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싸여있는데 쏟아지는 잠으로 우리의 눈은 점점 무거워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법하다. 잠이 쏟아진다고 해서 사무실에서 잠을 청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스러운 상황을 종식시켜줄 솔루션이 등장했다. 바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아이 슬립(i-sleep) 베개가 그것이다. 잠이 밀려올 때, 사용자가 노트북을 닫게 되면, 베게에 따뜻한 공기가 채워지고 음악이 흘러나오게 되고 10분 후 알람시계가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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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기공급

노트북을 닫으면 에어쿠션에 저절로 공기가 채워진다. 이 에어쿠션은 컴퓨터 팬에 장착된 밸브에 연결되어 있다. 컴퓨터는 ‘슬립 모드(sleep mode)’에 돌입하고, 따뜻한 공기가 베개에 채워지게 된다. 베개 재질의 내부는 라텍스로 코팅되어 있기 때문에 주입된 따뜻한 공기는 오랜 시간 식지 않고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따뜻한 공기의 공급은 노트북을 다시 열면 중단된다.


음악재생

노트북을 닫으면 뮤직 프로그램을 통해서 음악재생 목록이 활성화된다. 이 목록은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구성하거나 혹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 재생되는 음악 타이틀은 원하는 수면시간의 길이에 따라 결정된다.


기상

마지막 곡의 재생이 끝나면,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 기상시간 및 기상 음악, 및 기상알람이 반복적으로 울리는 간격은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출처 http://www.digital.udk-berlin.de/en/projects/winter0607/hauptstudium/laptop/isleep.html

베게 MP3 플레이어!

▣MP3/멀티미디어 2008.01.04 18: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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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세상을 흘러가게 만들고 오늘날은 주변의 최신 MP3 플레이어 비트와 함께 움직인다. 음악과 MP3 플레이어가 없던 과거의 삶을 상상하는 것은 이제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되었다.


MP3 플레이어의 발전과 함께 많은 주변기기분야도 열배이상의 성장을 이룩했다. 디자이너 Per Arlander, Madlene Linstrom과 Ozgur Tasar는 편안함과 조용함을 추구하기 위해 빛과 소리를 사용하는 베개 MPillow를 만들어냈다.


MPillow 베개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다. 베개에 머리를 대고 낮잠을 즐길 수 있고 집안에서 일할 때는 베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할 수 있다.


MPillow는 무선으로 컴퓨터에 연결되어 MP3 방식이나 베개 자체 서버에 가능한 사운드를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베개 내부는 반투명한 플라스틱 젤인 테크노 젤로 채워져 있고 다양한 재료로 외관을 장식할 수 있다.


베개에서 나오는 빛의 색상과 광도는 음악이나 사운드가 바뀔 때마다 변하며 사용자에게 완벽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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