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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분야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는 일본의 니혼전기주식회사(NEC)는 최근 매우 정교하며 착용이 간편한 무선 통신기기 'M155 메신저'를 선보였다. 이로써 NEC사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새로운 기준을 설정했으며 다시 한 번 혁신의 선두주자임을 전 세계에 알렸다.


NEC 사의 M155 메신저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무선 통신기기로 전문 건강관리와 서비스 업무 환경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작은 손목시계 모양으로 착용이 간편하여 이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최적의 이동성과 접근성, 유연성 및 편안함을 제공한다.


통신 기기로서의 기능 이외에도 M155는 스피커폰 커뮤니케이션과 개인적인 알람 장치 기능도 함께 갖추었다. 또한, M155 메신저는 DECT(코드 없는 전화) 사용자가 모바일 메시징과 스피커폰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할 때 가장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M155 메신저의 디스플레이에는 세 줄까지 내용이 나타나며, 손목이나 목에 손쉽게 착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할 때 언제든지 M155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통화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무엇보다 M155 메신저는 NEC사의 PBX와 메시징 어플리케이션과 자연스럽게 통합이 가능하다.


M155 메신저는 병원이나 호텔처럼 종업원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알람 정보를 많이 보내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장치다. M155 메신저는 이동 중인 사용자에게 언제든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즉, 메시지 전달이 가장 중요한 환경에서 M155 메신저는 메시지 커뮤니케이션 기기로서 사용자의 높은 요구 수준을 충족시킨다.


출처
http://content.nec-philips.com/hq/pressrelease/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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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메신저로 대화한다"

야후! 코리아, SW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전세계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웹 메신저' 베타서비스 시작
공공 PC사용, 메신저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곤란할 때 등 편리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MSN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 연동으로 더욱 유용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웹 기반의 새로운 버전인 '야후! 웹 메신저(Yahoo! Messenger for the Web)'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후! 웹 메신저(kr.webmessenger.yahoo.com/)'는 별도의 메신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등록 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이다. 따라서, 학교, 회사, PC방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도 클릭만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특히 사용자의 PC환경이 자주 달라지거나, 여행으로 이동이 잦을 때, 보안상의 문제로 인해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 곤란한 상황일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국내의 경우 많은 기업들이 메신저 전용 포트를 차단함으로써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하고 있으나, 야후! 웹 메신저의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도 수많은 회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야후! 는 MS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의 상호 연동 서비스를 제공 중이어서, MSN 메신저 회원들을 손쉽게 쌍방향으로 추가하고 대화를 나룰 수 있어 유용하다. 게다가 대화 중 실수로 창을 닫았더라도, '지난 대화목록'에서 최근 대화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고, 각각의 채팅 창이 탭 버튼으로 한 화면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대화 창을 옮겨 다니기 쉽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거의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Window, UNIX, Mac OS X 등 최신 운영체제 등을 지원한다.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반의 야후! 메신저 8.1 버전의 일부 기능을 가벼운 형태로 웹에 구현한 것이다. 따라서 무료 음성 통화, 웹캠 채팅, 파일 전송, 사진 공유 기능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메신저를 설치해야 한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의 장벽을 없애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 세계 야후! 회원 및 MSN 메신저 회원과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웹 메신저는 한국어를 비롯 영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중국어, 불어, 이탈리아어, 포루투칼어 등 11개 언어로도 이용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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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과다한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이용으로 통신비용 부담에 골머리를 앓는 부모들을 위한 한가지 대안이 나왔다.


AP통신은 미국의 중소기업인 지핏(Zipit) 와이어리스가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전용 무선단말기 `지핏 와이어리스 메신저 2'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지핏 와이어리스에 따르면 Z2는 휴대전화나 다른 지핏의 기기, PC와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이 제품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Wi-Fi 기반의 단문 메시지와 인스턴트 메시지가 모두 가능한 기기이다.


집을 비롯한 Wi-Fi가 구축된 장소, 무선 인터넷 ‘핫스팟’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간에 Z2를 이용하여 친구나 동료들과 동시에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 새로운 메시징 서비스는 지핏 와이어리스의 IM 친구목록과 호환이 되며 동시에 여러 명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대화 내용은 받은 메시지함 또는 보낸 메시지함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대화창에 따로 저장된다.


아울러 20명의 휴대전화 이용자들과 문자대화를 할 수도 있으며 AOL, 야후, MSN과 같은 메이저 인스탄트 메시징 플랫폼 회사들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Z2에는 오디오 플레이어와 포토 뷰어가 내장되어 있어 간단한 오락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지핏 와이어리스는 서비스 홍보를 위해 2008년 1월 31일까지는 Z2 사용자들에게 한 달에 3,000건을 한도로 무료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08년 2월 1일부터는 Z2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4.99를 지불해야 한다.


지핏은 지난 2004년 메신저 송수신 무선단말기 시장에 진출해 첫 제품을 출시했으나 판매량은 수만 대에 그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Z2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부가되는 등 휴대폰에 더욱 근접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Z2는 $149.99에 지핏 와이어리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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