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 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얼티미트 에디션(Range Rover Autobiography Ultimate Edition)’은 SUV 계의 롤스로이스(Rolls-Royc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차량의 실내이다. 뒷좌석들이 각각 콘솔 박스에 의해 분리되어 있으며, 음료 냉동고와 알루미늄 트레이 테이블이 달려 있다. 또한 앞좌석의 뒤쪽 등받이에는 아이패드가 탑재되어 있다.



짐을 싣는 짐칸(cargo bay), 즉 트렁크는 초호화 메가요트(megayacht)의 화물실처럼 티크 데크(teak deck)로 장식되어 있으며, 가죽과 목재 장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차량 외부에는 검정색 그릴, 특수 기장 및 독특한 20인치 합금 처리와 더불어, 문 손잡이는 차량의 몸체에 맞춘 컬러(2종의 새로운 페인트 옵션 있음)로 되어 있다. 구매자들은 4.4리터 V8 터보 디젤 모델 또는 5.0리터 초강력 V8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토바이오그래피 얼티미트 에디션은 곧 개최될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ttp://www.luxist.com/

롤스로이스 신형 모델 ‘고스트(Ghost)’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8.21 01:0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롤스로이스(Rolls-Royce Motor Cars)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신형 모델 ‘고스트(Ghost)’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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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6.6ℓ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570마력의 최고출력과 78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9초, 최고속도는 250km/h이다.


멀티 링크 알루미늄 앞 차축과 뒤 차축을 이용하는 지능형 4-코너 공기현가장치(four corner air suspension)를 탑재해 승차감이 아주 좋다. 다이내믹 핸들링 시스템(DHS;dynamic handling systems)과 결합한 완전한 통합 시스템으로 항상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엔진, 배기관, 타이어에서 나는 소음도 최소화했다. 차안에서나 밖에서나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고스트는 올해 연말 유럽시장에 출시되며 미국과 아시아에서는 내년부터 판매된다. 영국 판매가격은 165,000파운드이다. 유럽에서는 213,000유로, 북미지역은 245,000달러, 기타 지역은 250,0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rolls-roycemotorcars.com/200EX/downloads/news/090721_RR_Ghost_PerformanceFigures.pdf


롤스로이스(Rolls-Royce)는 2009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실험적인 자동차인 200EX (프로젝트명 RR4) 생산모델의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롤스로이스만의 새로운 6.6리터 터보 V12 엔진을 장착했으며 새로운 8단 기어를 채택, 500bhp의 엔진파워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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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社의 톰 퍼브스(Tom Purves) 회장은 제네바 모터쇼 이후 이 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러한 내용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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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명 RR4로 알려진 이 자동차는 무한한 편안함과 품질을 약속할 것이라고 롤스로이스社는 자신한다. 특히 새로운 6.6 리터 터보 V12 엔진과 8단 오토 기어를 결합한 이 차량은 기존의 팬텀(Phantom) 시리즈 차량보다 월등히 높은 연비와 낮은 CO₂배출량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추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rolls-roycemotorcars.com/200EX/downloads/news/Rolls-Royce_confirms_further_RR4_detail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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