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을 대기만 해도 야후! 거기 정보가 와르르

야후! 코리아, KTF와 모바일 RFID기반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 제휴
모바일 RFID 내장 스티커 부착한 야후! 거기 등록 업체, 휴대폰으로 대기만 하면 맛집 정보 바로 확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모바일 무선인식(RFID) 기반 서비스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바일 RFID를 도입해 야후! 거기 정보를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모바일 RFID(전자태그)란 RFID가 부착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RFID 리더가 탑재된 휴대폰으로 바로 획득하는 등의 유무선연동 쌍방향 서비스를 말한다.

양사는 '야후! 거기' 등록 업체에게 제공하는 '야후! 거기 스티커' 에 무선인식(RFID) 칩을 내장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사용자는 업체 스티커 위에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해당 가맹점의 무선 인터넷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현재 휴대폰에서 야후! 바로 가기 접속번호인 9090과 인터넷 접속키를 누르고 업체명을 입력하면 관련 지역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는 데서 나아가 본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음식점 입구에 부착된 야후! 거기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기만해도, 바로 가격, 유저 리뷰, 쿠폰 제공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지역 정보로의 단계를 최소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 야후! 코리아는 약 2,000여 개 서울 시내 주요 맛집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업 메일 및 일반 웹메일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푸쉬메일 서비스
월정액 9,000원으로 무제한 수신/발신 가능. 데이터 통화료 무료 제공
1월 신규 가입 고객에 한 달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여유로운 출근 시간

월요일 아침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김대리, 오늘따라 교통체증이 심해 도로 한가운데 서 있지만 김대리는 여유롭다. 주말동안 도착한 회사메일을 스마트폰으로 미리 살펴보고 이번 주 업무 현안을 이미 정리했기 때문!

해외 출장도 걱정 끝!

중소기업 대표 박사장은 중요한 계약을 위해 해외 출장 중이다. 예전엔 고객사에서 언제 보내올지 모르는 이메일 때문에 출장 전부터 걱정이었지만 지금은 해외로밍으로 해외에서도 싱크메일을 이용할 수 있어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메일을 확인한다

언제 어디서나 일처리 척척

집안에 일이 생겨 월차를 낸 최과장, 고향에 도착하자마자 협력업체에 전달해야 할 자료가 문득 생각났다. 하지만 걱정없다! 싱크메일로 1주일전에 받은 메일과 첨부파일을 다시 열어보고, 중요한 메모사항을 추가하여 협력업체에 이메일을 보내면 되니까∼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기업의 도메인으로 된 이메일을 스마트폰, PDA폰과 같은 휴대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싱크메일(SYNC mail)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싱크메일'은 국내 최초로 제공되는 실시간 자동전달 방식의 이메일 서비스로, 아웃룩을 통해 회사 메일이 들어오면 곧바로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전달되고 SMS처럼 메일 수신을 알려준다. 또한 이메일 사용 패턴에 따라 수신 주기를 설정할 수 있어 실시간 수신이 번거로울 경우 원하는 시간에 메일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웹아웃룩을 사용하는 고객은 연락처나 일정 등도 무선으로 동기화가 가능해 웹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업데이트 하면 수정된 내용이 양쪽에 동시에 반영되어 온/오프라인 상에서 통합된 개인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연락처 검색 시 검색 결과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메일/SMS를 발신할 수 있어 편리하다.

메일과 함께 전송된 첨부파일은 확인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 후 편집까지 가능하며 MS오피스, PDF 및 JPG, BMP와 같은 이미지 파일 등 다양한 파일형식을 지원한다. 또한 첨부파일 수신/발신 시 별도의 데이터통화료가 부과되지 않아 대용량 파일 전송에도 요금 부담이 적은 편이다. 다만 첨부 파일 용량은 각 회사 메일의 파일 용량 규칙과, 단말기 메모리 용량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싱크메일'은 업무용 메일 서비스인 만큼 강력한 보안 정책과 암호화 접속 방식을 제공한다. 기존의 모바일 메일이 지원하기 어려웠던 '보안 인증서'를 탑재하여 단말기를 분실했을 경우 원격으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또한 스팸/바이러스 필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해킹, 바이러스, 데이터 유실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 시켰다.

'싱크메일'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월 9,000원으로 수신/발신에 대한 데이터통화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싱크메일 웹사이트(www.syncmail.co.kr)에서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또한 윈도우 모바일 5.0 메시징 보안 확장 팩이 탑재된 스마트폰, PDA폰에서 이용가능 하며 향후 출시될 스마트폰은 모두 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1월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위해 한 달 동안 무료로 싱크메일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텔레콤 비즈마케팅본부 ICT사업팀 김굉회 팀장은 "싱크메일 서비스는 SK텔레콤의 마케팅 역량 및 안정적인 네트웍과 전세계 100여개국, 60만 기업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호스트웨이社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가장 앞선 기술과 프로세스를 적용한 만큼 업무상 메일을 많이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라인으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종이로 만들어진 문서를 흔히 볼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은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시켜 종이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만들어 바로 저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특허를 획득한 잉크-적출(ink-extraction) 기술이 손으로 직접 쓰거나 프린트된 종이 문서를 자동으로 디지털 카피로 바꿔주며, 이 디지털 문서는 따로 저장되거나 온라인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다. 퀴핏은 카피본을 사용자의 카메라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서류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과 종이 낭비를 막아준다.


사용자는 카메라폰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다음 퀴핏의 두 군데 주소 가운데 하나로 이미지를 전송한다. (하나는 컬러, 다른 하나는 흑백) 이 이미지는 읽기 쉬운 디지털 카피 “퀴핏”으로 전환된다.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카피는 어둡고 명암대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스캔한 “퀴핏”은 원래 문서만큼 선명하고 뚜렷하다. 


퀴핏은 문서의 글씨를 뚜렷하게 향상시키면서 사진의 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읽고 프린트하고 팩스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퀴핏 문서는 URL 링크를 통해 오리지널 온라인 문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서류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퀴핏은 화이트보드 이미지, 흑백 및 컬러 이미지도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사용자가 카메라폰, 이메일, 퀴핏 계정에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형태로 퀴핏으로 이미지를 전송하면, 디지털 카피 PDF 포맷으로 전환된다. 사용자는 이를 바로 저장하거나 휴대폰을 이용해 MMS, 휴대폰 이메일 형태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팩스를 전송할 수 있고, 또한 PC를 사용해 이메일, 퀴핏 계정으로 보낼 수도 있다.


퀴핏은 이미지로 저장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부속서류들을 첨부해준다. 이 부속서류들은 PDF 서류 안으로 들어가며 일반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조회하거나 퀴핏 웹사이트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으로 소녀시대에게 팬레터 직접 보내고 답장 받는다∼!"

"대기화면 '오늘은?' UFO Town서비스로 즐기는 스타와의 커뮤니케이션! "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랩소디인뮤직폰(LG-LB3300) 출시기념으로 쇼핑, 뉴스, 어학 등 유용한 정보를 대기화면에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오늘은?' 선택채널 서비스에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녀시대, 동방신기, 빅뱅, 세븐, 손호영,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BoA, FT Island 등 최고의 스타들 중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간편하게FLY(팬레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내진 FLY(팬레터)는 각 스타들의 숙소, 안무실, 사무실 등에 설치된 UFO 전용 수신기(모니터)를 통해 스타에게 전달되고 스타들은 수시로 팬들의 FLY(팬레터)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스타들과 주고 받는 팬레터는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필요 없이 대기화면서비스 '오늘은?'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FLY(팬레터)를 보내는 경우에는 별도의 정보이용료없이 건당 300원이 부과된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 헬로UFO"이벤트가 '오늘은?' UFO Town 채널에서 성탄절에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늘은?' UFO Town채널에 들어가 신청하면 되고 100명을 추첨하여 오는28일(금) MTV 소녀시대 특집 생방송 현장에서 소녀시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오늘은?' UFO Town 서비스는 향후 선호 스타들을 확대함은 물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스타와 연계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LG텔레콤의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인 '오늘은?'은 월 900 원(데이터정액가입자무료)으로 각종 생활정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난 3월말 정식으로 서비스를 오픈한 이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쇼핑, 뉴스, 어학 등 유용한 정보를 대기화면에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오늘은?' 선택채널에 소녀시대 등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UFO Town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를 추첨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소녀시대 헬로UFO" 이벤트가 LG텔레콤의 '오늘은?' UFO Town 채널에서 성탄절에 진행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를 생방송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 휴대폰상에서 방송용 주파수 확보, 중계 기지국 설치 등 추가 투자 없이 모바일TV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방송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

LG전자(대표 南鏞/www.lge.com)는 14일(현지시각) 스웨덴 에릭슨 연구소에서 에릭슨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3세대 망을 활용한 모바일TV 기술인 'MBMS(멀티미디어 방송 다중송출 서비스, Multimedia Broadcast Multicast Service)' 시연에 성공했다.

'MBMS'는 통신용 주파수 외에 방송용 주파수가 별도로 필요한 DMB, DVB-H 등 다른 모바일TV 기술과는 달리 WCDMA(비동기 3세대 이동통신) 통신망을 이용해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차세대 모바일TV 기술이다.

특히, 기존 WCDMA 통신망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지국 설치 등 추가투자 없이 통신과 방송을 모두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연에는 3G 샤인폰을 사용했으며 TV방송 전송 시 선명한 화질과 고른 전송속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전화통화를 하면서 방송을 볼 수 있는 등 멀티태스킹의 안정성도 확보했다.

LG전자는 이번 시연의 성공으로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모바일TV 방송을 원하는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는 물론 및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 곽우영 MC연구소장은 "LG전자는 세계 최초 DMB, DVB-H, 미디어플로폰 개발에 이어 'MBMS 상용 단말 시연'의 성공으로 모바일TV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이번 시연의 성공이 MBMS 상용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BMS는 보다폰, 허치슨 등 해외 사업자는 물론 국내 사업자들도 서비스 상용화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2008년 사업자 네트워크에 MBMS 시스템이 도입, 2009년에는 서비스의 상용화가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이 12일(수)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선 승객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탑승수속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한다.

국제선 모바일 좌석배정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을 예약한 승객들이 휴대전화로 무선인터넷 서비스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번호와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좌석선택이 가능한 서비스로써, 고객이 직접 선호좌석을 체크인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 방식이다.

금번 서비스를 이용하여 좌석배정을 완료한 승객은 인터넷을 통해 2D 바코드를 휴대전화로 다운로드받아 공항의 전용 카운터에서 즉시 탑승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무인 체크인기기를 통한 탑승권 발급 서비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좌석배정 서비스는 SK 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당일 출국승객이 e-ticket 발권을 완료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의 국제선 모바일 좌석배정 서비스는 항공사 출도착 정보, 예약 확인 및 취소, 발권, 탑승수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선 모바일 서비스를 국제선 좌석배정 서비스까지 확대한 것으로, 이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신개념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의 공항서비스부문 주용석 상무는 금번 서비스가 기존의 승객들이 가장 불편해 하던 탑승수속 대기시간의 절감이 가능한 획기적인 서비스이며,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무항공권탑승 및 무인공항수속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공항이용절차를 최소화하여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키오스크(kiosk)를 이용한 공항 무인탑승수속 서비스 및 모바일 회원카드를 선보이는 등 선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