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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무르시엘라고 LP650-4 오픈카 한정판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
했다. 무르시엘라고의 오픈카 모델인 LP650-4는 6.5리터 12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어 4륜 구동 시 최고출력 650마력(478kw)을 뿜어낸다. 최대 시속은 330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불과 3.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특별한정판 모델 LP650-4는 단 50대만 생산될 예정이며, 그레이 색상인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를 자체 전체의 기본 색상으로 하고 여기에 차량의 앞면 스포일러와 실(sills)에는 밝은 오렌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차량의 앞 범퍼와 뒤쪽 펜더에 새겨진 LP650-4 로고는 차량의 파워가 한층 배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렌지색 브레이크 캘리프(brake caliper)와 투명한 12기통 엔진 커버는 운전자석 뒤에 있는 엔진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이 오픈카의 내부는 그레이 색상에 눈을 자극하는 오렌지 빛깔로 포인트를 살려 외부를 더욱 부각시킨다. 도어 패널 및 중앙 터널을 포함해서 운전자 쪽에는 블랙의 알칸타라 네라로, 동승객 쪽에는 검정색 가죽 네로 페르세우스로 비대칭적인 대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http://www.lamborghini.c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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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 수퍼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Lamborghini Murcielago)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익스트림 수퍼 스포츠카 ‘무르시엘라고 LP 670-4 수퍼벨로체(Murcielago LP 670-4 SuperVeloce)’를 선보인 것이다. LP 670-4 SV는 무르시엘라고 LP 640보다 더 가볍고 빠르며 강력한 머신이라는 점에서 자동차 마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우선 6.5리터 V12 엔진은 무려 670마력의 파워를 자랑하고 몸무게는 100kg이나 줄였다. 따라서 LP 670-4 SV는 출력당 무게가 2.3kg밖에 되지 않는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도 3.2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42km이니 스포츠카 마니아들이 침을 꿀꺽 삼키지 않을 수 없다.


디자인은 역시 람보르기니만의 독특함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LP 670-4 SV는 전면과 후면을 새로 디자인했고 리어 스포일러(rear spoiler)는 큰 것과 작은 것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두 가지 스포일러는 물론 공기역학적 기능성을 반영한 것이다. 인테리어는 알칸타라(Alcantara)와 탄소 섬유로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무르시엘라고 LP 670-4 SV는 고급 스포츠카 드라이버에게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해 줄 것이다. 뛰어난 성능, 독특한 디자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정성, 이 모두가 LP 670-4 SV 하나에 담겨 있다. LP 670-4 SV는 350대만 한정 판매된다.


출처 http://www.lamborghini.co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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