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 라디오 방송을 녹음할 수 있는 ,  새로운 IC 레코더 3종 출시
전문가를 위한 IC 레코더 ‘ICR-PS603RM’, 라디오 방송을 녹음할 수 있는 ‘ICR-RS110MF’, 초보자용 레코더 ‘ICR-S003M’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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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S003M 모델은 해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나 아직 지원되는 언어와 출시 지역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격은 1만 엔 선으로, 빌트인 메모리가 없지만 SD 메모리 카드를 이용할 수 있고, MP3 포맷으로 녹음 가능하다. AA 배터리 하나로 스테레오로는 최장 29시간, 모노 모드로는 33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고, 재생시간도 스테레오는 27시간, 모노는 29시간에 달한다. 이 녹음기는 내장 마이크 인풋을 갖추고 있지만 최대 192 kbps 밖에 녹음하지 못한다. 재생할 때는 느리게 혹은 빠르게 각각 10단계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이때 디스플레이에 재미있는 그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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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RS110MF의 기능은 애플컴퓨터의 MP3 플레이어 아이팟(iPod)과 유사하다. 가격은 3만 엔 선으로, 재생할 때는 소형 스테레오 세트가 함께 사용되고 보이스 레코더는 라디오 튜너로 사용된다. 일본의 라디오 방송을 녹음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일하면서 놓친 영어 프로그램을 녹음해서 들을 수 있다. 미리 언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녹음할 것인지 지정해놓을 수도 있다. 이 모델에는 마이크로SD 카드가 들어가고, 자동차나 가정용 라디오처럼 미리 주파수를 지정해놓는 것도 가능하다. 123 kbps로 방송되는 프로그램만 녹음 가능하며, 초보자용과는 다르게 MP3와 PCM 이외에 WMA 재생 기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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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PS603RM는 전문가들을 위한 제품이다. 4개의 빌트인 마이크가 장착된 최초의 모델로, X-Y 패턴에 T 패턴까지 갖추고 있다. 이 녹음기에는 새로운 소음 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고, 더블 메모리 시스템에 4GB 빌트인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용량이 모자라면 마이크로SD를 사용해 추가할 수도 있다. IC-PS603RM는 녹음기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전문가 제품으로, 가격은 3만 3천 엔이다.



출처http://www.sanyo.co.jp/koho/hypertext4/0811news-j/111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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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손쉽게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는 레코더(recorder)가 나왔다. 여기저기 취재하며 기록에 신경을 써야 하는 기자들이나 신변잡기적인 것을 기록했다가 블로그에 올리는 블로거들에게 인기상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Experience Recorder)가 그것이다.


모든 경험을 기록한다는 의미의 익스피어런스 레코더는 장갑처럼 손에 끼고 손목에 찰 수 있는 디자인으로 사진, 소리, 움직임, 동영상, 심지어 온도까지도 기록할 수 있다.


디자인까지도 산뜻함을 자랑하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에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오디오 레코더, 정지 화상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그리고 온도계가 내장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무선으로 컴퓨터에도 연결할 수 있는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사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오토 모드(auto mode)를 사용하여 모든 것을 손쉽게 기록할 수도 있고, 수동 모드를 선택하여 사용자가 모으고자 하는 데이터만 선택적으로 기록할 수도 있다.


수동 모드로 사용할 때는 장갑에 있는 센서를 통해 익스피어런스 레코더를 작동시킨다. 예를 들면 비디오를 찍고자 할 때는 손가락으로 동그라미 모양을 만들어 망원경을 보듯이 그 동그라미 뷰파인더를 통해 녹화될 것을 보는 것이다.


많은 소형 디지털 레코더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킨 제품은 그다지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용자의 모든 경험을 기록하는 익스피어런스 레코더가 뜨뜻미지근한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ttp://www.valeriafuso.com/index.php?/projects/jik---experience-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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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휴대용 HD DVD 버너- PC 없이도 비디오를 굽는다!
미니DV 캠코더를 보유하는 이들 중 DVD를 구워 커다란 화면을 통해 감상하길 원할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캐논이
PC없이도 다이렉트 접속을 통해 비디오를 구울 수 있는 기능을 내세운 DW-100 DVD 레코더를 출시했다.


SD 및 HD DVD를 구울 수 있는 DW-100 제품은 MPEG2와 AVCHD 포맷 모두 인코딩할 수 있다. PC 없이도 직접 구울 수 있는 기본 기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USB를 이용해 PC 혹은 맥(MAC) 컴퓨터에 접속할 수도 있다. 때문에 외장 DVD 버너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블루레이는 HD포맷의 표준으로 고가의 PS3에서 DVD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조차 1080p의 고해상도로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DW-100 모델은 내년 2008년 봄에 시판될 예정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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