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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해당되는 글 131건

  1. 2017.11.05 삼성전자 음향기기 신제품 3종
  2. 2017.03.01 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 탭S3’, ‘갤럭시 북’
  3. 2017.01.23 스마트폰 2017년형 ‘갤럭시 A5’ 국내 출시
  4. 2017.01.23 삼성전자 노트북신제품 출시!! 한 번 충전으로 23시간 사용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5. 2015.04.02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
  6. 2015.04.02 삼성전자, 울트라슬림 PC용 SSD 신제품
  7. 2014.10.31 삼성전자, 초슬림 풀 메탈 스마트폰 ‘갤럭시 A5’, ‘갤럭시 A3’
  8. 2012.02.16 삼성전자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 뉴 ‘시리즈9’
  9. 2011.05.25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10. 2011.05.24 삼성전자 풀HD 3D LED 모니터 S23A950D (1)
  11. 2011.03.09 삼성전자 와이브로를 탑재한 ‘갤럭시탭(SHW-M180K)’을 KT를 통해 출시
  12. 2011.03.01 삼성전자 ‘넥서스 S’ 국내 출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 탑재
  13. 2011.02.24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
  14. 2011.01.24 삼성전자 슈퍼 아몰레드와 N-스크린이 결합된 스마트폰 갤럭시S hoppin
  15. 2010.03.02 삼성전자, 폴더로 새롭게 탄생한 '코비F' 출시 ,휴대폰 전면부에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통한 개성있는 연출 가능
  16. 2009.12.05 플래티늄실버 울트라씬,삼성 센스 "울트라씬" SSE_NT-X170PS3
  17. 2009.09.02 신세대층 겨냥한 파격적인 디자인과 컬러, 삼성전자, 신세대 시장 겨냥한 풀터치폰 '코비(Corby)' 전격 공개
  18. 2009.08.24 삼성전자 2G폰에까지 AMOLED 디스플레이를 확대 적용,AMOLED를 탑재한 위성DMB폰 SCH-B890을 출시
  19. 2009.08.21 삼성전자 LED 일루미네이션을 이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컬러라이팅 폴더폰 매직홀
  20. 2009.08.13 삼성전자 손바닥 크기에 무게 950g의 초소형·초경량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모델명 : SP-P410M)
  21. 2009.08.13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옴니아2 출시
  22. 2009.08.13 삼성전자, 개성있는 뒤태 디자인의 슬라이드폰 디자인의 ‘허니버블’ 출시
  23. 2009.08.13 삼성전자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등을 사용한 친환경폰 ‘리클레임(Reclaim·M560)’ 출시
  24. 2009.08.13 삼성전자 업계 최초로 250GB(기가바이트; Giga Byte) 대용량 1.8인치 외장 하드디스크 ‘S1 미니(Mini) 출시
  25. 2009.08.01 삼성전자,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워치폰 출시 ,1.76인치 풀터치스크린 화면에 메탈 소재 바디, 가죽 소재 시계줄 채용
  26. 2009.08.01 삼성전자 가수 손담비와 김현중이 직접 디자인한 햅틱팝 신규 라인 출시 ‘김현중 UFO폰’·‘손담비 하트폰’
  27. 2009.07.22 삼성전자가 전문가용 LCD 모니터인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모델명 : F2080/ F2380) 50cm(20인치), 58cm(23인치) 2종 출시
  28. 2009.07.01 삼성전자 대표 풀터치폰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의 만남 '햅틱 아몰레드'로 '보는 휴대폰'
  29. 2009.06.19 삼성전자,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 출시
  30. 2009.06.17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삼성전자의 야심작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신개념의 풀터치스크린폰 ‘삼성 제트(SAMSUNG JET, S8000)’

삼성전자 음향기기 신제품 3종

▣MP3/멀티미디어 2017.11.05 19: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삼성전자가 최상의 사운드를 다양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JBL과 AKG의 음향기기 신제품 3종을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JBL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 (PULSE3)’와 어린이 전용 헤드폰 ‘JR300’, AKG의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헤드폰 ‘N60NC wireless’ 등 3개 제품이다.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는 국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 ‘펄스2’가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펄스3’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강력한 ‘360 사운드’와 섬세하고 화려한 ‘360 라이트’ 기능이 적용돼 소리와 LED 불빛을 전후좌우 360도로 전달함으로써 사용자가 어느 위치에서든 풍성한 음향과 시각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주변 환경에 따라 LED 불빛이 변하는 ‘라이트 쇼’는 총 7개의 테마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JBL 커넥트 앱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색상을 LED 불빛으로 표현해주는 등 사용자가 원하는 라이팅 모드를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라이트쇼’기능과 함께 음악을 연속 재생 가능한 시간이 기존 10시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늘어나 더욱 편리하다. 

  

여러 대의‘펄스3’를 놓고 한 제품을 흔들면 나머지 제품의 색상이 같아지는‘컬러싱크(Color Sync)’ 기능도 있어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나만의 방법으로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다. 

  

‘펄스3’는 빗방울이나 일시적인 침수 상태에 안전한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지원해 물놀이·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펄스3’는 JBL 커넥트 플러스로 최대 100대까지 멀티 스피커 연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 IPX7 방수 기능은 1m 깊이의 수중에서 제품을 30분까지 보호할 수 있음을 의미 

  

JBL‘JR300’은 JBL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린이 전용 헤드폰이다. ‘JR300’은 어린이 청력보호를 위해 최대 볼륨을 85dB 이하로 제한한 ‘키즈 세이프 사운드(Kids Safe Sound)’를 적용했다. 

  

또한 32mm의 스피커 유닛을 통해 작은 볼륨으로도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동요 등 어린이들이 즐겨 듣는 음악·어학 콘텐츠 등에 최적화된 음질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어린이 특징에 맞춘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이어쿠션과 13세 이하를 고려한 헤드밴드 사이즈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108g의 초경량 무게, 이어컵을 옆으로 회전해 안쪽으로 접을 수 있도록 한 3D 폴딩 디자인 등 휴대성도 탁월하다. 

  

AKG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N60NC wireless’는 2016년 미국 IT 전문 매체 씨넷(Cnet)에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중 Best 제품으로 선정한 바 있는 ‘N60NC’ 모델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N60NC wireless’ 사용자들은 이 제품에 적용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비행기나 기차 등 소음이 있는 공간에서도 낮은 볼륨으로 원음에 가까운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춰 최대 15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적으로 들을 수 있으며, 유선으로 연결할 때는 최대 30시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하만 주요 오디오 브랜드인 JBL과 AKG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다 풍부한 음향기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삼성전자의 유통망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하만의 오디오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제품 가격은 JBL ‘펄스3’ 29만9000원, JBL ‘JR300’ 4만9000원, AKG ‘N60NC wireless’ 39만9000원이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과 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국내 전자 제품 대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최신 프리미엄 태블릿을 공개했다.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삼성전자는 △HDR 영상 재생·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 0.7mm 펜촉의 혁신적인 S펜 △스마트기기간 손 쉽게 컨텐츠를 공유해주는 ‘삼성 플로우’ 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9.7형 태블릿 ‘갤럭시 탭S3’와 윈도우 기반 투인원(2-in-1) 태블릿 ’갤럭시 북’ 2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유럽법인 데이비드 로우스(David Lowes) 전무는 “태블릿은 스마트폰의 경험을 보다 큰 화면에서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탄생했으나, 소비자들은 이제 어떠한 작업이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을 원하고 있다”며 태블릿의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그는 “삼성 갤럭시 탭 S3와 갤럭시 북은 태블릿 카테고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효율적인 업무, 디자인 등 그 어느 것도 타협하지 않은 제품이다”며 행사를 열었다. 

  

◇ 태블릿과 노트북의 강점을 극대화한 혁신 기능 대거 탑재 

  

우선 ‘갤럭시 탭S3’와 ‘갤럭시 북’은 4K 영상 재생,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하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콘텐츠의 밝기와 명암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도 탑재해 보다 생생하게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노트 기기에서 선보였던 ‘S펜’도 ‘갤럭시 탭S3’와 ‘갤럭시 북’에 기본으로 제공된다. 

  

‘S펜’은 0.7mm 펜촉, 4,096단계 필압을 인식해 정교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펜대의 두께는 약 9mm로 일반 필기구와 같은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하며 별도 충전도 필요하지 않다. 

  

기존 갤럭시 노트 스마트폰에서 선보였던 ‘S펜’의 혁신적인 기능들도 사용 가능하다.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돋보기’, 일반 캡처뿐 아니라 동영상에서 원하는 부분을 잘라 GIF로 저장도 가능한 ‘스마트 셀렉트’ 기능이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S3’와 ‘갤럭시 북’을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손 쉽게 연동할 수 있는 ‘삼성 플로우(Samsung Flow)’도 선보인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자동으로 연동해주며 이미지나 영상, 문서 등의 컨텐츠를 자유자재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어느 기기에서든 알림을 확인하고, 메시지에 답할 수도 있다. 

  

‘갤럭시 탭S3’와 ‘갤럭시 북’은 △LTE Cat.6 지원 △전면1300만·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 △USB 타입-C 포트 △최대 256GB 마이크로SD 카드 △고속 충전 등 갤럭시 스마트기기 고유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 보는 즐거움에 이어 최상의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갤럭시 탭S3’ 

  

삼성전자 전략 태블릿 ‘갤럭시 탭S3’는 삼성 태블릿 최초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함으로써 입체적인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적용해 더욱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갤럭시 탭S3’의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 전환되어 가로·세로 모드 어디서나 동일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탭S3’는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발표 후 첫 협업 사례로 향후 출시할 갤럭시 스마트폰에도 하만 AKG 기술을 적용한다. 하만 AKG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이어폰이 차세대 갤럭시 스마트폰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AKG의 마이크와 헤드폰은 약 70년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로부터 사랑 받으며 음향 작업실과 무대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현재 1,000건 이상의 음향 관련 특허와 300건이 넘는 전자 음향 분야 발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AKG는 지난 2010년 테크니컬 그래미(GRAMMY®) 상을 수상했다. 테크니컬 그래미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선보인 오디오 기술과 관련, 가장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브랜드나 제품에 주는 상이다. 

  

또한 ‘갤럭시 탭S3’는 게임 실행부터 관리까지 각종 편의 기능을 한데 모은 ‘게임 런처’를 삼성 태블릿 중 처음으로 제공한다. 게임 중 방해 금지 △최근 앱과 뒤로가기 버튼 잠금 △게임 중 녹화 등 사용자가 더욱 몰입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갤럭시 탭S3’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같이 후면 글래스,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세련된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에 강화유리가 더해져 특유의 광택과 깊이감을 표현한다. 

  

◇ 생산성 극대화한 윈도우 기반 투인원(2-in-1) 태블릿 ‘갤럭시 북’ 

  

‘갤럭시 북’은 Windows OS와 분리형 키보드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휴대 편의성에 생산성을 더한 제품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키보드를 탈부착하며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다. 

  

Windows 10 OS와 최신 7세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북’은 MS 오피스 워드, 엑셀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데스크탑에 맞먹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12.0형과 10.6형 2가지로 출시된다. 

  

특히, 멀티터치 패드가 탑재된 풀사이즈 키보드 커버가 함께 제공되어 문서와 이미지 작업 등 콘텐츠 제작이 용이하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같이 각 키가 분리된 아일랜드 스타일의 자판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터치패드도 훨씬 더 커져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갤럭시 북’은 사용 용도에 따라 △40·53·60도 세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는 ‘노트북 모드’ △S펜으로 그리는 ‘이젤 모드’ △아예 눕히거나 10도로만 세우는 ‘노트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은 프레임과 후면 전체에 실버 메탈 소재를 적용한 풀 메탈 디자인으로 키보드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 인터렉티브 게임 가능한 ‘Gear VR with Controller’, 세계 최초 5G 상용 제품 풀 라인업도 선보여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컨트롤러를 적용해 인터랙티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Gear VR with Controller’를 선보였다. 

  

‘Gear VR with Controller’은 렌즈의 지름 42mm, 시야각 101도로 더욱 생생하고 몰입도 높은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컨트롤러에는 동작 인식과 함께 터치패드가 탑재되어 사용이 편리하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a

스마트폰 2017년형 ‘갤럭시 A5’ 국내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17.01.23 16:4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삼성전자 2017년형 갤럭시 A는 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열린 CES 2017에서 첫선을 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7년형 ‘갤럭시 A5’는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과 트렌디한 디자인, 뛰어난 방수방진 등 삼성전자 플래그십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강력한 카메라다. 


전후면 모두 F1.9의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 광원으로 조명 효과를 내는 ‘셀피 플래시’ 기능으로 만족스런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촬영 버튼을 화면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플로팅 카메라 버튼’과 스와이프 동작만으로 다양한 촬영 모드와 16개의 필터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UI로 쉽고 즐거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2017년형 ‘갤럭시 A5’는 갤럭시 A 시리즈 최초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눈·비 오는 날이나 야외레저활동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지문인식으로 더욱 안전하고 간편한 ‘삼성 페이’, 데이터와 이미지를 손쉽게 백업할 수 있는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한다. 


2017년형 ‘갤럭시 A5’는 디자인에서도 ‘갤럭시 A’ 시리즈의 ‘영 프리미엄’ 스타일을 온전히 구현했다. 


후면 3D 커브드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하며 카메라 돌출 없이 매끈한 제로 디자인으로 셀피를 찍을 때 보여지는 뒷모습까지 놓치지 않는다. 


2017년형 ‘갤럭시 A5’는 블랙 스카이, 블루 미스트, 피치 클라우드 3가지 색상으로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548,900원이다. 


삼성전자는 2017년형 ‘갤럭시 A5’ 출시를 기념해 19일부터 26일까지 홍대 커피스미스에서 라운징 (Lounging) 콘셉트의 색다른 제품 체험 공간 ‘2017 갤럭시 A 라운징’을 운영한다. 





기존 대비 두배 이상 커진 66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한 번 충전으로 23시간 사용 가능 

900X5N-X 모델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여 원활한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임 가능 

고용량 배터리와 외장 그래픽을 탑재했음에도 무게 1.25kg으로 휴대성도 뛰어나

삼성전자가 한 번 충전으로 23시간 사용 가능한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Always)’ 대용량 배터리 탑재 모델 2종(모델명 900X5N-X , 900X5N-L)을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Always)’ 신모델은 66Wh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하여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3시간(모바일 마크 07 기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30Wh 용량 대비 두배 이상 커졌다.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Always)’는 출력 10와트(W) 이상의 휴대폰 충전기, 보조 배터리로도 충전할 수 있어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차세대 통합 포트로 각광받고 있는 USB C타입(USB Type-C)을 지원해 하나의 포트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 외장 기기 연결, 기기 충전도 할 수 있다.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Always)’는 ‘퀵 충전’ 기술이 탑재되어 기본 제공되는 65와트(W)의 어댑터를 사용할 경우 20분만 충전해도 5.8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고 100분이면 완충도 가능하다. 

  

외관은 풀 메탈의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깍아 만드는 싱글 쉘 바디 공법으로 제작했고 표면은 MAO(Micro Arc Oxidation) 공법을 적용해 얇고 가볍지만 강성이 뛰어나다. MAO(Micro Arc Oxidation)란 금속 표면에 전류를 이용하여 매우 미세한 산화막을 형성하여 강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특히 900X5N-X 모델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940MX 2GB외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고화질 그래픽 작업은 물론 고사양 게임도 끊김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처럼 고용량 배터리와 외장 그래픽을 탑재했음에도 무게 1.25k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삼성 리얼뷰(RealView)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178° 광시야각 패널로 어느 각도에서나 동일한 컬러와 밝기로 화면을 볼 수 있고 아웃도어 모드를 실행하면 햇빛이 비치는 야외나 밝은 형광등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는 15형(38.1cm) 모델로 라이트 티탄, 크러쉬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탑재한 프로세서에 따라 각각 207만원(NT900X5N-X58), 231만원(NT900X5N-X78L)이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 시리즈의 여섯번째 모델로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행사에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반영하듯 역대 언팩 행사 중 가장 많은 5,500명 이상의 주요 미디어와 거래선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준을 제시했다. 


소재 자체로 색감과 질감, 특성이 분명한 메탈과 글래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소비자들이 꿈꾸던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한 동시에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해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글로벌 모바일 업계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탈과 글래스의 완벽한 조화로 아름다우면서도 의미 있는 디자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아름다우면서도 사용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스마트폰의 근본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우선 소재 면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라는 서로 상반된 성격의 두 소재를 마치 하나의 소재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디자인 자체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사용자가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과 터치감, 한 손 사용시의 편리성을 높이는 등 기능적인 면도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메탈과 글래스는 각각 강인함과 유연함, 광택이 없는 매트함과 풍부한 광택이 나는 반짝거림의 조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메탈 특유의 차가운 색상과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글래스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킨다. 


특히, 나노 크기의 코팅을 수 차례 입히는 가공 기법을 통해 S6만의 새로운 컬러를 구현하여 진주, 사파이어, 골드, 토파즈, 에메랄드 등 마치 보석과 같은 오묘하고 깊이감 있는 색상을 보여준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마치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사용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주로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기능과 화면을 간소화해 쉽고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UX)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능을 화면에 바로 표시하고 모호한 아이콘 대신 메뉴를 문자화했으며 안내창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나타나도록 했다. 


무엇보다 새롭고 젊은 감성이 느껴지는 화면 디자인과 더불어 사용자 인터랙션도 매우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정리해 제품 디자인과 일관성 있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로 강력한 성능 제공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 스마트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우선, 전후면 모두 밝고 선명하면서도 빠른 카메라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셔터만 누르면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에 밝은 렌즈(조리개 값 F1.9)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빠르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역광 상태에서도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실시간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후면뿐만 아니라 전면 카메라에도 적용해 더욱 생생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어떤 화면에서도 홈 버튼을 2번 연속해서 누르거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단 0.7초만에 카메라를 실행시켜주고,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포커스를 맞춰 중요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게 해준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무선충전 기술을 내장해 보다 손쉽고 간편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현재 전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무선충전 표준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의 인증을 스마트폰 최초로 모두 획득했다. 


소비자들은 별도의 무선충전 커버 없이도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무선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전작인 갤럭시 S5 대비 1.5배 빠른 유선 충전 속도를 제공하며 소모 전력을 최적화하여 10분 충전으로 약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모바일 업계 최초 14나노급 64비트 지원 모바일 프로세서, 최신 LPDDR4와 UFS 2.0 메모리를 탑재해 끊김 없이 빠른 속도와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577ppi(인치 당 픽셀수)의 5.1형 쿼드 HD 수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로 차원이 다른 생동감 있는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최고 600cd/m2의 밝기를 지원해 밝은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S6 엣지’는 업계 최초로 양측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곡면 특유의 독특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자연스런 입체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 모바일 페이먼트 ‘삼성페이’ 등 차별화된 모바일 솔루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해 기업 모바일 시장에도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녹스’는 스마트 기기의 하드웨어부터 운영체계, 애플리케이션까지 각 계층별로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으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에는 실시간으로 단말과 데이터를 보호하고, 멀티 태스킹과 관리모드가 더욱 향상된 녹스 플랫폼이 탑재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통해 처음으로 제공한다. 


‘삼성 페이’는 NFC 방식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바코드 방식을 지원한다. 한국, 미국 등에 우선 적용될 MST 기술은 보안 수준이 높고, 기존 마그네틱 신용카드 리더기에서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어 대다수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 페이’는 결제시 카드 번호 대신 임시 번호인 토큰 정보를 사용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했고, 거래 정보를 단말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S6와 S6엣지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상현실 컨텐츠를 시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 지난 해 ‘갤럭시 노트4’와 함께 모바일 기반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Gear VR)’을 출시하며, 웨어러블 기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삼성전자가 이번에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한 차원 보다 향상된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를 선보였다. 


가상현실 전용 콘텐츠를 재생하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의 3D 360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별도의 전원 공급도 가능해 배터리 걱정 없이 가상 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 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 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2GB, 64GB, 128GB 등 3가지 메모리 용량으로 선보이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4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작년 출시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용 ‘850 EVO’에 이어 울트라슬림 PC용 ‘850 EVO’의 출시로 울트라슬림 PC 사용자들도 더 빠르고 큰 용량의 V낸드 SSD로 자유롭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번 ‘mSATA’와 ‘M.2’ 모델은 무게가 각각 최대 9그램과 7그램으로 기존 2.5인치 SSD의 10분의 1 수준이며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SATA SSD 최고 수준인 초당 540메가바이트·500메가바이트이다. 


특히, 터보라이트(TurboWrite) 기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88,000IOPS(Input Output Per Second, 아이옵스)의 임의쓰기 속도와 97,000IOPS의 임의읽기 속도를 낼 수 있어 고속 데이터 저장과 복잡한 멀티태스킹 작업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대기모드에서 최신 초절전 회로 규격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기존보다 97% 줄인 2밀리와트(mW)로 크게 절감했다. 


※ 초절전 회로규격 : L1.2규격(Common-mode Keepers off) 


또한 ‘mSATA SSD’의 1테라바이트/500기가바이트 제품은 5년 간의 사용을 보증하고 매일 80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150TBW(Total Byte Written)을 보장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3D V낸드 SSD 라인업으로 소비자용 SSD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용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6mm대 두께에 세련된 풀 메탈 바디 디자인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와이드 셀피 등 셀피 특화 기능으로 개성 표현과 SNS 활동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 공략 

- 슈퍼아몰레드디스플레이, 초절전모드, 멀티 스크린 등 실용적인 기능 탑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사용 경험 제공


삼성전자가 초슬림 풀 메탈 디자인의 스마트폰으로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6mm대 두께에 풀 메탈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겸비한 스마트폰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를 선보인다.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각각 6.7mm, 6.9mm 두께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젊은 감각의 화이트, 블랙, 실버, 핑크, 블루, 골드 등 6가지 색상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갤럭시 스마트 기기의 편리한 사용 경험을 결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특히, 갤럭시 스마트 기기 중 최초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다양한 셀피 특화 

기능을 제공해, 젊은 소비자들이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개성을 표현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전면 카메라로 120도의 화각으로 촬영한 것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와이드 셀피(Wide Selfie)’를 비롯해 사용자의 손바닥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팜 셀피(Palm Selfie)’, 사용자가 피부톤, 눈 크기, 얼굴 모양을 조정하며 

촬영할 수 있는 ‘뷰티 페이스(Beauty Face)’,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효과로 촬영할 수 있는 

‘애니메이티드 GIF(Animated GIF)’ 기능 등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각각 5.0형과 4.5형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햇빛이 쨍한 야외에서도 사용자 주변 환경에 따라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초절전 모드, 멀티 윈도우 등 갤럭시 스마트폰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장인정신으로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출시하며 전 세계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15일 서초사옥 딜라이트홀에서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미디어 행사를 갖고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시리즈9’은 지난해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으로 글로벌 유력 매체로부터 “Window OS를 탑재한 가장 아름다운 랩탑” 으로 극찬을 받았던 ‘시리즈9’의 후속작으로 지난 1월 ‘CES 2012’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줄곧 PC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뉴 ‘시리즈9’은 최상위 프리미엄급 노트북답게 베테랑 디자이너와 연구원들이 33,000 시간 동안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시킨 명품 노트북으로, 단순한 IT 기기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감동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은 “이미 지난 연말 시리즈5 울트라를 출시해 울트라북 시장 공략을 시작했고,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을 석권하고자 기술과 혁신에 승부를 걸고 뉴 ‘시리즈9’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인정신으로 업계에서 가장 얇은 ‘명품’ 고감각 디자인 완성

뉴 ‘시리즈9’은 삼성 노트북 기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감각의 초슬림·콤팩트 사이즈를 구현했다.

13.3인치 기준 업계 최소 두께 12.9mm, 15인치 기준 14.9mm의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노트북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를 적용했다.

또한, LCD·키보드·메인보드·케이블·팬·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싱글 쉘 바디’에 최적화된 형태로 맞춤 설계해 다른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그 결과 기존 슬림 계열 제품 대비 13.3인치 기준 28%, 15인치 기준 50%의 부피를 줄여,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기존 ‘시리즈9’의 독창적인 유선형 디자인 ‘에어로 다이나믹(Aero Dynamic)’ 디자인과 직선미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특히 빛의 흐름과 보는 각도에 따라 두 가지 색상으로 표현되는 미네랄 애쉬 블랙(Mineral ash black) 색상이 샌드 블라스팅 (Sand Blasting) 효과를 통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삼성 독자 기술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9.8초 초고속 부팅 실현

뉴 ‘시리즈9’은 기능 면에서도 명품 노트북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 우월한 성능을 갖추었다.

더욱 진화된 삼성전자만의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와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내장해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작업 모드 전환까지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일반 스마트폰 보다 더 빠른 부팅 속도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작업을 시작 할 수 있다.

초고화질(HD PLUS 슈퍼브라이트+ 디스플레이) 구현

디스플레이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삼성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400니트(nit, 휘도 단위) 밝기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Super Bright Plus)’와 HD Plus(1600x900) 해상도를 적용해 일반 HD 모델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1,600만 색 재현력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더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눈의 피로를 최소화 하는 무반사 스크린 등이 적용되어 수준 높은 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15인치 뉴 ‘시리즈9’은 베젤(Bezel) 두께를 최소화해 동일한 크기의 제품 대비 최대 1인치 더 큰 화면을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이 적용돼 14인치의 노트북 크기에서 15인치의 넓은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5인치 뉴 ‘시리즈9’은 CES 2012 공개 이후 세계 최초로 초슬림· 초경량 시장에 15인치 노트북을 도입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스크린 밝기 자동 조절’, 최대 10시간 지속 배터리(15인치 모델), 다양한 손가락 동작을 인식해 마우스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터치 패드’ 등 삼성 노트PC 독자 기술을 대거 적용해 차별화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코어 i5/i7 CPU에 4~8기가바이트(Giga Byte) 메모리와 ‘Intel HD Graphics 300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여러가지 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 HDMI’와 ‘USB 3.0 포트’ 등 다양한 장치를 갖췄다.

뉴 ‘시리즈9’ 등 혁신적 제품으로 3년 내 글로벌 Top 3 달성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남성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도 슬레이트PC·크롬북·울트라북 등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2012년에도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선보여, 3년 내 글로벌 Top 3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 ‘시리즈9’은 2월(13.3인치)과 3월(15인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3월부터 미국, 영국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5월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인 발렉스트라(Valextra)와 함께 뉴 ‘시리즈9’용 프리미엄 가죽 케이스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본격적인 명품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 ‘시리즈9’(13.3인치)의 국내 출고가는 i7 CPU 기준 293만원이며, 다른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

세련된 디자인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올인원 PC는 기존 데스크탑의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제품군이다.

삼성전자는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 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여 여심 공략에 나섰다.



베젤을 11mm로 줄여 화면 집중도를 높이고, 테두리를 둘러싼 크리스털 프레임으로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화질 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되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며,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풍부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23형 Full HD LCD는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삼성전자의 3D 기술 방식인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을 적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모니터 옆면의 원터치 3D 버튼을 누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고, 3D SRS 사운드까지 탑재해 실감나는 3D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삼성의 폰 세어(Phone share) 소프트웨어는 삼성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에 있는 QR 코드로 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스마트폰에 있는 메시지와 연락처가 PC에 저장되며, PC로도 전화를 걸 수가 있다.

또한 모니터 왼쪽 측면에 있는 ‘스마트폰 충전 전용 USB포트’를 통해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PC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PC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삼성 스마트 One AF315’는 강력한 CPU를 탑재하여 올인원 PC는 성능이 낮다는 선입견을 없앴다.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하여 강력한 스피드로 빠르고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사진설명: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가 생생한 3D 입체 영상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풀HD 3D LED 모니터 S23A950D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액티브 3D 방식을 신제품에 채용해 두 배 더 생생한 풀HD 3D 입체 영상을 시야각의 제한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이 탑재되어 고품질의 3D 영상을 시청하기에 최적의 색상, 모션, 명암비를 제공해 풀HD 고해상도로 구현되는 3D 입체영상을 더욱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에는 PC 뿐 아니라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 콘솔, 셋톱박스 등 여러가지 주변기기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게 디스플레이포트 (Display Port),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등의 디지털 입력까지 지원해 보다 다양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S23A950D는 120Hz의 입·출력을 지원해 움직임이 빠른 게임이나 동영상을 잔상없이 깨끗하게 즐길 수 있다.

S23A950D는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되어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T27A950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이 디자인은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1에서 ‘혁신상(Innovation Design and Engineering Awards)’을 획득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마치 한 장의 얇은 종이를 접는다는 느낌의 ‘종이접기’ 디자인 컨셉이 반영되어 모니터 화면을 구성하는 얇은 두께의 패널이 하단부 스탠드까지 이어지며 우아한 곡선을 만들고, 모니터 전면의 블랙과 뒷면의 메탈 소재의 실버 색상이 강한 대조를 이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사각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모니터 제품의 가치를 뛰어넘어 책상 위에 놓인 제품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예술작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스플레이전략마케팅팀 김정환 전무는 “2007년부터 4년 연속 세계 모니터 TV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독보적인 위상을 굳혀 가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3D 모니터 시장에서의 주도권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23A950D는 출고가 기준 59만원 대이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 태블릿’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된 7인치 갤럭시탭에 와이브로를 탑재한 ‘갤럭시탭(SHW-M180K)’을 KT를 통해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탭(SHW-M180K)’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수도권·5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82개 시와 주요 고속도로·간선도로 등 전국으로 확대된 와이브로망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초고속 인터넷을 3G망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KT 와이파이 망을 지원하는 전국의 대학교, 문화공간, 쇼핑몰, 은행 및 관공서 등 전국 4만여개 장소에서 무료로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탭은 7인치 WSVGA(1024x600) 대화면을 탑재해 신문·잡지 등을 편하게 읽을 수 있으며 11.98mm 두께에 386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과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리더스 허브’를 기본 탑재해 신문·잡지·도서 등 다양한 컨텐츠를 분야별로 한 곳에 모아 소비자가 손쉽게 각종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탭
또한 삼성앱스, 안드로이드 마켓, 올레(olleh)마켓 등 멀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지원해 국내에 특화된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00만 화소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지상파 DMB, 16GB 내장메모리에 최대 32GB의 외장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갤럭시탭(SHW-M180K)’


갤럭시탭 신청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를 탑재한 스마트폰 삼성전자 ‘넥서스 S’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넥서스 S’(Nexus S, SHW-M200S/K)를 SKT와 KT를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넥서스 S’는 ‘갤럭시 S’를 통해 검증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우수한 하드웨어 성능에 구글의 진저브레드가 최적화된 제품으로, 기존 버전인 프로요 모델에 비해 부팅 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고화질 동영상 재생·3D 게임·화면 전환 등에서 빠른 실행 속도를 보이는 것이 장점이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유리를 입체적으로 가공해 자연스러운 곡면을 지닌 커브드 글래스(Curved Glass) 디자인을 처음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터치감과 그립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메뉴를 기본 탑재했으며, 향후 모바일 결제 등에 활용 가능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시, 자이로스코프 센서, 16GB 내장 메모리, 블루투스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블랙실버와 펄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초의 진저브레드 스마트폰인 ‘넥서스 S’ 출시를 통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리더십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넥서스 S’ 제품 세부 사양
 
크기 123.9 x 63 x 10.9mm
무게 129g
디스플레이 4.0형 슈퍼 아몰레드 (WVGA: 480x800)
플랫폼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카메라 500만 화소 (플래시)
배터리 1500mAh
기타 기능 블루투스 2.1, 와이파이 b/g/n
NFC, mVoIP, 자이로 센서 탑재
※ 상기 언급된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현재 시점에서의 사양을 의미하고, 국가별 출시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음.

사진설명: 세계 최초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넥서스 S'

 


삼성전자는 24일 서초사옥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Media Day를 개최하고, 강력한 성능을 탑재했으면서도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프리미엄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항공기에 사용하는 첨단 소재인 ‘듀랄루민(Duralumin)’을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1.31Kg의 초경량, 인체공학적·심미학적 완성도를 극대화한‘에어로 다이나믹(Aero-Dynamic)’디자인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IT솔루션 사업부 남성우 부사장은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은 그간 축적된 삼성전자의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일등 브랜드로서의 DNA를 접목하여 만든 최고급 제품”이라고 강조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PC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올해를 글로벌 프리미엄 PC 브랜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 첨단 항공기 소재 ‘듀랄루민’으로 完成!


- 가볍고 얇고 강하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13인치 노트북‘SENS SERIES 9’은 무게 1.31Kg, 가장 두꺼운 부분도 16.3mm(초박부 15.9mm)에 불과한 ‘초경량·초슬림’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올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2011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주요 거래선들과 외신들로부터 “13인치 제품이 구현할 수 있는 최소 무게와 슬림함을 갖춘 제품”, “견고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성능도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보다 가벼우면서도 2배 이상의 내구성을 가진 첨단 소재 ‘듀랄루민’을 적용함으로써, 초경량 제품에서 우려할 수 있는‘내구성’을 대폭 개선하고 ‘유기적 조형미’까지 갖춘 독창적 디자인 - 에어로 다이나믹 스타일- 을 창출했다.

이 ‘듀랄루민’은 장점이 많은 반면, 소재 특유의 희소성과 가공성 때문에 제품 적용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사까지 참여해 제품 적용에 성공, 국내 금속 가공 기술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사용자에게 인체공학적·심미학적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빛의 흐름을 형상화한 컨셉을 적용했다. 최첨단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부드럽고 자연스런 그립(Grip)감이 탁월하다.

여기에 외관 디자인을 구성하는 케이스 부분과 내부 부품 사이의 간격을 최소화하는 혁신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노트북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 주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 고유 기술 탑재, 초고속·고성능 구현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에는 삼성만의 독자기술이 총망라 되어 있다.

2011년형 인텔 CPU 플랫폼을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또한, 멀티미디어 활용 위주의 PC 사용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모델 대비 2배 더 높은 밝기(400nit)와, 60배 더 풍부한 색감(16백만 컬러)을 표현할 수 있는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Bright Plus)’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이 기능 적용으로 사용자는 햇빛이 비추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한층 더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높은 수준의 사진·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하고‘패스트 스타트(Fast Start)’기술을 적용해 부팅 시간이 15초에 불과하고, 슬립(Sleep)모드에서 3초 만에 다시 작업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독자적 배터리 기술‘파워 플러스(Power Plus)’적용으로는 배터리 지속 시간을 7시간 이상 유지해 주며, 최대 1000번까지 충전 가능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 반응하는‘백라이트 키보드’와 ‘스크린 밝기 자동 조절’기능 등으로 사용성을 높였고, USB 3.0 포트 탑재로 신속한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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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 ‘SERIES 9’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PC 시장 본격 공략

프리미엄 PC시장 선도를 위해 제품의 무게와 두께를 줄여 이동성을 극대화하려는 업체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은 ‘이동성’과 ‘성능’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프리미엄 노트북의 기준을 새롭게 했다,

모바일 PC의 가장 중요한 구매 포인트인 ‘이동성’과 ‘성능’은 그 동안 기술적 한계로 양쪽을 다 만족시키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 2가지를 동시에 극대화하는 것이 곧 기술력과 제품력의 척도라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 노트북‘SENS SERIES 9’은 2월 한국을 시작으로 3월부터 미국, 유럽, CIS, 동남아, 중남미 등의 지역에 글로벌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국내 출고가는 249만원이다.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슈퍼 아몰레드와 N-스크린이 결합된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한다.
 

삼성전자는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컨텐츠를 PC-TV-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끊김없이 볼 수 있는 N-스크린 스마트폰 ‘갤럭시S hoppin’(SHW-M190S)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S hoppin’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 △4.0형 슈퍼 아몰레드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고화질 HD 동영상 녹화·재생 등 기존 ‘갤럭시S’급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으며, 국내 최초로 N-스크린서비스 ‘hoppin’이 제공된다.

‘hoppin’은 하나의 컨텐츠를 시간·장소·기기에 상관없이 계속 이어서 볼 수 있는 SKT의 서비스로,사용자가 구입한 컨텐츠의 정보가 특정 단말기가 아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기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소비자는 자신이 즐겨 보는 컨텐츠를 회사에서는 PC로,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에서는TV로 끊김없이 이어 보는 것이 가능해져 향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큰 변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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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 서비스 ‘hoppin’은 PC·TV·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컨텐츠를 내려받아 시청하는 다운로드방식은 물론 실시간으로 보는 스트리밍 방식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갤럭시S hoppin’은 별도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거치대(크래들)를 통해 HDMI 케이블로 TV나 모니터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별도의 변환 장치나 소프트웨어 없이도 스마트폰 속 영상을 TV와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으며,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한 무선 공유도 지원한다.

특히, 휴대폰 디스플레이에 아몰레드(‘09년), 슈퍼 아몰레드(’10년)를 국내 최초로 채용하며 기술을 선도해온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S hoppin’에서 슈퍼아몰레드와 N-스크린의 완벽한 결합을 선보이며 ‘보는 휴대폰 시대’를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제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이미 검증받은 텐밀리언셀러폰 ‘갤럭시S’,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탑재폰 ‘넥서스S’에 이어 ‘갤럭시S hoppin’를 출시함에 따라, 앞선 스마트폰 기술력을 다시 한 번 국내외로 인정받고글로벌 스마트폰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삼성전자, 폴더로 새롭게 탄생한 '코비F' 출시

"애니콜 코비, 이제 폴더로 즐겨라"

캔디핑크, 라임그린, 블루블랙 등 선명한 팝 컬러 적용
매일마다 그 날의 운세를 알려 주는 '투데이 포춘 아이콘' 기능 탑재
휴대폰 전면부에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통한 개성있는 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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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신세대를 겨냥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의 '코비F'를 출시한다. '코비F'는 신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풀터치 '코비'의 폴더 스타일 모델.

코비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스타일리쉬 풀터치폰으로 출시 4개월만에 4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비F는 기존 코비의 투톤 컬러와 옆면의 사선 라인 등 독특한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면서 캔디핑크, 라임그린, 블루블랙의 선명한 팝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일마다 그 날의 운세를 알려 주는 '투데이 포춘 아이콘'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총 31가지의 아이콘과 메시지를 통해 하루의 행운을 알아보는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 전면부는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적용하여 코끼리, 고양이, 키스 등 총 40여종의 기본 아이콘은 물론, 자신만의 맞춤 아이콘 제작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있는 휴대폰 연출이 가능하다.

신세대들을 겨냥한 다양한 UI 기능도 눈에 띈다. 동화책을 보는 듯한 예쁜 아이콘으로 꾸며진 '일러스트 UI'를 지원하며 단어장과 사전 등을 휴대폰 대기화면으로 설정하여 휴대폰을 열 때마다 실시간으로 학습이 가능한 '학습지원 UI'도 탑재했다.

이외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 외에도 셀프 촬영, 지상파 DMB, 블루투스, SOS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코비F를 통해 코비에 이어 국내 신세대 휴대폰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은 삼성 휴대폰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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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늄실버"
"울트라씬"
11.6" LED HD (1366x 768) 16:9 고광택
250 GB (5400 rpm S-ATA)
Bluetooth 2.1 + EDR*

OS Windows Vista Home Premium
CPU 인텔 Core2Solo uLV  SU3500(1.40GHz, 800MHz, 3MB)
칩셋 Intel GS45 + ICH9MS
메모리 2GB (DDR3 1066MHz / 2GB x 1)
LCD 타입 11.6" LED HD
(1366x 768) 16:9 고광택
하드디스크 250 GB (5400 rpm S-ATA)
그래픽카드 Intel GMA 4500MHD (내장 그래픽)
사운드 HD (High Definition) Audio
3 W 스테레오 스피커 (1.5 W x 2)
ODD 미 장착
배터리용량 Li-on Battery (6CELL, 8850mAh)
유/무선 LAN 10/100 LAN
Intel 802.11a/b/g/n 1x2 (MIMO)*
크기/무게 297mm x 209mm x (25.4~31mm)
1.47Kg (6cell기준)
입력장치(키보드 / 마우스) 88Key, 터치 패드
인터페이스(기타 특이 사항) 3 x USB 2.0, VGA, HDMI, RJ45, 3-in-1(SD, SDHC, MMC), 40W 어댑터, Kensington Lock Port, McAfee Virus Scan, BIOS 패스워드, HDD 패스워드, 삼성복원솔루션3, 향균 은나노 키보드, 0.3M 내장 카메라 등
삼성 센스  "울트라씬" SSE_NT-X170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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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세대 시장 겨냥한 풀터치폰 '코비(Corby)' 전격 공개

신세대층 겨냥한 파격적인 디자인과 컬러, 차별화된 특화 기능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에 원색 컬러 채택해 패션 소품처럼 사용
신세대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인터넷 SNS 기능 특화
IFA 2009에서 첫 공개, 이달 중 글로벌 출시 및 한국은 4분기경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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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전자가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풀터치스크린을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세대 휴대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컬러, 신세대 특화 기능 등으로 무장한 풀터치폰 '코비(Corby, S3650)'를 유럽 등 글로벌 휴대폰시장에 출시한다.

신세대 풀터치폰 '코비'의 가장 큰 특징은 직사각형 박스 형태 일색이었던 기존 풀터치폰 디자인에서 탈피해 곡선을 강조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휴대폰의 모서리 부분을 라운딩 처리한 것은 물론 휴대폰 뒷부분에도 커브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 했다.

또한 휴대폰을 하나의 패션 소품으로 사용하는 신세대들의 성향에 맞춰 기존 휴대폰에서 볼 수 없었던 오렌지, 핑크, 옐로, 화이트의 다양한 원색 컬러를 동시에 채택했다.

휴대폰 앞 부분의 블랙 컬러와 뒷부분의 원색 컬러를 이어주는 이음새 부분을 사선으로 처리해 앞뒷면의 보색이 강렬한 대조 효과를 이루도록 했으며 배터리 커버를 자유롭게 갈아 낄 수 있도록 기본 제공하는 배터리 커버 외에도 세련된 디자인의 추가 배터리 커버(패션 재킷)를 2개 더 제공한다.

인터넷, 메신저 등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신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기능도 특화했다. 휴대폰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신세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도 쉽고 간편하게 업로드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휴대폰 배경화면에 아기자기한 카툰(Cartoon) UI를 탑재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 FM Radio, MP3, USB 2.0, 블루투스, 원핑거줌, 전자사전 등의 첨단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세대 소비자들은 미래 휴대폰 시장의 가장 주요한 고객이 될 최고의 잠재 고객들"이라며 "신세대들을 겨냥한 휴대폰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관련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해 풀터치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신세대층에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코비'를 오는 4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오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패션과 연계한 대형 런칭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코비'는 9월 중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중동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 전 지역에서 출시되며 한국 시장에는 4분기경 출시 예정이다.
(끝)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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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아몰레드 출시와 함께 ‘보는 휴대폰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2G폰에까지 AMOLED 디스플레이를 확대 적용한다.

삼성전자는 1600만 컬러의 2.8인치 대화면을 탑재해 AMOLED의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즐기면서 기존 번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2G폰 SCH-B890을 출시했다.

SCH-B890은 12.2mm의 슬림한 두께와 옆면 테두리의 포인트 컬러, 휴대폰 뒷면의 매끄러운 실키백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슬라이드 폰으로, 누아르 블랙과 펄 화이트 2종의 색상으로 선보였다.

특히, AMOLED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위성DMB 시청이 가능하며,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 3천명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전화번호부와 강화된 스팸 차단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고, SOS 메시지 발신, 사이렌, 셀프통화 등의 SOS 기능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기 등 다양한 기능을 채용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 아몰레드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서 알 수 있듯이 ‘보는 휴대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2G폰 최초로 AMOLED를 적용한 SCH-B890를 비롯해 AMOLED를 채용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AMOLED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2G폰 최초로 AMOLED를 탑재한 위성DMB폰 SCH-B890을 출시했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LED 일루미네이션을 이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컬러라이팅 폴더폰 ‘매직홀(W830/W8300/W8350)’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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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홀’은 휴대폰 전면부 원형 디스플레이 부분에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이용한 ‘컬러라이팅’ 기능을 넣어 문자, 숫자, 아이콘 등을 자유롭게 설정해 개성있는 휴대폰으로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속도 센서와 컬러라이팅 기능을 이용해 폴더가 닫힌 상태에서 탬버린, 윷놀이, 주사위 놀이 등을 동작시킬 수 있고, 카메라 동작인식 기능을 이용한 참참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새롭고 재미있는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하고 있다.

특히, 휴대폰 폴더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오토 폴더’ 기능을 탑재해 손톱이 긴 여성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폴더 각도를 90도로 고정시킬 수도 있어 영상통화나 셀프 촬영, 참참참 게임 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직홀’은 신세대 취향의 톡톡 튀는 포인트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의 팬시UI로 꾸며졌는데, 10종의 대기화면과 3가지 스타일의 테마 화면, 그리고 5종의 애니 다이얼 등을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다.

이외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해외 자동로밍, 블루투스 등 각종 첨단 기능과 모션으로 설정하는 에티켓(무음) 모드, 위험한 순간이나 곤란한 상황에 이용할 수 있는 셀프통화, SOS 메세지 발송, 사이렌 등 각종 SOS 기능 등 다양한 생활 편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매직홀’은 사파이어 블루, 캔디핑크, 화이트 실버 3가지 색상으로 SKT, KT, LGT 3사를 통해 모두 출시되며, 가격은 50만 원대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매직홀은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개성을 표현하길 원하는 신세대 사용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손바닥 크기에 무게 950g의 초소형·초경량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모델명 : SP-P410M)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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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USB 메모리만 프로젝터와 연결해 주면 USB 메모리에 저장된 그림, 사진 및 동영상(사운드 포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프로젝터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대가 편리해 이동이 많은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하다.

또한 포켓 프로젝터 중 최대 밝기인 170 안시루멘 성능을 갖춰, 사무실이나 소형 회의실 등에서 프리젠테이션, 제품 설명 등에 적합한 또렷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내장되어 있어 멀티미디어 교육용,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램프를 사용했기 때문에 기존 할로겐 램프보다 환경친화적이며, 램프교환 없이도 최대 3만 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하루 8시간씩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돌고래 곡선을 형상화한 유선형 외관 디자인도 돋보이는 제품이며, 투사화면은 최대 80인치까지 지원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이번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 SP-P410M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기능은 강화되고 휴대는 더욱 편리해진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터 출시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로젝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 SP-P410M의 가격은 99만원.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옴니아2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08.13 16: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옴니아2 본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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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인기 스마트폰 ‘옴니아(I900)’의 후속 제품인 옴니아2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2일 업계 최대 크기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더욱 강력해진 모바일 PC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옴니아2(I8000)’를 네덜란드, 중국, 호주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옴니아는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기능으로 ‘손안의 PC’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250만 대 이상 판매돼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불러 일으켰다.

옴니아2의 가장 큰 특징은 ‘보는 휴대폰’ 트렌드에 맞춰 업계 최대 크기인 3.7인치의 WVGA(800×480)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영화, 드라마, 인터넷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생동감있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강력한 3D 효과를 탑재한 혁신적인 차세대 풀터치스크리폰 UI인 ‘TouchWiz 2.0’를 적용해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듯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800MHz 초고속 CPU를 탑재하고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Word, Excel, PPT 등 다양한 문서 편집 기능, 푸쉬 이메일, 멀티태스킹 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최대 16기가 내장메모리, 32기가 외장메모리 등 더욱 강화된 모바일 PC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에 듀얼 파워LED 플래쉬, 오토포커스, 손떨림 보정, 스마일 샷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지원하며 파일 변환없이 영화 감상이 가능한 디빅스(DivX), GPS, FM라디오, 블루투스 2.0 등 첨단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옴니아2는 삼성 스마트폰의 리더십을 이어 가는 제품으로 특히 업계 최대 크기의 AMOLED 화면과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도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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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팝, 연아의 햅틱 등 휴대폰 뒤태 디자인을 주도해온 삼성전자가 개성있는 뒤태 디자인의 슬라이드폰 ‘허니버블(SPH-W8700)’을 출시한다.

KT를 통해 선보이는 허니버블은 휴대폰 뒷면에 버블 모양 패턴을 입히고 화이트, 블랙, 블랙골드, 핑크 등 휴대폰 색상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일체형 키패드를 적용해 먼지 등 이물질로부터 키패드를 보호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에 파노라마샷, 스마일샷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고 전면 영상통화용 카메라는 셀프 촬영, 셀프동영상 촬영, 거울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상파DMB, 블루투스, 외장 메모리, MP3P, 지하철노선도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했으며 엠-커머스(m-commerce)를 이용한 은행업무, 증권거래, 교통카드 기능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은 이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나타내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라며, “허니버블은 개성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GPS를 이용해 지도상에 내 위치를 표시해 보낼 수 있는 ‘긴급위치전송’, 미리 지정된 수신인에게 구조 메시지를 보내는 ‘SOS 메시지 발신’, 위급 상황시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사이렌’ 기능 등 신변보호기능이 강화된 ‘컴팩트 GPS폰(SPH-W8400)’을 함께 출시했다.

‘허니버블(SPH-W8700)’과 ‘컴팩트 GPS폰(SPH-W8400)’은 모두 40만원 대 제품이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KT를 통해 휴대폰 뒷면에 버블 모양 패턴을 입히고 화이트, 블랙, 블랙골드, 핑크 등 휴대폰 색상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허니버블(SPH-W8700)'과 GPS를 이용해 지도상에 위치를 표시해 보낼 수 있는 '긴급위치전송', SOS 메시지 발신, 사이렌 기능 등 신변보호기능이 강화된 '컴팩트 GPS폰(SPH-W8400)' 등 슬라이드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혁신적인 친환경 휴대폰을 선보이며 친환경 휴대폰 트렌드를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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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현지 시간 6일 미국 뉴욕의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Cooper-Hewitt National Design Museum)에서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등을 사용한 친환경폰 ‘리클레임(Reclaim·M560)’ 출시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달 중순께 미국 통신사업자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되는 ‘리클레임’은 휴대폰의 외부 소재는 물론 부품, 휴대폰 패키지 등까지 모두 친환경 컨셉에 맞춰 개발됐다.

특히, 미국에 출시된 휴대폰 중 처음으로 휴대폰 외장 (배터리 케이스 부분 등)의 40%를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었다.

또한 ‘재생(Reclaim)’이라는 뜻의 제품명 답게 휴대폰 외장과 부품을 포함한 전체 휴대폰의 80%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다.

또,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키고 암을 유발하는 브롬계 난연제(BFR)와 폴리염화비닐(PVC)은 물론, 유럽연합의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 기준(RoHS)에 따라 납, 카드뮴, 수은 등 6대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휴대폰 패키지에 사용되는 포장재의 70%를 재활용 소재로 제작했고 포장재 내외부 인쇄에 환경 친화적인 콩기름을 사용했다.

종이로 두껍게 만들어지던 사용자 매뉴얼도 인터넷 사이트로 대체했다.

이외에도 슬림 슬라이드형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이메일 및 문서 작업에 적합한 쿼티(QWERTY) 자판을 탑재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0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두루 갖췄다.

이 제품을 친환경 전략폰으로 선정한 스프린트의 CEO 댄 헤세(Dan Hasse)는 “삼성 리클레임은 최신폰의 첨단 통신 기능을 모두 담은 동시에 소비자들이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의미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STA) 손대일 법인장은 “삼성전자는 미국 휴대폰 1위를 달리고 있는 업체의 위상에 걸맞게 더욱 다양한 친환경폰 라인업과 프로모션 활동으로 미국 휴대폰 시장의 친환경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스프린트는 ‘리클레임’이 팔릴 때마다 1대 당 2달러씩을 ‘국제자연보호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휴대폰 구매를 통해 간접적으로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자는 취지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친환경 휴대폰 ‘블루어스’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친환경 휴대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녹색경영’을 선포했으며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제품 출시,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지구환경 보호와 녹색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250GB(기가바이트; Giga Byte) 대용량의 1.8인치 외장 하드디스크 ‘S1 미니(Mini)’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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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미니’ 250GB는 기존 1.8인치 160GB 제품 대비 데이터 저장공간이 50% 이상 늘어났다.

최대 8만 장 이상의 디지털 사진이나 6만 곡 이상의 MP3 음악파일, 96시간의 DVD 화질 영상 저장이 가능해, 고용량 데이터를 간편하게 휴대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 고화질 디지털 사진 약 3MB, MP3 약 4MB, DVD 영상 1시간당 약 2.6GB 기준   

‘S1 미니’는 USB 일체형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신용카드 크기의 초소형 휴대용 외장하드다.

기존에 120GB와 160GB 등 2개 모델이 출시됐고, 이번에 새로 250GB, 200GB 고용량 모델이 추가됐다.

삼성전자의 휴대용 외장하드는 크기에 따라 1.8인치 ‘S1 미니’와 2.5인치 ‘S2 포터블’로 구성된다.

기존 외장하드 제품과 차별화된 고급스런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달 새로 출시한 오션 블루(Ocean Blue)와 스윗 핑크 팝 컬러(Sweet Pink Pop Color) 2가지를 비롯해, 도시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와인 레드(Wine Red), 초콜릿 브라운(Chocolate Brown) 등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자동 백업(Samsung Auto Backup)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혹은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데이터 백업도 가능하다.

또, 사생활 보호 및 중요한 데이터 노출을 우려하는 사용자를 위해 가상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시크릿존(SecretZoneTM)과 비밀번호를 통해 데이터를 이중으로 보호하는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강력한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이호성 상무는“삼성전자는 지난해 외장하드를 첫 출시한 이후에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매달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며, ”올해 고용량 제품군을 확대하고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출시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외장하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워치폰 출시

11.98mm 초박형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풀터치 워치폰 구현
회로기판 사이로 주요 부품 내장하는 차세대 실장기술 적용
1.76인치 풀터치스크린 화면에 메탈 소재 바디, 가죽 소재 시계줄 채용
아웃룩 싱크를 통한 이메일 확인, MP3P, 블루투스, 음성인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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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워치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11.98mm 두께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울트라 슬림 워치폰(S9110)'을 프랑스에 출시한다.

지난 1999년 세계 최초로 워치폰(SPH-WP10)을 개발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던 삼성전자가 두께가 20.5mm였던 최초 워치폰보다 두께를 8.52mm나 줄인 초박형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삼성전자는 회로기판 사이에 주요 부품을 내장하는 삼성전자만의 차세대 실장기술을 적용해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

또, 1.76인치 터치스크린와 워치폰에 최적화된 UI, 스크래치에 강한 강화유리를 채택해 사용자 편의성과 견고함을 높였고 스테인레스 메탈바디에 가죽 소재의 시계줄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아웃룩 싱크를 통해 이메일 확인이 가능하며, 스피커폰을 통한 음성통화, MP3P, 블루투스, 음성인식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약 450유로.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 워치폰에 이어 초박형 워치폰을 선보이며 휴대폰 업계의 혁신기술을 주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삼성전자


스타 신입사원 입사기 ‘햅틱미션’에서 ‘김현중 UFO폰’·‘손담비 하트폰’으로 화제가 됐던 제품을 드디어 시중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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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햅틱미션’에서 가수 손담비와 김현중이 직접 디자인한 햅틱팝 신규 라인을 출시한다.

‘햅틱미션’ 3화의 휴대폰 디자인 미션에서 김현중은 4차원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UFO에서 착안한 미스터리 서클 디자인을 선보였고,

손담비는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김현중 UFO폰’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실제 출시됐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출시 시기에 대한 문의가 계속돼 왔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부터 약 2개월 간 선보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 컨텐츠인 ‘햅틱미션’은 리얼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형식과 스타 신입사원 입사기라는 신선한 소재로 온라인 조회수 1400만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햅틱미션’에 주요 제품으로 등장했던 햅틱팝의 경우 햅틱미션 방영 전일 평균 개통수가 약 1700대 수준에서 ‘햅틱미션’ 방영 기간 중의 일 평균 개통수가 3700여대로 2배 이상으로 늘어 ‘햅틱미션’이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 연구소가 10대~30대 일반인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햅틱미션’ 캠페인 접촉 후 88.37%가 ‘햅틱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구입 의향이 증대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77.9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미션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김현중과 손담비가 디자인한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햅틱미션을 통해 김현중과 손담비가 디자인한 패턴의 햅틱팝을 선보인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전문가용 LCD 모니터인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모델명 : F2080/ F2380) 50cm(20인치), 58cm(23인치)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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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LCD 모니터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3천대 1의 세계 최고의 정적 명암비(동적 명암비 : 15만대 1)로 최고 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178도의 시야각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색의 흐려짐이 없이 생생하게 이미지를 잘 볼 수 있고, 정적 명암비가 좋은 만큼 정지된 화면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을 해야 하는 전문직종에 적합하다.

또한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sRGB를 100% 지원함으로써 웹 표준에 근접하는 색공간 표현이 가능해, DSLR 사용자나 디자이너, 사진 전문가들이 실제와 가장 가깝게 재현된 색감으로 사진이나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다.(참고: sRGB는 마이크로 소프트와 HP가 서로 협력하여 인터넷 및 모니터나 프린터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 표준 색공간)   

게다가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전문가들의 작업이 장시간 계속되는 점을 감안, 신체에 가장 편안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스탠드 높낮이 조절이 130mm까지 가능해 작업자의 앉은 키와 눈높이에 맞춰 자유자재로 작업 환경 세팅이 가능하다.

또한 반사되지 않는 블랙 색상과 15mm의 얇은 베젤(테두리), 2.5mm의 낮은 크레이터(화면과 베젤 사이의 깊이)는 디자인의 세련됨을 높임과 동시에 눈을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인 재생 물질을 10% 이상 사용해 더욱 친환경적이다.

까다로운 환경 관련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TCO 5.0 인증도 취득했다.(참고: TCO 인증은 사무기기에 대한 안전성, 환경친화성, 사용 편의성 등을 평가하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인증)   

16대 9의 넓은 와이드 화면의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윈도 비스타나 가젯 등을 사용할 때도 편리하고, 두 개의 창을 띄워 놓고 멀티 태스킹을 할 수도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 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전문가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존 전문가용 제품과 다르게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며, “삼성전자는 고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프리미엄 시장을 꾸준히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의 가격은 F2080이 37만8천원, F2380이 45만7천원.


뉴스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 3세대 풀터치폰 '햅틱 아몰레드'로 '보는 휴대폰' 시대 선언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가 온다 !"

대표 풀터치폰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의 만남

3세대 디스플레이 AMOLED 도입으로 '보는 휴대폰' 시대 개막
AMOLED는 18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고 자연 색감을 거의 100% 표현
국내 풀터치폰 사상 최대인 3.5인치 초고화질 WVGA(800×480)급 AMOLED 탑재

햅틱 UI 2.0으로 터치 기술도 3세대로 업그레이드
3D Cube의 6면을 모두 활용해 쉽게 이용하는 3D 입체 UI를 탑재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 탑재

디빅스(DivX) 재생 등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지원
드라마, 영화 등의 동영상을 DVD급 화질로 편리하게 감상

신종균 부사장, "햅틱 아몰레드는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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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6월 30일(화), 풀터치스크린폰의 대표주자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가 결합된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 신제품 발표회를 실시했다.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란 이름은 국내 시장에서 2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인기 풀터치폰 '햅틱'과 꿈의 화질을 구현하는 'AMOLED'가 합쳐져 탄생한 것으로, 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휴대폰이 사진, 음악, 동영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복합멀티 디바이스로 진화하면서 기존 '듣고 말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보고 즐기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삼성 애니콜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햅틱 아몰레드'를 통해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하는 '햅틱 아몰레드'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는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 가운데 디스플레이 기능을 필요로 하는 최근 휴대폰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세심하게 반영하여 탄생한 제품이다.

최근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10∼30대 국내 휴대폰 사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폰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휴대폰 이용시 통화 기능 사용 비중은 20.3%에 불과한 반면, 메시지, 게임, DMB, 카메라, 인터넷 등 보는 기능에 대한 사용 비중이 60%로 음성 통화 대비 3배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 DMB, 카메라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의 사용 비중이 증가하면서 휴대폰 화질이 구매에 미치는 중요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6.5%가 중요하다고 답변해 화질이 점차 휴대폰 사용의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았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휴대폰 디스플레이 1세대인 흑백 LCD가 2세대인 컬러 TFT-LCD를 넘어 3세대로 진화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AMOLED를 도입할 시점이 됐다고 판단하고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인 것이다.

AMOLED는 LCD보다 휠씬 선명하고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18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고 사용자의 터치에 빠른 속도로 반응하고 자연 색감을 거의 100% 표현한다. 소비 전력도 LCD와 비교해 최대 66% 가량 줄일 수 있다.

특히 '햅틱 아몰레드'는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800×480)급 AMOLED가 탑재됐다.

또한 국내 풀터치폰 사상 최대인 3.5인치 AMOLED 액정을 장착해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신종균 부사장은 "1세대 풀터치스크린폰이 단순 터치 키패드를 적용하고 2세대 풀터치스크린폰이 햅틱 UI, 3D UI 등을 장착했다고 하면 3세대 풀터치 스크린폰은 최첨단 화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면서 "'햅틱 아몰레드'는 3세대 풀터치폰 시대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풀터치폰

'햅틱 아몰레드'는 디스플레이만 진화한 것이 아니라 세계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풀터치폰이다.

무엇보다 국내 출시된 일반 휴대폰 사상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H.264, MPEG4, AC-3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도 지원해 드라마, 영화 등의 동영상을 DVD급 화질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국내 풀터치폰 시장을 장악한 원동력인 햅틱 UI도 '햅틱 UI 2.0(해외 터치위즈 UI 2.0)'으로 진화했다. 우선, 3D Cube의 6면을 모두 활용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3D 입체 UI를 탑재했다.

또한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을 탑재해 앨범에 저장된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해서 볼 수 있다. 메인 메뉴 화면 편집 기능을 탑재하여 화면을 총 6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위젯 화면도 3페이지에 걸쳐 제작할 수 있다.

통화빈도 등에 따라 인맥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인맥 관리 기능과 소음제거 기능 등이 탑재됐고, 지상파 DMB와 M-커머스 기능도 내장했다.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네비게이션 기능 등을 탑재했으며 SKT, KT, LGT를 통해 출시된다. 가격은 80만원대.

신종균 부사장은 "햅틱 아몰레드는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업계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가는 동시에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첨단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삼성전자

삼성전자,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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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작고 가볍고, 디자인이 강화된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로 11.4cm, 두께 3.8cm, 무게 156g의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SMX-C14는 여성의 손에도 쏙 들어가는 초소형 캠코더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휴대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기존 캠코더에 적용한 적이 없는 투톤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 평판 TV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이은 것으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SMX-C14는 UCC 세대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사용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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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10배줌과 하이퍼 손떨림 방지(Hyper Image Stabilization) 기능을 통해 더욱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16GB 플래쉬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 H.264 포맷의 DVD급 고화질 영상을 6시간 20분까지 촬영할 수 있고, 1600x1200 해상도의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삼성의 독자적인 저전력 설계기술을 통해 배터리 하나로 2시간 40분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촬영도 가능하다.

캠코더에 있는 ‘업로드’ 버튼만 누르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어 UCC를 자주 제작하는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하다.

자체 내장된 ‘인텔리 스튜디오’를 통해 따로 코덱이나 편집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어느 PC에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동영상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캠코더 자체에서 동영상을 ‘자르고 붙이는’ 간단한 편집 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한 25도 기울어진 렌즈는 캠코더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는 단점을 보완하여 장시간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충전 케이블 뿐만 아니라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해 충전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신제품 SXM-C14은 UCC 사용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된 제품이다”며, “언제 어디서나 찍을 수 있도록 작고 귀여운 포켓 사이즈에 투톤 컬러의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여성과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밝혔다.

16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SMX-C14의 색상은 레드, 블루, 그레이 세가지로, 가격은 39만9천원대이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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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삼성전자의 야심작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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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런던, 싱가포르, 두바이 등 3개국에서 런칭 행사를 갖고 신개념의 풀터치스크린폰 ‘삼성 제트(SAMSUNG JET, S8000)’를 공개했다.

‘삼성 제트’는 지난 2년간 축적된 삼성 풀터치스크린폰의 첨단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제품으로 특히 화질(Screen), 성능(Specification), 속도(Speed)에서 기존 휴대폰의 한계를 넘어섰다.

또한 지난해 선보인 풀터치스크린폰에 최적화된 ‘TouchWiz(국내 햅틱UI)’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TouchWiz 2.0’도 처음으로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특히, 올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인 ‘삼성 제트’출시를 통해 휴대폰 업체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동시 런칭 행사를 진행하며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 제트’는 15일 영국, 싱가포르, 두바이를 시작으로 이번 달 안에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출시되는 등 글로벌 런칭 모델 중 가장 빠르게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출시 전 공개한 티징사이트의 페이지 뷰가 수십만을 기록하고 이날 런칭 행사에도 현지 참석자는 물론 주변 국가에서 주요 외신, 사업자, 블로거, IT 얼리어답터 등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 “화질(Screen)의 벽을 깨다”

‘삼성 제트’는 기존 WQVGA AMOLED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의 3.1인치 WVGA(800×480) AMOLED를 탑재해 말 그대로의 꿈의 화질을 실현하며 ‘보는 휴대폰 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예고했다.

휴대폰 화질을 1세대 흑백 LCD, 2세대 컬러 TFT-LCD라 하면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AMOLED는 3세대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 인터넷, 영상통화, 사진,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이용시 ‘삼성 제트’의 AMOLED를 통해 놀라운 시각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또, DVD급 화질의 동영상 녹화/재생, H.264, MPEG4, DivX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 지원,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 & SRS(Sound Retrieval System) 음장 효과를 통한 5.1 채널 입체 음향 등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로 ‘손안의 영화관’처럼 즐길 수 있다.

특히, ‘삼성 제트’의 다양한 3D 메뉴들은 AMOLED 고화질 화면을 통해 마치 3D 입체영상을 보는 듯한 다이내믹한 효과를 나타낸다.

□ 성능(Specification)의 벽을 깨다 

‘삼성 제트’는 일반 터치스크린폰이지만, ‘스마트폰 보다 더 강력한 기능(Smarter than a Smartphone)’을 자랑하며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최초로 일반 풀터치스크린폰에 MS의 익스체인지 액티브싱크(Exchange ActiveSync)를 지원하여 스마트폰처럼 회사 메일이나 캘린더, 연락처, 일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이메일을 받아 볼 수 있는 푸쉬이메일 서비스도 가능해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 인터넷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삼성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모바일 웹브라우저인 ‘돌핀(Dolphin) 브라우저’를 탑재해 빠른 속도와 검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최대 5개의 인터넷 창으로 동시 웹서핑과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한 ‘멀티 웹서핑 기능’도 지원한다.

또, 일반 휴대폰이 음악을 들으며 문자메세지를 보내는 정도의 제한적인 멀티태스킹을 지원한 반면, ‘삼성 제트’는 탑재된 모든 휴대폰 기능들을 최대 20개까지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해 말 그대로의 PC와 같은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스마트폰에서 주로 탑재되던 Wi-Fi는 물론 블루투스 2.1+EDR, USB 2.0, A-GPS, HSDPA 등 다양한 첨단 통신 기능, 최대 8GB 대용량 메모리, 3D 네비게이션 등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 속도(Speed)의 벽을 깨다 

‘삼성 제트’는 휴대폰에서는 최고 속도인 800MHz의 강력한 심장으로 놀라운 속도의 풀터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 제트’는 휴대폰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모바일 프로세서에 빠른 멀티미디어 컨텐츠 사용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800MHz의 초고속 CPU를 탑재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구조도 대폭 개선하였다.

특히, 빠른 터치 반응 속도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인터넷, 카메라, 캠코더, 게임 등 고용량 멀티미디어 컨텐츠 사용시에도 끊김 없는 놀라운 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차세대 UI ‘TouchWiz 2.0’ 탑재 

‘삼성 제트’는 강력한 3D 효과에 움직임, 문자 등을 인식하여 동작하는 혁신적인 기능의 차세대 UI인 ‘TouchWiz 2.0’이 탑재됐다.

터치위즈 2.0의 가장 큰 특징은 3D UI의 큐브를 6개면 모두 활용해  사진, 음악 , 동영상, 라디오, 게임,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메뉴에 접근할 수 있어 말 그대로의 생생한 3D 효과를 구현했다는 점이다.

3D UI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도 쉽게 상하좌우로 빠르게 움직이며 빠른 메뉴를 실행할 수 있고 실제로 큐브를 돌리는 듯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움직임을 감지해 동작하는 모션UI 기능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거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처럼 방향에 따라 사진이 자동으로 전환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전화, 카메라,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이 실행된다.

예를 들어 음악 감상시 휴대폰을 두번 두드리면 재생/멈춤 기능이 동작하며 휴대폰을 좌우로 흔들어 다음곡/이전곡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 잠금시 A~Z까지 알파벳을 쓰면 문자에 설정된 기능들이 잠금 해지 과정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smart unlock’ , 손가락 하나로 최대 4배까지 사진/웹페이지 확대, 축소가 가능한 ‘One-Finger Zoom’,  3페이지로 구성된 멀티 위젯화면/메뉴화면 등 첨단 UI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삼성 휴대폰의 DNA가 탄생시킨 새로운 종(種)의 휴대폰으로 전 세계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놀라운 모바일 경험(Mobile Experience)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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