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스캔하면 해석과 발음이 바로바로!  위즈콤의 퀵셔너리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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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콤 테크놀러지스(Wizcom technologies)사가 개발한 400dpi 스캐너 사전 ‘퀵셔너리TS’는 간편한 터치스크린에 아이콘 메뉴가 설치되어 있는 휴대용 핸드헬드 사전으로 단어, 숙어, 구절 별 즉석 번역이 가능하다.  


퀵셔너리TS 제품은 단어를 스캔하면, 완벽한 정의와 함께 뜻을 디스플레이한다. 또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단어 발음 교정도 가능하다.

학생, 여행자, 연구원, 사업가처럼 여러 개 언어 사용을 요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다.


해석 때문에 발생하는 시간 소모나 집중력 분산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종이 사전에서 단어를 찾거나 전자 사전에서 타이핑을 할 때 걸리는 시간 소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휴대용이기 때문에 내장된 단어 게임을 통해 짬을 내어 어휘력도 늘릴 수 있다.


‘퀵셔너리TS 프리미엄’은 영어-프랑스어-영어 그리고 영어-스페인어-영어 번역과  AHD(American Heritage dictionary)가 내장되어 있다. 사용자는 내장 LCD 디스플레이 상에서 원래 단어와 번역 모두를 확인할 수 있다.


온스크린 터치 키보드는 스캔 불가 단어도 입력할 수 있으며, 현재 사용되는 모든 단어를 번역할 수 있다. 제품을 종이 프린트된 단어에 올려놓기만 하면 즉시 인식·번역할 수 있으며, 기존 번역기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번역을 제공한다.


사전당 30만개 이상의 단어와 구절이 내장되어 있다. 히스토리 옵션을 사용하면 최근 검색한 80개 단어를 재확인 할 수 있다.


텍스트 투 스피치(TTS: Text to Speech) 기술을 이용한 오디오 단어 발음 기능은 내장된 스피커와 이어폰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글씨체와 사이즈(6-22 포인트, 최고 8mm)를 인식할 수 있으며, 대조적 배경에 있는 텍스트 인식도 가능하다. 흰 바탕에 붉은 글씨, 붉은 바탕에 하얀색 글씨, 블랙 바탕에 블루 글씨체 그리고 블루 바탕에 블랙 글씨는 인식되지 않는다.


또한 하이픈 연결된 텍스트를 자동 연결하고, 인식한다. 내장된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단어 직접 입력이나 텍스트 수정할 수 있으며, 가상 키보드가 존재한다.


자동완성 기능이 있으며, 버튼 사용이 간편하다. 다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언어를 지원하며, 좌우측 어느 쪽이든 사용 가능하다.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있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출처 http://www.wizcomtech.com/eng/catalog/platforms/01/default.asp?pCat=6&PlatformI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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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아이펜(iPens)이나 기타 스마트 펜의 등장이 가능했다. 아이펜이나 스마트 펜은 필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문자 텍스트를 PC에 디지털 포맷으로 전환할 수 있고, 문서를 저장할 수 있다. 엠펜(Mpen) 역시 이처럼 굉장한 잠재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디지털 펜 제품이다.


엠펜은 독서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시 말해서 책을 읽다가 유의어사전이나 어휘사전을 들여다보는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이 소형의 펜 모양 스캐너 펜은 책 위의 글자를 순식간에 번역해서 펜에 장착된 디스플레이 위에 그 의미를 띄운다. 또한 엠펜은 수초 만에 텍스트를 저장하고 전송할 수도 있다. 이 똑똑한 디지털 스캐너 펜은 골드, 아이스블루, 레드 및 흑색 총 네 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과 센서가 나온다.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사용자 친화적이기 때문에 이 모든 기능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내장형 음성장치가 있어서 단어 혹은 문장의 발음과 의미를 들려준다. 스캐너 펜 엠펜이 인식할 수 있는 어휘는 3십만 단어가 넘으며, 다양한 합성어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사용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제품의 무게는 100g으로 굉장히 가볍고 주머니에 쉽게 들어가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다. 최고 3천 페이지의 데이터를 캡처할 수 있고, 옵티카드(OPticard)와 내장형 캐릭터 바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직접 손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IrDa 혹은 USB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전송한다.


제품의 정확한 판매시기와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출처 http://www.mattiasandersson.com/index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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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발된 번역기 링고 보이저 5(Lingo Voyager 5)는 해외여행이나 출장 시, 꼭 챙겨갈 만한 물건이다. 이 제품은 보통의 번역기처럼 문자로 디스플레이해줄 뿐 아니라 말도 해주는 통역기이다.


통번역이 가능한 언어는 무려 20개나 된다. 영어, 아랍어, 체코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그리스어, 헝가리어, 이태리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페르시아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슬로바키아어, 스페인어, 터키어를 양방향으로 번역해줄 뿐 아니라 발음의 부정확성 때문에 말하기 꺼려하는 화자를 대신하여 말도 해주니 통역기로서도 손색이 없다. 전세계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4만6천개의 문장이 저장되어 있어 사용자 대신 음성언어로 말해주는 것이다.


이외에도 FM 라디오 기능, 다양한 여행용 게임, 음성/메모 레코더, 200개 도시의 세계시간 및 알람시계 기능, 캘린더, 12자리 전자계산기, 환율변환기 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출처 Ohgizmo

TAG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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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솔루션 전문 개발회사인 에버트란(대표 이청남, www.evertran.com)은 영어와 한글로 작성한 텍스트문서(txt), MS-Office 문서(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와 웹사이트를 자동번역할 수 있는 영한/한영 양방향 자동번역소프트웨어인 “오토트란 영한/한영”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오토트란 영한/한영 패키지S/W는 텍스트파일을 불러오거나 직접 입력한 원문을 번역하여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문서번역기”와 MS-Office문서의 형태(Layout)와 폰트(Font)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빠르게 번역할 수 있는 “오피스번역기” 그리고 인터넷 웹사이트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번역할 수 있는 “인터넷번역기”가 탑재된 다기능 영한/한영 양방향 번역 프로그램이다.

각각의 프로그램에는 최신버전의 번역엔진과 20개 분야 150만 전문용어사전을 제공하여 자동번역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원문과 번역문을 저장하여 재활용할 수 있는 번역메모리 기능을 제공한다.

영어 자동번역 엔진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전문용어사전 이외에 사용자사전 기능, 용어의 의미를 변경할 수 있는 “후편집기능”, “학습기능”, “다른번역 기능” 등 번역된 결과물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이렇게 번역된 원문과 번역문은 쌍(pair)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두고, 나중에 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장이 나오면 원하는 번역문으로 대체하여 결과물을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복되는 번역작업에 활용하면 특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토트란 영한/한영 번역s/w는 윈도우 2000, XP, Vista를 지원하며, 제품 등록을 하면 지속적으로 번역엔진 및 사전 업그레이드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제품 구입은 이지마트 번역기 쇼핑몰(http://www.easy-mart.c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 797-21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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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는 휴대전화용으로 개발된 최신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5만개의 단어가 수록된 사전이 들어있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휴대전화는 일본어를 영어로 번역해 준다.


사실 NEC는 1983년에 이미 이와 똑같은 시스템을 개발한 적이 있으나 번역 소프트웨어가 일반 휴대전화(도코모 심퓨어(DocCoMo SIMPURE) N1이나 N601i)에서 운영되는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이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잘 운영된다 하더라도 일상 일본어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 예를 들면 ‘뉴욕’이나 ‘젯-레그(Jet-lag)’ 등이 영어 단어 ‘텐 프라이드(Ten Pride)’로 번역되는 식의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이 소프트웨어가 일본어를 영어로만 번역할 수 있을 뿐,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영어권 국가에서 길을 잃을 경우엔 정말 답답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휴대전화가 당신이 하는 모든 일본어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주지만, 정작 영어로 된 대답은 번역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가 최종 제품은 아니며 아직 개발 중이지만, 아주 흥미로운 제품임에 틀림없다.


앞으로 다른 언어들도 모두 번역이 가능한 휴대전화가 출시되길 기대한다.


출처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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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외국을 방문한다면, 책에서 필요한 문장의 번역을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이 포켓 사이즈 번역기는 8개로 분류된 대화범주의 8,400개 구문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이 구문을 소리 내어 읽어주기까지 한다.


지원하는 언어는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일본어, 만다린 중국 표준어, 스웨덴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터키어, 영어 등 12개이다. 또한 이 번역기에는 헤드폰 잭이 있어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을 찾으려고 할 때, 주변 사람들을 성가시게하면서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8,400 구문을 수록하고 있고 키보드가 없기 때문에, 필요한 단어를 찾는 것이 얼마나 쉬울지는 의문이다.


이 번역기는 현재 테일러 기프트(Taylor Gifts)에서 69.98달러에 판매 중이다.


출처 Oh Gizmo



☞ 번역기,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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