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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가 날이 갈수록 얇고 가벼워지고 있다. 반면 저장용량은 몇 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수백기가 수준이다. 윈도우즈 PC 사용자가 대다수인지라 USB 외장하드 역시 윈도우즈 PC용이 주류를 형성한 가운데 맥(Mac) 노트북을 위한 초경량에 초박형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Iomega eGo Helium Portable Hard Drive)가 나와 맥 사용자들 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 맥북 에어(MacBook Air) 노트북에 꼭 걸맞는 USB 2.0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이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실버 컬러에 얇은 컴팩트형이라 지갑이나 서류 가방에 쏙 들어간다. 그리고 아이오메가의 자랑인 충격방지 기능 아이오메가 드랍 가드(Iomega Drop Guard)가 적용되어 있어 1미터 이상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손상 염려가 없다. 따라서 비행기로 멀리 여행할 때 수하물 가방에 넣어 맡겨놔도 충격으로 인해 깨지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는 작지만 용량은 빵빵한 320GB이다. 이 정도면 사진 128만장, 음악파일 5,920시간 분량, 비디오 480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사진 작업을 많이 하는 전문가들 혹은 음악 관련 종사자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의 비디오를 찍어 계속 모아두는데 전혀 손색이 없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다른 컴팩트 외장 하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다. 그리고 EMC 레트로스펙트(EMC Retrospect)와 모지홈 온라인(MozyHome) 백업 소프트웨어도 포함되어 있는데 소프트웨어는 쉽게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디자인과 빵빵한 저장용량으로 맥북 사용자들의 데이터 관리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http://store.iomega.com/section?SID=673669e88a3310574bfcc86e27adeda7872:4760&secid=4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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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스타일과 기능면에서, 에어 푸(Air Poo)는 화장실의 혁명이라고 할 만하다. 이 변기는 맥북 에어 도킹 시스템(MacBook Air Docking System)이 탑재되어 있어, 화장실을 이용하는 동안에도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으며, 노트북을 화장실 탱크에 넣어 재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802.11n 무선 라우터가 내장되어 있어, 인터넷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  


변기는 온열 시트가 장착되어 있어, 앉아 있을 때에도 편안함을 준다. 또한 변기의 물내리는 꼭지 부분은 멀티-터치 플러시 패드 장착해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느냐 두 개로 터치하느냐에 따라, 물의 양과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통합 서라운드 사운드 기능의 아이팟 독(iPod Dock)을 탑재하고 있으며, 아직 탑재되진 않았지만 방귀를 흡입하는 팬(fan)도 장착할 수 있다.


2008년 여름 실제 출시 예정이며, 사용자에게 한 단계 높은 화장실 경험을 하게 해 줄 것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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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MacBook Air)’가 배터리 교체를 유저가 직접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맥북 에어’ 배터리는 최신 ‘맥북 프로(MacBook Pro)’에서 쓰는 배터리와 같으며 가격은 129달러


출처 http://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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