지금까지 우리가 봐온 카메라 삼각대와는 기능과 성능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베이스 모양을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집게처럼 꽉 쥐거나 때로는 끈끈하게 달라붙어 어느 표면에서나 카메라를 설치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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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포드에는 삼각대 하면 제일 먼저 떠올렸던 망원경처럼 펼쳐지는 다리가 없다. 대신 점탄성 모핑 폴리머 기술을 이용해 1천 가지 이상의 물체에 부착할 수 있다. 금속, 목재, 베이어합판, 플라스틱, 시멘트, 철강, 벽돌, 유리, 에나멜, 타일, 바위, 심지어 나무까지 모양이 불규칙하더라도 손가락으로 직접 베이스 모양을 만들어 붙이면 된다.


출처http://www.monsterpod.co.uk/

전 세계 카메라 사용자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큰 관심을 불러 모았던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신개념 디지털카메라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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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이미징은 13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신제품 런칭 행사를 열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전략 카메라 3종 ‘ST550, ST500, ST1000’을 선보였다.

이번 신개념 전략 카메라 3종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하길 원하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혁신적 제품으로, 듀얼 LCD(ST550/ST500) 채용과 블루투스2.0 등 무선 기능(ST1000) 등 직관적인 편의성은 물론 감성적인 만족도까지 극대화했다.

카메라 전면에 1.5인치 LCD 채용...듀얼 LCD 카메라 ST550/ST500   

ST550/ST500은 카메라 전면(프론트)에 1.5인치 LCD를 채용한 듀얼 LCD 카메라로, 셀프 촬영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실패없이 촬영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카메라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면 LCD를 두드리면 LCD 화면이 켜지고 자동으로 ‘셀프샷’과 ‘스마일 인식’ 모드로 설정되어 셀프 촬영 시 별도로 셔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두드리고 웃으면’ 사진이 찍혀 더욱 편리하다.

전면 LCD는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는 간단한 애니메이션이 표시되는 ‘칠드런(Children) 모드’, 셔터를 누를 때 스마일 아이콘이 표시되어 사진 찍는 타이밍을 알 수 있는 ‘셔터 인포’, 타이머를 설정하고 단체로 사진을 찍을 때 카운트 다운이 표시되어 사진 찍는 순간을 쉽게 알 수 있는 ‘카운트 모드’ 등 활용도가 다양하다.

ST550은 카메라 전면에는 1.5인치 LCD, 후면에는 3.5인치 LCD가 채용됐으며, ST500은 전면에 1.5인치 LCD, 후면에 3.0인치 LCD가 채용됐다.

두 제품은 모두 27mm 광각 4.6배 광학 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했고, 삼성의 ‘햅틱’ 기능까지 갖춰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Wi-Fi, 블루투스로 공유하고 GPS로 촬영지 정보까지 기록하는 ST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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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00은 페이스북(Facebook?) 같은 소셜(social) 네트워킹 사이트나 개인 블로그에 콘텐츠를 공유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GPS, 블루투스 2.0, Wi-Fi, DLNA 등의 무선 연결 기능을 내장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ST1000에 탑재된 GPS는 촬영 장소의 위치 정보(위도, 경도)를 사진에 자동으로 저장하고 카메라 스크린과 사진에는 도시 이름이 표시되어 사진을 분류하거나 관리하기에 더욱 편리하다.

구글 등의 웹 지도 서비스와 연동해 촬영장소를 지도상에 표시할 수 있어 ‘나만의 여행지도나 맛집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

블루투스 2.0으로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간단하게 사진을 전송하여 공유할 수 있고, 전송 시에는 각 기기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자동 조절되어 전송되므로 더욱 편리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무료 무선 네트워크가 제공되는 지역에서 Wi-Fi(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이메일로 사진을 바로 보내거나 페이스북(Facebook?), 피카사(Picasa™)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유튜브(YouTube?)에는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을 지원해 집에서 HDTV로 더욱 편리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메일이나 웹사이트로 사진을 전송할 때 풀터치 스크린에 자판을 활용할 수 있어 메뉴를 일일이 조작하여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하는 기존 제품과 차별성을 강화하고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동작 인식하는 제스처 UI와 풀터치 스크린으로 즐거움 배가   

지난 3일부터 ‘Tap and Take’라는 티저 마케팅을 통해 궁금점을 유발시켰던 이번 신제품 3종은 모두 고화소 풀터치 스크린과 움직임을 감지해 동작하는 제스처 UI가 탑재되어 가벼운 손동작 만으로 카메라를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

카메라를 기울이면 ‘스마트 오토, 동영상 촬영, 프로그램’의 촬영 모드로 변환되고, 손가락으로 LCD 스크린에 X표를 그리면 사진이 삭제된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선을 긋거나 카메라를 기울이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는 등 누구나 편하고 재미있게 카메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220만 카메라 화소와 듀얼 손떨림 방지, 16가지 장면을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기능, 20개의 자주 찍는 얼굴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인식하는 ‘스마트 얼굴 인식’ 기능 등 최고 성능을 갖춰, 더욱 선명하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720p HD급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박상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디지털카메라 진화의 대표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TV광고와 런칭 행사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 카메라 업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후지 ‘이지 디카’ 파인픽스 ‘A170’

▣디카/비디오 2009.08.13 16:1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복잡한 기능 대신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편의를 높인 ‘이지 디카’ 파인픽스 ‘A170’ 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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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파인픽스 ‘A170’은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디카 초보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보급형 라인업 A시리즈의 최신작으로 1,020만 고화소에 디테일한 클로즈업이 가능한 광학 3배줌을 채택하고 10만원대로 가격을 낮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었다.

인물사진으로 유명한 후지필름의 얼굴인식 기능 ‘얼짱나비’ 기능 탑재로 어떤 상황에서도 인물이 돋보이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카메라가 장면에 맞게 인물, 풍경, 야경, 접사 등 다양한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해 노출과, 초점, 감도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주는 자동장면인식(SR AUTO) 기능으로 디카 초보자도 손쉽게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해 자동으로 저장해주는 간편한 파노라마 모드로 고급카메라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파노라마 촬영의 재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손떨림 및 피사체의 움직임까지 예방해주는 흔들림방지(PS-Picture Stabilization)기능을 지원해 피사체는 물론 배경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살리는 순간 포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LCD 액정을 통해 한 번에 100개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 썸네일뷰 기능으로 사진 확인 및 감상이 편하며,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알카라인 AA배터리를 사용하므로 배터리 충전의 압박이 없는 것 또한 장점.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가지이며 가격은 10만원 대.

한국후지필름의 조경수 마케팅실장은 “최근DSRL, 하이엔드디카 등 고급형의 수요가 늘었지만 초보자들이나 복잡한 기능을 꺼리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꼭 필요한 기능은 살리고 가격 부담을 낮춘 보급형 디카를 선호한다” 고 밝히며 “A170은 1020만 고화소에 얼굴인식, 장면인식 같은 편리한 촬영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10만원대로 떨어트려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알뜰 디카족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니콘(Nikon)이 개발한 '쿨픽스(COOLPIX) S1000pj'는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자그마한 크기의 이 카메라는 빌트인 프로젝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컴팩트형 디지털 카메라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진과 영화 클립을 최대 40인치 크기로 평면에 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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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 장씩 감상할 수 있고, 음악이나 추가 효과를 넣어 여러 장을 슬라이드 쇼 방식으로 볼 수도 있다. 벽이나 천장 등 투사할 수 있는 평편한 면이 있다면 거의 모든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고, 사진 뿐 아니라 영화 클립으로 특별한 순간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일례로 이 디지털 카메라로 가족 여행 사진을 찍은 다음 저녁 시간에는 프로젝터를 사용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천장이나 벽에 투사되는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감상할 수 있다. 파티가 있는 곳에서는 멋진 이미지나 그날 찍은 사진들을 투사해 분위기를 살릴 수 있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잠들기 전 천장에 이미지를 투사해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다.


쿨픽스 S1000pj에는 프로젝터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리모컨을 사용해 멀리서도 작동 가능하다.


출처http://www.nikon.com/about/news/2009/0804_coolpixs1000pj_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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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은 수많은 상을 휩쓴 DMC-FZ28의 후속모델인 디지털 스틸 카메라 DMC-FZ38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DMC-FZ38 카메라는 27mm 와이드 앵글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Vario-Elmarit) 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이 렌즈는 F2.8의 밝기와 강력한 18배 광학줌을 자랑한다. 더불어 1210만 화소 CCD로 이루어진 콤팩트한 바디를 자랑한다. 렌즈 유닛은 8개 그룹에서 11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는 비구면 렌즈 3개와 ED 렌즈 2개가 포함된다. 1210만 화소 해상도는 사진을 크게 확대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디테일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사진을 트리밍하거나 확대된 부분을 편집해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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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JPEG 이미지 이외에도 DMC-FZ28은 AVCHD 라이트로 고화질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AVCHD는 파나소닉과 소니사가 공동으로 수립한 고화질 디지털 리코딩/재생 포맷이다. FZ38은 또한 돌비 디지털 스테레오 크리에이터를 탑재하고 있어 고성능 오디오를 녹음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속 고성능의 비너스 엔진 HD는 기능이 향상돼 AVCHD 라이트로 아름다운 고화질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트윈 CPU와 더불어 비너스 엔진 HD는 약 2.4배속의 처리 성능을 갖고 있어 카메라 조작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파나소닉의 DMC-FZ38 디지털 카메라는 4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가로 118mm, 세로 76mm, 넓이 89mm의 크기로 배터리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무게는 367g이다. 다재다능한 27mm 광각에 강력한 18배 광학줌의 장점을 지닌 FZ38은 사용자가 뛰어난 창조의 자유를 느끼며 사진 및 영화를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728-4/jn09072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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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여행 풍경사진을 넓게 즐길 수 있는 ‘파노라마’ 디카 파인픽스 ‘J27’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후지 파인픽스 ‘J27’은 기존 컴팩트 디카 중 드물게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카메라로, 넓은 전경을 손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 드라마틱한 풍경사진 연출에 유용하다. 촬영모드 중 파노라마 모드를 선택하여 세 장의 사진을 연이어 찍으면, 한 장의 드라마틱한 파노라마 사진이 완성된다.

여기에 피아노 블랙, 실버의 고급스러운 색상과 컴팩트한 디자인을 채택하고도 다양한 촬영기능을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1,020만의 고화소, ISO 3,200의 고감도와 PS(흔들림방지)모드를 지원해 카메라가 흔들리거나 주변이 어두워도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6가지 모드(인물, 풍경, 야경, 매크로, 야경인물, 역광인물)의 자동장면인식(SR AUTO)기능과 ‘얼짱나비’ 및 ‘자동적목 보정기능’을 탑재하여 간단한 조작으로도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J27은 후지논 광학 3배줌 렌즈를 탑재했고, 113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2.7인치 LCD화면에 한 번에 최대 100매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썸네일뷰 기능을 채용하여 편리한 사진감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후지필름 조경수 마케팅실장은 “J27은 컴팩트 디카로는 드물게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디카이다”라고 설명하면서 “디지털카메라에 꼭 필요한 핵심기능을 보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크기까지 작아 여행용 디카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HD 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가족용 하이엔드 디카 ‘파인픽스 S 2000HD’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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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픽스 S2000HD는 후지필름의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라인업인 S시리즈의 최신작으로 HDTV에 대응하며, 휴대가 편리한 컴팩트한 크기에 광학1,000만 화소 지원 등 가족단위 활동에 적합한 기능을 탑재한 만능 디카이다.

이 제품은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시 16:9 고해상도 와이드 화면 비율로 영상을 포착하여, HDTV 스크린 가득 촬영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LCD화면과 뷰파인더에 16 : 9 비율을 나타내 주는 HD 프레밍 가이드가 표시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HDTV용 이미지 및 사진인화에 맞는 표준촬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렌즈를 바꿔 끼울 필요 없이, 27.6mm 와이드 광각부터 414mm 망원까지 파워풀한 15배 광학 줌이 지원되며, 먼 거리에서 움직이는 피사체를 간편하게 추적해 줌 사진을 촬영하는 ‘타겟줌’ 기능을 탑재, 빠르게 움직이는 아이들이나 동물사진을 찍는 데 편리하다. 또한, 셔터 한번으로 ‘일반, 1.4배, 2배’ 줌의 이미지를 연속 촬영해주는 ‘줌 브라케팅’ 기능을 탑재하는 등 가족 활동 시 유용한 줌 기능들이 지원된다.

이밖에도, 후지필름의 독보적 얼굴인식 기능인 ‘얼짱나비’ 기능과 CCD시프트,  ISO6400고감도의 듀얼IS(이중 손떨림 방지)로 흔들림 없는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초당 13.5프레임, 최대 33프레임의 고속연사가 가능하다.  촬영한 이미지를 초당 약 10프레임의 속도로 볼 수 있는 고속재생 기능과 100장의 마이크로 썸네일 이미지를 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원하는 이미지를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AA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한국후지필름 조경수 마케팅 실장은 “후지 파인픽스 S2000HD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HDTV와 HD모니터 시장에 발 맞추어 이에 대응하는 영상을 촬영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제품이다”라고 설명하면서 “HD기능 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가족 활동시 유용한 하이앤드 디카로 인기가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스타 신입사원 입사기 ‘햅틱미션’에서 ‘김현중 UFO폰’·‘손담비 하트폰’으로 화제가 됐던 제품을 드디어 시중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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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햅틱미션’에서 가수 손담비와 김현중이 직접 디자인한 햅틱팝 신규 라인을 출시한다.

‘햅틱미션’ 3화의 휴대폰 디자인 미션에서 김현중은 4차원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UFO에서 착안한 미스터리 서클 디자인을 선보였고,

손담비는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김현중 UFO폰’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실제 출시됐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출시 시기에 대한 문의가 계속돼 왔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부터 약 2개월 간 선보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 컨텐츠인 ‘햅틱미션’은 리얼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형식과 스타 신입사원 입사기라는 신선한 소재로 온라인 조회수 1400만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햅틱미션’에 주요 제품으로 등장했던 햅틱팝의 경우 햅틱미션 방영 전일 평균 개통수가 약 1700대 수준에서 ‘햅틱미션’ 방영 기간 중의 일 평균 개통수가 3700여대로 2배 이상으로 늘어 ‘햅틱미션’이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 연구소가 10대~30대 일반인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햅틱미션’ 캠페인 접촉 후 88.37%가 ‘햅틱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구입 의향이 증대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77.9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미션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김현중과 손담비가 디자인한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햅틱미션을 통해 김현중과 손담비가 디자인한 패턴의 햅틱팝을 선보인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아바타(Avatar)' ‘CVSD-DC06’ 망원 디지털카메라

▣디카/비디오 2009.08.01 11: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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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Avatar)'가 출시한 ‘CVSD-DC06’ 망원 카메라는 망원렌즈가 있어 원거리 촬영이 가능하며, 2.5인치 디스플레이 창으로 보다 선명하고 시원한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망원카메라이니만큼 촬영 가능거리가 엄청 길다. 디지털 모드일 경우 40배, 수동 모드일 경우 21배라는 엄청난 줌을 이용하여 아파트 발코니나 건물에서도 다른 건물에 있는 피사체의 스냅샷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삼각대외에도 미니 삼각대가 제공되어 보다 다양하고 역동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GB의 내장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SD 카드 슬롯을 이용하여 추가적인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또한 피사체를 기다리면서 카메라의 미디어 기능을 이용하여 음악을 들으며 지루함을 덜 수도 있다. 카메라를 LCD 모니터나 TV와 연결하여 보다 크고 선명한 화면을 감상할 수도 있다.


‘CVSD-DC06’ 망원 카메라는 경기장을 자주 찾는 스포츠팬이나 사설탐정, 조류나 동물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이들처럼 원거리에서 피사체를 찍어야 하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chinavasion.com/product_info.php/pName/avatar-digital-binocular-sports-and-spy-camera-great-40x-zoom/

수심 10미터의 세계를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나왔다. 바로 한와 재팬(Hanwha-japan)의 ‘UDCM310’ 모델은 최대 수심 10미터까지의 수중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수중 마스크이다. 이젠 수영을 하거나 역동적인 다이빙을 하면서도 양손의 자유를 만끽하며 생동감 있는 물속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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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자체에 방수 기능을 갖춰, 수중 촬영을 위해서는 별도의 수중 촬영 키트가 필요한 일반 디지털 카메라와는 달리 바로 있는 그대로 물속 촬영이 가능하다.


‘UDCM310’ 모델은 LCD 패널과 LED를 탑재해, 촬영모드, 촬영매수, 동영상 및 사진모드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LED는 우측 시야에 위치해 마스크를 낀 상태로도 동작모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용배터리가 아닌 일반 AAA 건전지 두 개로 작동하기 때문에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손쉽게 배터리를 구입할 수 있다. 알카리 건전지는 약 20분, 니켈수소전지는 약 50분, 리튬전지로는 약 120분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본체에는 16MB의 플래시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마이크로SD 카드 지원으로 최대 8GB까지 장시간 촬영할 수 있다.

 

출처 http://www.hanwha-japan.com/products/udcm310/


여름을 대비한 방수팩
각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마다 방수팩 옵션이 제공되지만 전용 모델을 사용해야 하므로 조금 불편하다.
다른 디지털카메라에는 적용이 불가능하다는 뜻.

디카팩이 선보인 방수팩은 웬만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물론 DSLR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줌도 사용할 수 있고 자외선차단 코팅도 되어 있다. 사용 가능한 깊이는 모델에 따라 3∼10미터다

추천제품!!
디카팩 / 한국  방수팩 디카 방수케이스W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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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비디오] - 펜탁스(Pentax) 신제품! 옵티오(Optio) W80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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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Pentax)의 옵티오(Optio) W80은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로 최대 수심 4.9m에서도 견뎌낼 수 있게 설계돼 비에 젖거나 물이 엎질러져도 손상을 입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최고 2시간 연속 수중 촬영이 가능하다. 육지에서 이 러그드 충격방지 설계로 무장한 디지털 카메라는 최고 1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에도 안전하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1210만 화소, 5배 광학줌(28-140mm와 대등한 값), 슬림한 24.5mm의 두께, 28mm의 와이드 앵글 렌즈를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탑재한 옵티오 W80 디지털 카메라는 보다 확대된 시야를 제공하므로 풍경, 그룹, 갇힌 장면을 촬영하는 데 이상적이다.


옵티오 디지털 카메라는 1280×720의 고해상도로 분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옵티오 W80은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인 AF & AE 기능을 갖고 있어 피사체가 되는 인물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때 이상적이다. 펜탁스가 개발한 이미지 처리 엔진과 고성능 펜탁스 줌 렌즈가 지원되는 옵티오 W80 디지털 카메라는 세부적인 부분이 살아 있는 고화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내부 줌 렌즈의 미네랄 크리스털 커버에 채용된 수퍼 프로텍스(SP) 코팅은 물, 때, 손가락 자국이 남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펜탁스 W80의 크기는 99.5(가로) × 56.0(세로) × 24.5 mm(두께)이며, 중량은 약 150g 정도라 휴대가 간편하다.


출처 http://www.pentax.jp/english/news/2009/2009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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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Pentax)의 옵티오(Optio) W80은 방수형 디지털 카메라로 최대 수심 4.9m에서도 견뎌낼 수 있게 설계돼 비에 젖거나 물이 엎질러져도 손상을 입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최고 2시간 연속 수중 촬영이 가능하다. 육지에서 이 러그드 충격방지 설계로 무장한 디지털 카메라는 최고 1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에도 안전하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1210만 화소, 5배 광학줌(28-140mm와 대등한 값), 슬림한 24.5mm의 두께, 28mm의 와이드 앵글 렌즈를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탑재한 옵티오 W80 디지털 카메라는 보다 확대된 시야를 제공하므로 풍경, 그룹, 갇힌 장면을 촬영하는 데 이상적이다.


옵티오 디지털 카메라는 1280×720의 고해상도로 분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옵티오 W80은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인 AF & AE 기능을 갖고 있어 피사체가 되는 인물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때 이상적이다. 펜탁스가 개발한 이미지 처리 엔진과 고성능 펜탁스 줌 렌즈가 지원되는 옵티오 W80 디지털 카메라는 세부적인 부분이 살아 있는 고화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내부 줌 렌즈의 미네랄 크리스털 커버에 채용된 수퍼 프로텍스(SP) 코팅은 물, 때, 손가락 자국이 남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펜탁스 W80의 크기는 99.5(가로) × 56.0(세로) × 24.5 mm(두께)이며, 중량은 약 150g 정도라 휴대가 간편하다.


출처 http://www.pentax.jp/english/news/2009/2009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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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 스타일과 고성능을 결합한 D-SLR 카메라, 올림푸스 E-P1 출시

올림푸스(Olympus)사가 1959년 출시한 전설적인 펜(Pen) 시리즈 카메라는 사진의 역사를 새로 쓴 전설이 되었다. 유명한 디자이너 요시히마 마이타니(Yoshihisa Maitani)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심플함, 스타일 및 성능을 완벽하게 결합시킨 것으로 유명했다. 50년이 지난 2009년, 올림푸스가 출시할 예정인 E-P1은 디지털 시대의 차세대 올림푸스 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출시되는 획기적인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Micro Four Thirds) 모델은 D-SLR의 높은 품질은 물론, 작은 크기, 복고 스타일의 디자인 및 편리한 사용법 등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멋진 메탈 마감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FL-14 플래시가 복고풍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이 제품은 특히 올림푸스 펜 F 모델을 연상시킨다. 작은 크기와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이 제품은 사진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림푸스 펜 E-P1은 새로이 개발된 라이브 콘트롤 (Live Control) 인터페이스 덕분에 사용법도 쉽다. 또한 장착된 3인치 하이퍼크리스탈 (HyperCrystal) LCD를 통해 선택한 기능의 효과를 즉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쉽게 초점을 맞출 수 있으므로 선명한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신의 아이-오토(i-Auto) 옵션이 장착되어 있어 초상화, 경치 및 야간촬영 등 자주 사용하는 화면 모드로 자동으로 조정해 준다.


기존의 D-SLR보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성능을 갖춘 멋진 스타일의 카메라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올림푸스 펜 E-P1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 제품은 실버와 화이트 컬러 중에 선택가능하며,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와 함께 2009년 7월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olympus.co.jp/jp/news/2009a/nr090616ep1j.cfm

후지필름, 여름 휴가용 디카 J250 출시

▣디카/비디오 2009.06.24 21: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후지필름, 여름 휴가용 디카 J2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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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여행에 꼭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고 20만원대로 가격 부담을 낮춘 여름 휴가용 디카 파인픽스 ‘J250’ 을 여름시즌 특별 한정 판매한다.

후지 파인픽스 ‘J250’은 여름휴가철을 겨냥한 고사양 디카로 1,000만 화소 고화질에 여행풍경, 단체사진을 넓은 화면에 담을 수 있는28mm 광각 렌즈와 먼 거리의 피사체도 디테일한 클로즈업이 가능한 광학 5배줌을 탑재했다. 또한 인물사진으로 유명한 후지필름의 얼굴인식 기능 ‘얼짱나비’ 및 자동 적목 제거기능 탑재로 휴가지 추억의 인물사진을 보는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J250은 여행지의 다양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최적의 사진 촬영 환경을 찾아주는 6가지 모드의 자동 장면인식(SR AUTO)기능과 자녀 사진촬영에 적합한 ‘아기모드’를 탑재하여 편의성을 더했다. 특히 ‘아기모드’는 아이들을 촬영할 때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돋보이도록 표현해주며 촬영 시 플래쉬 빛에 아이들이 놀라지 않도록 플래시가 자동으로 꺼지면서 고감도 촬영 모드로 전환한다.

이 밖에도 ISO 3,200의 고감도에 CCD 시프트 방식의 광학식 손 떨림 보정기능을 더한 ‘이중손떨림방지(DUAL IS)’기능을 지원해 카메라가 흔들리거나 주변이 어두워도 깨끗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3.0인치의 넓은 LCD화면에 한 번에 최대 100매의 사진을 액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썸네일뷰 기능도 지원해 사진 감상이 편리하다. 색상은 블랙, 가격은 20만원대.

한국후지필름의 조경수 마케팅실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용 디카를 구매하려는 수요를 반영해 여행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모은 J250을 20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J250은 크기가 작고 가벼운데다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탑재돼 디카 초보자들은 물론 서브 디카를 원하는 전문가에게도 만능 여행 디카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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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Fujifilm)이 세계 최초로 액정화면에 비치는 피사체를 터치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셔터를 작동시키는 ‘터치 샷(Touch Shot)’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을 오는 6월 20일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3인치의 와이드 터치패널 액정과 신기능 터치 샷 기능을 특징으로 액정화면을 보며 피사체를 손끝으로 터치하는 것으로 셔터를 작동시킬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어 어떤 구도라도 간단하게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터치패널액정의 특징을 살려, 간편한 재생 및 편집 기능을 장착했다. 촬영한 사진을 손끝으로 드래그 및 드롭(Drag & Drop)해 2장에서 5장까지의 사진을 편집해 1장의 사진으로 제작할 수 있는 ‘레이아웃 포토’ 기능이나 촬영한 사진의 목록을 표시해 사진을 간단히 폴더에 정리할 수 있는 ‘폴더 관리’ 등이 제공된다. 그 외, 컬러풀한 움직이는 아이콘을 채용했으며,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한층 개선,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피사체와의 거리를 판단, 적절한 발광량을 조정하는 슈퍼 아이 플래시를 채용했다. 독자 개발한 발광제어 기술을 채택해 기존에 촬영이 어려웠던 어두운 장소에서의 접사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즉, 플래시가 강하게 터져 피사체가 하얗게 표현되는 현상을 방지하며 배경을 밝혀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밝기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따라서 요리, 네일아트, 옥션에 출품할 소형 제품 및 액세서리의 마이크로 촬영 등에 유용하다.


파인픽스(FinePix) Z300의 본체 디자인은 휴대성이 뛰어난 슬림한 콤팩트형으로 색상은 핑크골드, 퍼플, 화이트, 블랙의 네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fujifilm.co.jp/corporate/news/articleffnr_02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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