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Razer)는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신 주변기기를 공개했다. 게임전용 무선 레이저 마우스 ‘레이저 맘바(Razer Mamba)’와 최신 오디오 헤드셋 ‘레이저 카카리아스(Razer Carcharias)’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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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맘바는 2.4GHz 게임급 무선 기술을 사용하며, 더 중요한 건 분리 가능한 7핀 코드를 사용해 유무선 모드를 모두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최신 마우스와 헤드셋으로 게이머들은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제품의 디자인뿐 아니라 레이저의 독점 기술이 두드러진 레이저 최신 제품으로 게이머들은 반응시간을 줄이고, 정확성을 높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들은 2월 출시예정이다.


출처
http://press.razerzone.com/content/view/3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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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로시 출신의 18세 게이머 알렉시 ‘사이퍼’ 야누쉐우스키(Alexey ‘Cypher' Yanusheuski)‘ESWC(이스포츠 월드컵) 2008’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레이저(Razer)의 게임 전용 ‘데쓰애더(DeathAdder)' 마우스가 특별 제작됐다.


사이퍼이 소속팀인 시어리어스 게이밍(Serious Gaming)의 독특한 파란색 마크가 달린 이 마우스는 20개만 한정 판매된다.


이 마우스의 색상은 사이퍼가 가장 좋아하는 흰색을 선택했다. 이는 사이퍼의 속도, 정밀도, 정확성 등을 연상시킴으로써 레이저의 혁신적인 게이밍 기술을 담아내기 위한 디자인이다.


출처  http://cult.razerzone.com/2008/09/09/eswc-2008-commemorative-deatha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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