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산리오 여름축제(Sanrio Summer Festival)가 도요타(Toyota) 자동차로 인해 한층 더 구색을 갖추게 되었다. 메인 그래픽, 로도, 디자인 모두 산리오의 헬로키티를 담은 자동차 ‘스페셜 에디션 i-MiEVs’가 나온 것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활동과 상품으로 가득한 산리오 여름축제에서는 이 축제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토호쿠(Tohoku) 지역 헬로키티 제품을 판매한다. 일본 사람들이 “한정판”이라고 하면 정말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 가도 같은 제품들을 다시 볼 수 없다. 이 축제의 수익금중 20%는 토호쿠 지진 구호금으로 기부된다.


그런 특별한 제품중 하나인 ‘스페셜 에디션 i-MiEVs’는 안타깝게도 판매용이 아니다. ‘스페셜 에디션 토요타 헬로 키티 i-MiEVs’는 연한 핑크색 모델과 레드-화이트 투톤 모델이 나오는데, 두 모델 모두 전기자동차로서 미쯔비시(Mitsubishi)의 외부 100V AV 전원을 사용한다. 축제 현장에서는 쇼룸의 바닥에서 전기를 끌어온다.


www.mitsubishi-motors.com/

미쓰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사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는 제 41회 도쿄 모토쇼에 ‘EV의 개막, 그리고 미래로’를 테마로 ‘미쓰비시 콘셉트 PX-MiEV’와 ’i-MiEV CARGO’의 두 대의 콘셉트카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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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프리미어: 미쓰비시 콘셉트 PX-MiEV

미쓰비시 콘셉트 PX-MiEV모델은 새로 개발한 미쓰비시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 EV 모드에서 주행빈도를 대폭 확대해 50 km/l 이상의 초저연비를 구현한다.



또한 차동(差動) 모터의 채택과 후륜 좌우의 토크를 이동시키는 E-AYC를 채용한 새로운 S-AWC를 장착해 높은 환경성능과 주행성능을 양립시킨 차세대 콘셉트 카라 할 수 있다.



미쓰비시 콘셉트 PX-MiEV모델은 또한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미쓰비시의 코코치-인테리어(cocochi-interior)를 특징으로 알레르겐을 비활성화시켜 세균, 악취성분을 분해하는 시트, UV-A를 차단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 유리, 그리고 피로를 경감시켜주고 쾌적함은 높여주는 음이온/아로마 발생 및 산소부화장치 등의 새로운 시스템을 장착했다.



그 외에 차량 주변에 장착한 4개의 카메라 영상을 합성해 차량 주위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멀티 어라운드 모니터’, 교차점이나 횡단보도 부근의 차량과 보행자를 도로에 설치된 센서나 카메라로 감지해 운전자에게 주위를 주는 ‘DSSS 안전운전지원 시스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장치 기술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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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프리미어: i-MiEV CARGO

기존 i-MiEV 제품을 베이스로 친환경 성능과 경제효율성을 최대화시킨 i-MiEV CARGO 콘셉트 카는 전기자동차의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법인이나 개인사업주용 등이 차체 후부의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넓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자유공간은 1,350mm x 1,180mm x 1,100mm로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구석구석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 효율성이 우수한 입방형 공간으로 고안했다. 따라서 최대한의 탑재공간이 요구되는 비즈니스용에서 취미 및 개인적인 용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이다.



출처 http://www.mitsubishi-mot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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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자동차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기능의 확장이나 고화질, 고음질, HDD의 대용량화 등으로 다기능화를 꾀하며 고부가가치화 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 조작방법의 복잡해지면서 보다 쉽고, 간단한 사용법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미쓰시비 전자(Mitsubishi Electric)사는 고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터치패널, 음성인식, 리모컨 제어 등 조작방식을 다양화해 조작의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킨 새로운 2008년도 HDD 자동차 네비게이션 시스템 시리즈를 개발했다.


신 모델은 HDD를 탑재했으며 터치패널, 음성인식 그리고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는 멀티 릴레이 오퍼레이션(Multi Relay Operation)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해 휴대전화로 핸즈프리 통화나 그레이스노트(Gracenote) 데이터베이스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원세그 전용 지상파 디지털 TV 채널을 내장한 HDD 내비게이션 ‘NR-HZ001’모델원 세그 대응 지상파디지털 TV 채널(원세그+12세그)을 표준 장착한  'NR-HZ001-DTV'모델로 오는 11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권장소매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풀 세그 모델의 시장가격은 25만 엔 정도로 원 세그(1 seg) 모델은 20만 엔으로 예상된다.


PND(휴대용 네비게이션 단말기)의 부상으로 자동차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가격이 하향세를 띠고 있으나 제품이 지닌 부가가치를 고려할 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자동차 장치 담당자인 에이지 나카야마(Eiji Nakayama) 씨는 밝혔다.


출처http://www.mitsubishielectric.co.jp/news/2008/0926.htm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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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 Corp)가 제40회 도쿄 모터쇼(Tokyo Motor Show)에서 차세대 전기 자동차 i MiEV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회계연도 2007년부터 필드 드라이브 테스트에 들어가게 된다. 미쯔비시가 이미 테스트를 진행해 온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가진 이 신모델은 상용화에 한층 다가섰다는 것이 미쯔비시측의 설명이다.


미쯔비시의 설명에 의하면 모터 및 인버터의 소음이 구모델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기존 모터의 출력 및 최대 토크(torque)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터의 무게는 10%, 인버터의 크기는 30%나 줄였다고 한다. 동 모터와 인버터는 메이덴샤(Meidensha Corp.) 제품이며, 모터의 최대 출력은 47kW, 최대 토크는 180N·m이다.


보조 전원 공급장치인 리온 배터리는 GS 유아샤(GS Yuasa Corp) 제품을 사용했는데, 이 전지의 현재 용량은 50Ah, 14.8V이다. 모듈 하나에 4개의 전지가 포함되며, 총 22개 모듈이 자동차 바닥에 장착된다. 총 출력은 16kWh로, 한번 충전하면 대략 160km를 달릴 수 있다.


가정에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200볼트 기준으로 7시간, 100볼트 기준으로 14시간이 걸린다. 자동차에 부착되어 있는 충전기와 DC-DC 컨버터는 니치콘(Nichicon Corp.)의 제품이다.


미쯔비시 자동차의 오사무 마시코 사장은 금번 도쿄 모터쇼의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에는 소형 전기차를 상용화할 예정이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는 이전 모델의 2010년 상용화 계획에 비해 1년이 앞당겨진 계획이다.


미쯔비시 자동차는 현재 기존 모델을 도쿄 전력(Tokyo Electric Power Co Inc.), 추고쿠 전력(Chugoku Electric Power Co Inc.), 큐슈 전력(Kyushu Electric Power Co Inc.)에 각각 테스트용 차량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쯔비시측은 회계연도 2007년중 신모델도 이들 전력회사에 필드 테스트를 위해 공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008년에는 간사이 전력(Kansai Electric Power Co Inc.) 및 홋카이도 전력(Hokkaido Electric Power Co Inc.)에도 필드 테스트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26/1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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