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PC 제조업체인 벤큐(BenQ)에서 최초의 올인원 형태의 PC인 '엔스크린(nScreen) i91'을 출시하였다. 엔스크린 i91은 수려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과 손쉬운 설치과정,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강점으로 하여 새로운 형태의 PC 모델을 제시하고 보다 즐거운 인터넷 서핑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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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혀 있어 보기만 해도 어지럽게 하던 케이블을 제거하여 보기에도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포탈을 단순화해 플러그를 꼽고 스위치를 켠 뒤 인터넷에 접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였다. 여타 올인원 PC와 마찬가지로 고화질의 16:9 비율의 와이드스크린형 모니터에 컴퓨터 본체를 결합하여 보다 깔끔한 외형을 구현하고 있다.  


PC의 세부를 살펴보면 유저 인터페이스를 높이고 손쉬운 작동을 위해 벤큐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 지 알 수 있다. 가전제품의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설계를 통해 보다 손쉬운 작동이 가능하도록 ‘엔스크린 i91’에는 TV에 사용되는 것과 유사한 전원, 볼륨 버튼이 채택되었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는 핸드셋을 장착하게 되면 PC에 내장된 1.3메가 픽셀의 웹캠(webcam)과 결합하여 보이스 아이피(VoIP) 전화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모니터 뒷면의 유선형 디자인과 숨겨진 굴곡부위는 ‘엔스크린 i91'의 우아하고 매력적인 외형을 최종적으로 완성해준다. 날씬한 외형은 공간을 절약해 줄 뿐만 아니라 어떠한 가전제품, 어떠한 공간과도 잘 어우러져 집안의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기존의 데스크탑에 비해 80%정도의 에너지만 소비한다.


출처 http://benq.com/press/News.cfm?id=2395&cat=0

TAG pc, 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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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BenQ) 인텔의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한 벤큐 S6’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출시

4.8인치의 액정을 장착한 손 안의 PC로 스마트폰보다 더 강력하고, 6.2x3.5x0.9인치의 규격과 370그램의 무게로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뛰어나다. 또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터치스크린, 음성인식, 모션센서 등 고도로 향상된 유저페이스의 채용으로 다른 어떤 기기보다 직관적이고 강력한 경험을 보장한다.

풀 HTTP 지원과 고속 3.5G 셀룰러 및 WLAN 접속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인터넷 접속을 구현한다. 짜증나는 에러와 버퍼링으로 인한 불안전한 페이지가 없는 완벽한 브라우징, 이메일, 온라인 동영상, 이미지, 디지털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에 노트북 동급의 웹 서핑, 이메일, 멀티미디어, 오피스(Office) 기능을 장착한 벤큐의 MID는 오늘날 바쁘게 돌아다니는 현대인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이나 도로변 위에서나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한 번의 터치로 구글, 이메일과 같은 선호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직관적으로 기울여 웹페이지를 스크롤 하거나 화면을 수직/수평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또한 재빨리 흔들어 열린 모든 파일을 썸네일로 표시하도록 할 수도 있으며, 이메일 메시지 위로 사진을 드래그해서 간단히 첨부할 수도 있다. 노트북보다 빠른 부팅속도와 서거나 걸어갈 때도 제어하기 손쉬운 작동으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기에 이상적이며,  내장 마이크로폰, 헤드폰 잭, 블루투스, 스피커가 제공된다.


출처 http://benq.com/press/news.cfm?id=2327&cat=0&year=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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