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2.28 13:0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사륜차와 제트스키 하이브리드로 수륙양용이었던 인상적인 콰드스키(Quadski)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제작사인 깁스 스포츠 앰피비언스(Gibbs Sports Amphibians) 社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깁스 비스키’의 기능이 바로 콰드스키와 같은 수륙양용인데 바퀴가 4개가 아니라 2개라는 점 때문에 더욱 특이하고 거칠며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다 광적으로 보인다.

 

‘깁스 비스키’는 수륙양용 모터사이클로 맥시 스쿠터와 시-두(Sea-Doo)를 섞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55마력 2기통 엔진 덕분에 길에서는 시속 128.74km까지 달릴 수 있다. 일단 물에 들어가면 뒷바퀴가 위로 올라가면서 바퀴 양쪽에 있는 제트 엔진에 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물에서도 최고 속도 59.54km로 달리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땅에서 물로 들어가면서 변신하는 시간은 5초 정도이므로 오랫동안 가만히 서 있을 필요가 없다.

 

물론 땅에서는 실제 스쿠터, 물에서는 일반 제트스키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거라 보지는 않지만 ‘깁스 비스키’가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신세계를 열어 보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 차고에서 차지하는 공간도 매우 적다. 플로리다에서 열린 아메리칸 모터사이클 박람회에서 선을 보이긴 했지만 생산이 언제 이뤄질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www.gibbssports.com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자사 최초의 전기 모터사이클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Project Livewire)’라고 하는 이 전기 모터사이클은 아직까지 완전히 상용화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대신 할리-데이비슨은 잠재 고객들에게 이 전기 모터사이클의 시승 기회를 주며 피드백을 받아 앞으로 어떻게 상용 제품을 발전시킬 것인가 연구할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할리-데이비슨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V트윈 엔진이나 특유의 요란한 소리를 내는 크롬 파이프도 탑재되지 않았다. 대신,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74마력과 8000rpm, 52파운드-피트의 최대 토크를 낼 수 있는 3 페이즈(3-phase) AC 일렉트릭 인덕션 모터를 얹었다. 이는 최고 시속 148km를 거뜬히 낼 수 있고, 시속 0에서 60마일(약100km)까지를 4초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의 사양이다. 3시간 반 동안 충전하는 온보드 배터리는 약 85km 정도를 달릴 수 있는 파워를 지녔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의 디자인은 네이키드 스포츠 바이크에서 힌트를 얻어 고안 되었다. 노출된 프레임, 듀얼-사이드 리어 스윙 암 서스펜션, 부분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모터를 바닥 쪽에서 받치는 폴리시드 케이스 등이 그러한 느낌을 살리고 있다.

 


 

  www.harley-davidson.com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국내 최초로 럭셔리 스포츠 스쿠터인 ‘뉴 티맥스(New Tmax)’를 선보인다.

야마하의 대표적인 럭셔리 스쿠터인 ‘티맥스’는 지난 2001년 출시돼 전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티맥스’는 3세대로 모델로 ‘Try the MAXimum(최고를 경험하라)’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엔진설계부터 모든 것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뉴 티맥스’에는 수랭식 병렬 2기통 530cc DOHC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46.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단조 피스톤이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이전 모델보다 낮은 엔진회전수에서 높은 출력이 발휘돼 중저속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다.


밸런스피스톤은 12.5% 경량화 됐고 압력이 줄어 출력저하수치가 개선됐다. 또 배기량이 증가하면서 실린더 몸체로 새롭게 개발됐으며 연소실 형상도 변경됐다. 캠샤프트와 밸브, 밸브 스프링 등 엔진 주요 부품이 모두 새롭게 개발됐다.

엔진의 동력을 전달해 주는 클러치 시스템도 강한 토크를 발휘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됐다. 스프링-판은 6개에서 7개, 마찰-판은 5개에서 6개, 클러치-판은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또 클러치 디스크의 디자인도 바뀌었다.

최종구동계는 밀폐형-체인구동 방식에서 개방형 벨트구동 방식으로 변경됐다. 종전보다 29% 가벼워져 출력향상에 장점이 있으며 정비 편의성 및 내구성도 향상됐다.

높아진 출력에 따라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도 기존 모델보다 15mm 증가된 282mm 대구경 브레이크로 변경됐다.

이밖에 ‘뉴 티맥스’는 스쿠터 중 유일하게 완전 알루미늄-합금 프레임을 사용하며 흡기 매니폴더, 워터펌프, 오일펌프, 배기시스템, 사이드 스탠드 등 많은 부분이 새롭게 적용됐다.

‘뉴 티맥스’는 출퇴근 및 레저용으로 매우 유용하며 다양한 편의 장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티맥스’의 판매 가격은 1,58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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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EICMA 모터사이클 박람회의 주인공은 단연 신형 ‘엠브이 아구스타 F3(MV Agusta F3)’였다. 이 3기통 675cc F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엠브이는 듀카티 848 브이 트윈엔진과 같은 미들급 모터사이클 중에서 가장 작은 모터와 가장 강력한 마력(138 bhp)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형 아구스타 F3의 엔진은 중앙회전방식의 크랭크축(crankshaft)을 사용해서 바퀴 회전시 생성되는 자이로스코프 효과를 부분적으로 균형을 맞춰 보다 민첩한 모터사이클을 탄생시킬 수 있었으며, 동급 모터사이클로는 최초로 라이드 바이 와이어(ride-by-wire) 시스템, 구동력 제어 시스템(TCS: Traction Control System), 멀티플 엔진 파워맵(multiple engine power map)을 적용하고 있다.


신형 엠브이 아구스타 F3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부족할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최고의 성능을 통해서 엠브이 아구스타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모터사이클 공학 분야에서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실로 흐뭇한 일이다.


엠브이 아구스타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모터사이클 브랜드였으며 이탈리아의 자랑거리였다. 지아코모 아고스티니(Giacomo Agostini), 존 서티스(John Surtees), 마이크 헤일우드(Mike Hailwood), 필 리드(Phil Read) 등이 모두 이 엠브이 아구스타를 타고 총 17번의 모토지피(MotoGP: 당시 500cc) 라이더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과거 포 스트로크(four stroke) 방식 엔진을 장착한 모터사이클 경주 시대에 엠브이 아구스타는 난공불락이나 다름없었다. 이후 투 스트로크 방식(two stroke)의 엔진이 등장하기 전까지 연속 17회 모터지피(MotoGP)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레이스에 참여하는 아구스타 비율이 절대 챔피언십 획득의 비율을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듀카티(Ducati)는 종종 모토 사이클 계의 페라리로 인식되고 있지만, 엠브이 아구스타는 페라리 마라넬로(Maranello) 브랜드의 전통과 상당히 유사한 점을 많이 공유하고 있다.


모토지피 라이더 타이틀의 수에서 볼 때, 엠브이 아구스타는 1976년을 끝으로 대회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 14회의 타이틀을 획득한 혼다(Honda)나 야마하(Yamaha) 보다 여전히 챔피언십 우승 횟수(총 18회)가 더 많다.


프레임은 강철 튜브 격자와 알루미늄 사이드 플레이트를 혼합했다는 면에서 아구스타 대형 모델과 비슷하다. 또한 조정이 가능한 삭스 서스펜션 유닛과 함께 싱글사이드 스윙암(single-sided swing arm)을 채용하고 있고, 한편 프런트 포크는 전설적인 조정식 업사이드다운 마르조키스(Marzocchis)이다. 브레이크는 닛산의 마스터 실린더와 브렘보(Brembo)의 복사형 캘리퍼스(radial calipers)와 디스크를 채용한다.


여기까지가 현재 알려진 엠브이 아구스타의 제품 정보이다. 엠브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아구스타 브랜드가 갖고 있는 스타일, 기술, 전통의 명성을 신형 F3에서 유감없이 발휘했을 것이다. 엠브이의 판매가는 약 11,500 유로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유럽 이외의 시장에서의 판매가가 얼마에 책정될 것인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출처: http://www.mvagustausa.com/web-mvagusta/10_F3.html

10월6일부터 8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 모터사이클 및 스쿠터 박람회인 ‘INTERMOT(International Motorcycle, Scooter and Bicycle Fair) 2011’에서 BMW 최초의 6기통 모터사이클, K1600GTL 시리즈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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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1600 GTL 시리즈는 ‘K 1600 GTL’와 ‘K 1600 GT’ 등 두 가지로 구성되며, 이 외에도 보다 업그레이드된 ‘R 1200 R’ 모델과 MINI 스쿠터 E 컨셉트, BMW 모토라드의 새로운 라이딩 기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내믹과 안정감, K 1600 GTL와 K 1600 GT

K 1600 GTL와 K 1600 GT은 동급에서 가장 가벼우면서도 컴팩트한 6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터사이클 모델이다. 매우 강력한 프레임이면서도 가벼운 합금으로 제작해 엔진의 무게가 102.6kg에 불과하며, 최고 16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보다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K 1600 GTL은 인체공학이 적용된 운전석과 뒷좌석을 통해 라이딩시에도 완벽한 럭셔리함을 즐길 수 있으며 K 1600 GT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뛰어난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보다 성능을 개선되고 효율성 또한 높였다.

K 1600 GTL와 K 1600 GT은 그란 투리스모라는 명성에 걸맞게, 높은 주행 성능은 물론 최상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인테그럴 ABS 시스템 및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ESA II(Electric Suspension Adjustment)와 급가속 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것을 제어하는 ASC(Anti Spin Control), 혁신적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를 적용한 제논 헤드램프, 라이딩 정보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TFT 컬러 모니터 등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 탑승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럭셔리 투어링 모터사이클의 완벽한 진화, R 1200 R

이번 INTERMOT 2010에는 R 1200 R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선보인다. R 1200 R은 박서 엔진을 적용한 모델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면서도, 다루기 용이해 라이더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네이키드 바이크다.

HP2 스포츠 모델에 적용된 DOHC 엔진은 더욱더 매력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며, 전후 연동 ABS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ESA(Electric Suspension Adjustment) 미끄러운 노면에서 엔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ASC,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온보드 컴퓨터 등을 장착했다. 크롬 실린더헤드커버와 스포크흴 등을 채용한 투톤 칼라의 클래식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한다.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e모빌리티, MINI 스쿠터 E 컨셉트

이 외에도, MINI는 MINI 스쿠터 E 컨셉트를 선보인다. 이 모델은 지속가능성과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감안, CO2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최초의 2바퀴를 장착한 이동수단으로, 다양한 개인 맞춤식 옵션과 함께 MINI의 친숙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한편, 이번 ‘INTERMOT 2011’에는 36개국에서 총 1,050여 업체가 참가하며, 19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BMW코리아

세상에서 가장 빠른 모터 사이클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스팔트 파이터 스톰브링어(Asphaltfighters Stormbringer)’는 타는 이들의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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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사이클 경주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제작사의 말처럼 최고속도가 시속 199마일이며, 186마일에 도달하는 데 불과 13.9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명품 모터 사이클이니만큼 $57,500에서부터 기본가격이 책정되어 있으며 4기통의 1,000cc 실린더와 4개의 밸브가 있어 평상시 220 hp / 161.9kW의 출력을 낼 수 있으며, 부스터 모드에서는 280 hp / 206 kW의 출력이 가능하다.

  

모터 사이클용 재킷과 헬멧도 최고의 제품이다. 빠른 속도로 달려도 신체에 오는 맞바람과 충격을 최소화 해주는 가죽 소재의 재킷과 케블라(Kevlar)섬유를 이용한 최고사양의 헬멧은 라이더의 품위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출처: http://www.motorcyclingmag.com/2010_Asphaltfighters_Stormbringer_Superbike_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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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꽃남’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F4의 윤지후(김현중 분)는 다른 꽃남들과는 달리 최고급 모터사이클을 타고 등장하며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윤지후(김현중 분)는 ‘꽃보다 남자’ 10화와 12화에서 ‘구찌’를 타고 등장해 또 다시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구찌(Gucci)’는 1921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해 가방과 지갑 등의 액세서리는 물론 각종 의류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이다. 하지만 1921년에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모토 구찌(Moto Guzzi)’ 역시 또 하나의 ‘구찌’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다.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김현중(윤지후 역)의 애마로 등장한 ‘모토구찌(Moto Guzzi)’ 의 ‘V7 클래식(Classic)’이 바로 그 주인공. 부드럽고 다정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현중의 애마로 등장한 모토구찌의 ‘V7 클래식’ 역시 김현중의 극중 이미지와 맞아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약 40여년 전 모토구찌 사에서 개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V7’ 이란 모터사이클이 세월을 뛰어넘어 재탄생한 것이 바로 ‘V7 클래식’ 인 것이다.

V7 클래식은 극중 주인공들의 럭셔리한 학생 캐주얼 스타일인 ‘프레피룩(preppy look)’과도 맞아떨어지는 클래식하면서도 품격있는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있는 모터사이클이다.

‘꽃보다 남자’ 10화와 12화에서 윤지후가 금잔디를 태우고 달리는 모습이 소개되면서 이 모터사이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특히, 동승자와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평평한 디자인의 시트의 형상 때문에 다정한 모습이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V7 클래식’을 ‘꽃보다 남자’의 촬영에 지원한 모토구찌의 공식 수입·판매원인 프로이탈리아의 조성환 대표는 “모토구찌의 역사에서 영광의 시대를 재현한 것이 바로 이 V7 클래식이며, 다루기 쉬우면서도 그 어떤 모터사이클에도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스타일이야 말로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히면서 “꽃보다 남자를 통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안의 감성을 그대로 드러낸 모토구찌의 V7 클래식은 청담동에 위치한 모토구찌 정식 수입·판매원인 프로이탈리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380만원이다.

사진설명: 꽃남 김현중이 타고나온  ‘모토구찌(Moto Guzzi)’ 의 ‘V7 클래식(Classic)’


뉴스출처: 올바이크

<꽃보다 남자>
[▣자동차/자동차관련] - 꽃보다 남자, 그들이 타는 자동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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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사는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가속력을 자랑하는 모토 사이클을 마드리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보였다. ‘프로덕션 2009 V-Max'는 최초의 ‘오리지널 1200cc 몬스터 커스텀(monster custom)'이 첫선보인 이래 25년 만에 등장한 모델로 2007 파리 및 도쿄 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모델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전망된다. 1800cc 연료분사식 모터를 장착한 새로운 V-Max는 210 bhp의 마력을 뽐내며 최첨단 기술로 무장했다.


이 모델은 ‘1984 V-Max'를 뒤잇는 제품으로 파리 및 도쿄에서 보았던 쇼 모델은 오리지널 디자인에서의 놀라운 진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직선 도로가 아니던 시절 최초의 V-Max모델은 핸들링이 좋은 모터사이클은 아니었다. 그러나 2009 V-Max모델은 캐스트 알루미늄 섀시,  50mm 포크로 완벽히 조절 가능한 완충장치, ABS를 갖춘 320mm, 6 피스톤의 스미토모 슈퍼바이크 브레이크, 200mm의 넓은 후륜 타이어 등을 장착한 최고의 모터사이클이다. 스펙 자체만으로도 세계 최고의 가속능력을 보여준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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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의 모터사이클 콘셉트 모델 ‘듀스 엑스 머시나(Dues Ex Machina)’는 파사데나 아트 센터(Art Center Pasadena) 재학생 제이크 로니악(Jake loniak)의 디자인을 현실화한 것이다. 이 디자인은 로봇과 운송수단을 합쳐 놓은 것처럼 보인다.


아직 콘셉트 모델이기에 제이크 로니악은 아주 과감한 세부사양을 선택했다. 울트라 콘덴서로 파워를 공급하고, 배터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사용하는 것을 채용했다. 그리고 36개의 공기압 머슬과 2개의 리니어 액츄에이터(linear actuator)가 7개의 척추골로 구성된 뼈대를 지지하고 있다.

또 하나의 근사한 특징은 바로 헬멧이다. 사용하기 쉬운 동시에 공기역학적으로 모터사이클 몸체에 부착했다. 제이크 로니악에 의하면 이 모터사이클은 최고 시속 75마일(120km)로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이 디자인이 드라이버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독특한 디자인이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lippery 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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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트레이서(MonoTracer)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친환경 차량이다. 시속 250킬로로 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콘트롤이 정교하고 쉽다. 출발 후 4초면 시속 100 킬로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기존의 레이스 모터사이클보다 훨씬 높은 회전반경과 각도를 자랑한다. 기존의 모터사이클이 40도가 한계인데 반해, 모노트레이서는 52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 또한 매력적이다. 포르쉐 911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제품이므로 디자인에 관해서만큼은 이를 따라올 자가 없을 것이다. 멋진 디자인을 그려내는 것과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멋진 성능까지 더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고려할 때, 이 제품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출처 Auto M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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