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한다.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등 상품성은 물론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춘 프리미엄 중형 그린카”라며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구매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에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엔진클러치를 병렬로 연결해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하고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 동급 차종은 물론 경차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비(21km/ℓ)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K5 하이브리드’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K5 하이브리드’(CO2 배출량 18.0톤)는 지난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K5 2.0 가솔린엔진 수동변속기(CO2 배출량 24.6톤) 모델 대비 27%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100여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이로써 기아차는 K7, K5, 스포티지R, 모닝에 이어 ‘K5 하이브리드’까지 총 5개 차종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게 됐고, 앞으로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K5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콘셉의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내·외장 스타일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K5 하이브리드’는 K5의 세계적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클린 이미지를 잘 표현한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포지션 램프 일체형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새롭게 적용됐고 ▲연비 향상을 고려한 알루미늄 휠(16”, 17”),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렘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사양을 갖췄다.

고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세대 차체제어장치(VSM),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언덕길 밀림방지장치(HAC) 등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5 하이브리드’ 차종에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 특별히 보증기간을 6년 120,000km로 정했다.

아울러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들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공해차에 적용되는 각종 세제 효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 (최대 130만원 한도), ▲취득세 감면 (최대 140만원 한도), ▲채권 및 공채 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게 된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기아자동차㈜ 신형‘모닝’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25 02: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매혹적인 차, 신형‘모닝’이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24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영종 기아차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모닝’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신형‘모닝’은 지난 2004년 2월 출시된 국내 최초 1,000cc 경차 1세대 모닝에 이어 7년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프로젝트 명 ‘TA’로 개발에 착수해 3년 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1천 8백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되었다.

신형‘모닝’은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콘셉트로 ▲당당하고 세련된 스타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연비, ▲차급을 뛰어 넘는 최고급 안전 사양 및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004년 탄생한 모닝은 출시 이래 내수 37만 1,513대, 수출 75만 4,903대로 2010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12만 6,416대가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델이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경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한 모닝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모델의 차명에도‘모닝’의 이름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서영종 사장은 “기아차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2011년의 첫 작품인 신형‘모닝’은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 및 동급 최고 연비, 최첨단 편의·안전 사양으로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경차 시장을 주도하게 될 신형 모닝의 활약에 아낌 없는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기아차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 정숙성·고출력·고효율·경량화에 성공한 신형 카파 1.0 MPI 엔진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써 신형‘모닝’은 최고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kg·m로 동급 최고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9.0km/ℓ, 수동변속기 기준 22.0km/ℓ를 달성해 동급 최고의 연비를 실현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최적 설계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4단 자동변속기 및 5단 수동변속기를 적용했으며, 특히, 미션 오일 교환이 필요 없는 오일 무교환 변속기로 차량 관리의 편리함은 물론, 유지비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형‘모닝’은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앞모습, 볼륨감·속도감·역동성을 표현한 옆모습, 미래지향적이고 감각적인 뒷모습이 조화를 이루어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경차로 완성되었다.

신형‘모닝’의 차체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이며, 축거 2,385mm로 1세대 모닝 보다 전장은 최대 60mm, 축거는 15mm, 전고는 5mm, 늘어나 볼륨감 넘치면서도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호랑이 코와 입을 형상화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기아차 최초로 스티어링 휠에도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하는 등 차량 곳곳에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다.

특히 신형‘모닝’은 최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신형‘모닝’은 동급 최초로 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으며, 기존의 VDC 기능에 스티어링 휠(MDPS 적용)까지 제어해 차체 자세의 안정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을 장착해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동급 최초로 ▲7인치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히티드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리모컨, ▲버튼시동 스마트키, ▲원터치 세이프티 선루프, ▲운전석 대형 선바이저 미러 & 조명,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등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했으며, 이 밖에도 ▲4센서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슬라이딩 헤드레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운전석·동승석 2단 조절 히티드 시트,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등 편의 사양을 대거 장착해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 고객 만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신형‘모닝’의 트림명을 포르테, K5, K7 등 기아차 주요 차종에서 사용하는 트림명인 스마트, 디럭스, 럭셔리로 변경, 단순화함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을 고객들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옵션 모델을 선보인다.

여성 고객들을 위해 여성 선호 편의 사양인 ▲히티드 스티어링 휠,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자동요금징수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스위트 옵션’를 운영하고, 고객들의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보조제동등, ▲풀오토 에어컨, ▲인테리어에 블랙 하이그로시 칼라 포인트가 들어간 ‘하이클래스 블랙 옵션’과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보조제동등, ▲풀오토 에어컨을 비롯해 실내 곳곳에 산뜻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가 적용된 ‘하이클래스 오렌지 옵션’을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모닝’에 ▲밀키 베이지, ▲허니비 옐로우, ▲레몬 글라스, ▲엘리스 블루, ▲카페 모카, ▲시그널 레드 컬러 등 통통 튀는 모닝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6가지의 새로운 외장 컬러를 신규로 개발, 적용함으로써 국내 차종 중 최다 외장 컬러인 총 10가지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아차는 당당하고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 성능과 연비,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사양 등으로 탁월한 상품성을 갖춘 신형‘모닝’을 통해 국내 경차 1위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글로벌 경차로 우뚝 서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신형‘모닝’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서울 강남역 엠 스테이지(M-Stage)에 실제 모닝 크기의 2.4배(전장 기준)에 달하는 초대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설치하고, 300여 대의 시승차를 전국 주요 거점에 배치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형‘모닝’출시에 맞춰 SNS 사이트(http://morningsns.kia.co.kr), 브랜드 사이트(http://morning.kia.co.kr), 모바일 홈페이지(http://m.morning.kia.co.kr) 등을 통해 신차 소개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온라인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한편, 스마트폰 고객들을 위해 국내 경차 최초로 게임, 알람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모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차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신형‘모닝’은 올해 상반기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아중동 지역 등 일반지역으로 수출된다.

기아차는 올해 국내 10만, 해외 12만 등 총 22만 대의 신형‘모닝’을 판매하고,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는 2012년부터는 국내 10만, 해외 14만 등 총 24만 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신형‘모닝’의 가격은 ▲스마트 모델이 880만원 ~ 96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만원 ~ 1,05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만원이다. (수동변속기 기준)

기아차 신형 모닝(TA) 사전계약 실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10 14:0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신개념 경차시대를 주도해갈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TA)의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주요사양과 제원을 공개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TA) 사전계약은 10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1588-1100)로 하면 된다.

신형 모닝 주요 제원 및 성능

신형 모닝(TA)는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디자인 콘셉트로 당당하고 역동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경차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TA)의 차체 크기는 전장 3,595 mm X 전폭 1,595 mm X 전고 1,485 mm이며 축거 2,385 mm 로 1세대 모닝보다 전장은 최대 60mm, 전고는 5mm, 축거는 15mm 늘어나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신형 1.0 카파엔진을 장착한 신형 모닝은 최대 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 kg·m이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모델 19.0 km/ℓ, 수동변속기 모델 22.0 km/ℓ로 국내 경차모델 중 최고의 힘과 연비를 갖췄다.

신형 모닝,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장착

신형 모닝(TA)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동급 최초로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을 적용해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했다.

또한, ▲히티드 스티어링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음성인식 7인치 DMB 내비게이션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원터치 세이프티 썬루프 ▲차량 멀티미디어 기기 조작을 도와주는 스티어링 휠 리모컨 등 동급 최초 신사양을 대폭 적용해 신형 모닝(TA)만의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15인지 블랙 럭셔리 휠 ▲유럽 경차 스타일의 풍부한 볼륨감의 프론트 범퍼와 입체적인 리어 범퍼 등으로 당당하고 현대적인 모닝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유러피안 스타일 실내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주요 제원,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과 더불어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운전자가 차 안에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선을 적용해 공간활용성은 물론, 미래지향적이고 당당한 외관과 조화를 이룬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출시 기념,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행운의 선물 증정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 고객 중 총 1천명에게 캐논 EOS 550D 카메라(5명), 여성 운전자를 위한 ‘모닝 스위트 옵션’ 품목 무료 장착 (차량가 할인 방식, 10명), 1년 커플 영화 예매권 (2인용 매월1회씩 연간 총 12회, 55명), GS&POINT 3만 포인트 (9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월 말까지 기아차 전차종 계약 고객들에게 아이리버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USB 등을 32~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 아이리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에 맞춰 ‘신형 모닝 마이크로 사이트(http://morning.kia.co.kr)을 마련하고, 모닝의 독특한 스타일은 물론 다양한 제품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형 모닝(TA)의 가격대는 ▲스마트 모델 880~1,01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1,10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1,155 만원으로 신형 모닝 사전계약과 관련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 (☎ 1588-1100)나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로 하면 된다. (※ 예상 가격대는 매뉴얼 에어컨 포함, 수동변속기 장착 기준임)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경차로서 경제성은 물론, 성능, 디자인, 편의사양 모두 경차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경차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경차 신형 모닝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경차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2010 모닝을 15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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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모닝은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탁월한 연비와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0 모닝의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4km/ℓ로 기존 16.6km/ℓ보다 5%가 향상되어 경차 최고 연비를 실현했으며, 수동변속기 기준 연비 역시 20.0km/ℓ를 기록해 탁월한 연비를 갖추었다. 최고출력 72마력, 최대토크는 9.2kg·m으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13%, 3%가 개선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가솔린 모델 기준)

또한, 전 모델에 경제운전영역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자동변속기 선택 시).

외관 디자인은 ▲리어 가니쉬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한 것을 비롯 ▲세련된 디자인의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 ▲크기가 확대된 아웃사이드 미러, ▲측면 하단에 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을 적용했으며, 신규 외장칼라로 라임 칼라를 추가하였다.

내관 디자인은 ▲세련된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 ▲스텝게이트 타입의 자동변속기를신규로 적용한 데 이어, 프리미엄 및 스페셜 모델에 ▲고급스런 느낌의 메탈릭 계기판, ▲가죽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에 고급 직물소재 등을 적용해 한층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2010 모닝의 출시와 함께 스포티한 컨셉의 스페셜 트림을 신규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했다.

스페셜 모델은 ▲크롬도금으로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 ▲대형 인테이크 홀, ▲날렵한 이미지의 안개등과 주유구 캡,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 ▲입체감이 돋보이는 리어 범퍼, ▲블랙 베젤 리어 콤비램프 등이 적용돼 기존 모닝과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2010 모닝에는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자동요금 징수시스템, ▲폴딩 타입 리모컨 키,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등 중대형 차급에 반영되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2008년부터 경차로 새롭게 태어난 모닝은 지난해 총 8만 4,177대가 팔려 전년 대비 196.4% 증가했으며, 올 1분기에는 2만 3,136대가 팔려 베스트 셀러카로 등극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0 모닝의 가격은 ▲ 가솔린 모델이 706만원~977만원이며, ▲ LPI 모델이 885만원~1,030만원이다. (M/T 기준)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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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cc 대한민국 대표 경차
뉴모닝(New MORNING) 탄생

- 연간 내수 5만대 판매…국내 경차시장 60% 점유 목표
- 올해부터 경차로 분류…차량 등록 시 최대 100만원 이상 비용 절감
- 세련된 스타일로 내외관 대폭 변경…AUX & USB 단자 등 편의사양 적용
- 국내 경차 중 최고의 엔진성능 자랑…최고출력 64마력, 연비 16.6km/ℓ
- 블랙 컬러를 테마로 한 ‘블랙프리미엄’과 여성고객을 위한 ‘뷰티’ 선봬


‘경차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 뉴모닝!’

기아자동차㈜가 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된 모닝의 신규 모델인 ‘뉴모닝’을 2일부터 시판한다.

‘뉴모닝’은 경차 편입에 맞춰 그간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한 모델로 2004년 처음 출시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새로 선보이는 기아차의 야심작이다.

‘뉴모닝’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내•외관을 대폭 변경하였으며 높은 사양의 편의사양은 물론 동력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킨 엔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뉴모닝’은 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됨에 따라 차량 등록 시 ▲취득세와 ▲등록세, ▲도시철도채권 매입 등이 면제된다. 기아차는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94만7천원에 이른다고 밝혔다(뉴모닝 LX 기본형, 자동변속기, 에어컨 장착 기준). ※ 아래 표 참조.

또한 ▲공영 주차장 요금, ▲도심혼잡통행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 50% 할인과 ▲지하철 환승주차장 요금 할인이 향후 임시국회나 지역조례의 개정을 거쳐 추가로 시행될 전망이다.

기아차는 국내 유일한 1,000cc 경차 ‘뉴모닝’이 스타일과 성능, 경제성을 중시 여기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올 한해 내수 5만대를 판매해 경차 시장점유율 6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아차는 ‘뉴모닝’을 시판하면서 전장 길이를 3,535mm로 기존 모닝보다 40mm 증대시켜 안전성을 높였으며, 엔진은 성능 최적화를 통해 최고출력을 3마력 증대시킨 64마력을 확보, 경쟁 경차보다 12마력 높게 책정했다.

연비도 기존 15.5km/ℓ보다 7.1% 향상시킨 16.6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국내 경차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뉴모닝’의 가장 큰 변화는 내•외관 스타일이다.

‘뉴모닝’의 외관은 ▲라운드 이미지로 입체감을 살린 헤드램프, ▲전반적인 일체감과 볼륨감을 강조한 프런트 범퍼, ▲크롬도금을 적용해 강인함을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부와 통일된 느낌을 강조한 더블 라운드 리어 램프, ▲세련된 느낌으로 입체감을 부각시킨 리어 범퍼 등 친근하면서도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하였으며,

내관은 ▲세련된 느낌으로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시킨 계기판, ▲유러피안 감각으로 직선과 곡선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센터페시아, ▲진한 블랙과 옅은 블랙 컬러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컬러, ▲산뜻한 이미지의 오랜지 컬러 실내 조명 등을 신규로 적용해 소비자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뉴모닝’은 실내공간의 크기를 결정하는 휠베이스(축간 거리)와 전폭이 2,370mm, 1,595mm로 경쟁 경차보다 각각 25mm, 100mm가 커 성인 5명이 탑승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2열 시트는 180도 수평으로 접을 수 있어 대형 화물의 적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뉴모닝’에는 실용적인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돼 고급차 수준의 상품가치를 갖도록 했다.

경차 최초로 ▲차량 속도에 따라 조향력을 제어해주는 속도감응형 전동식 스티어링 휠(기존 유압식), ▲충돌 위험을 최소화 시켜주고 고급감을 향상 시켜주는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멀티미디어 AUX & USB 단자, ▲40mm까지 운전석 시트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펌핑 레버 등을 적용해 경차 이상의 가치를 실현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뉴모닝’을 시판하면서 블랙을 테마로 한 ‘블랙 프리미엄’과 여성고객을 위한 ‘뷰티’ 사양을 새롭게 추가했다.

‘블랙 프리미엄’은 차별화된 개성을 중시 여기는 고객을 위한 모델로 ▲블랙 라디에이터그릴, ▲블랙베젤 헤드램프, ▲투톤 컬러 범퍼, ▲블랙 원 톤 인테리어가 적용돼 차별성을 강조하였으며, 편의사양으로는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고급 앞좌석 헤드레스트 등이 적용된다.

‘뷰티’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옵션들을 모아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모델로 ▲후방주차 보조장치,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앞좌석 열선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 언더 트레이, ▲뒷좌석 파워 윈도우 등이 적용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뉴모닝은 엔진 배기량과 실내공간, 편의사양,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경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확신한다.”며 “뉴모닝의 출시를 계기로 다소 침체된 국내 경•소형차 시장의 판매가 다시 불붙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경차 뉴모닝 출시와 동시에 전국 판매점에서 대대적인 전시 및 시승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코엑스, 인사동에서 이색 전시회를 여는 등 뉴모닝 경차편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뉴모닝’의 가격은 716만원~835만원이며, VAN모델은 677만원(이상 수동변속기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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