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Nintendo) Wii 휘트니스와 관련한 액세서리 상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중에는 흔하지는 않지만 진짜 운동기구 같은 상품도 있는데, 여기 소개하는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Wii Cyberbike Magnetic Edition)’이 바로 그런 예이다. Wii만 가지고는 운동하는 흉내를 내는 것이 고작이지만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이 있으면 진짜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빅벤(BigBen)이 만든 이 게임 주변기기는 휘트니스 센터에서 탈 수 있는 바이크 머신과 크기나 모양에서 다르지 않은 고정형 바이크이다. 타면서 자전거 타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Wii에 플러그할 수 있다는 점 빼고는 다른 바이크 운동기구와 똑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냥 허공을 쳐다보거나 운동과 상관없는 내용의 모니터를 보고 있는 것 보다는 게임을 하면서 훨씬 더 즐겁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은 빅벤이 2009년에 출시했던 엑서바이크 컨트롤러의 새로운 버전이다. 둘 다 자석의 저항력을 이용하여 운동하는 방식이다. 시트와 핸들바는 모두 사용자에게 가장 좋은 위치로 조정할 수 있고, 쿠션이 들어있는 시트는 사용자 몸무게 139kg까지 견딜 수 있다.


이 제품은 Wii의 게임큐브(GameCube) 포트에 플러그인할 수 있고 마리오 카트 같은 구버전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모든 게임과도 호환이 된다. 3가지 모드와 여러 레벨이 있는 사이버바이크(Cyberbike) 게임은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은 게임 컨트롤러이기 이전에 진짜 고정형 바이크이기 때문에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다. 그래도 별난 실내 자전거 Ciclotte 같은 제품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판매가는 199달러이다.


www.bigben-interactive.com/



피자 배달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된 전기 자전거, 에코-딜리버리 바이크(Eco-Delivery Bikes)가 2011년 3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피자 엑스포를 통해 공개되었다.


트러스트 일렉트릭 바이크(Thrust Electric Bikes) 社가 출시한 에코-딜리버리 바이크는 전기 및 태양열 사용하여 충전하므로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빠른 배달을 가능케 한다.


또한 자전거 뒤쪽에 피자를 넣기 위한 배달 박스가 장착되어 있어 따뜻하고 깨끗하게 피자를 배달할 수 있다. 박스에는 LED 전구가 붙어 있어 광고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95 달러이다.


http://trendsupdates.com/


작은 바퀴처럼 보이는 초소형 전자 바이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수단 '솔로휠(Solowheel)'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검은색의 바퀴 안에는 1,000와트짜리 전기 모터와 회전 조종 장치가 들어있어 마치 소형 세그웨이(Segway)처럼 보인다. 세그웨이는 미국에서 발명된 1인용 스쿠터다.

 


솔로휠의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손잡이를 잡고 들고 다니다가 길에 내려놓은 후 발판을 펴서 시동을 걸면 된다. 앞으로 숙이면 전진, 뒤로 기울이면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바퀴가 하나뿐이므로 별도의 운전 장치가 필요 없다. 회전할 때는 몸을 좌우로 기울이면 된다. 그러나 너무 높은 경사면을 오르다보면 땅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모양만큼이나 타는 방식도 매우 흥미롭다. 그러나 역시 전기로 가는 장치의 단점을 안고 있다. 20파운드나 될 정도로 너무 무겁고 접으면 작아지지만 접이식 자전거 브롬튼(Brompton)처럼 완전히 납작하게 접히지는 않는다. 물론, 무게는 똑같지만 브롬튼은 충전할 필요가 없고 얼굴부터 넘어질 염려도 없다.

 


그럼에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솔로휠은 확실히 작고 휴대가 가능해 매우 유용한 수단임에는 틀림없다.

 


http://www.wired.com/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대형 바이크, ‘W800’ 모델을 출시한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W' 시리즈의 최신형으로 배기량은 773cc이다. 또한 연료공급에 전자제어의 분사장치를 사용한 공냉 병렬 2기통 엔진을 장착했다.


대형 바이크 W 800의 가격은 85만 엔이며 엔진 등을 블랙으로 마감한 특별 모델의 가격은 88만 엔이다.


www.khi.co.jp/

야마하(Yamaha)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와 공동으로 고급 가죽이 돋보이는 ‘V-Max’ 컨셉트 바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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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ax’ 컨셉트 바이크는 앞으로 출시되지 않을 단 한번 제작되는 컨셉트 바이크이다. 야마하는 이 럭셔리 바이크의 감성적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고급 가죽 기술을 보유한 헤르메스와 손을 잡았다.


기계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버팔로 가죽으로 매끄럽게 커버했다. 탱크, 시트, 머드가드(mudguard), 헤드라이트 커버(headlight cover), 배기 머플러(exhaust silencers), 그립(grip)에 모두 고급 가죽 옷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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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미터 케이스, 배기관을 브러시 알루미늄(brushed aluminum)으로 마무리한 이 럭셔리 컨셉트 바이크의 가격은 20,000파운드(약 31,348달러)이다.


출처: http://www.new-vmax.com//


작고 가벼우며 이동이 간편한 새로운 형태의 개인용 교통수단이 모습을 드러내며 교통지옥에 시달리는 도시 근로자는 물론, 새로운 방식의 탈것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YikeBike’는 전기를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으로 뉴질랜드에서 선을 보였다. 소형 개인용 교통수단으로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앉은 상태에서 도시 도로 위와 시골 도로를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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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타는 전기 YikeBike는 최고 속도 20km/hr (대략 12 MPH)를 자랑하며 전기 체인이 없는 드라이브를 이용해 짧은 30분 충전에 최대 10 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 긴 거리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도시 통근자가 집에서 직장까지 출퇴근하는데 필요한 거리는 충족시킨다. 또한 기차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 후 짧은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9.8kg의 경량을 자랑하는 Yikebike는 접을 수 있는 탄소 복합물로 차체가 이루어져있어 휴대도 간편하고 주차공간에 대한 염려도 없다.


YikeBike는 2010년 경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500과 ??3900 (약 $5180에서 $5772 USD) 쯤으로 예상된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현재 한 대당 보증금 ??100 (대략 $148 USD)에 예약가능하다.


출처: http://www.yikebike.com/payment/register.php


강력한 파워를 가진 고급 모터사이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강렬한 느낌과 파워를 제공하는 특별한 모터사이클이 출시되어 화제이다. 브라질의 아마듀 페레이라 주니어(Amadeu Ferreira Junior)가 디자인한 ‘2010 코스모스 4RWF V8 머슬 바이크(2010 Cosmos 4RWF V8 Muscle Bike)' 는 2개의 앞바퀴와 2개의 17인치 뒷바퀴를 장착했으며, 350 입방인치 크기의 엔진을 장착한 특별한 모터사이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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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터사이클의 최고속도는 350 마력이며 후진을 포함한 3-기어 변속기를 장착했다. V형 8기통 엔진을 장착,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제품에 일련번호를 기록했다. 바퀴가 4개 장착된 모델의 가격은 9만 3,200 달러이며, 스펙이 동일하지만 바퀴가 2개 장착된 기존 2RWF 모델의 가격은 8만 2,100 달러라고 한다.


출처: http://www.bornrich.org/entry/2010-cosmos-4rwf-v8-muscle-bike-is-the-bike-of-the-future/


DOHC 4밸브 병렬 2기통 798cc 엔진, 최고출력 85마력, 최고속 200km/h이상 BMW 코리아, 엔듀로 투어러 F 800 GS



전설적인 주파성능 GS시리즈의 최신 모델

DOHC 4밸브 병렬 2기통 798cc 엔진, 최고출력 85마력, 최고속 200km/h이상
장거리주행의 편안함, 길을 가리지 않는 주행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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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전설적인 주파성능을 자랑하는 엔듀로 투어러 바이크인 GS시리즈의 최신 모델 엔듀로 투어러 바이크 F 800 GS 를 출시했다.

F 800 GS는 BMW에서 새로운 장르로 선보인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신형 수랭 병렬 2기통 DOHC 4밸브 798cc의 엔진을 탑재하고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새로운 바이크. 최고출력은 85마력에 달하며, 최고안전속도는 200km/h이상 낼 수 있다.

전용 설계된 새로운 튜블라 스틸(tubular steel) 프레임과 대형 스포크 휠, 작동범위가 넓은 롱스트로크 서스펜션, 더블 스트럿 방식의 알루미늄 스윙암과 체인드라이브, 높은 윈드실드 등을 적용하고, 차체를 보호하는 기능 및 2채널 ABS와 조합된 브렘보의 강력한 브레이킹 시스템을 강화하여 가혹한 주행조건에 걸맞은 높은 내구성을 지니며, 장거리 투어링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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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차체구성은 포장된 도로에서의 높은 주행성능은 물론, 엔듀로 주행을 적극 고려한 GS 시리즈의 가장 큰 특성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교한 핸들링을 가능하게 한다.

GS는 오프로드(Off-road), 온로드(On-road)를 뜻하는 독일어인 Gelande/Strasse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세계 투어러로 유명한 BMW GS시리즈의 길을 가리지 않는 전설적인 주파성능을 뜻한다.

거친 오프로드 주행과 장거리 여행을 위해 준비된 폭넓은 액세서리 또한 F 800 GS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며, 컬러는 선셋 옐로우/블랙(Sunset Yellow/Black)과 다크 마그네숨 메탈릭 매트(Dark Magnesium Metallic Matt) 두 가지이다. 판매가격은 1,650만원(VAT포함)이다.


출처 : BMW코리아
TAG BMW, 바이크

국제유가 폭등으로 자동차 연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2종 소형면허 소지자와 오토바이 판매량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요즘에는 취미로 오토바이를 타는 동호인들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듯 오토바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입 고가 브랜드 오토바이 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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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2009년에 출시 예정인 ‘K1300’ 세 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K 1300 S’, ‘K 1300 R’, ‘K 1300 GT’은 각각 175마력, 173마력, 160마력을 자랑하며,  향상된 변속기와 클러치 어셈블리, 부드러운 엔진 성능, 새로운 스위치기어 등을 갖추고 있다.

 

BMW는 배기량을 1300cc로 늘림으로써 이 세 모델의 아웃풋뿐 아니라 토크까지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공기/연료 혼합 구성물에서 배기시스템까지의 드라이브라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스로틀(throttle) 반응을 최적화했으며, 클러치를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보다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어박스와 드라이브에 구조적인 변화를 주어 시프팅도 대폭 개선했다.

 

오토바이 차체도 새롭게 단장했다. 가로로 긴 몸체가 이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예전에 비해 가벼워졌고, 이로 인해 앞바퀴가 보다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핸들링, 안정감이 향상되고 효율적인 연료소비가 가능하게 되었다. 버튼 하나로 스프링레이트(spring rate)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과 혁신적인 차세대 스위치 및 컨트롤도 K 시리즈 모델의 특징이다.


BMW는 2009년 새로운 옵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5년 'K 1200 S'에 처음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던 ‘전자조절식 서스펜션(ESA)’이 이제는 'ESA II'로 새롭게 업데이트되었다.


이 밖에도 ‘HP2 스포트’에서 가져온 경주용 스타일 변속레버 어시스턴트 등이 있다. 자동 안정 컨트롤(ASC)은 새로운 K 시리즈에 옵션으로 제공되며, K 1300 S과 R에는 HP2 서포트의 시프트 어시스턴트가 처음으로 옵션으로 제공된다.


출처http://www.bmwmotorcycles.com/etc/news.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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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Aprilia)가 수차례 국제 모터바이크 경주대회에서 입상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모터바이크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만한 톱클래스 신형 모터바이크를 선보인다. 지난 16년 동안 31회 월드 챔피언십 우승, 250회 모토GP 우승, 8회 슈퍼바이크 우승을 차지했던 아프릴리아는 현대 모터사이클링의 전설이라 불린다. 아프릴리아의 모터바이크는 독특한 테크니컬 솔루션과 실험, 혁신을 통해 전 세계 모터사이클 대회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난공불낙의 성역을 구축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릴리아는 도저히 더 이상의 혁신 불가능해 보일 것 같던 기술까지도 발전시키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러한 화려한 수상경력과 뛰어난 기술혁신 경험을 자랑하는 아프릴리아는 RSV4를 선보이게 된 점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표현하고 있다. RSV4는 2009년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Superbike World Championship)에 출전할 예정이다. 멋진 디자인을 뽐내는 이 모터바이크는 유럽 최대이자 가장 성공적인 레이싱 팀 아프릴리아 레이싱(Aprilia Racing)에 의해 경주용으로 구상, 설계 및 개발되었다.


RSV4는 2009년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예정이다. 4기통 999cc의 동급 최강의 파워를 자랑하는 경주용 모터바이크 RSV4는 혁신적인 디자인, 설계 및 제작 면에서 아프릴리아의 최고의 역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더불어 가벼운 중량과 콤팩트한 차대 역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출처 http://www.apriliausa.com/magazine_dettaglio.asp?id=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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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오토바이의 기능이 적절히 혼합되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닌 퓨전 오토바이가 나와 많은 사람들의 질주본능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브루델리 테크(Brudeli Tech)사는 새로운 린스터(Leanster)인 브루델리 654L(Brudeli 654L)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며, 이 제품이 앞으로 경이로운 승차 경험을 제공할 특별한 카-바이크 합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퀴가 세 개 달린 카-바이크 퓨전 형태인 린스터의 창시자이자 브루델리 테크사 경영자인 게이어 브루델리(Geir Brudeli)는 시골의 먼지 날리는 경주장 트랙에서 파워슬라이드로 100m를 전력질주하는 기분은 어디에도 비길 데가 없다고 말했다.


브루델리 645L은 경주장을 달린 몇 분 후 카트 경기장 트랙으로 아무런 장치 변경 없이 진입할 수 있다. 기존 오토바이보다 훨씬 우수한 컨트롤 장치를 장착했으므로 코너에서 45도로 기울어져 들어갈 수도 있다. 린스터의 서스펜션은 100%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운전자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린스터는 오토바이 승차감을 더욱 높이고자 하는 목적에서 고안되었다. 브루델리 테크사는 원래의 제작 목적대로 자사의 고객들이 브루델리 654L을 주로 일반 도로주행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한정된 생산 모델인 브루델리 654L은 소수 인원에게 제한적으로만 공급이 가능하며,  10월 8일에서 12일 사이 열리는 인터모트(Intermot) 2008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브루델리 654L의 가격은 대략 21000 유로(3000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http://www.brudeli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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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강하고 매끄러운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다루기 쉬운 차체 사이즈 등으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모델로 군림해온 이륜차 모델의 아이콘인 ‘슈퍼 커브 (Super Cub)’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슈퍼 커브 50·50주년 스페셜’ ‘리틀커브·50주년 스페셜’ 모델을 8월 1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지난 수십 년간 수차례 업데이트 되어 온 49cc의 커브이지만 이번 특별한정판에서는 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과 차별적인 색상으로 무장하며 고급스럽고 특별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슈퍼 커브(Super Cub) 모델은 펄을 입힌 로얄 브라운 색상의 시트를 장착하고 보디는 흑연 검정색으로 입혔으며, 리틀 커브(Little Cub) 모델은 펄 느낌의 산호초 블루 색상을 기본으로 붉은 갈대 색상의 시트를 채택했다. 한편, 두 모델의 측면 커버에는 '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가 장식되어 있다.


혼다사의 커브 시리즈는 1958년 8월 최초모델인 ‘슈퍼커브 C100’을 발매한 이래, 저연비와 신뢰성, 내구성이 우수한 4 스트로크엔진의 탑재, 탑승이 편리한 저상의 백본타입의 프레임, 그리고 클러치조작을 줄인 자동원심법의 클러치를 채택해 폭넓은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다. 현재 15개국에서 생산 중이며, 1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 온 커브 시리즈는 생활에 밀착한 이륜차로서 전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8월 1일 출시된 슈퍼커브 및 리틀커브 모델의 소매가격은 각각 204,750엔, 210,000엔이다.


출처 http://www.honda.co.jp/news/2008/2080723-c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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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감, 쉬운 주행이 가능한 신개념 모터사이클
모터사이클 초보 라이더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오토매틱 스포츠 크루저 탄생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수냉 4사이클 OHC 4밸브 V형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신개념 스포츠 모터사이클 DN-01(디엔-제로원)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동경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을 탑재한 모터사이클 컨셉카로 처음 소개된 DN-01은 이후 3년 동안 정식 시판을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 모터사이클만이 가능한 스포티한 타는 맛, 쉬운 조작이 가능한 모터사이클' 이라는 3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올 초 일본과 유럽에 판매 되기 시작하면서 모터사이클 입문자와 매니아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DN-01의 외관은 모던함과 스포티함의 조화를 컨셉으로 디자인 되 었으며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저 시트고를 채택했다.

특히, DN-01은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인 유압 기계식 무단변속기인HFT(Human-Friendly Transmission: 인간 친화적 트랜스 미션)를 탑재해 라이더가 주행하는 동안 변속충격을 거의 느끼지 않는 뛰어난 주행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세계 최초로 자동변속과 수동변속이 모두 가능한 모델로 일반 주행을 커버하는 D모드, 스포츠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S모드의 오토 모드와 수동 기어 변속 주행을 가능케 하는 6단 매뉴얼 모드를 갖춰 라이더가 원하는 조건에 따라 최상의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사장은 "DN-01은 스쿠터의 편리한 조작 방식, 스포츠모터사이클의 짜릿한 주행감, 크루저의 안락함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모터사이클" 이라고 소개하며 "혼다코리아는 DN-01을 통해 모터사이클 라이더 입문을 꿈꿨으나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저와 과거에 모터사이클을 탔던 리턴 유저 모두가 즐거운 바이크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DN-01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DN-01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컨셉의 모터사이클이라는 의미로 'Discovery of a New Concept'에서 명명 되었으며 올 3월 일본에서 최초 출시 되었다.

DN-01의 색상은 블랙, 퍼플 두 가지이며, 판매가격은 1,59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딜러 또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1577-2700)
 
출처 :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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