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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Bandai)사는 2009년 7월 「2009 도쿄 완구 박람회」에서 프로펠러(Propreller)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모티브로 전세계에서 하나뿐인 오리지날 피규어를 만들 수 있는 ‘프로펠러’ 모델은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인물 사진을 컴퓨터로 수정해, 전용 씰을 제작·인쇄한 후, 본체에 붙여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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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와의 커뮤니케이션 용도, 축하 선물 등으로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개당 500엔 가격으로 2009년 7월 일부 대형 잡화점, 완구점을 중심으로 시판될 예정이며, 향후 판매 루트 확대가 예상된다.


반다이 는 순차적으로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2010년 3월 말까지 프로펠러 모델 시리즈 10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http://www.bandai.co.jp/releases/J20090629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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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Robo Japan 2008」컨퍼런스에서 반다이(Bandai)사는 ‘넷탠저(NetTansor)’ 로봇의 신 버전, ‘넷탠저웹(NetTansorWeb)’ 로봇을 선보였다. 이 신모델은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 조종할 수 있으며, 집안에서 이동을 할 때, 장애물을 피하는 기능의 센서가 장착되어있다. 넷탠저웹은 무선 랜에 접속한 PC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실현하는 네트워크 로봇이다.


넷탠저웹 로봇은 저비용 보안 로봇 기능도 한다. 로봇에 장착된 웹캠의 눈이사용자가 외부에 있을 때 집안을 모니터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블로깅과 뉴스 전달 기능을 이용할 경우, 로봇 배터리 수명은 2.5시간에 불과하다. 블로그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하고 업로드한 후, 스스로 입력하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또한 사용자가 입력한 코멘트를 보고, 이에 응답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컨대, 촬영된 사진에 대해 “좀 더 우측을 보여 주세요”라고 입력하면, 문장을 해석하고, 다시 촬영해 준다.


반다이 개발 기술 지원팀의 하가 요시노리(Haga Yoshinori)씨는 “기존 모델은 교재 이미지가 강하지만, 신 모델은 ‘인터넷 플레이’라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리모콘을 이용해 로봇의 전진, 후퇴, 좌우, 회전 등의 조작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말을 제품에 전달해 명령을 수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모델의 차이점은  머리 부분 네트워크 유닛이 AC 어댑터에 연결된다는 점이다. 또, 본체 전면에 적외선 리모컨 신호의 송출 기능을 탑재했다. 명령 용어를 학습 시켜 두면, 로봇을 조작해 조명이나 텔레비전을 조작할 수도 있다.


네트워크 기능의 신 모델은 12월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기존 모델과 같은 5만엔 수준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roboken.channel.or.jp/nettansorweb/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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