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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이 맥북 프로(MacBook Pro) 라인을 새롭게 정비했다. 처리 속도를 높이고 하드 드라이브 용량을 키웠으며, 배터리 수명을 늘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13인치 및 15인치 모델은 SD 슬롯을 추가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배터리는 기존 제품에 비해 40% 정도나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무게도 그대로, 두께도 그대로이지만 한 번 충전으로 거의 1.5배나 길게 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노트북으로서 상당히 큰 장점이다. 이미 애플의 혁신적인 내장 배터리 기술을 탑재한 17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최대 8시간까지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또한 제조사 애플에 의하면 애플 맥북 프로 라인의 배터리 기술이 개선되어 출시 당시의 배터리 성능이 80%로 떨어지기까지 적어도 1000회 이상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기존 배터리의 수명에 비해 약 3배나 길어진 수명이다.  배터리 수명이 길어진 만큼 2년 마다 한번이 아닌 5년 마다 한번 정도 새 배터리로 교체하면 된다. 그만큼 소모품 관리비용이 적게 든다.


맥북 프로 라인은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로 정보처리 속도도 빨라졌다. 멀티미디어와 그래픽 관련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아주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15인치 모델은 2.8GHz Intel Core 2 Duo, 2.66GHz 혹은 2.53GHz를 탑재했다. 기존에는 2.53GHz가 최고급 모델에 탑재됐었다. 13인치 모델의 경우 2.26GHz이나 2.53GHz Intel Core 2 Duo를 탑재했고, 17인치는 2.5GHz에서 2.GHz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출처 http://www.apple.com/macbook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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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MacBook), 맥북 프로(Pro), 맥북 에어(Air)를 연결하면 스크린을 보다 넓게 쓸 수 있다. 또한 내장된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를 사용해 노트북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도 있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맥북, 맥북 프로 혹은 맥북 에어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초소형 미니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커넥터를 사용
하면 된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에는 새로운 맥북을 충전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멕세이프(MagSafe) 커넥터가 포함
되어 있다.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에는 새로운 맥북을 충전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멕세이프(MagSafe) 커넥터가 포함
되어 있다.

디스플레이 뒤에는 3개의 자체 전원 USB 포트가 장착되 어 있다. 장착된 아이사이트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과 마찬가지로 이 USB 포트도 USB 커넥터를 맥북에 연결함과 동시에 작동을 시작한다. 프린터, 카메라, 아이팟, 아이폰 등 어떤 기기와도 연결 가능하다. 연결된 상태로 두어도 상관이 없으므로 맥북만 따로 들고 다니면 된다.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내장된 아이사이트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터를 사용해 맥북을 연결한 상태로 비디오 채팅을 즐기거나 음악을 들을 수도 있어 매우 편리하다.


출처 http://www.apple.com/displays/

세계 최고의 랩톱 컴퓨터 케이스 및 주변기기를 생산하는 타거스 (Targus)는 2008년 10월 맥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각종 노트북 주변기기를 자사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제품들은 맥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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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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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레이저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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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프레젠터(pres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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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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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냉각 받침대인 칠 매트(Chill 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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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공유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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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버시 스크린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각각의 제품은 모두 맥 사용자들의 필요와 욕구를 충적시키기 위해 특별히 선택된 소재를 사용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이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적절히 갖추었다. 아이팟 터치의 인기를 반영하듯, 마우스와 프레젠터는 가장 최신의 터치 스크롤 기술을 활용하여 지금껏 경험할 수 없었던 편리함을 제공한다.


타르거스가 이번에 출시하는 새로운 라인의 제품은 특히 깔끔하고, 날렵하며, 세련된 폼팩터로 애플 스타일을 완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거스는 에코-스마트(Eco-Smart)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모든 포장재는 재활용 성분 70% 이상의 종이와 재활용 PET 등의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했다고 한다.


출처 http://www.targus.com/us/formac/?utm_source=targus&utm_medium=direct&&utm_content=homepage&utm_campaign=banner-for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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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가 날이 갈수록 얇고 가벼워지고 있다. 반면 저장용량은 몇 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수백기가 수준이다. 윈도우즈 PC 사용자가 대다수인지라 USB 외장하드 역시 윈도우즈 PC용이 주류를 형성한 가운데 맥(Mac) 노트북을 위한 초경량에 초박형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Iomega eGo Helium Portable Hard Drive)가 나와 맥 사용자들 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 맥북 에어(MacBook Air) 노트북에 꼭 걸맞는 USB 2.0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이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실버 컬러에 얇은 컴팩트형이라 지갑이나 서류 가방에 쏙 들어간다. 그리고 아이오메가의 자랑인 충격방지 기능 아이오메가 드랍 가드(Iomega Drop Guard)가 적용되어 있어 1미터 이상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손상 염려가 없다. 따라서 비행기로 멀리 여행할 때 수하물 가방에 넣어 맡겨놔도 충격으로 인해 깨지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는 작지만 용량은 빵빵한 320GB이다. 이 정도면 사진 128만장, 음악파일 5,920시간 분량, 비디오 480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사진 작업을 많이 하는 전문가들 혹은 음악 관련 종사자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의 비디오를 찍어 계속 모아두는데 전혀 손색이 없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다른 컴팩트 외장 하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다. 그리고 EMC 레트로스펙트(EMC Retrospect)와 모지홈 온라인(MozyHome) 백업 소프트웨어도 포함되어 있는데 소프트웨어는 쉽게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디자인과 빵빵한 저장용량으로 맥북 사용자들의 데이터 관리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http://store.iomega.com/section?SID=673669e88a3310574bfcc86e27adeda7872:4760&secid=4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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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MacBook Air)’가 배터리 교체를 유저가 직접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맥북 에어’ 배터리는 최신 ‘맥북 프로(MacBook Pro)’에서 쓰는 배터리와 같으며 가격은 129달러


출처 http://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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