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15일부터 월드스타 김윤진 주연의 '세븐데이즈', DVD 출시와 동시에 메가TV에서 방영
'라듸오 데이즈', '나는 전설이다' 등 최신 개봉영화 발 빠르게 서비스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15일 월드스타 김윤진 주연의 '세븐 데이즈'를 DVD 출시와 동시에 메가TV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세븐 데이즈'는 7일간 납치된 딸과 살인범을 맞바꿔야만 하는 변호사의 한계상황을 다룬 사상 최악의 협상극으로 주연배우 김윤진이 '맥스무비 최고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메가TV는 이미 1월 8일 오다기리 조 주연의 '도쿄 타워'를 시작으로 2월 4일부터 운영한 '설 특집관'에는 싸이더스 FNH가 제작한 한예슬 주연의 '용의주도 미스신'을 영화 종영 후 한달 후에 바로 서비스 했으며, '세븐데이즈' 는 영화 종영과 동시에 VOD 서비스를 시작해 극장 종영 후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앞당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는 극장에서 놓친 영화를 보려면 비디오/DVD 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이제는 극장 종영 후 한 두 달만 기다리면 안방에서 편안히 보고 싶은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최신영화를 빌려오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메가TV는 싸이더스 FNH가 제작/배급해 최초의 라디오CM(Commercial Message)의 탄생비화를 전격 공개한 류승범 주연의 '라듸오 데이즈'와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등 최신 개봉 영화를 발 빠르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KT 미디어본부 정만호 본부장은 "메가TV는 앞으로 최신영화를 최대한 빨리 메가TV에서 방영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가패스! 요금은 싸게, 선물은 가득히

100% 광 메가패스 상품인 스페셜 요금을 36,000원으로 인하
KT, 3월말까지 메가패스 신규·기존 고객 대상 사은 행사 실시
해외 여행 및 어학 연수 기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2월 1일부터 FTTH 기반의100메가급 광 메가패스 상품인 스페셜 요금을 인하하여 초고속 인터넷 100메가 서비스 보편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KT는 그 동안 월 4만원으로 제공됐던 100% 광 메가패스 상품인 스페셜 요금을 3만 6천원으로 인하하고, 4년 약정 할인(20% 인하) 제도도 신설했다. 따라서 4년 약정 고객의 경우 28,800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100메가급의 메가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병우 KT 마케팅부문장은 "스페셜 상품은 일반주택지역에서 상향과 하향속도를 동시에 100메가로 이용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서비스다"라며, "이번 요금할인을 통해 최고 품질의 인터넷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IT서비스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KT는 이와 때를 맞춰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메가패스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패스 100% 光나는 페스티벌"고객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 1∼3년 약정으로 메가패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1∼3개월 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중 3년 약정 고객에게는 기존 16종 사은품(16종 중 택 1)과 함께 CGV 영화 초대권 2매와 콤보세트를 증정하며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할 경우 추가로 1개월 요금 면제와 함께 영어강좌 수강권을 증정한다.

또한 메가패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추첨 경품 이벤트를 통해 스타 연예인과의 일일 데이트, 가족과 함께하는 국내 및 해외 여행, 자녀의 여름방학 해외 어학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한다.

한편 KT는 이번 행사 기간 중 메가패스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 조사와 공모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각 1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브랜드 슬로건 공모에 참여한 고객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400만원 상금 지급을 포함,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객 사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나 KT홈페이지(www.kt.com) 및 메가패스 홈페이지(www.megapas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TV 보면서 바로 검색한다!

KT와 함께 국내 최초로 양방향 웹서비스 선보여
TV 시청 중 언제든지 실시간 검색 가능
서비스 퀄러티 강화해 IPTV 이용자 저변 확대에 주력

NHN[035420](대표이사 사장 최휘영)는 KT[030200]의 메가TV 플랫폼을 통해 자사가 직접 개발한 실시간 검색기능이 포함된 IPTV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양방향 웹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네이버의 IPTV 서비스는 ·메가TV 시청 중 언제든지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 바로검색' 서비스와 ·네이버의 TV 전용 포털을 메가TV 내 별도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채널' 서비스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드라마 '이산' 시청 중 리모콘의 검색 버튼을 누르면 실제 방영 시점에 네티즌들이 많이 찾았던 연관 검색어와 TV 프로그램,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가 나타나고, 검색창에 '이산'을 입력하면 컨텐츠, 지식iN 등 6가지의 네이버 검색결과와 메가TV의 관련 VOD 타이틀 정보가 보여진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TV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는 물론 이용자의 시청 프로그램에 따라 흥미 있는 연관검색어를 제공하는 상황기반검색, 온·오프라인의 검색어 연동 등 IPTV 플랫폼에 특화된 기술들을 개발해 진정한 의미에서의 양방향 웹서비스를 구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NHN 윤대균 컨버전스 센터장은 "네이버는 이를 통해 유·무선을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검색 플랫폼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밝히고 "NHN은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한게임, 쥬니어네이버 등 콘텐츠를 확대하고 TV와 차별화된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여 IPTV 이용자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네이버 채널 서비스


메가패스 광고야? SHOW 광고야?

정우성과 막춤녀 서단비가 스캔들이 났다?

얼마 전 KT의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메가패스’와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SHOW’의 결합상품이 출시됨에 따라 이를 주제로 한 새 광고 캠페인이 전개되면서 각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우성과 서단비가 더블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광고의 메시지는 간결하면서도 확실하며 기존 광고를 통해 브랜드 대표 얼굴로 기억되는 2명의 모델을 기용함으로써 전달하려는 얘길 다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W 광고에서 막춤을 선보였던 서단비의 화려한 변신도 눈길을 끌고, 언제나처럼 멋진 정우성의 춤도 매력이 넘칩니다. 결합상품의 서비스 혜택을 표현하기 위해 펼쳐지는 두 모델의 환상적인 춤사위는 시청자에게 행복감과 만족감을 줍니다. 결합상품 출시가 대중에게 주목을 끌고 있다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스캔들’을 광고 컨셉트로 잡은 것도 기발합니다.

말끔한 정장 차림의 정우성. 소파에 기대 책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여자 손이 나타나더니 다정하게 끌어 안습니다. 여자 손의 주인공은 바로 서단비양이죠. 영화관 매표소 앞에서 막춤을 추던 서단비가 아닙니다. 실크 소재의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서단비는 섹시하고 정열적인 탱고를 춥니다. 물론 정우성과 함께 창 밖에는 그들의 스캔들 현장을 포착한 파파라치들이 연신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립니다. 두 모델의 탱고가 한창일 때 흐르는 나레이션. “어머머, 스캔들 난다. 스캔들”. 이윽고 화면 위로 뜨는 자막 ‘메가스캔들’ 이어지는 나레이션은 메가패스와 SHOW가 만나 특별한 스캔들이 나온다는 설명과 결합상품별 서비스 혜택을 자막과 함께 알려줍니다.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는 정우성과 서단비의 행복한 미소와 함께 ‘우리 결합해요!’라는 자막으로 광고는 끝이 납니다.

이번 광고의 포인트는 바로 둘이 하나가 되었음을 표현하는 춤. 촬영 전날 밤까지 해외에서 영화 촬영 중이었던 정우성, 최근 CF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서단비. 두 모델의 바쁜 스케줄로 사전 연습시간이 없었지만, 촬영 당일 아침 짧은 시간 호흡을 맞춘 그들은 탱고가 무엇인지를 보여줬습니다.

광고 처음에 나오는 장면의 에피소드. 소파에 앉아있는 정우성을 서단비가 뒤에서 다정하게 끌어 안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 촬영을 위해 소파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높은 받침대 위에 소파를 놓고 뚫어놓은 구멍 속으로 서단비가 들어가 손으로 감싸며 나와서 뒤에서 안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현장에서는 흡사 공포영화의 귀신 출연 같아 걱정되었으나 막상 편집 과정에서 충분히 로맨틱한 분위기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