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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8.11.08 펜의 움직임을 전부 필사해 PC에 전송해주는 모바일 노트테이커(Mobile Notetaker)
  2. 2008.10.25 벤큐(BenQ) 인텔의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한 벤큐 S6’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3. 2008.10.10 모바일 가라오케용 ,세가 토이즈 , 노래방 마이크 액세서리 , 히토카라 앳 홈
  4. 2008.06.11 퍼스널 애드네트워크 - TNC 출시
  5. 2008.04.02 새로운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 발표
  6. 2008.03.12 사용자가 투명한 기기의 후면을 터치함으로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
  7. 2008.02.28 ETRI 대용량 멀티미디어 정보를 3Gbps 속도로 무선 전송하는데 성공
  8. 2008.01.25 디즈니, 일본에서 여성 겨냥한 휴대전화 서비스
  9. 2008.01.02 휴대폰을 대기만 해도 야후! 거기 정보가 와르르
  10. 2007.12.24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해주는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
  11. 2007.12.24 "대기화면 '오늘은?' UFO Town서비스로 즐기는 스타와의 커뮤니케이션! "
  12. 2007.12.22 韓··日 모바일 업계, MMS 이용한 모바일 광고 시장 선두 지휘
  13. 2007.12.20 이동통신 단말기 제조업체, 음악 콘텐츠 사업 진출 선언!
  14. 2007.12.20 SKT,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tossi' 출시
  15. 2007.12.17 12월 20일 도공 관할 고속도로 전 영업소 하이패스 개통 완료
  16. 2007.12.17 LG전자, 세계 최초 3세대(G)망 기반 모바일TV 기술 시연
  17. 2007.12.16 LG전자, '모바일TV 디코더 칩' 2008년 120만개 공급
  18. 2007.12.16 SK텔레콤, 어학연수학생 대상 로밍 이벤트 실시
  19. 2007.12.10 국내 최초로 모바일을 이용한 국제선 탑승수속 서비스 선보여!
  20. 2007.12.07 하나의 파워 코드를 사용하여 6개의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하는 충전기!
  21. 2007.11.29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중국 모바일 TV 시장
  22. 2007.11.23 소니 에릭슨, 모바일 기기에 ‘드래그-앤-드롭’방식 적용!
  23. 2007.10.30 야마하, 새로운 인터넷 전화 시스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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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나 그림을 정리하기 위해 사람들은 종이에 메모를 한다. 그러나 종이는 내구성이 약해 일시적인 저장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모바일 노트테이커(Mobile Notetaker)는 펜의 움직임을 전부 필사해 PC에 전송해주는 기기이다. 아무 노트에나 모바일 노트테이커를 끼운 다음에 필기를 하면 모든 준비는 다 된 것이다. 노트에 적은 글이나 그림은 모두 LCD 창에 디스플레이 되며 바로 내부 메모리에 저장된다. 저장된 데이터는 컴퓨터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OCR(Optical Character Reader, 광학 문자 판독기)을 통한 편집도 가능하다.


모바일 노트테이커는 모바일 방식과 커넥티드 방식 두 가지로 작동된다. 모바일 방식하에서 사용자들은 회의나 강의 또는 컨퍼런스에서 노트한 내용을 캡쳐하고 스케치하고 저장할 수 있다.


커넥티드(Connected) 방식은 제품과 PC 또는 노트북을 USB 케이블을 통해 연결할 때 사용한다. 사용자들은 손으로 쓴 노트나, 스케치, 전화번호 등을 컴퓨터에 업로드하고 편집할 수 있다.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메모나 노트, 스케치한 것을 전자우편이나 LAN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도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나 아웃룩(Outlook)을 이용하여 직접 작성할 수도 있으며 ICQ 메신저를 이용하여 친구들과 정보를 나눌 수도 있다.


표준 사이즈의 종이가 아니더라도-편지봉투, 오래된 영수증, 종이 쇼핑백 조각 등-모든 종류의 종이에 당신이 쓴 메모는 모바일 노트테이커를 통해 인식하고 저장할 수 있다.


모바일 노트테이커가 있는 한 당신의 모든 아이디어는 기록될 수 있으며 두 번 다시 잃어버릴 일이 없을 것이다.


출처 Think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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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BenQ) 인텔의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한 벤큐 S6’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출시

4.8인치의 액정을 장착한 손 안의 PC로 스마트폰보다 더 강력하고, 6.2x3.5x0.9인치의 규격과 370그램의 무게로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뛰어나다. 또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터치스크린, 음성인식, 모션센서 등 고도로 향상된 유저페이스의 채용으로 다른 어떤 기기보다 직관적이고 강력한 경험을 보장한다.

풀 HTTP 지원과 고속 3.5G 셀룰러 및 WLAN 접속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인터넷 접속을 구현한다. 짜증나는 에러와 버퍼링으로 인한 불안전한 페이지가 없는 완벽한 브라우징, 이메일, 온라인 동영상, 이미지, 디지털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에 노트북 동급의 웹 서핑, 이메일, 멀티미디어, 오피스(Office) 기능을 장착한 벤큐의 MID는 오늘날 바쁘게 돌아다니는 현대인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이나 도로변 위에서나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한 번의 터치로 구글, 이메일과 같은 선호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직관적으로 기울여 웹페이지를 스크롤 하거나 화면을 수직/수평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또한 재빨리 흔들어 열린 모든 파일을 썸네일로 표시하도록 할 수도 있으며, 이메일 메시지 위로 사진을 드래그해서 간단히 첨부할 수도 있다. 노트북보다 빠른 부팅속도와 서거나 걸어갈 때도 제어하기 손쉬운 작동으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기에 이상적이며,  내장 마이크로폰, 헤드폰 잭, 블루투스, 스피커가 제공된다.


출처 http://benq.com/press/news.cfm?id=2327&cat=0&year=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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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세가 토이즈(Sega Toys)사는 히토카라(Hitokara)로 불리는 모바일 가라오케를 선보인 바 있다. 무료 휴대폰 서비스로 총 35,000곡에 달하는  노래방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장르는 팝송에서 엔카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현재는 총 43,000곡으로 선택의 폭이 훨씬 다양해졌으며, 회원 수도 총 150만 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발맞춰 세가 토이즈사는 보다 실감나는 노래방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노래방 마이크 액세서리, ‘히토카라 앳 홈(Hitokara at Home)’을 시판할 계획이다.


소형 가라오케 상자인 히토카라 앳 홈은 스피커, 마이크, LED 미러볼이 통합되어 집에서 즐기는 디지털 노래방 서비스를 보다 완벽하게 꾸며줄 것이다. 휴대폰 혹은 PC에 연결한 뒤, 조명을 낮춘 방안에서 전원을 키면 고휘도 LED 조명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발광하며 미러볼이 회전하기 시작한다.


노래방 제품답게 음량조절, 에코 기능, 음성변경 기능이 탑재됐으며, 시판 중인 마이크를 추가해 두 사람이 듀엣을 연출할 수도 있다.


히토카라 앳 홈의 가격은 7,140엔으로 오는 12월 초에 발매될 예정이다.


출처http://mkara.jp/pc/index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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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미디어 시대,  5천만 휴대폰 가입자를 위한 퍼스널 광고플랫폼인 TNC (www.take-click.com)를 오는 6월 12일 출시한다고 바이콘 (대표 이재철)에서 발표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광고를 휴대폰에 담아 (Take) 클릭 (Click)하게 되는 사용자 주도 모바일 마케팅 방식의 도입을 통해 기존 SMS/MMS/WAP 같은 모바일 마케팅의 한계인 일회성, 스팸광고와 차별화 하는 신개념 광고채널로 부각되고 있다 .

지난 4월말 SK텔레콤 대기화면서비스인 T인터액티브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내최초 모바일 2.0 서비스인 유무선 연동 개방형 위젯서비스 (www.mybicon.com)을 출시한 후 매월 2천건의 휴대폰 다운로드 및 가입자당 평균 일일 5회의 모바일 접속을 기록하고 있는 사용자 생성/소비 위젯서비스에 부합하는 개인미디어인 휴대폰 광고플랫폼이다.

특히 바이콘(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CPC 광고프로그램은 기존 모바일 마케팅에서 제공하지 않던 실시간 온라인 광고 리포팅 시스템을 통해 광고주가 직접 광고 캠페인등록에서 집행한 광고비콘을 누가, 언제, 어디서 휴대폰에 담아 사용했는지를 손쉽게 온라으로 광고효과를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광고비콘을 폰에 담은 사용자는 각 광고캠페인당 집행된 광고비용의 일부를 TNC캐쉬로 적립하여 일정금액에 도달하면 지급되거나, 이벤트등의 혜택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모바일 데이터 요금때문에 활성화 되지 못한 모바일 인터넷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휴대폰은 통화나 문자메세지 등의 무선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을 넘어, 인터넷 정보나 이메일도 용이하게 사용하게 되고있으며, 특히 바이콘에서 제공하는 TNC를 통해 수익도 올리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개념의 퍼스널 디바이스로 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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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오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와 임베디드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새로운 인텔 아톰™ 프로세서 5종과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 패키지에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실버손-Silverthorne”)와 사용자의 주머니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기기에서 PC와 같은 성능과 뛰어난 인터넷 경험, 강화된 배터리 수명을 구현하는 인텔 시스템 컨트롤러 허브라고 불리는 통합 그래픽 기술이 탑재된 싱글 칩이 내장된다. 전 세계 제조업체들은 올해 여름부터 인텔 기반 MID를 출시할 계획이다.

MID는 주머니 속에 들어갈만한 기기에서 최상의 인터넷 경험을 구현하는 진정한 모바일 기기이다. MID는 소비자들이 의사소통하고, 오락을 즐길 수 있으며, 정보를 이용하고, 이동 중에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수준의 차세대 인터넷 기반 이동형 비디오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장치, 통합형 태블릿을 비롯한 여러 소비자 제품을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코드명 “멘로우(Menlow)”라고 불린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에는 인텔 최초의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실버손”)가 탑재된다. 인텔에서 가장 작은 칩이자 3와트 미만 칩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이 프로세서는 열 설계전력 범위가 0.65-2.4와트(오늘날의 일반적인 랩톱은 35와트)이고, 평균 전력 범위는 160-220밀리와트이며, 휴면 전력 범위는 80-100밀리와트이다.

인텔 딥 파워 다운 기술(C6), CMOS 모드, 스플릿 I/O 파워 서플라이와 같은 여러 주요 프로세서 설계 전력 관리 기술로 이 놀라만한 수준의 낮은 전력 구현이 가능했다. 이 칩들은 인텔의 45나노 하이-k 메탈 게이트 트랜지스터 방식과 결합될 때 전력 효율성이 강화되고 크기가 축소되며 배터리 수명이 더욱 연장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인 아난드 챈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는 “오늘은 최초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개발하여 우수한 기술 패키지로 이를 포장한 인텔과 하이테크 업계에게 역사적인 날이다”라며, “기기 제조사들과 소프트웨어 벤더들의 놀랄만한 기술 혁신을 통합하여,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기존의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곧 출시될 MID와 우리의 고객들이 세운 장기적 계획들로 소형 기기들이 엄청난 인터넷 경험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세대의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중심

인터넷이 점차 확산되어 가고, 무선 광대역 네트워크로 계속해서 접속하고자 하는 요구가 늘어나게 되어 흥미롭고 새로운 컴퓨터 기능이 강화된 소비자 제품의 개발이 촉진될 것이다. 인텔 프로세서들은 인터넷을 작동시키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많은 컴퓨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고 중요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오늘날의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은 사용자들이 이동 중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실버손’)는 최대 1.86GHz 속도로 제공되며, 인핸스드 인텔 스피드스텝(Enhanced Intel SpeedStep) 기술을 지원하고, 일부 모델들은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이러한 성능들로 인해 아톰 프로세서는 3와트 미만 부문에서 최고의 속도를 구현하며, 빠르게 웹 페이지 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어도비 플래시 및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최신 웹 기술 지원이 가능해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인텔 시스템 컨트롤러 허브는(System Controller Hub)는 고급 저전력 3D 그래픽 기능, 하드웨어 가속화된 720p 및 1080i HD 비디오 디코딩 성능, 인텔 고해상 오디오, PCI 익스프레스, USB호스트 및 클라이언트, SDIO와 같은 PC와 휴대용 I/O 성능의 결합을 특징으로 하는 완전히 새로운 고집적 저전력 솔루션이다.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은 제조업체들이 와이파이, 와이맥스 및 셀룰러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무선 접속 옵션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인텔 시스템 컨트롤러 허브의 기술적 특징들은 다양한 기능과 주머니 속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여러 종류의 기기들을 제시하는 MID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이 프로세서들은 차 내부 인포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나 소매용 이동 POS(point-of-sale) 기기, 산업 제조용 로봇과 같은 보다 견고한 컴퓨팅 기기 등의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팬리스(fanless), 소형 폼팩터 기기를 위해 고안되었다. 인텔은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보다 강화된 7년 라이프사이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텔은 총 5가지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컨트롤러 허브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가격은 www.intel.com/pressroom/i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트릭 겔싱어: 밀리와트에서 페타플롭까지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총괄 매니저인 패트릭 겔싱어(Pat Gelsinger)는 기조 연설에서 인텔 아키텍처(IA) 프로세서가 이제 MID 및 고성능 서버(HPC)까지 확대, 적용된다고 말했다. 전 세계 최고 HPC 시스템 5개 가운데 3개는 제온 프로세서를 이용하고 있으며, 2007년HPC 시장에 사용된 프로세서 5개 중 약 4개는 인텔이 공급한 것이다. 중국에서 가장 강력한 HPC 중 유전 탐사에 이용되는 SINOPEC 시스템이 그 예이다.

겔싱어 수석 부사장은 코드명 “네할렘(Nehalem)”인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제품군의 기술적 세부 내역에 대해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올해 4분기에 생산이 시작될 예정다. 네할렘은 먼저 하이엔드 데스크톱 프로세서 및 듀얼 프로세서 서버 시스템 부문에서 선보인 뒤, 2009년에 다른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개부터 8개까지 코어로 확대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이 밖에도, 겔싱어는 네할렘의 뒤를 이어 2010년 선보이게 될 코드명 “샌디 브리지(Sandy Bridge)” 의 프로세서 제품군에 사용될 계획인 인텔의 고급 벡터 확장(Advanced Vector Extension) 신규 명령어들을 발표했다.

중국 철도국, IT 센터의 홍린 장(Honglin Zhang) 소장은 겔싱어와 함께 무대에 올라 비용 효율적이며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IA 기반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베이징 공무원들은 곧 구축될 올림픽 IT 인프라와 웹 포탈이 인텔 제온 프로세서상에서 어떻게 작동될 지에 대해 논의했다. 겔싱어는 인텔의 비주얼 컴퓨팅 비전을 설명하고, 포토리얼리스틱한 3D 렌더링, 고해상 비디오 및 오디오, 컴퓨터 모델링을 제공하기 위해 컴퓨팅 성능 강화, 메모리 및 I/O 대역폭 증진, 그래픽 향상, 소프트웨어 툴과 라이브러리 개선이 필요하며, 이 모든 것들이 더 나은 인터넷 경험을 구현하게 된다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기조 연설을 마무리 지었다. 한 가지 중요한 요소인 “라라비(Larrabee)” 아키텍처에는 여러 인텔 아키텍처 코어, 새로운 캐시 아키텍처와 새로운 벡터 프로세싱 명령어 세트가 내장될 것이다.

펄뮤터: 개인화된 모빌리티

이번 IDF에서는 인텔 수석 부사장이자 모빌리티 그룹의 총괄 매니저인 데이비드 펄뮤터(David Perlmutter)가 올해 말 시장에 선보일 새로운 노트북 및 넷북 제품을 활용하는 개인화의 물결에 대해 논의했다. 인텔은 6월에 자사의 차세대 노트북용 “코드명 몬테비나(Montevina)”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을 선보여 보다 빠른 성능과 연장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트리노 2는 옵션 기능으로 통합형 와이파이 및 와이맥스 무선 접속 기능을 제공하는 인텔 최초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 옵션은 올해 하반기 일부 노트북에서 적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트리노 2의 다른 옵션들로는 40% 더 작아져 미니 노트북이나 서브 노트북 영역에 안성맞춤인 프로세서 및 기타 부품들을 들 수 있다.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그래픽 품질 및 블루레이를 사용하는 고해상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하드웨어 지원의 세부 내용도 설명했으며, 인텔 SSD 기술을 선보였다.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코드명 “칼펠라(Calpella)”인 인텔의 2009 노트북 플랫폼에 대해 처음으로 간략히 소개했다. 펄뮤터 수석 부사장에 따르면, 칼펠라가 출시되기 전인 2008년 말 경, 인텔은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 및 소프트웨어 벤더들의 기존 솔루션을 보완 및 강화시키기 위해 인텔 도난방지 기술(Anti-theft Technology)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자산 복구, 도난 관리, 데이터 보호에 중점을 두며, 올해 말쯤 랩톱에 적용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새로이 떠오르는 저렴하면서 이용이 간편한 컴퓨터 영역에 대한 인텔의 전략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넷북(netbook)”이라고 불리는 두 개의 랩톱을 선보였다. 간편하면서 저렴한 인터넷 중심의 이 기기에는 인텔이 새롭게 선보이는 저전력 아키텍처인 “다이아몬드빌(Diamondville)”이 사용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 독특한 트랜지스터와 제조 공정은 이 새로운 시장 기회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사진설명 : 인텔 아톰 프로세서 웨이퍼
 뉴스 출처 : 인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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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액티브 기기를 위한 모바일 입력방식인 터치(Touch)는 매우 유용하지만, 모바일 기기의 스크린이 워낙 작기 때문에 손가락이 거추장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3월 초 개최된 연례 테크페스트(Techfest)를 통해, 루시드터치(LucidTouch)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투명한 기기의 후면을 터치함으로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이다.


루시드터치 기술의 근원은 가상-투명성이다. 즉, 스크린에 사용자의 손가락이 그대로 겹쳐 비춰진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 기술을 통해 이 기기 자체가 반투명한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었다. 때문에 사용자는 손가락과 손으로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도 원하는 지점을 정확하게 눌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루시드터치는 멀티터치 입력 또한 지원하므로 10개의 손가락을 기기의 앞뒤로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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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주파수 대역인 60GHz대역서 3Gbps급 데이터 무선전송 성공

미개척 비허가 주파수대역 활용, 핵심원천 '순간 전송'기술개발
데이터를 기가 단위로 무선전송, 광대역 고속 대용량 전송성공
밀리미터파 대역서 3Gbps급 Full-HD A/V 무선전송 시스템개발
기가파이(Giga-Fi)기술로 기술선점 및 국제표준화 선도예상

차세대 무선통신분야의 새로운 주파수 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60GHz 대역에서 데이터를 기가급으로 무선 전송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28일, 60GHz대 밀리미터파 주파수 대역에서 무선 전송기술을 활용, 대용량 멀티미디어 정보를 3Gbps 속도로 무선 전송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무선전송 기술인 블루투스나 광랜, UWB 기술과 비교시 전송속도나 범용성에 있어 월등히 앞서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고 미개척 비허가 주파수인 60GHz대역을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ETRI는 설명했다.

ETRI 11연구동에서 개최된 이날 시연회에서는 기존 무선랜을 이용해 전송한 화면과 풀 HD급 동영상을 압축없이 실시간으로 무선 전송한 화면을 비교해 보여주었다. 기존 방식은 압축에 의해 화질의 열화(뭉개짐)와 전송 지연 등의 현상이 나타났으나 ETRI가 개발한 기가파이(Giga-Fi) 무선 기술은 무압축으로 전송하여 지연없이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었다.

'60GHz대 밀리미터파 주파수 대역'은 57∼64GHz(7GHz폭)의 주파수 대역으로, 무선국 허가를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비허가 대역으로 분배되는 새로운 주파수 영역이다. 따라서 이 대역은 주파수 이용 용도를 정하지 않고, 정해진 기술 기준만 맞으면 누구나, 어느 용도로든지 사용이 가능한 '용도 미지정대역(FACS)'으로 허용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밀리미터파 대역은 초광대역을 사용, 고효율의 데이터 전송률 외에도 직진성이 강해 주변 간섭에 매우 강하고, 보안성이 뛰어나며, 주파수 재사용이 용이하다는 등 기술응용이 쉬운 강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파장이 짧아 각종 소자의 소형화 및 경량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고속 무선LAN을 위한 최적의 주파수 대역으로 최근 홈 네트워크 및 실내 무선 LAN의 고화질 멀티미디어 전송 및 응용 서비스 지원에 최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ETRI는 본 기술이 무선LAN이나 UWB 기술과는 주파수 이용대역이 달라 주파수간 충돌우려가 없으며, 별도의 안테나 시스템 장착시 옥외에서 1Km 이내의 빌딩간 사내통신이나 광케이블 구축이 어려운 도서, 항만, 운하, 산간지역 무선통신 및 대학 캠퍼스내 통신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고정밀과 대용량 전송을 필요로 하거나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조선 및 항공 부문이나 자동차간 통신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의 융합기술로의 응용도 기대된다고 ETRI는 설명했다.

한편, ETRI는 본 시스템의 성공적인 개발로 60GHz 대역 무선 통신 기술에 대한 국내시장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013년까지 총 2조 440억원의 생산유발과 7,972억원의 부가가치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또한 ETRI는 이번 시제품 개발을 통해 국제전기전자학회(IEEE)의 활발한 표준화 활동과 Ecma International/ISO 국제표준단체의 국내유치 등 관련 국제 표준화 규격 개발과 연계,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

ETRI는 이 기술과 관련 지난해 12건의 원천 특허를 출원하였고, 19건의 국제 기고서를 IEEE 등에 제출, 14건이 표준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풀 HD급 콘텐츠의 전송은 주로 유선 인터페이스 방식인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를 사용하고 있으며, 풀 HD급 콘텐츠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경우에는 UWB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m 이내의 근거리에서 최대 480Mbps에 지나지 않아 압축 전송에 기인한 문제로 고화질 구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ETRI가 개발한 기술은 60GHz대 밀리미터 주파수대역에서 기존 기술에 비해 최소 6배가 넘는 3Gbps의 전송 속도를 달성하여 풀 HD급 고화질 화면 전송시 어떠한 압축 기술의 도움 없이도 고화질 고선명의 화면 전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풀 HD 급 고화질 전송 기술을 휴대용 멀티미디어 장치의 일반 데이터 전송에 적용하면 현재 보급되고 있는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시 650MB 용량의 CD 1장을 내려 받는데 1시간 30여분이 소요되는데 비해 ETRI기술은 1∼2초만에 내려 받을 수 있어 "스쳐 지나가는 순간" 데이터 전송이 완료되는 "순간 전송 시대"의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ETRI 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이우용 책임연구원은 "밀리미터파 대역은 전 세계적으로 주파수 자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할당된 무한한 잠재 시장을 가진 자원으로 멀티 기가비트 무선 전송기술 개발은 WLAN 또는 UWB에 비해 최소 6배에서 최고 12배까지의 성능을 갖게됨에따라 개인 휴대 통신 시장의 새로운 혁신을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술은 정보통신부『멀티기가비트 무선인터페이스 기술 개발』과제의 일환으로 코모텍, 레이시스, 테크윈 등과 공동으로 지난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거둔 성과이며, 내년 초까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CMOS공정을 이용, SoC(칩셋)를 개발, 내년 하반기쯤 실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TRI 최문기 원장은 "미개척 주파수 대역을 이용한 세계적 멀티기가비트 무선 전송 시스템 기술 개발의 성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며 기술간 융합시대를 여는 초석이 되는 기술이다"고 말했다.

현재 세계 기술 현황은 밀리미터파 대역에 대한 새로운 주파수 자원을 개척하여 HDTV, 케이블, 위성방송 셋톱박스, 게임콘솔, DVD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및 이동식 멀티미디어 장비를 무선으로 연결시키는 전송기술 개발을 위하여 인텔, 필립스, 모토롤라, IBM, 소니(Sony) 등 대기업들이 국제 표준화 공동협력 및 기술개발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출처 : E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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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에서 휴대전화 서비스를 중단한 월트 디즈니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아닌 성인 여성을 겨냥해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일본에서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즈니의 일본 자회사는 일본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무선전화 사업체인 소프트뱅크 모바일(Softbank Mobile)과 손잡고 새로운 ‘디즈니 모바일(Disney Mobile)‘ 서비스를 3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디즈니는 벨소리, 비디오, 게임과 같은 컨텐츠를 20-30대 여성 팬들을 타겟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휴대전화 스크린과 이메일을 개인 취향에 맞게 디즈니 테마의 그래픽으로 꾸밀 수 있다. 


디즈니 아시아지역 인터넷 부문 부사장 던칸 오렐-존스는 “지금 시장에는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막대한 수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디즈니는 특히 일본에서 두터운 성인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디즈니와의 협의 하에 일본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도쿄 디즈니 리조트 테마파크는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2007년 3월까지의 회계연도에 2천 6백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미 일본에 있는 기존 휴대전화 사업체의 네트워크로 90개에 달하는 모바일 웹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디즈니는 전체 웹 사이트 가입자 350만 명 가운데 75%가 20세 이상의 여성이다.


디즈니는 스프린트 넥스텔(Sprint Nextel)과의 네트워크 임대계약을 통해 2006년 미국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휴대전화기와 관련 서비스를 판매할 아웃렛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지난해 이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일본에서 디즈니는 소프트뱅크(Softbank)의 자회인 소프트뱅크 모바일과의 협력을 통해 위험부담을 덜게 되었다.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2천 5백 개에 달하는 매장 네트워크를 이용해 고객 서비스와 디즈니 모바일 서비스 판매를 맡게 된다. 이 밖에도 디즈니 모바일은 주요 가전제품 소매점과 자체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디즈니는 올해 새로운 모델 3가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프가 생산하는 첫 번째 모델은 디지털 TV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전자 머니를 저장해 휴대폰을 직불카드나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칩도 탑재하고 있다. 아울러 디즈니 모바일 가입자들은 디즈니 이메일 주소도 이용할 수 있다. 


젊은 여성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디즈니는 첫 번째 휴대폰 모델을 핑크, 골드, 실버 등 세 가지 메탈 컬러로 디자인했다. 물론 휴대폰 커버에는 미키마우스의 실루엣이 모노그램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디즈니는 서비스 가격은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가입자들에게 제공하는 가격과 동일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휴대전화 가격과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가입자 수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절했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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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대기만 해도 야후! 거기 정보가 와르르

야후! 코리아, KTF와 모바일 RFID기반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 제휴
모바일 RFID 내장 스티커 부착한 야후! 거기 등록 업체, 휴대폰으로 대기만 하면 맛집 정보 바로 확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모바일 무선인식(RFID) 기반 서비스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바일 RFID를 도입해 야후! 거기 정보를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모바일 RFID(전자태그)란 RFID가 부착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RFID 리더가 탑재된 휴대폰으로 바로 획득하는 등의 유무선연동 쌍방향 서비스를 말한다.

양사는 '야후! 거기' 등록 업체에게 제공하는 '야후! 거기 스티커' 에 무선인식(RFID) 칩을 내장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사용자는 업체 스티커 위에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해당 가맹점의 무선 인터넷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현재 휴대폰에서 야후! 바로 가기 접속번호인 9090과 인터넷 접속키를 누르고 업체명을 입력하면 관련 지역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는 데서 나아가 본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음식점 입구에 부착된 야후! 거기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기만해도, 바로 가격, 유저 리뷰, 쿠폰 제공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지역 정보로의 단계를 최소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 야후! 코리아는 약 2,000여 개 서울 시내 주요 맛집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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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종이로 만들어진 문서를 흔히 볼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은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시켜 종이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만들어 바로 저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특허를 획득한 잉크-적출(ink-extraction) 기술이 손으로 직접 쓰거나 프린트된 종이 문서를 자동으로 디지털 카피로 바꿔주며, 이 디지털 문서는 따로 저장되거나 온라인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다. 퀴핏은 카피본을 사용자의 카메라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서류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과 종이 낭비를 막아준다.


사용자는 카메라폰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다음 퀴핏의 두 군데 주소 가운데 하나로 이미지를 전송한다. (하나는 컬러, 다른 하나는 흑백) 이 이미지는 읽기 쉬운 디지털 카피 “퀴핏”으로 전환된다.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카피는 어둡고 명암대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스캔한 “퀴핏”은 원래 문서만큼 선명하고 뚜렷하다. 


퀴핏은 문서의 글씨를 뚜렷하게 향상시키면서 사진의 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읽고 프린트하고 팩스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퀴핏 문서는 URL 링크를 통해 오리지널 온라인 문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서류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퀴핏은 화이트보드 이미지, 흑백 및 컬러 이미지도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사용자가 카메라폰, 이메일, 퀴핏 계정에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형태로 퀴핏으로 이미지를 전송하면, 디지털 카피 PDF 포맷으로 전환된다. 사용자는 이를 바로 저장하거나 휴대폰을 이용해 MMS, 휴대폰 이메일 형태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팩스를 전송할 수 있고, 또한 PC를 사용해 이메일, 퀴핏 계정으로 보낼 수도 있다.


퀴핏은 이미지로 저장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부속서류들을 첨부해준다. 이 부속서류들은 PDF 서류 안으로 들어가며 일반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조회하거나 퀴핏 웹사이트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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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소녀시대에게 팬레터 직접 보내고 답장 받는다∼!"

"대기화면 '오늘은?' UFO Town서비스로 즐기는 스타와의 커뮤니케이션! "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랩소디인뮤직폰(LG-LB3300) 출시기념으로 쇼핑, 뉴스, 어학 등 유용한 정보를 대기화면에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오늘은?' 선택채널 서비스에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녀시대, 동방신기, 빅뱅, 세븐, 손호영,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BoA, FT Island 등 최고의 스타들 중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간편하게FLY(팬레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내진 FLY(팬레터)는 각 스타들의 숙소, 안무실, 사무실 등에 설치된 UFO 전용 수신기(모니터)를 통해 스타에게 전달되고 스타들은 수시로 팬들의 FLY(팬레터)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스타들과 주고 받는 팬레터는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필요 없이 대기화면서비스 '오늘은?'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FLY(팬레터)를 보내는 경우에는 별도의 정보이용료없이 건당 300원이 부과된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 헬로UFO"이벤트가 '오늘은?' UFO Town 채널에서 성탄절에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늘은?' UFO Town채널에 들어가 신청하면 되고 100명을 추첨하여 오는28일(금) MTV 소녀시대 특집 생방송 현장에서 소녀시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는 향후 선호 스타들을 확대함은 물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스타와 연계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LG텔레콤의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인 '오늘은?'은 월 900 원(데이터정액가입자무료)으로 각종 생활정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난 3월말 정식으로 서비스를 오픈한 이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쇼핑, 뉴스, 어학 등 유용한 정보를 대기화면에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오늘은?' 선택채널에 소녀시대 등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UFO Town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를 추첨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 헬로UFO" 이벤트가 LG텔레콤의 '오늘은?' UFO Town 채널에서 성탄절에 진행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를 생방송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마케팅은 모바일 통신 업계를 위한 새로운 수익 소스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수익화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과 한국 휴대통신 업계는 기존 통신 기술과 소비자 선호도를 기반으로 이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이끌어 가고 있다. 2012년까지 일본과 한국의 모바일 광고와 마케팅 시장 규모는 각각 12억 달러와 6억84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기존 휴대폰 가입자 정보를 이용한 타겟 마케팅 이용시, 모바일 광고는 상업성 문자 메세지에 개방적인 소비자들에게는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ABI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앤디 배는 “일본과 한국은 거의 같은 시장구조, 가치 사슬(value chain) 그리고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다. 이는 두 국가내 휴대폰 서비스 업체들이 각자의 모바일 광고 에이전시를 보유해, 각자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원하는 비즈니스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 통신 업체와 모바일 광고 회사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의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두 국가 모두에 3G와 HSDPA 기반 핸드폰 모델이 많기 때문이다. 일본과 한국의 소비자들은 컨텐츠 광고 메시지 수용에 매우 익숙하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보면, 이들 시장은 새로운 선진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SMS(단문 메시지 서비스) 기반 모바일 광고가 여전히 주류를 이루지만, 소비자들은 멀티미디어 기능 컨텐츠 포맷 광고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간혹 소비자들이 SMS 광고를 스팸 메시지로 간주하고 있어, 일부 소비자 기업들은 광고 방식을 텍스트 기반 SMS 대신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로 바꾸고 있다.


출처 Tech-On

모바일 음악 서비스 분야에서 전통의 강자로 군림해 오던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입지가 나날이 좁아지고 있다. 이동통신용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Nokia)의 무료 음악감상 서비스와 내년 봄 출시 예정인 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의 새로운 방식의 음악 다운로딩 서비스가 이들에게는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소니 에릭슨이 출시 할 다운로딩 서비스는 100만곡 이상의 디렉토리를 갖추어 두고 ‘플레이 나우(PlayNow)’라는 툴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PC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직접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수 백만대의 단말기를 구입하는 오렌지(Orange)나 보다폰(Vodafone)과 같은 우량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의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감한 시도로 보인다.


과거의 이동통신 사업에 있어서 음악 등의 서비스 판매는 단말기 제조업체가 아닌 유통업체의 몫이었다. 불과 두 달 전, 세계 최대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의 음악 서비스 산업에의 진출 선언은 영국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인 오렌지(Orange)와의 마찰을 일으켰다. 노키아의 발표에 오렌지 이동통신은 음악 사이트 링크 기능이 추가된 노키아 폰 공급을 잠정적으로 중단하였다.


소니 에릭슨의 컨텐트 개발 부문장인 마틴 브룸크비스트는(Martin Blomkvist) “우리의 이번 시도는 전에 없던 획기적이며 새로운 것이다”라고 음악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드러냈다. 사실 세계 4위의 단말기 제조업체인 소니 에릭슨은 2004년 이래로 게임, 자회사인 소니 비엠지(Sony BMG)의 음악 제공 등 조그마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새로운 서비스인 플레이 나우(PlayNow)-아직 가격은 미발표된 상태-는 세계 4대 메이저 레코드사의 모든 음악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 단말기, PMP등의 기타 장비, PC에서까지도 작동이 가능할 정도로 폭 넓게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소니 에릭슨의 플레이 나우는 지난 8월 새로운 서비스의 출시를 소개하면서 노키아의 CEO인 올리-페카 칼라스부오(Olli-Pekka Kallasvuo)가 말한 “현재와 미래의 세상은 과거와는 다를 것이다”라는 말을 반향한다. 소니 에릭슨과 노키아는 이들이 음악 서비스 산업에 뛰어들게 된 것은 거스를수 없는 추세이며 그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한다.


지난 11월 애플(Apple)은 유럽에 아이폰(iPhone)을 출시하여 단말기 제조업체들의 영역을 침범하기 시작하였다. 애플의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하다. 단말기를 통해 음악을 듣는 고개들을 자사의 아이튠(iTunes) 서비스로 끌어 들이는 것이다.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음악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들은 판단하였다. 특히 미국과 유럽처럼 대체 경로(PC에서 단말기로의 전송)를 통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된 시장에서라면 이는 더욱 절실한 선택인 것이다

노키아는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12월 초 노키아 뮤직 스토어에서 1년간 무료로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프리미엄 폰 판매계획을 발표했다.


유니버셜 뮤직(Universal Music)은 노키아 단말기에 적합한 카탈로그를 비공개 가격에 제공하기로 하였고 이동통신업체들의 모바일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에 실망한 다른 레코드 회사들도 조만간 이 움직임에 동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워너 뮤직(Warner Music)의 CEO인 에드거 브롱만(Edgar Bronfman)은 지난 11월 마카우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현재 모바일 플랫폼에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것들은 지루하고 진부하며 기본적인 것들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이동전화 사용 고객의 10% 미만이 음악을 구입하는 데 전화를 사용하며, 1% 미만이 기타 게임 등을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반면 아직도 이동통신 업체들은 서비스 사업을 고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보다폰의 컨텐트 개발부문 선임연구원 네일 워커(Neil Walker)는 “우리는 전에 그래왔듯이 지금도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를 원한다”며 그들의 의지를 피력한다.


그러나 이미 단말기 제조업체들의 공세는 시작되었다. 같은 날, 소니 에릭슨은 서비스 개시를 공식발표하였고 보다폰은 노키아의 음악 사이트와 링크가 가능한 이동전화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폰의 이러한 발표는 프랑스 오렌지와 독일 티-모바일(T-Mobile)이 아이튠과 제휴한 데 따른 행동으로 분석된다.


치열한 주도권 싸움이 예상되는 이 때, 보다폰은 자사의 음악 사이트인 뮤직스테이션(MusicStation)을 론칭함으로써 음악 사업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4달러의 비용만 지불하면 일주일 동안 무한정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한 음악의 유효기간은 일주일 또는 추가비용을 지불하였을경우는 그 이상이다.


보다폰의 아이디어는 적중했다. 이 서비스 출시 첫 일주일 동안 분당 1명씩의 고객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그러나 일주일에 4달러라는 비용이 주는신선함은 조만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낮은 가격을 책정한 부분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안에 광고와 같은 또 다른 수익 모델을 발굴해야만 한다.


결국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 낼 수 없다면 새로운 시도는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출처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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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주소록, 메신저에 등록된 지인 통합관리, 태그, 관계지수를 통한 적극적 인맥관리 가능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로 나의 일상을 바로바로 기록. 지인들과 글을 쉽게 공유 및 전파 가능

통합적, 동적 인맥관리

제대한지 얼마 안된 여비역씨. 그 동안 연락 못했던 친구들과 선후배들에게 연락하려니 서먹서먹하고 연락처도 휴대폰, 메신저 등 여러저기에 흩어져 있다.
- 휴대폰 주소록과 메신저에 등록된 지인들을 모두 tossi 친구로 초대해 친구로 만들어 손쉽게 다가간다. 관심사, 기분상태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선후배들과의 관계지수를 확인해보고,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 대해서도 연락빈도 등을 확인하며 안부 전화를 한다.

손쉬운 포스팅(글 올리기) 기능

일상을 기록하고 정리하기 좋아하는 박기록양. 밖에서는 다이어리를 끼고 살며 메모나 일정 등을 기록하고, 집에 와선 다이어리에 기록된 글을 미니홈피에 다시 올려 정리한다..
-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언제 어디에서나 본인의 tossi에 생각이나 느낌을 바로바로 전송한다, 공유기능을 활용해 친구들의 tossi에도 글을 올려 자신의 일상을 친구들과도 공유!

강력한 공유, 전파 기능

봉사동아리 회장인 대학생 김봉사씨. 연말 송년회 장소 공지 때문에 고민이다. 동아리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지를 하면 사이트에 안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일일이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려니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 tossi 사이트에서 동아리 멤버 친구태그를 선택해 송년회 공지를 올리면, tossi를 사용하는 친구의 tossi 페이지는 물론 tossi를 사용하지 않는 친구에게도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으로 송년회 공지글을 한번에 알릴 수 있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차세대 유무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인「tossi(토씨)」를 본격 출시하고, 고객이「tossi」에 소망이나 희망사항을 올리면 실현시켜 주거나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1일부터 시작한다.

「tossi」는 휴대전화와 유선 인터넷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무선 연동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쉽게 기록할 수 있으며,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tossi」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전화의 폰주소록과 네이트온 등의 메신저에 등록된 모든 지인들을 쉽게「tossi」친구로 초대할 수 있고, 「tossi」에 가입돼 있지 않은 지인에게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를 통해 나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등「tossi」 서비스 하나로 이용자의 모든 인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기존의 그룹별로 관리하던 인맥을 지인의 특기나 성향 등 다양한 단어로 태그를 달아 관리할 수도 있고 관심사, 연락 빈도 등 다양한 지표로 지인과 나와의 친밀도를 파악할 수 있는 관계지수(RQ: Relation Quotient)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인맥관리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무선 또는 유선 인터넷을 통해「tossi」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SMS/MMS)나 메신저로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약속을 잡거나 나누고 싶은 글은 공유 기능을 이용해 친구의「tossi」페이지에도 글을 올리고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로 바로바로 알릴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은 전파 기능을 통해 친구의 친구로도 확산시킬 수도 있다.

SK텔레콤 MI사업부 김수일 상무는 "「tossi」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준비한 서비스로 3개월 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더욱 향상된 서비스로 거듭났다"며 "향후 유무선 NATE, Cyworld의 이용자 기반, 다양한 콘텐츠 및 정보와의 유기적인 연계뿐 아니라 타 사이트들과의 제휴를 통해 Web2.0 시대의 새로운 유무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이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tossi」서비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푸짐한 경품과 함께 재미있는 이벤트를 2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tossi」서비스에 가입 후 소망이나 희망사항을 담아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실현시켜주고,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tossi 다이어리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 나만의 전문분야가 있거나 남들과 다른 끼가 있는 고객을 모집해 선정된 고객은「tossi」서비스의 메인 페이지를 통해 자신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MP3P(아이팟 터치 16GB)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tossi」서비스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가입 및 이용은「tossi」사이트(www.tossi.com) 또는 휴대전화(7055+NATE/magicⓝ/ez-i)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문자메시지나 MMS로 글을 올릴 때 별도의 정보 이용료 없이 전송료(건당 30원)만 내면 되고, SK텔레콤 고객은 내년 2월 말까지 전송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무선인터넷 정액요금제 미가입 고객은 휴대폰 무선인터넷으로 서비스 페이지 접속 시 데이터 통화료 부과)
12월 20일 도공 관할 고속도로 전 영업소 하이패스 개통 완료

한국도로공사(사장 권도엽)는 연초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온 고속도로 통행료 무인요금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의 전국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20일 오후 3시를 기해 도공 관할 전국 261개 모든 영업소에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 시스템은 지난 2000년 6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최초 개통 후 금년 6월 경부고속도로 서울영업소 등 6개소 확대를 시작으로 단계적 구축을 추진하여 이번에 전국 영업소에서 완전 개통하게 되는 것이다.

장성조 하이패스운영팀장은 "금번 최종 개통으로 도공이 관리하는 전국 고속도로 어느 영업소에서나 무정차, 무현금, 무인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한 시대가 개막되게 되었다"면서 "연말이면 매일 고속도로 이용차량의 15%인 약 52만대가 이용 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08년 25%, '10년 이후엔 50%로 하이패스 이용율이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는 전용차로로 운영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기존 일반차로의 차량 지·정체가 예상되거나 소형영업소의 경우 일반차로와 전용차로를 겸해 이용할 수 있는 혼용차로로 잠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하이패스 단말기(OBU) 보급률 등을 감안하여 전용차로로 전환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하이패스 이용시에는 무인 시스템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액을 활용해 5∼20%까지 통행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하이패스 전국 구축에 따른 사회적 편익도 2015년까지 약 1조 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참고로 하이패스 단말기(OBU) 보급은 꾸준히 증가해 현재 66만대가 보급되었으며 12월 말까지 총 72만대가 보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이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이패스 차량단말기(OBU)와 전자카드를 사용하여야 하며, 전국 고속도로 영업소 및 휴게소를 방문하거나 하이패스 플러스 홈페이지(www.hipassplus.co.kr) 또는 단말기 시장 판매 업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하이패스 차로 이용방법은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해 하이패스 차로로 진출해야 자동 정산된다. 단, 잔액부족 등 비정상차량은 반드시 출구 일반차로로 진출하면서 근무자에게 통행료를 정산하여야 한다. 또한 하이패스 차로에는 안전사고 및 위반차량 예방을 위한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 반드시 30km/h 이내로 진·출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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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 휴대폰상에서 방송용 주파수 확보, 중계 기지국 설치 등 추가 투자 없이 모바일TV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방송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

LG전자(대표 南鏞/www.lge.com)는 14일(현지시각) 스웨덴 에릭슨 연구소에서 에릭슨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3세대 망을 활용한 모바일TV 기술인 'MBMS(멀티미디어 방송 다중송출 서비스, Multimedia Broadcast Multicast Service)' 시연에 성공했다.

'MBMS'는 통신용 주파수 외에 방송용 주파수가 별도로 필요한 DMB, DVB-H 등 다른 모바일TV 기술과는 달리 WCDMA(비동기 3세대 이동통신) 통신망을 이용해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차세대 모바일TV 기술이다.

특히, 기존 WCDMA 통신망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지국 설치 등 추가투자 없이 통신과 방송을 모두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연에는 3G 샤인폰을 사용했으며 TV방송 전송 시 선명한 화질과 고른 전송속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전화통화를 하면서 방송을 볼 수 있는 등 멀티태스킹의 안정성도 확보했다.

LG전자는 이번 시연의 성공으로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모바일TV 방송을 원하는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는 물론 및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 곽우영 MC연구소장은 "LG전자는 세계 최초 DMB, DVB-H, 미디어플로폰 개발에 이어 'MBMS 상용 단말 시연'의 성공으로 모바일TV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이번 시연의 성공이 MBMS 상용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BMS는 보다폰, 허치슨 등 해외 사업자는 물론 국내 사업자들도 서비스 상용화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2008년 사업자 네트워크에 MBMS 시스템이 도입, 2009년에는 서비스의 상용화가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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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TV 칩(Chip)을 캐시카우로 키운다"

이동 중 TV방송 수신가능한 '모바일(Mobile) TV 디코더 칩' 본격 시판
한국, 유럽, 일본 방식의 모바일TV 기술표준 모두 지원
회로설계 최적화 통해 소비전력 65% 개선
'모바일 XD-Engine' 탑재해 이동 중 선명한 화질 제공
글로벌 휴대폰/네비게이션 업체에 내년 120만개 공급 계획
LG전자 시스템IC사업팀장 손보익 상무, "이번 제품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모바일TV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며,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TV 시장을 리드할 계획"

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m)가 모바일TV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인 '디코더 칩(Decoder Chip)'을 캐시카우(Cash Cow)로 키운다.

LG전자는 휴대폰이나 네비게이션 등 IT 기기로 이동 중에도 TV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모바일(Mobile) TV 디코더 칩'을 국내외 시판에 나섰다.

'디코더 칩(Decoder Chip)'은 이동 중에도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압축된 방송 콘텐츠를 풀어주고, 해독하는 모바일(Mobile) TV의 핵심부품이다.

'모바일TV 디코더 칩'은 국내의 모바일TV 기술표준인 지상파 멀티미디어방송(T-DMB)과 위성 멀티미디어방송(S-DMB) 뿐만 아니라, 유럽의 기술표준(DVB-H/T)과, 일본의 기술표준(ISDB-T) 등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스탠다드(Multi Standard) 디코더 칩'이다.

이 제품은 회로설계를 최적화해 유럽의 모바일TV(DVB-T) 경우에 소비전력을 경쟁사의 제품(400mW)보다 대폭 절감시킨 140밀리와트(mW)로 업계 최저의 소비전력을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XD-Engine'을 탑재해 노이즈를 제거하고, 선명도를 높여 이동 중에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유럽의 모바일TV(DVB-T) 시청 시 화질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디인터레이서(Deinterlacer)기능'을 내장했다.

모바일TV 기술표준에서 주로 사용되는 고압축 비디오 디코딩 표준인 'H.264'를 채택하였고, 최대 60fps(frames per second, 초당 프레임 수)를 지원하여 PIP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일본 모바일TV 기술표준(ISDB-T)의 이동멀티미디어방송인 '원세그(1-seg)' 뿐만 아니라 지상파멀티미디어방송(13-Seg) 프로그램도 휴대폰이나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로 시청이 가능하다.

'모바일TV 디코더 칩'의 세계시장 규모는 2007년 1,200만개, 2008년 2,500만개, 2009년 3,600만개, 2010년 4,200만개로 연평균 48%씩 성장할 전망이다.

LG전자는 '모바일TV 디코더 칩'을 일본과 유럽에 공급되는 휴대폰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2008년 글로벌 휴대폰 및 네비게이션 제조업체에 120만개의 칩을 공급할 계획이다.

LG전자 시스템IC 사업팀장 손보익 상무는 '기존 제품은 국내에 국한된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부품이었다면, 이번 디코더 칩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모바일TV 시장을 겨냥한 부품"이라며,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TV 기술을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모바일TV 디코더 칩'의 해외판매를 계기로 지난 2005년부터 본격화한 '가정용TV 수신칩'과 함께 '칩(Chip) 비즈니스'를 강화해 캐시카우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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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로밍과 함께하는 어학연수 완전정복∼!

어학연수학생 대상 월별 로밍 통화료 5천원 할인, 무료 로밍 SMS 20건 제공
임대로밍 렌탈료 면제 및 베니건스 식사권, 외환은행 환전수수료 할인혜택도

올 겨울 미국으로의 어학연수를 계획중인 대학생 김알뜰양은 몇달 동안 해외에 혼자 나가 있을 딸을 걱정하는 부모님의 근심을 덜어드리기 위해 SK텔레콤의 로밍서비스를 신청하기로 했다. 마침 어학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통화와 무료SMS를 제공하는 로밍 이벤트가 진행중이어서 요금에 대한 부담도 한결 덜게 되었다. 게다가 해외에서 사고, 질병 등 응급상황 발생시 의료시설 예약 및 후송 등 다양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T 로밍 보디가드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는 초ㆍ중ㆍ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로밍 통화료 할인 및 무료SMS를 제공하는 로밍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07년 12월 17일부터 '08년 2월 28일까지이며 대상 국가는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등 7개국 이다.
이 기간 동안 SK텔레콤 로밍사이트(www.sktroaming.com)을 방문하여 이벤트 페이지에서 로밍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월 로밍 통화료 5천원 할인 및 20건의 무료 로밍 SMS(300원/1건, 미국 및 중국 CDMA로밍은 150원/1건)를 제공한다.

또한 출국 전에 인천 및 김포, 김해, 제주 국제 공항 로밍센터를 방문하여 학생증을 제시하면 1일 2천원의 임대로밍 렌탈료 면제 및 베니건스 식사권(인천공항내), 외환은행 환전수수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로밍이벤트에 응모할 때 해외에서의 응급 상황시 의료지원 서비스 및 여행자 보험이 무료로 지원되는 T로밍 보디가드 서비스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T로밍 보디가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로밍사이트를 통해 T 로밍 보디가드 서비스를 신청한 후, 해외에서 +82-2-3445-9445로 전화를 하면 되며, 로밍폰으로 통화시 통화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안내는 T로밍 고객센터(1599-2011)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SK텔레콤은 '07년 12월 17일부터 '08년 2월 28일까지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등 7개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로밍 통화료 5천원 할인 및 20건의 무료 로밍 SMS를 제공하는 로밍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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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이 12일(수)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선 승객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탑승수속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

국제선 모바일 좌석배정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을 예약한 승객들이 휴대전화로 무선인터넷 서비스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번호와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좌석선택이 가능한 서비스로써, 고객이 직접 선호좌석을 체크인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 방식이다.

금번 서비스를 이용하여 좌석배정을 완료한 승객은 인터넷을 통해 2D 바코드를 휴대전화로 다운로드받아 공항의 전용 카운터에서 즉시 탑승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무인 체크인기기를 통한 탑승권 발급 서비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좌석배정 서비스는 SK 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당일 출국승객이 e-ticket 발권을 완료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의 국제선 모바일 좌석배정 서비스는 항공사 출도착 정보, 예약 확인 및 취소, 발권, 탑승수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선 모바일 서비스를 국제선 좌석배정 서비스까지 확대한 것으로, 이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신개념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의 공항서비스부문 주용석 상무는 금번 서비스가 기존의 승객들이 가장 불편해 하던 탑승수속 대기시간의 절감이 가능한 획기적인 서비스이며,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무항공권탑승 및 무인공항수속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공항이용절차를 최소화하여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키오스크(kiosk)를 이용한 공항 무인탑승수속 서비스 및 모바일 회원카드를 선보이는 등 선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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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Callpod Chargepod
브랜드 : Sharper Image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하나의 파워 코드를 사용하여 6개의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하는 신개념의 충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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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 포함으로 여행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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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미국내 판매 제품으로 110V 를 사용 합니다. 220V 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변압기가 필요!

☞ 브랜드 : Sharper Image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중국 모바일 TV 시장

 

중국 국가 표준국(CNSA; The China National Standardization Administration)은 국가 개발개혁위원회, 정보산업부,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 수많은 중국기업들과 협력해 현재 중국에서 인기 있는 5가지 모바일 TV 표준을 검토하고 국가 표준을 곧 확정할 예정이다.


다섯 가지 모바일 TV 표준은 칭화 대학의 DMB-TH, 베이징 코스트라인의 T-MMB, 후웨이 테크놀로지즈의 CMB, SARFT의 CMMB, 중국 라디오 표준 연합회의 CDMB 등이다.

 

중국의 모바일 TV 표준 중, CMMB, DMB-TH, T-MMB, CDMB는 현재 SARFT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반면 TD-MBMS와 CMB는 통신부(the Department of Telecom)의 지지를 받고 있다.


게다가 한국의 DMB, 유럽의 DVB-H, 미국의 퀄컴(Qualcomm) 역시 중국의 모바일 TV 국가 표준으로 인정받아 중국시장에 자리 잡길 원하고 있다.

 

SARFT는 자체 모바일 TV 표준을 출범시켰고,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되는 6개 도시에서 시험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인-스탯(In-Stat)에 따르면 중국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315% 이상씩 증가할 것이다. 2009년 총 휴대전화 가입자는 9,4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중국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은 외국 경쟁업체들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다. 중국 기업들은 휴대전화 사업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주요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모바일 TV는 3G 휴대전화 시장에 주요 동력이 될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TV 국가 표준 채택은 분명 중국 칩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의 3G 서비스 개시와 급속한 발전은 휴대전화의 주요 부품인 칩의 생산 증가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중국 칩 제조업체들은 이번 3G 칩을 기회로 오랫동안 지속된 외국 칩 제조업체들의 독점을 무너뜨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3G 산업의 공급 망이 더욱 발전하게 되면 휴대전화용 칩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현재 스프레드트럼 커뮤니케이션스(Spreadtrum Communications), 상하이 커미트(Shanghai COMMIT), CYIT 등 중국 칩 제조업체들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3G 표준인 TD-SCDMA 기반의 많은 칩을 개발해 놓은 상태다.


중국 칩 제조업체들의 지원으로 다탕 모바일(Datang Mobile), 레노보(Lenovo), 아모이(Amoi), 하이신(Hisense), 오케이왑(OKWAP), 하이얼(Haier) 등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은 20가지 이상의 TD-SCDMA 단말기를 개발했다.


이 제품들로 중국 통신 산업의 경쟁력은 상당히 제고됐다. 베이징 올림픽 방송 서비스의 하나가 될 모바일 TV 국가표준이 곧 확정, 발표될 것이다.


출처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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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이 휴대용 디지털 기기에 손가락 끝을 사용한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 방식, 즉 컴퓨터 마우스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복사되거나 이동이 되는 것과 같은 방식을 적용하는 특허를 출원했다.


사용방법은 손가락 끝으로 한쪽 모바일 기기에 있는 파일을 선택하고 이와 호환이 되며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다른 모바일 기기에 보내면 된다. 휴대용 게임기, 오디오 및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등 각종 모바일 기기가 이러한 파일 전송 방식으로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휴대폰 사용이 아주 간편해질 전망이다.


이미 블루투스(Bluetooth) 기술이 시중에 나와 한 개의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쉽게 파일을 보낼 수 있기는 하나 소니 에릭슨의 이러한 시도는 상당히 새로운 것이다. 어떻게 모바일 기기 사이에 드래그-앤-드롭 방식이 사용가능한지는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Ubergimzo


인터넷 전화(VoIP)를 즐겨쓰는 소비자라면 새로이 출시된 야마하(Yamaha)의 VoIP 세트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PJP-25UR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마이크가 내장된 삼각형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다. 크기는 229x152x34 밀리미터이며 무게는 570 그램이다.


이 소형기기는 USB 포트를 통해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으며 마이크 자리를 조절하여 참여자 수에 따라 최적의 오디오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하겠다.


출처 Akihabaranews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15000-PJP-25UR%2C+Yamaha%27s+solution+for+the+VoIP.html

[MP3/핸드폰] - 스카이프 이동전화 영국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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