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엄지족 사로잡을 ‘메신저폰’ 출시


■ 17일, 쿼티(QWERTY) 자판과 메시지 송수신 전용 UI 갖춘
  ‘메신저폰(LG-KS360)’ 유럽 시작 아시아, 중남미 연속 출시

■ 전세계 10대, 20대가 열광하는 문자메시지, 인스턴트 메신저 기능 초점

■ 메시지 작성 시의 손가락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쿼티 자판 채택

■ 대화 상대의 사진에 만화 같은 말풍선이 나타나는 UI로 보는 재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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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스턴트 메신저와 같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휴대폰으로 엄지족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7일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과  메시지 송수신 전용 UI(User Interface)를 갖춘 ‘메신저폰(LG-KS360)’을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시장에 연속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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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이 문자메시지, 인스턴트 메신저, 커뮤니티 사이트에 열광하고  있다 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이 제품은 메시지를 작성할 때의 손가락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쿼티 자판을 채택, 
인스턴트 메시지나 이메일을 정확하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게 했다.

2.4 인치 화면으로 대화 상대와 주고 받은 메시지를 한꺼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등록된 대화 상대의 사진에 만화와 같은 말풍선이 나타나는 UI로 보는 재미를 강조했다.

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이 열광하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베보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메뉴도 갖추고 있다.

또, ‘이메일 마법사’ 기능을 통해 받은 편지함으로 바로 접속해 이메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통화 기능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사용하며, 가속센서가 내장되어 쿼티 자판을 쓸 때는 화면이  세로에서 가로로 자동 변환된다.

이밖에, 200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슬롯, 블루투스2.0, USB 2.0 등 풍부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장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양키그룹(Yankee Group)은 유럽의 경우 모바일 기기로 인스턴트 메시지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2008년 1,907만명에서 2011년 4,967만명으로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북미 시장에서 지난 1분기에만 200만대가 넘는 쿼티폰을 판매한  여세를 몰아 전세계 쿼티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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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시지를 입력할 때 사용자는 조그맣게 만든 키보드 상의 작은 버튼들을 하나씩 눌러야 하는 불편을 겪는다. 그러나 새로운 문자메시지 입력 시스템 ‘섬키(ThymKey)’를 사용하면 엄지가 옆에 있는 다른 버튼까지 누르는 것은 아닐까 전전긍긍할 필요가 전혀 없다.


섬키는 독특한 알고리즘을 이용해 손가락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키가 어떻게 눌러지는지 파악함으로써 사용자가 누르려고 하는 키가 무엇인지 구분해낸다.


이 알고리즘은 입력된 문자를 처리해 사용자가 의도한 단어와 가능성 있는 단어들을 키보드 옆에 디스플레이한다. 단어의 첫 몇 글자만 입력하면 스크린에 나타난 옵션에 있는 단어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출처 Coolest Gadgets

LG데이콤SMS

▣소프트웨어/IT 2008.03.06 13: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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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SMS서비스는 인터넷이나 전용선으로 연결된 컴퓨터에서 무선 이동통신망을 통해,
모바일 사용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실시간 또는 예약 전송하는 서비스로,
3가지 방식(웹페이지 방식/서버연동방식/SMS메신저)으로 고객의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문문자메시지(SMS)외에도 장문문자메시지(LMS),멀티미디어문자메시지(MMS)서비스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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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SIM)카드 가 내장된 휴대폰 사용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발명품이 나왔다. 지워진 문자 메시지를 복구할 수 있는 USB 기기가 나온 것이다. 컴퓨터상의 심카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USB 기기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브릭하우스시큐리티닷컴(BrickHouseSecurity.com)이 만든 이 USB 심카드 스파이는 지워진 문자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최초의 USB 기기라는 점에서 단연 돋보인다.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에서 지워진 파일을 되살릴 수 있는 것처럼 심카드에서 완전히 지워지거나 덮어써지지 않은 메시지라면 일단 지웠던 메시지도 복구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런 기기는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와 법적인 문제의 소지를 다분히 가지고 있다. 하지만 브릭하우스는 자녀들의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부모들과 직원들을 관리하는 관리자들을 타겟 고객으로 삼고 있으며, 이 부분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또한 외도가 의심되는 배우자의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도 활용의 한 예가 될 것이다. 생판 모르는 남의 비밀을 들춰보는 것은 분명히 불법이겠지만 말이다.


심카드 스파이는 또한 컴퓨터에서 폰북을 백업해놓거나 편집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키패드가 아닌 키보드로 관리할 수 있으므로 훨씬 편리하다. 하지만 단순히 폰북 관리를 위해 심카드 USB 기기를 사용하려 한다면 브릭하우스 제품은 149달러나 되기 때문에 가격 면에서 시중의 다른 제품보다 메리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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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라이브(D:Scribe)는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종이에 써서 보낼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만년필이다. 원하는 메시지를 쓰고 받을 사람 이름에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된다. 이 만년필만 있으면 문자메시지 보낼 때 더 이상 키패드가 필요없다. 블루투스가 가능한 휴대폰과 글씨를 적을 표면만 있으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만년필은 쓰는 내용을 모두 기록할 수 있어 나중에 컴퓨터로 재확인할 수 있다.


디:스크라이브는 만년필처럼 펜대와 잉크통 부분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펜대는 글씨를 쓰는 부분으로, 잉크통 부분은 전자자석 충전지로 기능한다. 메시지가 보내지면 진행상황은 빌트인(built-in) OLED 스크린에 디스플레이된다.


또한 디:스크라이브는 집에 있는 전자기기와 가전제품들이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면 원하는 명령을 공중에 써서 작동시킬 수도 있다.

아직까지는 다소 추상적으로 생각되지만 아이디어 하나는 특허감이다.


출처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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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과다한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이용으로 통신비용 부담에 골머리를 앓는 부모들을 위한 한가지 대안이 나왔다.


AP통신은 미국의 중소기업인 지핏(Zipit) 와이어리스가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전용 무선단말기 `지핏 와이어리스 메신저 2'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지핏 와이어리스에 따르면 Z2는 휴대전화나 다른 지핏의 기기, PC와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이 제품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Wi-Fi 기반의 단문 메시지와 인스턴트 메시지가 모두 가능한 기기이다.


집을 비롯한 Wi-Fi가 구축된 장소, 무선 인터넷 ‘핫스팟’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간에 Z2를 이용하여 친구나 동료들과 동시에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 새로운 메시징 서비스는 지핏 와이어리스의 IM 친구목록과 호환이 되며 동시에 여러 명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대화 내용은 받은 메시지함 또는 보낸 메시지함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대화창에 따로 저장된다.


아울러 20명의 휴대전화 이용자들과 문자대화를 할 수도 있으며 AOL, 야후, MSN과 같은 메이저 인스탄트 메시징 플랫폼 회사들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Z2에는 오디오 플레이어와 포토 뷰어가 내장되어 있어 간단한 오락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지핏 와이어리스는 서비스 홍보를 위해 2008년 1월 31일까지는 Z2 사용자들에게 한 달에 3,000건을 한도로 무료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08년 2월 1일부터는 Z2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4.99를 지불해야 한다.


지핏은 지난 2004년 메신저 송수신 무선단말기 시장에 진출해 첫 제품을 출시했으나 판매량은 수만 대에 그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Z2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부가되는 등 휴대폰에 더욱 근접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Z2는 $149.99에 지핏 와이어리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Gizmag

한글 문자메시지로 조건 없이 통(通)한다!
LG데이콤, 한중 양방향 한글 문자메시지 서비스 출시

■ 한,중 이동통신 가입자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한글 SMS 국내 최초 출시
- 중국 현지 이동통신사나 단말기 기종과 무관하게 이용 가능
- 이동전화 단말기에 무료 한글문자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이용


5억 중국 이동전화 가입자가 한글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한국, 중국의 이동전화 가입자 누구나 이용 가능한 양방향
한글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중국에서 한글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려면 특정 통신사에 가입한 뒤 별도의 단말기를 구입해야
해,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은 10% 미만이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출시로 중국 현지 이동전화 가입자들이 이동통신사나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한글
문자메시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국에 거주하는 유학생 ▲주재원과 이민자들이 기존에 쓰던 이동전화로 간편하게 한국에 있는
가족 친지들과 한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중국 내 이용자들은 이동전화 단말기에 무료 한글문자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실행
하면 된다. 한국 이용자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이동전화에서 문자를 작성한 뒤 002와 국가번호(중국 86)
, 상대방 번호를 차례로 입력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한 건 당 중국→한국 0.5위엔(약 63원), 한국→중국 150원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고객
센터(080-851-727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002v.com)를 참고하면 된다.

LG데이콤 전화사업부장 박학래 상무는 “중국에 거주하는 유학생, 파견 근무자 등이 증가함에 따라 한글
국제 문자메시지의 이용량도 매년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 출시로 한글 문자메시지 송수신이
제약 없이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LG데이콤은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한글 문자메시지를 일본으로 보낼 수 있는 ‘002 일본 국제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LG데이콤|www.lgdacom.net
담당자|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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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메시지를 문자 메시지로 전환해주는 스핀복스의 시스템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등 거대기업들 사이에서 가장 오래된 커뮤니케이션 형태인 말을 이용해서 웹을 모바일 환경으로 옮겨놓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치열하다. 그러나 스핀복스(SpinVox)사는 이러한 콘셉트를 지난 4년 전부터 실천에 옮겨왔다. 음성메시지를 문자 메시지로 바꿔주는 기술은 최근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누구나 스핀복스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문자를 통해서 전화, 이메일, TV 심지어 트위터(Twitter) 혹은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블로그에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여러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자기 자신에게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스핀복스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시범사용을 해볼 수 있다.


이 멋진 시스템은 D2로 알려진 시스템으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해한다. D2는 스페인어, 독어, 프랑스어, 일어를 이해할 수 있으며, 매일매일 시사 단어들을 습득한다. 물론 비속어도 배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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