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 벤츠


캠핑카로 쓸 수 있는 ‘호라이즌 메르세데스 멀티 컨셉 자동차’  


 밴처럼  많은 인원을 태울 수는 없지만 자녀들을 학교와 집을 왕복해서 태우거나, 직장을 갈 때 혹은 장 보러 갈 때에 충분히 여유 있다.



주중에는 가족들을 태워 나르고 주말이나 휴가 때는 캠핑카로 이용된다



 

또한 잠자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기능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가구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전기를 이용하여 접어지는 뒷좌석과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은 두 가지 톤의 가죽으로 씌어있으며, 주방 조리대는 석영과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부엌 쪽은 싱크대와 두 개의 버너가 있는 가스레인지가 있으며 88리터 용량의 냉장/냉동고가 뒤쪽 슬라이드 벽에 장착되어있다. 또한 접이식 테이블이 있어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접었다 펴지는 침







대와 유압식 팝업 지붕 침대에는 어른 네 명과 아이 한 명이 잘 수 있다. 화장실은 약간 작지만, 없는 것 없이 다 갖춰있다.

 

자동차 외부에는 LED 아웃도어 전등이 달린 빌트인 차양이 있으며, 슬라이딩 문 위로 텐트를 얹을 수 있다. 부엌 쪽은 안쪽에서뿐만 아니라 바깥쪽에서도 출입이 가능해서 텐트 아래가 요리나 식사하는 곳으로 이용된다. 또한 밖에서 샤워를 하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연결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MCV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있는 비토(Vito)의 136-hp 2.1리터 CDI 4실린더로 운행된다. 바퀴는 16인치 합금 바퀴를 사용하며, 짧거나 긴 축간거리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Horizon社는 작년 10월에 모토홈(Motorhome)과 캐러밴(Caravan)쇼에서 MCV를 선보였다.가격은 73,000달러부터 시작되며, 옵션으로는 783달러 디젤 난방, 2,200달러 자동 변속기, 512달러 240V 전자레인지가 있다. 또한 지난 비토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개조할 수 있다.

 

horizonmcv.com

 

 

 

 

 

2세대 메르세데스 벤츠 CLS 4-도어 쿠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8.26 12:5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지난 2004년,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z-Benz)'社는 CLS 모델을 비롯한 전혀 새로운 라인의 자동차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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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CLS 모델은 경쟁사를 자극해 주력 제품인 아우디(Audi) A7과 BMW의 ‘그랑 쿠페(Gran Coupe)’를 출시하게 할 정도로 업계에 큰 영향을 끼쳐왔다.


오는 9월, 파리 모터 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러한 명성의 CLS 시리즈의 2세대 모델로서,  기존 모델에서 모든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기본 자동차 지붕 형태를 클래식하게 유지한 4-도어 방식의 쿠페(4-door coupe)를 선보인다.


새로운 CLS 모델은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레저용 화물차 ‘슈팅 브레이크(Shooting Break)'컨셉으로 미리 세간에 공개된 바 있다.


우선, CLS 모델의 특징은 지난 해 걸윙(gull-wing) 도어 오픈 방식의 SLS AMG 모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  한층 더 향상된 수직 안전망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프리미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본 CLS 모델 역시 측면등과 방향등의 조명 및 측광 방식으로 최신식 LED를 장착하고 있다. 그러나 차량의 전면부 전조등만큼은 저전력의 고효율의 장기사용이 가능한 조명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CLS 모델의 측면은 전보다 훨씬 더 섬세한 커팅으로 박력있는 선을 연출했으며 펜더(fender: 자동차 바퀴덮개)부분은 새로이 출시된  다른 E-Class 모델과 유사한 아치 형태를 가지고 있다.


CLS 모델의 차량 내부는 더욱 혁신적인데,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근 출시차량 및 E-Class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계기판의 중앙의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차량 운행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는 이 제품의 구체적인 동력 및 연비 사항에 대해 결정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출시된 다양한 디젤 모델에 장착된 V6와 V8엔진 사양을 통해 새로운 CLS모델을 미리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luxist.com/2010/08/22/officially-official-2nd-generation-mercedes-benz-cls-4-door-co/

‘팬아메리카(PanAmerica)’ 트레일러와 ‘빅토리녹스(Victorinox)’ 스페셜 에디션으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캠핑트레일러 제조업체 에어스트림(Airstream)이 이번에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럭셔리 캠핑카 ‘2011 인터스테이트(Interstate) 3500 클래스 B’ 모터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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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트림의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함과 편안함이 더해진 이 모델은 연료효율성이 높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에는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욕실, 2명용 침대를 겸하는 컨버터블 라운지뿐 아니라 19인치 플랫 HD LCD/DVD, 전자레인지, 버너가 2개 달린 캐비닛형 레인지, 냉장고, 내부 LED 조명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밖에도 옵션으로는 후진할 때 차 후면을 비춰주는 운전자석 5.5인치 LCD 스크린, 2.5킬로와트 오난(Onan) 프로판 발전기, 6갤런 용량의 물을 온수로 사용할 수 있는 26갤런 용수 탱크 등이 제공된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의 가격은 12만 1,274달러이며 2종류의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오닉스, 샌드 펄)과 외장 컬러 (실버, 화이트)로 나온다.


출처: http://www.airstream.com/products/touring-coach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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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브랜드는 40년이 넘는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인-하우스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에서 개발한 차량을 선보인다.

 

새로 출시되는 차량은 특별한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초강력 스포츠카로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그에 걸맞은 기능을 갖추었다. 즉, 알루미늄 공간프레임 차체와 걸윙(gullwing) 도어, 최고 속력 420 kW/571 hp까지 가능한 AMG 6.3-리터 V8 프런트-미드 엔진, 드라이 회수 윤활유, 트랜스 엑슬 구성의 7-스피드 이중 클러치 변속기를 비롯한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형태의 스포츠카 서스펜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48 퍼센트 대 52 퍼센트의 이상적인 앞/뒤 무게 배분과 저중심 중력상태로 만들어져 스포츠카 콘셉트를 완벽하게 실현해냈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는 순수하고 특징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주행 능력, 일상생활에 실용성과 안전을 제공한다.


AMG 개발 연구원은 새로 출시될 스포츠카 걸윙(Gullwing)을 개발하면서 독일의 진델핑겐(Sindelfingen)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테크놀로지 센터(MTC) 전문가의 귀중한 노하우에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다. 이와 같은 공동 개발의 목적은 메르세데스-벤츠와 AMG 브랜드의 강점을 결합하여 SLS AMG의 걸윙을 완벽한 결정체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초강력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개발은 지난 2006년 마지막 분기 때 착수했으며,집중적인 차량 테스트 프로그램은 2009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전설적인 걸윙을 재해석한 새로운 스포츠카 걸윙은 2010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media.daimler.com/dcmedia/0-921-614216-1-1188441-1-0-0-0-0-1-11700-614216-0-1-0-0-0-0-0.html?TS=1237179849656


메르세데스-벤츠, 환경 친화적 콘셉트카 ‘블루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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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사는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자사의 최근 콘셉트 차량 시리즈 블루제로(BlueZERO)를 선보이며, 환경 친화적 전기 차량 생산의 선두주자임을 재확인시켰다.


단일 차량 설계에 기반을 둔 BlueZERO 콘셉츠카 시리즈는 지능적인 세 가지 모델의 드라이브 조합으로 구성된다. 세 가지 모델 모두 지속가능한 이동성 면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메르세데스-벤츠사에서 연구개발을 책임지는 다임러 AG 경영위원회(Daimler AG Board of Management)의 일원인 토마스 웨버(Thomas Weber) 박사는 이번 모듈 시스템은 개별 고객의 요구에 맞춰 드라이브 구성을 다르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버 박사는 수정을 거친 중간 층 플랫폼은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의 다양한 모델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완벽한 기반이라고 말했으며, 최적화된 내연엔진에 기반을 둔 동력원을 지닌 미래형 소형 모델 차량을 위한 추가 플랫폼을 새롭게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메르세데스-벤츠사는 메르세데스 연료전지 차량을 소규모로 2009년부터 생산할 예정이다. 그리고 배터리-전기 드라이브만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은 2010년 소규모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출처 http://www.daimler.com/dccom/0-5-7153-1-1160703-1-0-0-0-0-0-9293-7145-0-0-0-0-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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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에서 고급차를 담당하는 메르세데스-AMG는 SL 63 컨버터블의 한정판 모델인 ‘SL 63 AMG 에디션 IWC’를 개발했다. 단 200대만 판매되는 이 차량은 특별히 386 kW/525마력 6.3-리터 V8 엔진을 장착했으며 캐시미어 화이트 컬러의 피니시와 외장 카본 패키지를 갖추었다. 또한 다양한 기능에서 섬세한 업그레이드를 실현하였다.


이 차량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하여 4.6 초 안에 시속 1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시속 300km까지 달릴 수 있다. IWC는 메르세데스-AMG와 스위스의 시계 업체인 IWC가 함께 디자인했으며 IWC의 고급 시계가 함께 제공된다. 이들 두 업체는 2004년에도 CLS 55 AMG IWC 엔지니어를 함께 개발한 바 있다.


이 최고급 차량은 인테리어 또한 고급 나파(nappa) 가죽으로 섬세한 세련됨을 살렸다. 전기적으로 조정되는 AMG의 좌석은 난방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추었으며 AMG만의 특별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고급 가죽소재로 만든 블랙 컬러의 AMG 매트가 깔려있으며, 하얗게 빛나는 AMG 로고가 새겨진 창문틀과 IWC 로고가 뚜껑에 새겨진 중앙 콘솔이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직경이 다소 작아진 AMG 퍼포먼스(Performance) 핸들과 실버 컬러로 마감된 알루미늄 기어 손잡이도 특징적이다. 타이어의 경우, 255/36 R 19 및 285/35 R 19 포맷으로, 그레이 컬러의 티타늄으로 마감한 AMG 경합금 소재의 19-인치 타이어 휠을 사용한다.


SL 63 AMG 에디션 IWC의 주문은 2008년 가을부터 가능하며, 11월부터 출하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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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 C 220 CDI아방가르드를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Class는 7년 만에 풀 체인지 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부상했고, 지난 2007년 11월 국내에서도 출시되었고 출시 1달 만에 500대가 계약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의 출시를 통해 디젤 모델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한 층 넓히게 되었다. 또한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두 가지 스타일의 디젤 모델을 포함해 The new C-Class의 총 5가지 라인 업을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의 가격은 49,900,000원(부가세 포함) 이다.

최첨단 기술 적용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메르세데스-벤츠 4기통 CDI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이전 C-Class 보다 더욱 강력한 파워와 월등히 향상된 토크를 발휘한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앞서 출시된 The new C-Class 와 같이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춰 댐핑 압력을 변화시키는 어질리티 컨트롤(Agility Control)이 적용되었다. 어질리티 컨트롤은 더욱 진화된 드라이빙 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에는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Adaptive Brake System), 자신의 운전 습관대로 편안히 운전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뉴 커맨드 & 컨트롤러 (New COMAND & Controller)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차별화된 2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는 디젤 모델

The new C-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세단 최초로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엘레강스(Elegance) 등 두 가지의 차별화 된 디자인과 사양을 갖춘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의 출시를 통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디젤 모델에서도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엘레강스(Elegance)의 2가지 스타일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게 되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는 진취적인 컨셉으로 날렵한 느낌의 앞 모습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의 트레이드 마크인 세꼭지별이 은색의 세줄 라인으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실내의 알루미늄 무늬 내장 장식 및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기본 장착되었으며, 17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AMG 스타일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CDI 엔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1936년 세계 최초의 디젤 승용차 ‘260D’를 출시하고, 1997년 현재 전세계 디젤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세계 최초의 커먼레일 CDI(Common-rail Direct Injection) 엔진을 개발하는 등 70년 동안 디젤 차량 기술의 선구자로 전 세계 디젤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C 220 CDI 아방가르드에는 지난 70년 동안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디젤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CDI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CDI 엔진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능과 연비를 개선해 디젤 엔진 특유의 떨림과 소음, 매연 등이 휘발유 차량에 근접한 최첨단 기술의 디젤 엔진이다. 또한 최고 속도나 가속도는 휘발유 차량 수준에 버금가고 연비는 휘발유 차량 대비 20% 이상 높으며, 높은 토크와 함께 엔진 수명도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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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의 주요 원인은 음주와 과속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악명을 떨지는 또 다른 요인은 바로 운전 중의 졸음이다. 졸음운전은 자동차 사고 사상자를 철퇴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항상 주목받던 요인은 아니었다.


운전자와 보행자들 모두에게 안전한 운전이 되기 위한 노력으로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사는 개인의 운전 스타일에서 피로와 관련된 변화를 인식하고 이러한 변화가 감지될 때 운전자에게 휴식해야할 시간임을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 개발에 몰두해 왔다.  


현재 ‘어텐션 어시스트 시스템(Attention Assist system)’은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상태로 2009년이면 시리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끊임없이 일상적인 운전 패턴을 모니터링 하여 개인별 프로파일을 작성하며 이 때 낮 시간, 여행 기간, 운전대를 잡는 습관과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며 이렇게 저장된 데이터에서 일탈이 감지될 때 운전자의 피로상태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이 시스템의 개발은 고속도로 시범에 이어 베를린에서 시행된 일련의 운전 시뮬레이션 실험을 통해 시작되었다. 420명의 실험자와 500,000 킬로미터가 넘는 도로주행이 이뤄졌다. 나아가 장기간의 실험은 다양한 기후지대, 도시교통, 열악한 도로, 장거리 여행 등의 조건 하에서 실행되었다. 


이 시스템은 운전대의 각도, 속도, 가속, 지시계, 페달의 사용을 기록하며 외부 요인인 측면 풍량 혹은 편평하지 못한 도로 표면 등도 함께 기록한다.
앞서 설정된 개인의 운전 행태에서 벗어난 변화가 감지되면, 경고음 및 경고 사인이 계기판에 나타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휴식할 시간임을 인식할 수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 사는 운전자의 핸들링 습관이 가장 중요한 단서라고 보았다.


충분한 수면 부족의 상황 외에도, 프로그램은 장기간의 여행 중의 변함없는 도로 상황 및 특히, 야간에 도로 상의 통행 부족으로 인한 단조로움도 인식한다. 이는 운전자의 피로를 부르는 핵심요인들이다. 또한 결정적으로 피로는 슬며시 몰려오기 때문에 운전자들이 이를 초기에 감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인식능력이 떨어지고 대응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어텐션 어시스트 시스템이 제공하는 보다 객관적인 관찰기기가 자동차사고를 방지하는데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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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번 ‘LA 오토 쇼’에서 로보카 2057이라는 컨셉으로 열리는 행사 중 하나인 LA 디자인 첼린지를 통해 미래형 자동차 ‘실버 플로우(Silverflow)’를 공개했다.


50년 후에 등장할 ‘실버 플로우’는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외관의 자유로운 변경이 가능한 자동차로 버튼을 누르면 4인용 차량에서 컴팩트한 2인용 차량으로 용도에 따라 모양을 바꿀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실버 플로우는 북미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벤츠의 어드밴스드 디자인 센터의 골든 와그너(Gorden Wagener)대표에 의해 디자인되었다. 유선형의 몸체와 드러난 바퀴 등 외관상으로는 1930년대 옛날 자동차의 디자인을 응용하여 디자인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에 ‘미래의 기술’이 더해졌다.


자유롭게 모양이 변화하는 외관은 미세 금속 입자를 통해 가능케 했다. 수만개의 다양한 모양을 미리 입력시켜 놓음으로서 단 몇 초 안에 다른 모양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른 시간 내에 차체를 작게 변화시킬 수 있어서 주차하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며, 작은 흠집정도는 스스로 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디자이너들은 현재의 2차원 그래픽이 실제 실용화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데 동의한다. “50년 후 우리 미래 생활에 사용되어질 자동차들의 디자인을 예측해 볼 수 있는 LA 디자인 첼린지는 매우 창조적인 행사이다. 다음 세대의 편리한 이동성을 위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실버 플로우는 우리의 성공적인 자동차 역사를 반영해주고 있다.”고 벤츠의 피터 파이퍼(Peter Pfeiffer) 부회장은 말했다.


출처 Gizmag

[기타제품] - LA 오토 쇼 : 시보레 타호 하이브리드 카, 올해의 환경 자동차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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