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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09.02.26 日 NEDO,「전략적 첨단 로봇 기술 개발 프로젝트」2단계 진입
  2. 2008.11.08 도요타, 사람이타고 조정가능한 첨단 이동성 수트 로봇 선보여!
  3. 2008.11.08 日, 기네스북에 등재된 로봇 소믈리에
  4. 2008.11.08 웹캠 로봇, 와우위 로비오
  5. 2008.11.08 와우위>기분에 따라 다양한 재롱을 보여주고 눈동자로 감정까지 표현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 강아지
  6. 2008.10.17 상상속의 로봇을 현실로..국제규모의 로봇축제, 로보월드 2008 개최
  7. 2008.09.29 무라타, 교육용 유니사이클 로봇 ‘세이코챈’ 선보여
  8. 2008.07.23 사람의 음성을 구분하는 히타치의 휴머노이드 로봇 ‘에뮤2’
  9. 2008.07.08 세계 최초의 로봇 바텐더
  10. 2008.07.01 실제 강아지와 너무나 흡사한 꿈의 로봇견 출시
  11. 2008.06.03 사람과 마찬가지로 촉각, 청각, 시각을 가진 사람을 닮은 여자 로봇 리사
  12. 2008.05.09 전쟁터에서 군인들의 눈과 귀가 될 로봇 곤충 개발
  13. 2008.03.29 유진로봇] 아이꼼바 뽀로로-유아교육 네트워크 로봇
  14. 2008.03.07 기름유출사고 방제작업용 로봇 OSP 출시!
  15. 2008.03.05 일본의 미래형 로봇들
  16. 2008.02.25 손으로 로봇이 이동하기를 원하는 방향을 가리키기만 로봇이 움직이는 신기술 개발
  17. 2008.02.19 공항의 귀염둥이, 짐을 운반해주는 로봇
  18. 2008.02.03 길안내 로봇 도우미 로보비!
  19. 2008.01.25 독서 도우미 로봇 리딩 아이 도그
  20. 2008.01.15 일본의 최첨단 구조로봇
  21. 2008.01.10 음성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22. 2008.01.03 후지쯔 社, 인간형 로봇 HOAP-3 개발
  23. 2007.12.14 혼다!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된 신형 아시모(ASIMO)를 발표
  24. 2007.12.11 플라워 로봇-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로봇
  25. 2007.12.10 도요타(Toyota)새로운 파트너 로봇 2종을 공개!
  26. 2007.12.06 2007년 12월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 시중드는 로봇 스마트팔(SmartPal) V
  27. 2007.12.04 휴먼로이드 로봇, 치의대생 교육용으로 선보여!
  28. 2007.12.01 ‘깁슨 로봇 기타(Gibson Robot Guitar)‘
  29. 2007.11.30 ‘얼굴 인식 기능’ 보안 로봇 시스템[공개 수배된 테러리스트 얼굴을 인식한다! ]
  30. 2007.11.24 WOWWEE < 와우위> 로보팬더

NEDO(신에너지 산업 기술 종합 개발 기구)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에 거쳐 10년 후의 로봇 시장을 대비한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첨단 로봇 요소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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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2단계에 진입했으며, 매우 인상적인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무라타 기계(Muratec)사의 로봇 배송 시스템은 병원 내 야간 약 배송 같은 특정 목적으로 개발되어, 간호사나 병원 도우미들의 업무를 덜어줄 예정이다. 무라타사는 제품 효율성 검토를 위해 병원 내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병원, 공항, 도서관, 쇼핑센터 등에서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로봇 반송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로봇 반송 시스템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로봇은 자동 지도 생성 기능과 현 위치 파악 기능이 내장된 전방위 이동 기구이며, 스스로 루트를 판단해 막힘없이 장애물을 피하면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출처 http://www.muratec.jp/corp/info/news/2009/200902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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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21세기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새로운 로봇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하다.


인간의 모습을 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로봇과 이동 휠체어를 선보인 도요타가 이번에는 이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첨단 이동성 수트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계단을 오르거나 걸어 다니는 기본적인 동작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양이나 생산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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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대학(Mie University) 아츄시 하시모토 교수팀과 NEC 시스템 테크놀러지 社가 공동 개발한 로봇이 2008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초 로봇 소믈리에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40cm 크기의 로봇 손에 내장된 센서가 와인병에 닿으면, 와인 종류와 포도종을 알아낸다.


바이오 인포메이션 & 푸드 엔지니어링의 하시모토 교수와 그 팀원들은, 로봇 개발중 다른 파장에서 와인의 어떤 성분이 적외선을 흡수하는지 확인하는데 주력했다.


물과 알코올 함량이 높은 와인의 감별 기능 전자 센서 개발이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연구팀은 다양한 파장에서의 조사(照射)를 통해 와인 종류 확인 기능의 적외선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로봇은 와인의 단맛, 치즈 종류 그리고 사과가 익은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Daily Yomiuri Online

웹캠 로봇, 와우위 로비오

▣로봇/'로봇공학 2008.11.08 11: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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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술 기업 와우위(WowWee)는 그동안 원시인을 닮은 로보사피엔(RoboSapien), 파충류 로봇 로보렙타일(RoboReptile), 공룡 모양의 로보랩터(RoboRaptor), 그리고 잠자리 로봇 드래곤플라이 로봇(Dragonfly Robot) 등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해왔다. 이번 CES 2008에서는 비디오카메라를 장착한 롤링 카트 같은 로봇 로비오(Rovio)를 소개했다. 로비오는 인터넷이 연결되는 모든 기기로 조종할 수 있는 캠코더 로봇이다. 이는 곧 휴대폰으로 로비오를 조종하면서 실시간으로 로비오가 찍는 비디오를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로비오는 전기 자동차처럼 와이파이(Wi-Fi)로 조종되는 웹캠으로서, 지정된 리모컨이 아니라 휴대폰, 컴퓨터, 비디오 게임 콘솔, PDA 등 인터넷 접속이 되는 아무 기기나 있으면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내장된 카메라로 비디오를 찍으면서 돌아다닐 수 있으므로 사용자들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또렷한 영상과 사운드를 통해 로비오가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로비오는 일종의 미니 GPS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노스스타(NorthStar)를 장착하고 있어 주변의 사물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도 파악 가능하다. 말하자면 아주 쉽게 혼자서 탐험하며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고 칭찬했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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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로봇 강아지를 한 마리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단순히 짖기만 하는 로봇 같은 애완견이 아니라 기분에 따라 다양한 재롱을 보여주고 눈동자로 감정까지 표현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 강아지가 등장했다.


와우위(WowWee)의 ‘RS 렉스 더 독 (Wrex the Dawg)'은 장난기가 넘치는 로봇 강아지이다. 버려진 기계와 가전제품에서 나온 부품으로 만들어진 RS 렉스 더 독은 나사와 볼트가 있긴 하지만 꼬리를 흔들고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면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사용자가 다시 프로그래밍해 입력할 수 있는 코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통해 고양이로 만들거나 주인 명령에 복종하도록 세팅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로보사피엔(Robosapien)’으로 다시 프로그램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모콘의 ‘트릭 다이얼(Trick Dial)'로 발을 내밀거나 죽은 척하기, 춤추기 등의 기술도 선보이도록 할 수 있다. 이 강아지는 기분에 따라 선보이는 기술이 달라진다.


RS 더 독은 왼쪽 눈동자로는 행복, 화, 열광 등 세 가지 기분을 표현하고 오른쪽 눈동자로는 운동, 배고픔, 배설과 같은 생리적 욕구를 표현한다. 리모컨의 ‘기분 다이얼’로 이 로봇 강아지의 기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알아서 스스로 기분을 바꾸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몸을 두드려 눈동자 상태를 초기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재활용 부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RS 렉 더 독은 때때로 작동이 멈추기도 한다. 이러한 조짐이 보이면 강아지 주인은 프로그램을 다시 초기화해야 한다. 제때 암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 강아지 로봇은 ‘고장 모드’로 전환되어 코드를 다시 세팅하기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http://www.wrexthedawgonline.com/


다양한 로봇을 만나 로봇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로봇축제가 오는 10.16일부터 4일간 COEX에서 개최된다.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윤호 지경부장관, 허범도 국회의원, 양치규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 및 산학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고 로봇들이 각각 축하공연과 개막식 사회, 행사 진행 도우미 등을 맡아 '로보월드 2008'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었다.

휴머노이드 로봇(로보티즈, 바이올로이드) 5대는 댄스팀을 이뤄 신나게 오프닝 무대를 열었고, 기존 휴보보다 20Kg 더 가벼워지고 날렵해진 '휴보2'(KAIST)는 부드럽고 빠른 동작을 내세우며 마이크를 잡고 사회자로 나섰으며, 서빙로봇(로보쓰리, 서비보이)은 테이프 커팅 용품을 운반하여 행사를 거들었다.

특히, 앙드레김이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은 휴머노이드 로봇 '마루-M'(KIST)이 등장해 이제 로봇도 딱딱한 케이스 대신 명품 옷을 입는 시대가 다가왔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로보월드는 로봇관련 전시회, 경진대회, 학술대회 등 3개 행사를 통합한 국제규모의 로봇전문전으로 자리잡아 왔으며, 올해는 그 3회째를 맞아 다양한 로봇이 전시되고, 다양한 경기가 개최되며, 국제적인 로봇전문가들이 모여 신기술을 논의할 수 있는 행사로 정착되고 있다.

전시회는 국내외 95개 기업에서 200여개의 로봇을 선보이는 데, 특히 가습·청정 및 환경에 반응하는 화초가전로봇, 간호업무를 보조하는 의료복지용로봇, 빌딩 청소 및 경비를 하는 빌딩서비스용로봇, 미래형탑승로봇 등 신개념의 로봇과 사람처럼 걸으면서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사람을 동작을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로봇(KIST, 마루)이 처음으로 전시된다.

경진대회는 8개 대회 35개 종목에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00여개팀이 참가하여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지경부장관상 등 총 181점의 상장의 주인을 가리게 된다. 특히, 그랜드챌린지대회는 작년 미션완수팀이 없어 상금 1억원이 이월누적됨에 따라 올해는 상금 2억원과 대통령상이 걸려있어 어느 대회보다도 관심이 높다.

* 8개 대회: 그랜드챌린지, 로봇피아드, 휴머노이드, 로보페스트, 지능형 SoC 로봇워, FIRA Challenge Cup, 로봇페스티벌, 로봇올림피아드

학술대회는 31개국에서 2,400여명이 참가하여 제어이론, 지능제어, 센서 및 신호처리 등 15개 분야에서 752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최신 로봇기술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바이어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페어와 로봇인력의 구직 창구가 될 로봇취업관을 운영하여 기업에게 도움을 주고, 스타로봇을 선정하기 위한 로봇스테이지 및 로봇 이미지에 적합한 스타연예인 투표,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로봇테마관,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로봇전을 개최하여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로봇산업은 전후방 산업과의 연관 및 신 시장 선점효과가 큰 대표적 융·복합산업으로 지속적 국가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로봇산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9월에 로봇특별법이 시행된 만큼 로보월드를 통한 로봇문화 확산, R&D, 기반조성 등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세계 로봇산업 3대 강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는 '로보월드 2008' 개최를 전후하여 로봇분야의 국제표준화회의(10.13∼17)와 국제로봇연맹 총회 및 심포지움(10.15∼17), 한일서비스로봇워크샵(10.18) 등 로봇관련 국제행사가 COEX에서 개최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 로봇산업계를 리드하는 *핵심관계자가 로보월드를 대거 방문하여 한국 로봇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주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로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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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전자 업체 무라타(Murata Manufacturing)사는 소형 인간 모양 로봇, 세이코 챈(Seiko chan)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바퀴 한 개를 이용해 전후 이동이 가능하며, 넘어지지 않고도 멈출 수 있다.


무라타는 세이코챈 이전 모델, ‘세이사쿠-쿤(Seisaku-kun, 무라타 보이)’이라는 외사이클 로봇을 개발했었다.

   

‘세아사쿠-쿤’은 무라타사의 전자 부품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면서, 자사의 로봇 개발 기술과 수준을 강조하기 위한 제품이었다. 또한, 소속 엔지니어들이 로봇 부문내 자체 전자 부품 제조 시스템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세이코챈은 자녀들에게 과학과 기술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작된 제품이다. 5cm/초 속도의 로봇에는 균형 기능의 2개 바퀴 센서가 장착되었다. 초음파 센서는 장애물을 감지하고, 무선 제어 기능의 블루투스 모듈을 장착하고 있다. 가슴 부분에는 좌우 전환 기능의 회전 속도 조절 장치가 있다.


세이코 챈은 조만간 일본 치바현 ‘CEATEC 2008’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교육용으로 초중학교에 렌트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murata.co.jp/new/news_release/2008/092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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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어느새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아가고 있다. 산업 일꾼으로서의 로봇뿐 아니라 애완로봇이 이미 상용화됐고,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을 대신할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도 눈부시다.


히타치(Hitachi)는 7월 17~18일 도쿄에서 열린 자사의 컨벤션(Hitachi uValue Convention 2008)에서 두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에뮤2(EMIEW2)’를 선보였다. 히타치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에뮤2는 2005년에 선보인 ‘에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인간과 공존하며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 로봇으로 개발됐다.


에뮤2는 14개 마이크로폰을 머리에 장착해 음성인식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음원 분리(sound source separation)와 음성 패턴 인식(sound pattern recognition)기술을 이용해 3명이 동시에 말을 해도 음성을 구분할 수 있다.


음원 분리기술을 이용해 말하는 사람의 음성이 들리는 방향과 다른 방향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은 모두 잡음으로 무시하기 때문에 2m멀리 떨어진 곳에서 말해도 음성인식이 가능하다.


에뮤와 구분되는 에뮤2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과 ‘실용’이다. 신장은 책상에서 머리하나 정도 올라오는 80cm이고, 무게는 13kg으로 누구든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이다. 사무실에서 위압감을 주거나, 방해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으면서도 어디 있는지 존재를 인지할 수 있다. 신장 130cm, 체중70kg의 대형 로봇이었던 에뮤보다 많이 가벼워졌다.


휴머노이드 로봇으로서는 최초로 다리에 바퀴를 달아 고속주행이 가능하다. 물론 보행 기능도 있으며,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안정적인 자세로 주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히타치는 아직 상용화 계획은 없으며, 향후 원격음성인식, 장애물회피 등의 로봇 지능을 살려 방문 고객의 안내나 순회 감시 업무 등 구체적인 서비스 실현으로 기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www.hitachi.com/rd/research/robotics/emiew2_01.html

 

세계 최초의 로봇 바텐더

▣로봇/'로봇공학 2008.07.08 20:3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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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로봇 바텐더가 런던에 위치한 셀프프릿지(Selfridges) 백화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의 유명 맥주제조업체인 아사히사의 발명품인 미스터 아사히(Mr Asahi)는 생맥주 파인트, 반 파인트를 따라주거나 병맥주의 뚜껑을 제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로봇 바텐더는 셀프프릿지 백화점 등장에 앞서 약 6개월에 걸쳐 훈련을 받았으며 기술적인 스펙에 따르면 바에서 약 2분 내에 맥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존의 보통 바텐더에 비해 13분 정도의 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한다.


미스터 아사히는 로봇공학과 애니마트로닉스(animatronics)의 최첨단 기술로 제작되었으며 그 움직임은 압축공기를 사용하는 핵심적인 애니마트로닉스 기술을 적용,  PC에서 여러 밸브와 전기전환장치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실물 크기의 로봇 바텐터는 고객들에게 시원한 아사히 맥주를 제공하도록 특수 제작된 바 뒤로 세워져 있으며 통합 음성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주기도 한다. 


출처 http://www.asahibeer.co.uk/contain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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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 도쿄 완구전(Tokyo Toy Show)에서 첫선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드림 독 DX 골든 리트리버 (Dream Dog DX Golden Retriever)'가 드디어 출시됐다.


많은 로봇 애완견 중에서도 특히 이 드림 독 로봇견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실제 애완견과 가장 흡사하기 때문이다.


이 로봇견은 골든 리트리버의 성견만한 크기로, 보통 7세 미만의 아이만하다. 또한 털도 기존의 제품보다 훨씬 부드러워 로봇이 주는 딱딱함을 거의 없애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음성 명령에 반응하는 이 제품은 실제 개를 훈련시키는 것처럼 앉고, 구르고, 짖는 것이 가능하다. 코에 손을 대면 손가락을 핥기도 한다.


실제 개와 굉장히 흡사한 외모와 기능을 갖춘 이 로봇견은 실제 개를 키울 때 드는 사료비용과 검진 비용이 들지 않고, 일주일마다 목욕을 시키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오히려 키우기가 훨씬 편리하다.


2008년 9월 중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은 2만 9,800엔 (276 달러) 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출처
세가토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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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로보틱스(AI ROBOTICS)은 최신기술의 로봇공학 전문가들 에티네 프레세(Etienne Fresse)와 요이치 야마토(Yoichi Yamato)가 설립한 회사이다. 지난 3년간 이 두 설립자들은 여자 로봇 ‘리사(LISA)'를 만드는데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왔다. 그 리사가 수많은 외국 투자자들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2008년 6월 11일 세상에 선을 보이게 되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촉각, 청각, 시각을 가진 ‘사람을 닮은’ 로봇이기에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촉각 : 리사의 표면은 수천 개의 마이크로 센서로 덮여 있어 사람의 피부 역할을 한다. 이들 센서는 각각 특정 기능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은 온도를 측정하고, 어떤 것은 거리와 촉감을 컴퓨터에 등록한다. 각 센서가 감지한 데이터는 개별적으로는 별반 도움이 되지 않지만 모두 모으면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된다. 예를 들면 리사가 감지한 온도와 촉감 데이터로 리사는 자기의 주인과 다른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다.


청각 : RKS 테크놀로지는 축적된 데이터 해석 기술을 기초로 하며, 청각은 대부분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다. 리사의 귀 주변에 소리 센서가 있고, 귀로 들어오는 신호를 중앙 컴퓨터로 보내며, 컴퓨터가 이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이다. 이들 센서는 음색과 소리의 크기를 컴퓨터에 등록한다. 그리고 음성 인식 프로그램처럼 신호와 음절을 구분하기도 한다. 촉각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정보들이 모여 더 의미있는 정보로 쓰인다. 예를 들면 음색과 성량, 음절 인식 데이터를 모아서 리사는 질문, 흥분, 슬픔 등을 담은 각기 다른 음성 톤을 구분할 수 있다.


시각 : 리사에는 내부 컴퓨터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마이크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이 두 개의 카메라를 통해 리사는 대량의 정보를 동시에 등록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물건의 움직임을 따라가거나 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우선 눈앞에 보이는 씬(scene)이 전경, 배경 등 몇 가지 단계로 나뉜다. 각각의 단계는 다시 구역으로 세분화되며 최종적으로는 모든 사물이 그 배경에서 분리되어 따로 분석된다.


출시를 앞두고 제조사 에이아이 로보틱스는 선주문을 받고 있다. 머리 길이와 색깔, 옷 스타일은 주문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출처 AI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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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거대 방위산업체 BAE 시스템즈사는 전쟁터의 군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할 일련의 소형 전자 거미, 곤충, 및 뱀들을 제작 중이다. 프로토타입이 올해 연말까지 최전방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프로토타입전자 장비들은 부비트랩이 설치된 건물이나 적군의 은신처와 같은 잠재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장소에 신속하게 급파되어 그 지역의 이미지를 근처에 주둔 중인 아군에게 전송하게 된다. 군인들은 이 로봇들을 소지한 채 전장에 나가게 될 것이며 소형 궤도차량을 이용해서 목표지점으로 운반하게 될 것이다. 이 곤충 로봇들은 목표 건물로 들어가서 영상을 촬영한 뒤, 그 영상을 군인들의 휴대용 컴퓨터나 손목에 차고 있는 컴퓨터로 전송해서 건물 내부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경고해준다.


거미처럼 땅을 기어갈 수 있는 곤충 로봇의 제작 계획은 상당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연구자들은 뱀처럼 미끄러지듯 움직이거나 잠자리처럼 날 수 있는 물체를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 이러한 물체들은 소형 카메라를 장착하게 될 것이며, 일부는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 방사성 무기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장착될 예정이다. BAE 시스템즈는 미국 국방부와 1900억 파운드 상당의 계약을 체결하고 로봇을 개발할 예정이다. BAE 시스템즈는 비록 최첨단 장비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각각의 곤충 로봇의 생산가격이 100파운드(197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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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꼼빠 뽀로로는 동화를 구연하거나 동요를 연주하며 율동을 하는 등의 교육기능과 가벼운 박수소리와 접촉에도 반응을 보이는 상호작용 기능을 한다.

아이꼼빠웹사이트(www.i-compa.com)를 통해 필요한 동요와 동화를 다운받을 수 있다

☞ 클릭! 아이꼼바 뽀로로-유아교육 네트워크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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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유출사고 방제작업용 로봇인 OSP가 나왔다. 선진화된 로봇공학을 이용한 OSP 로봇들은 기름유출사고의 방제작업을 매우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육각형 모양으로 생긴 여러 대의 OSP 로봇이 부풀어 오르는 팔을 내밀어 서로 연결함으로써 기름유출지역을 빠르게 둘러싼다. 로봇들이 기름 유출지역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작업용 방벽을 만들어 기름유출 지역을 둘러싸는 것이다. 사람은 OSP 로봇들로 만들어진 방벽위에서 기름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간단하면서도 모듈화된 구조 덕분에 OSP는 사고현장으로 재빨리 운송될 수 있고, 현장 도착 즉시 방제작업에 투여가 가능하다. 해군이 사용하는 어뢰나 수뢰 작업처럼 OSP는 헬리콥터나 선박에서 쉽게 조종, 설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출처 Yanko Design

일본의 미래형 로봇들

▣로봇/'로봇공학 2008.03.05 19:1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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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산업의 선두주자 일본은 인간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미래형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


도쿄 교외의 한 대학 연구소에서 공학과 학생들이 고무로 된 로봇 얼굴에 철사를 연결하여 분노, 공포, 슬픔, 행복, 놀람, 혐오 등 사람의 여섯 가지 기본 표정을 짓도록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간세이(Kansei; 감성)라는 이름의 이 로봇은 서로 연상 되는 단어들을 조합한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되어 있다. ‘전쟁’이라는 단어에는 혐오와 공포의 감정을 나타내 듯 부들부들 떨면서 반응하고, ‘사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분홍색 입술로 미소 짓는다.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려면 로봇도 복잡한 사회적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결국에는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해야한다.”고 연구 책임자인 메이지 대학(Meiji University)의 주니치 타케노(Junichi Takeno) 교수가 말했다.


인간의 복잡한 감정까지 표현하는 로봇을 개발하기 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일본은 공상과학에서 보았던, 인간과 지능형 로봇이 나란히 사회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가는 미래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나라이다.


공장에서 일하는 로봇은 일본에선 이미 너무나 당연한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로봇이 오면 일본 전통의 종교적 의례로 환영 행사를 할 정도다.


생선회를 만드는 로봇도 있고 모내기를 하고 농사를 짓는 로봇도 있다. 사무실 복도를 청소하고 노인들의 식사를 도와주며 안내원으로 일하는 로봇도 있다. 차를 대접하기도 하고 회사손님들을 맞이하며 디스플레이로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현재 신생기업들은 가정도우미용 로봇을 출시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만 있는 것은 아니다. 털과 콧수염 아래에 센서를 장착한 물개 로봇 파로(Paro)는 눈을 깜박이고 지느러미를 움직여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애완로봇으로 제작됐다.


일본에서 이런 로봇 혁명은 꼭 필요했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2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은 노동력을 대신하고 노인들을 돌보는 일에 로봇이 꼭 필요하다.


오사카 대학(Osaka University)의 히로시 이시구로(Hiroshi Ishiguro) 교수는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개발한 최신 인간형 로봇 제미노이드(Geminoid)는 흑발의 곱슬머리와 약간 햇볕에 그을린 얼굴까지 소름끼칠 정도로 그와 닮았다.


“결국에 우리는 기계, 컴퓨터 등과 상호작용하길 원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우리 인간들의 방식대로 기술과 상호작용하길 원한다. 따라서 우리 인간과 닮은 로봇을 만들려는 노력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고 그는 말했다.


“언젠가는 우리가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만나는 사람마다 ‘너 로봇이야? 아님 사람이야?’라는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고 이시구로(Ishiguro) 교수는 말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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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대학의 엔지니어 츠요시 호로(Tsuyoshi Horo)는 단순한 손발 동작만으로 로봇을 제어하는 새로운 방식을 개발했다.

이 방식은
카메라를 둥글게 배열하여 신체의 움직임을 추적, 감지해 로봇을 제어한다. 즉, 로봇에 부착된 카메라는 사람이나 물체를 실시간 3D 체적 모델로 변환시키며, 이 모델은 다시 가상 큐브의 배열 형태로 바뀌어 데이터로 판독, 처리한다.

손으로 로봇이 이동하기를 원하는 방향을 가리키기만 하면 로봇이 그 방향으로 움직이는 등 제어가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 하겠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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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남부 기타큐슈 공항에 들르게 된다면 가방을 들어주겠다고 제안하는 로봇에 놀라지 말라.


현재 야스카와 전자(Yaskawa Electric)는 지방 공항에서 매일 오후 몇 시간씩 로보포터(RoboPorter)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로보포터는 작은 평상형 트럭처럼 생긴 기계로, 상단에 스크린이 달려있다.


작동은 매우 간단하다.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가방을 로봇 위에 얹어놓고,  어디로 가져갈지를 말해주면 된다. 음성인식기능의 보완책으로 터치스크린 시설안내도를 사용할 수도 있다. 로보포터는 한번에 50kg까지 운반할 수 있고 공항 안내도 할 수 있다.


출처 Digital World Tokyo

길안내 로봇 도우미 로보비!

▣로봇/'로봇공학 2008.02.03 11:1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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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대형 멀티플렉스 안에서 길을 자주 잃고 헤매는 사람이라면 ‘로보비’(Robovie)의 데뷔 뉴스가 반가울 것이다. 길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알아보고 신속히 도와주도록 개발된 로보비는 오사카에 있는 선진통신연구원(Advance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이 개발한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로보비는 아마 헬로키티 자동인형을 제외하면 지구상에서 가장 귀여운 로봇일 것이다. 로보비의 능력은 오사카의 ‘유니버설 시티워크 오사카’(Universal Citiwalk Osaka)에 대대적으로 홍보되고 있다.


100 평방미터의 지정된 공간 안에서 이 로봇은 모든 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을 스캔한다. 총 116개의 카메라, 6개의 레이저 레인지 파인더, 9개의 RFID 태그 리더가 장착되어 마치 로봇의 눈과 귀처럼 작동하게 되어 있다. 로보비는 한번에 20명을 관찰하며 그들의 행동을 보고 ‘기다리는 사람’, ‘그냥 돌아다니는 사람’, ‘달리는 사람’ 등 10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즉 길을 잃은 듯해 보이는 사람을 인식하고 분류한다. 방향을 잃고 헤매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라고 인지하면 로보비는 다가가 길을 잃었는지를 묻는다. 상대방이 그렇다고 말하면 로보비는 그에게 목적지로 가는 방향을 알려준다. 혹은 잘 알려진 포인트 건물이나 가까운 상점, 레스토랑 등의 포인트를 알려주기도 한다.


지금까지 로보비의 시범 운용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선진통신연구원에 의하면 아마도 금년 중반 경에 이 로봇을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요즘 대형 쇼핑몰 안에서 길을 잃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점을 생각할 때 로보비는 상당히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컨셉이라고 평가된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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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잃은 사람들에게 고도로 훈련된 맹인 안내견은 환영받는 친구이다. 로봇 강아지인 ‘리딩 아이 도그(Reading Eye Dog, 이하 RED)’는 독서 초보자와 독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맹인 안내견과 같은 종류의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RED가 읽을 수 있도록 책을 위로 집어 들면 RED는 해당 페이지의 글을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큰 목소리로 읽기 시작한다. 또한 로봇 강아지의 뒤편에 장착된 스크린을 통해 관리자는 RED가 읽을 때 따라 읽을 수도 있다. 시각적으로 RED의 목소리는 하이라이트 처리되어 나타나는 글자와 매치된다.


RDE는 현재 컨셉트 단계이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로 어린 학생들이 자신만의 독서 도우미 로봇을 갖는다면 매우 열광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Dvice

 


일본의 최첨단 구조로봇

▣로봇/'로봇공학 2008.01.15 18:1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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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나 화재 현장에서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범위는 항상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사람의 힘을 대신해 활약이 기대되는 것이 바로 구조로봇이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구조로봇이 개발된 바 있으나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된 적은 극히 드물다.


도쿄 소방서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할 뿐만 아니라 소방관을 대신해 직접 화재를 진압하기도 하는 첨단 구조로봇을 보유하고 있다. 이 로봇은 장애물을 쉽게 넘어 통과할 수 있도록 서행 시스템을 사용해 움직인다. 장착된 카메라와 여러 센서들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가연성 가스의 양을 측정해준다. 장착되어져 있는 두 개의 팔로는 장애물 제거는 물론, 물이나 화재 진압용 약품을 뿌릴 수도 있다. 또한 재빠르게 인명을 구조하여 안전하게 운송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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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키(Spykee)는 사람이 하는 말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인 스파이키 복스(Spykee Vox)와 스파이키 미스(Spykee Miss)를 출시했다. 각각 남, 여를 구분해 타깃으로 삼아 고안되었다.


각 로봇엔 아이팟 닥(iPod dock)이 있지만 다른 MP3 플레이어와도 호환이 된다.


복스(Vox)와 미스(Miss)는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한 번에 한 언어씩만 가능) 명령에 따르도록 제작됐다. 그리고 적외선 모듈을 이용해 TV, 스테레오 등 많은 가전제품을 작동할 수 있다.


PC(물론 맥(Mac)으로도 가능)에서 새로운 동작과 소리를 만들어내 조정하고 기능변환을 할 수 있다.


출처 Ubergizmo


참고자료!

Spykee Wi Fi Robot Mec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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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HOAP-3는 자신이 배운대로 주위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기억하여 재현한다. 이 로봇은 모션 캡춰 기기를 장착한 인간 도우미의 상황 대응 움직임을 흉내낸다. 인간 도우미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각 관절을 조작하는 핸들러를 통해 배운 방식을 기억한다. HOAP-3는 새롭게 배우는 동작을 기존 기억 동작과 비교, 교정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것을 기억한다.


이 연구는 스위스 연방 공과대학(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로봇이 인간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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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높은 지능으로 사람이 다가오면 카메라를 통해 사람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방향과 속도를 계산한 후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된 신형 아시모(ASIMO)를 발표했다. 아시모는 또한 쟁반을 나르고 카트를 미는 등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형 아시모의 최대 특징은 지능이 높아 여러 대의 아시모가 서로 연계해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아시모1이 충전을 하고 있으면 아시모2가 임무를 대신 행하는 식이다.


또 신형 아시모에는 예의범절과 같은 사회성도 심어져 있다. 카메라에 사람의 움직임이 확인되면 방향과 속도를 계산해 사람의 다음 동작을 예상하고 한쪽으로 피해줘 길을 내주는 것이다. 만약 피해줄 공간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뒤로 물러서 통행권을 양보한다.


이에 더하여 자가 충전을 위한 아시모용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도 개발되었다. 기존의 아시모는 풀 충전으로 40분 동안 움직일 수 있었으나 신형 아시모는 배터리 잔량이 적다고 느끼면 동료와 교대해 스스로 가장 가까운 충전 스테이션까지 가서 충전한다.


혼다사는 이 2가지 신기술이 탑재된 신형 아시모의 시범운행을 12월 12일 아오야마 혼다 본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혼다사는 인간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로봇인 아시모의 개발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용화에 한발 더 앞서가게 되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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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로봇의 기계적이고 기술적인 강점뿐만 아니라 로봇이 당연히 인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여져야 함을 강조한다. 그러한 주장을 펴는 사람 중 하나인 Tatsuya Matsui는 인간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다양한 로봇을 전시하고 있다. 인간의 감정에 호소하는 능력은 로봇을 마치 가족구성원처럼 만드는데 필수다. 인간이라는 존재 뒤에 숨은 가장 복잡한 요소인 감정을 함께 나누고 반응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동반자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Matsui는 ‘플라워 로봇’이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과 똑같이 감정을 느끼고 사랑스러우며 인간처럼 양육이 필요한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 위 사진은 이바라키 현 Mito 현대 미술 갤러리에 전시된 로봇들이다.


처음 로봇은 ‘Posy’이며 결혼식 화동으로 3살짜리 소녀의 순수한 세계관을 나타나기 위해 만든 것이다. 꽃을 건네주는 모습은 보는 이의 감정을 확실히 끌어내며 여기서 보이는 순수함은 결국 기계로 만든 눈에서 나오는 것이다.


‘Metri’는 크고 너저분한 옷차림이며 부드러운 피부와 뭔가 잘못된 것 같은 감정으로 호소하고 있으며 무감각한 패션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마네킹 로봇 ‘Palette’는 조명아래 놓인 검은색 연단에 세워진 흰색 휴머노이드 형상으로 Posy 같은 로봇이 인간에게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한 조롱을 표현했다. 이러한 방법은 팔을 우아하게 움직여 관심을 끄는 것 이상이며 상의를 입힌 방식을 통해 더욱 관심을 끌고 심지어 관람객에게 반응한다.


이번 Mito 전시는 또한 Matsui의 로봇 이외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장이기도 하다. 큐슈에 위치한 항공사 Star Flyer 제품과 에어버스 복장에서 티켓, 21세기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종이컵까지 모든 디자인이 망라되었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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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는 자사의 새로운 파트너 로봇 2종을 공개했다. 하나는 ‘어떤 도로상황에서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모빌리티 로봇(Mobility Robot)’이고 다른 하나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만큼 손재주가 좋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두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이다.


도요타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두 팔과 두 손(각 손에는 17개의 관절이 있음)을 이용해 다양한 섬세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바이올린을 켤 때 미세하게 떨리는 인간의 모습까지 그대로 흉내 낼 수 있을 정도다.


모빌리티 로봇은 최근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기즈맥(Gizmag)이 테스트했던 도요타의 1인승 미래형 자동차 아이-리얼(I-Real)의 디자인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했다.


모빌리티 로봇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면서 시속 4마일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물론 사람이 탈 수도 있고 물건 운반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 시간 충전으로 13마일 까지 주행할 수 있는 모빌리티 로봇은 기존의 다른 바퀴달린 로봇들이 극복할 수 없었던 계단과 장애물들을 헤쳐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떻게 이런 능력이 가능한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얻지 못했다.

 

바이올린을 켤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신장은 1.5m다. 음악적 재능이 있지만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민첩성, 움직임의 정확성, 사람처럼 도구를 다룰 수 있는 능력 덕택에 기본적으로 “헬퍼-로봇(helper-robot)”으로 여겨진다. 제조업, 의료계, 양로원, 가정 등에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인공 지능의 발달로 로봇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신체적인 능력만큼이나 언어능력과 상호작용 능력이 중요한 관광 안내원 등의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번 크리스마스에 모빌리티 로봇이 쇼핑을 도와준다거나 휴머노이드 로봇이 세레나데를 연주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진 말라.


도요타는 이 두 로봇과 아이-유닛(I-Unit), 아이-리얼(I-Real)처럼 개인 운송수단으로 제작된 다른 파트너 로봇들을 2010년대 초반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리얼(I-Real)은 곧 상용화될 예정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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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일본에서는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눈길을 끌었던 로봇 중 하나는 시중드는 로봇인 스마트팔(SmartPal) V 이었다.


이 로봇은 시끄러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와 섞여 있어도 주인의 목소리를 인식할 수 있으며 주인에게 중요한 아이템에 대해서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다룬다. 또한 다른 스마트팔 V 로봇을 인식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아직은 전시회 출품용 시제품이지만 우리 모두가 자신을 위해 일하게 될 로봇을 소유할 날이 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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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치의대생들은 출혈이 있거나 불평하고 시름시름 죽어가는 로봇으로 교육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치의대생들도 동일한 수준으로 정밀한 교육이 가능한 로봇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계획대로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일본의 미래 치과의사들은 곧 휴먼로이드 로봇인 심로이드(Simroid)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로봇은 젊은 여성의 모습으로 교육 중 치과대생이 신경을 건드리면 말로 아픔을 얘기해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로봇은 ‘아파요’라고 소리를 지르며 눈짓과 손짓으로 치통을 호소한다. 무엇보다도 이 로봇은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교육 중 부적절한 접촉을 감지할 수도 있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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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Gibson)사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혼자서 척척 튜닝하는 ‘깁슨 로봇 기타(Gibson Robot Guitar)‘를 출시한다. 이 기타는 표준 A440 튜닝에 맞춰 자동으로 튜닝해주기 때문에 음 높낮이의 차이를 감지하지 못해 애를 먹었던 기타 플레이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이 기타에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대여섯 가지의 프리세팅 튜닝 버튼이 장착되어 있으며, 서브 모토, 스트링의 음 높낮이를 조정하는 튠 조정 브리지 등의 기능도 있다.


초기에는 매우 한정적인 수량만이 출시되어 전 세계 약 400명의 딜러들에게 각각 10대씩 돌아갈 예정이다. 이 깁슨 로봇 기타는 올해 12월 7일부터 ‘블루 실버버스트 르 폴(Blue Silverburst Les Paul)‘ 모델로 한정 판매된다.    


출처 Ubergizmo

[기타제품] - 쌍방향 애완 로봇 - 세가토이즈(Segatoys) 사의 드림칙(Dreamchick)
[기타제품] - 소형 항공기 로봇으로 소포 배달
[기타제품] - 무선으로 작동하는 레이저 컴뱃 카, 인공지능에 맞붙는다!
[컴퓨터/노트북] - 노키아 N800 인터넷 태블릿, 로봇 강아지로 재탄생!
[기타제품] - 와우위(WowWee)의 로봇 뱀, 로보보아(Roboboa)
[기타제품] - 인간과 보디랭귀지를 통해 의사소통이 가능한 로봇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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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로봇- 공개 수배된 테러리스트 얼굴을 인식한다!

소고 시큐러티 서비스(Sohgo Security Services Co Ltd)사가 개발한 보안 로봇 시스템은 특정인의 얼굴을 감지하고 보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 이 시스템은 업체가 창안한 보안 로봇 시스템인 레보르그 큐(Reborg-Q)에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해 개발되었다.


로봇은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해 특정인의 얼굴이 감지되면 해당인의 사진을 촬영한 뒤 경비원에게 보고한다. 업체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행사장의 보안을 강화할 목적으로 이 로봇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에 사용된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는 ‘오카오 비전(Okao Vision)’으로 옴롬(Omrom) 사가 개발한 제품이다. 테러리스트나 공개수배와 같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사람들의 얼굴은 사전에 등록되어 있다.


로봇은 특정 장소에 배치되거나 혹은 주위를 배회하며 등록된 사람들의 얼굴을 감지하면 즉각 경비원에게 스냅사진을 촬영해 보고한다.

  

이 로봇은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2007년 국제로봇박람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출처 Tech-on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화장실을 청소하는 무당벌레 로봇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WOWWEE < 와우위> 로보팬더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4발 가진 지능생명체 로봇! WOWWEE< 와우위> 로보쿼드

WOWWEE < 와우위> 로보팬더

▣로봇/'로봇공학 2007.11.24 10:37 Posted by 비회원

리모콘 없이 센서만으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로봇!
로보팬더곰(Robopanda)을 들 수 있다. 이 로보팬더곰에는 제어기가 없으며, 완전한 실물 그대로의 경험을 위해 사용자는 로보팬더곰의 몸통 전체에 설치된 많은 진보된 센서들을 만지거나 활성화시키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상호작용한다.

로보팬더곰은 적외선 비전과 스테레오 음향 센서를 구비하여 물체를 추적하고, 장애물을 피하고, 음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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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캐릭터 로봇]

[기타제품] - 4발 가진 지능생명체 로봇! WOWWEE< 와우위> 로보쿼드
[기타제품] - 와우위(WowWee)의 로봇 뱀, 로보보아(Robo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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