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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Sanyo)가 NS-ELEX와 함께 최초의 이어폰 마이크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매우 시끄러운 환경에서 일하고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틈새시장에서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면 건설 현장이나 법집행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시끄럽고 복잡한 곳을 돌아다니는 기자들에게 이상적인 것이다. 일반인이더라도 명동 같이 복잡한 거리를 돌아다니며 핸드폰 통화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제품이다. 또한 이 이어폰 마이크는 핸드폰에만 사용이 국한되지 않는다. 라디오 같이 마이크를 꽂을 수 있는 기기라면 어디나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이 마이크는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해준다. 이어폰이 사용자 귀에 전달되는 뼈의 진동을 축출하여 말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들을 수도 있게 해주는 원리이다. 귀 안에서 진정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년 4월경에 출시예정인 유선 이어폰 마이크는 4만엔, 무선 버전(요즘 한창 뜨는 블루투스 기술을 사용)은 6만엔이다.



출처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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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패널과 배터리를 사용하는 초소형 마이크 블루투스 덴탈 인서트 마이크로폰(Bluetooth Dental Insert Microphone)이 나왔다. 현재까지 나온 제품중 가장 작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이다. 치아에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름 2.2mm, 깊이 1.7mm의 구멍에 맞는 사이즈이며 내구성이 좋은 합성 레진 필링으로 되어 있다. 치아에 설치하는 마이크인 만큼 입안에서 직접 소리와 진동을 흡수하여 놀라울 정도로 깨끗한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장점이다.


귀에 꼽는 이어폰 부분은 매우 편안하여 귀에 부담이 없다. 또한 교체가 가능한 고무 그립과 크롬 도금이 된 인서트 부분도 매력 포인트이다. 이 제품은 핸즈프리 및 헤드셋을 망라하여 모든 블루투스 폰과 호환이 된다.


블루투스 덴탈 인서트 마이크로폰은 조만간 차이나비전(Chinavision)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Geek Al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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