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Nikon)에서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재생 헤드셋 ‘미디어 포트 유피(Media Port UP)’를 발표했다. 고급 모델인 UP300x와 기본 모델 UP300으로 나왔다.


디스플레이, 헤드폰, 휴대용 오디오/비디오 플레이어, 와이파이(무선 인터넷 접속)기능, 대용량 메모리, 전원을 하나로 통합한 최초의 제품이다. 따라서 이제 사용자들은 고화질 동영상과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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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포트 유피는 휴대용 소형 헤드셋이라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핸즈프리라 손으로는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 또한 마치 3미터 거리에서 50인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것과 같은 효과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가벼운 초소형 디스플레이는 새로 개발된 초소형 영상전송 모듈인 DOE(Differentive Optical Element:회절 광학 소자) 렌즈를 채용해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고급모델인 UP300x에는 동작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임으로써 음량 조절 등의 작동을 핸즈프리로 할 수 있다. UP300x는 8 GB 내장 메모리, UP300은 4 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시점(eyepoint)과 디옵터 조절이 가능해 안경을 쓴 사람도 디스플레이를 편안하게 조정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 기능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으로 웹 브라우징이 가능하며, 미디어 콘텐츠를 바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니콘은 UP사용자들이 동영상 콘텐츠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파일도 지원되기 때문에 컴퓨터에 저장된 윈도 미디어 파일을 UP로 전송해 즐길 수도 있다.


12월중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UP300x가 69,800엔, UP300이 59,800엔이다.


출처 http://www.nikon.com/about/news/2008/1007_up300_01.htm


첨단 디지털 기술로 무장된 쥬크박스가 새로이 출시되어 화제이다. 인텔리튠즈 (IntelliTunes)는 듀얼 LCD 스크린, 울트라하이파이 (UltraHiFi) 360 와트 2채널 앰프, 터치스크린 기술, 무선 인터넷 및 온라인 라디오 스트리밍 기능을 갖추었으며, 아이팟/MP3 지원이 가능한 벽걸이형 첨단 쥬크박스이다. 책장 옆이나 스피커 옆에 장착하면 멋진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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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튠즈에는 2개의 LC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다. 위쪽의 8인치 LCD 모니터는 가수와 노래 정보를 보여줄 뿐 아니라 노래의 박자에 따라 변하는 3D 광선 쇼를 통해 노래를 생생하게 표현한다. 음악을 따라 움직이는 수 천 개의 다른 패턴, 컬러, 스타일의 움직임은 독특한 시각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쪽의 15인치 터치스크린에는 쥬크박스 시스템의 전체적인 콘트롤이 디스플레이 된다. 소프트웨어 자체가 터치스크린용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여타의 입력기기는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모든 작동은 손가락 하나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재생 리스트에 음악을 추가하거나 제거하기, 무작위 순서로 음악 듣기, 반복, 음악 이동 및 훑어보기 등 모든 기능이 손가락 하나로 처리되는 것이다.


포한된 DVD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이미 소장한 CD 혹은 MP 3 파일을 매우 쉽게 업로드 할 수 있다. 오디오 CD를 DVD 드라이브에 삽입하면 인텔리튠즈가 CD의 음악을 쥬크박스에 전송할 것인지를 묻는다. 이를 확인만 해주면 자동으로 모든 음악이 내장형 하드 드라이브에 복제되고, 스크린에 표시되는 것이다.


인텔리튠즈는 5만 곡 이상의 노래 혹은 5,000 장의 음반을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용량의 확장 또한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gamecabinetsinc.com/intellitunes.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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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ro 단말기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 PMP, 지상파 DMB 등 다양한 기능 구현
WiBro 단말기 최초로 GPS 내장해 네비게이션으로도 이용 가능
4.3인치의 고해상도 WVGA TFT-LCD 채용으로 고화질로 멀티미디어 기능 즐길수 있어
15.7mm 슬림한 바 디자인에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0, 8GB 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 탑재

삼성전자는 10일 와이브로 단말기 신제품 'WiBro 커뮤니케이터(SWT-W100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iBro 커뮤니케이터(SWT-W100K)'는 13Mbps급 속도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길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 PMP, 지상파 DMB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구현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WiBro 단말기이다. 또한 고해상도 4.3인치 WVGA TFT-LCD를 채용해 DMB 방송, 동영상 재생, 인터넷 이용시 더욱 생생한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WiBro 단말기로는 처음으로 GPS를 내장해 사용자가 추가로 지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네비게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MP4, Xvid, WMV, H.264 등 다양한 동영상 포맷 지원,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지상파 DMB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MS 워드 문서 뷰어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15.7mm 슬림한 바 디자인에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0, USB 2.0, 8GB 대용량 메모리 등 첨단 기능도 두루 탑재했다.

가격은 50만원대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이미 출시된 와이브로 USB 동글(SPH-H1300), 와이브로 스마트폰(SPH-M8200), 복합단말기 디럭스 MITs(SPH-P9200)등과 함께 와이브로 단말기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다양한 기기들과 컨버전스를 시도한 다양한 와이브로 단말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향후 확대될 와이브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 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일본 와이브로 사업자인 UQ커뮤니케이션의 장비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미국 스프린트넥스텔에도 와이브로 장비와 단말기를 공급하고 있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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