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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 작동을 눈깜빡임으로 대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단일 칩 컴퓨터와 두 개의 적외선 센서로 구성된 이 리모컨 시스템은 관자놀이의 움직임을 모니터한다. 크기도 매우 작아 안경다리에 장착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1초 동안 양쪽 눈을 감았다가 뜨는 동작으로 아이팟(iPod)을 켜고, 다시 한 번 깜빡여 정지시킬 수 있다. 오른쪽 눈으로 윙크를 하면 재생되던 곡이 다음 곡으로 넘어가고 왼쪽 눈으로 윙크를 하면 이전 곡으로 되돌리기가 된다.


사람이 일일이 리모컨 조종을 위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 시스템은 장애인에게도 도움이 되며, 아이나 노인돌보미, 암벽 등반가, 오토바이 운전자, 우주인 등에게 ‘제 3의 손’이 될 것이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가즈히로 타니구치는 “시스템이 움직임을 잘못 인식하고 오작동 하지 않을까 염려할 필요가 없다. 눈을 꼭 감아야 시그널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군가와 식사를 하거나 잡담을 나누면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사카 대학교의 기술과학대학원 소속 연구원인 타니구치에 의하면 ‘고메 카미 스위치’, 혹은 ‘관자놀이 스위치'라고 이름 붙은 이 시스템은 자연스러운 눈깜박임과 1초 동안의 윙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타니구치는 “일반적으로는 인간의 몸은 최대한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눈을 깜빡인다. 매우 빠르고 가볍게 말이다. 그러나 리모컨으로 어떤 기기를 작동하고자 한다면 좀 더 눈을 꼭 감아야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타니구치는 “한쪽 눈으로 윙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를 어쩔 것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는 눈을 빠르게 두 번 깜빡이면 되도록 프로그램을 달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메 카미 스위치는 아이팟 뿐 아니라 텔레비전, 에어컨, 실내 전등 및 다른 가전제품을 컨트롤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타니구치는 이 시스템이 장차 휴대폰, 휠체어, 로봇 등에도 응용되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최후의 리모컨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타니구치에 의하면 눈깜빡임을 이용한 기존 시스템은 사용자의 눈앞에 센서를 부착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타니구치와 연구진은 고메 카미 스위치 시스템을 2-3년 내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출처 News.com.au

PC용 USB 멀티미디어 리모컨

▣컴퓨터/노트북 2007.11.27 18:0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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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멀티미디어 리모컨은 랩톱 컴퓨터의 PCMCIA 슬롯에 꽂아 사용하는 기기로 음악을 듣고, 사진을 뒤적이며 영화를 보고 윈도우즈 미디어 센터를 제어할 수 있는 저렴한 리모컨이다. 30 피트 거리에서 사용 가능하며 윈도우즈 비스타, XP, 2000 및 ME를 지원한다.


매킨토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론트 로우(Front Row)와 비슷한 기능으로 PC에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이 제품의 가격은 30 달러라고 한다.


출처 Coolest Gadgets

[컴퓨터/노트북] - 크리스마스 케익 모양의 USB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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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틸러+틸러(Tiller + Tiller)社는 유니버셜 TV리모컨과 핸즈프리 전화 기능을 갖춘 텔레맥스Ⅲ(TeleMax?III)를 출시하였다. 이 제품은 작고 깔끔한 디자인과 쉬운 사용법, 견고함과 방수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자동차 핸들 모양으로 외관을 갖추어 손에 잡기가 수월하며 최근의 인간환경공학이 추구하는 편안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제작사는 일부러 컨트롤 버튼을 숫자로만 만들었고 버튼의 크기 또한 크게 제작하였다. 구성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리모컨과 마찬가지로 1-9의 숫자와 음소거 버튼, 파워 버튼, 채널과 볼륨조절을 위한 화살표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컨트롤 버튼의 글자는 반짝이는 흰 바탕에 검은색으로 표현해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장애인들에게도 쉽게 보일 수 있도록 했다. 전화가 수신되면 TV는 자동으로 음소거 모드로 바뀐다. 비상 전화번호는 바로 누를 수 있도록 미리 저장시켜 놓으면 된다.


텔레맥스는 앞서 출시됐던 모델I 과 II를 포함하여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져 있다. 텔레맥스I은 가장 단순기능을 갖춘 모델로 기본 유니버셜 TV 리모컨으로만 작동되며, 텔레맥스II는 I의 기능에 케이블 TV 버튼이 추가되어져 있다.


크라이튼(Crichton)社는 호주, 유럽, 미국에서 제품의 특허권을 취득했으나 아직 제품 제작이 가능한 제조업체를 찾지 못해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있다. 3년에 걸친 연구 및 디자인, 프로토타입핑 후에 텔레맥스 제품은 18개월 후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 가능하게 되었다.


크라이튼社는 전 세계적으로 1억8천만명의 시각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노년층 (전 세계적으로 4억8천3백만명)이 제품의 잠재 구매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Gizmag

http://www.gizmag.com/go/8238/

TAG TV, 리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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