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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 헤드폰처럼 보이는, 산코(Thanko) 버터플라이(ButterFLY)’ FMP3 플레이어,MP3플레이어와 FM튜너가 내장

산코(Thanko)사가 야심차게 새로 선보인 ‘버터플라이(ButterFLY)’ FMP3 플레이어는 얼핏 보기엔 흔한 무선 헤드폰처럼 보이지만, 아담한 소형 디자인과 달리 그 속에는 MP3플레이어와 FM튜너가 내장되어 있는 FMP3 플레이어이다.


‘버터플라이(ButterFLY)’ FMP3플레이어는 2GB의 플래시 메모리가 제공되어 선별해 저장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반복되는 음악이 지겨울 때에는 FM라디오로 전환해 실감나는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FM라디오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해서 조작방법이 복잡한 것도 아니다. 왼쪽 귀부에 MP3플레이어와 FM라디오를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가 부착되어 있어 간단하게 기능을 전환시킬 수 있다. MP3플레이어는 기존 버터플라이2 모델과 동일하게 오른쪽에 위치한 버튼으로 제어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바로 곡이 재생된다. 라디오도 마찬가지로 왼쪽에 위치한 RUN버튼을 눌러 자동선곡하거나 다이얼식으로 볼륨을 제어할 수 있다.


USB 케이블 연결로 음악파일을 전송할 수 있으며, 그 외에 엑셀, 워드, 이미지 등과 같은 데이터 전송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7V의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배터리 완충 시에는 연속 3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버터플라이 FMP3플레이어의 무게는 60그램이며, 판매가격은 4,980엔이다.


출처 http://www.fareastgizmos.com/mp3/thanko_butterfly_fmp3_playe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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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쿨러 스피커백/여행/휴가/MP3/바캉스/아이스박스/아이스백/라디오


=>다기능 MP3가되는 피크닉 아이스쿨러 스피커백[/MP3/바캉스아이스박스/아이스백/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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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FR300 Emergency Crank Radio Metalic
브랜드 : Eton 
색   상 : Blue
사이즈 : 17*6.3*16.5cm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여행이나 캠핑장소에서 유용한 FR300 Emergency Crank Radio Metalic Blue입니다.
방습기능이 있는 라디오로 실외에서의 사용에도 안전합니다.
사이렌과 LED 불빛,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라디오로 어떤 긴급상황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AM/FM/NOAA Weather 채널/ TV-VHF 채널 수신이 가능하여 중요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헤드셋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잭이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간단한 사용법으로 사용이 편리합니다.
3개의 AA배터리와 AC어답터, 재충전이 가능한 Ni-MH배터리로 작동가능합니다.
핸드 크랭크 발전기를 사용하여 배터리가 나갈 염려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긴급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여행이나 캠핑을 즐기는 당신을 위한 필수아이템입니다!


☞ 여행이나 캠핑장소에서 유용한 사이렌과 LED 불빛,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라디오

해변용 라디오 헤드셋

▣MP3/멀티미디어 2007.11.12 16:5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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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름이 성큼 찾아와서 해변으로 즐거움을 찾아 떠날 때가 온다면, 비치 라디오(Beach Radio) 헤드셋을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비치 라디오 헤드셋은 소형 이동식 의자처럼 생겼으며, 접었다 폈다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 이동식 의자처럼 생긴 이 헤드셋을 펼치고 머리를 그 위에 눕힐 수 있으며, 이때 헤드셋 안에 통합된 FM 라디오를 통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다. 해변에서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기 때문에 방수 성능과 중량이 매우 가볍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비치 라디오 헤드셋의 가격은 39.95달러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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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버클리의 과학자들은 복조기에 나노기술을 활용, 사실상 모든 부품을 하나의 탄소 나노튜브에 통합시킨 한층 앞선 ‘나노 스케일(Nano-scale)의 라디오’를 선보였다.


전극에서 튀어나오는 나노튜브의 진동에 전기보단 물리적인 힘을 활용함으로써 버클리 및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의 연구팀은 기존 라디오를 구성하는 튜너, 안테나, 증폭기, 복조기를 흉내 낼 수 있었다.


나노 라디오의 시제품은 인간의 머리카락보다 무려 1,000배 이상 가늘며 앞서 비치보이즈(Beach Boys)의 굿 바이브레이션(Good Vibrations),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레일라(Layla)과 같은 명곡들로 방송 및 수신 상태를 점검해 보았다. 그러나 비디오 영상의 경우는 조약한 품질로 인해 AM라디오가 상대적으로 명료하게 들릴 정도에 불과하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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