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 카메라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사진 필름을 보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예전에 필름으로 열심히 찍었던 사진들을 컴퓨터로 손쉽게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슬라이즈 투 PC(Slides 2 PC)'는 35mm 필름이 컴퓨터 안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해준다. 놀라울 만큼 빠르고, 버튼 하나로 스캔이 가능한 슬라이즈 투 PC는 단 하나의 케이블로 가족과 친구들을 담은 소중한 기억들을 되살려준다.


다락이나 서랍에 한가득 슬라이드를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보다도 슬라이즈 투 PC를 반길 것이다. 또한 프로젝터가 없거나 프로젝터에 갈아 끼워야 하는 전구를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필름 투 PC (Film 2 PC)’가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다.


슬라이즈 투 PC는 고화질을 자랑하는 5메가픽셀 스캐너이기 때문에 각각의 슬라이드와 필름의 컬러와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며, 고정초점 레인지, 자동 노출과 컬러 밸런스는 소중한 기억들이 정확한 색상과 이미지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한 뒤 슬라이즈 투 PC를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파란색 불빛은 슬라이즈 투 PC가 컴퓨터에 제대로 연결되어 컴퓨터 스캔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출처http://www.ion-audio.com/slides2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카메라가 일상화된 요즘 PC 없이도 사진을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다면 얼마나 간편할까?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에서 발표한 올해의 디자인 수상작 중에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은 제품, ‘스냅 앤 룩(Snap and Look)’이 동상에 선정되었다.


스냅 앤 룩은 디지털 사진을 위한 시스템으로 컴퓨터 없이도 디지털 사진의 모든 이점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스냅 앤 룩은 디지털 카메라와 포토 뷰어 도킹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는 두 개의 날씬한 유선형의 기기로 사진을 촬영하고 확인하며, 편집하거나 저장하는 등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카메라와 사진뷰어 도킹 스테이션은 강화된 멀티코어 케이블로 서로 연결된 두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석은 중심을 조절해 바르게 정렬되도록 한다. 카메라 환경설정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테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스크린과 렌즈 보호를 위해 뒤집어놓을 수 있다.


카메라를 도킹시켜 사진 저장, 전송, 확인,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로 사진을 뒤집거나 조작하고 편집할 수 있다.


출처 http://images.businessweek.com/ss/08/07/0717_idea_winners/193.ht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