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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사는 실질적으로 향상된 타입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일명
SCiBs로 불리는 슈퍼 차지 이온 배터리(”Super Charge ion Batteries”)이다. 이 제품은 리튬 티탄산염 나노크리스털을 사용해 5분 만에 90%를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의 수명횟수도 5,000회가 넘는다.


그림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배터리의 외관은 흔히 소비자에게 친숙한 AA 규격의 디자인이 아니다.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산업 용도로 먼저 사용될 예정이다. 즉, 최초의 SCiB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혹은 전기 자동차에 장착될 전망이다. 신속한 충전 속도를 자랑하는 이 배터리는 잠재적으로 충전시간만 3.5시간에 달하는 테슬라 로드스터(Tesla Roadster)와 같은 전기전용 자동차의 최대 약점을 커버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Oh 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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