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식 스케이트 형식의 SpnKix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2.23 20: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이번에 선보인 ‘SpnKix’가 1인용 스쿠터 세그웨이(Segway)나 그 밖의 이와 비슷한 이동수단보다 더 나을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전동 신발이라는 편리한 개념을 적용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별도의 복잡한 장치 없이 신발만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JP 웍스(JP Works)社가 제작한 SpnKix는 탈부착이 가능한 장치로 마치 스케이트처럼 신발에 묶어 사용할 수 있는 바퀴형태다. 그러나 스케이트를 신을 때처럼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체 모터와 배터리가 내장되어 바퀴가 자동으로 돌아가며 사용자는 최대 10 mph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전동식 스케이트 형식의 SpnKix는 한 켤레씩 나오며 크기는 각각 (가로) 9 * (세로) 10.5 * (높이) 9.5인치다. 또한 섬유강화 나일론과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가벼우며 안에는 모터와 전자장치가 안전하게 들어있다. 왼쪽과 오른쪽 바퀴 모두 동일한 하드웨어 세트로 이루어졌지만 뒷면에 'L'과 ‘R'이라는 표시가 있어 헷갈리지 않고 제대로 신을 수 있다. 최대 180 lbs까지 사용자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


손목에 묶은 와이어리스 리모컨을 통해 한 번에 양쪽 모두를 통제할 수 있으며 전원을 켜고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는 손쉽게 꺼낼 수 있어 길을 가다가 다 닳았을 경우 교체가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은 사용자가 언덕이나 내리막길 또는 평지 중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에 최대 2~3마일까지 갈 수 있으며 충전시간도 2~3시간 정도 걸린다.


SpnKix의 디자인과 제품 개발, 프로토타입 작업은 현재 모두 끝난 상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첫 번째 생산 가동을 위한 자금을 모으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 켤레 당 375달러를 내고 미리 예약할 수 있다.


http://www.google.com/
 



작은 바퀴처럼 보이는 초소형 전자 바이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수단 '솔로휠(Solowheel)'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검은색의 바퀴 안에는 1,000와트짜리 전기 모터와 회전 조종 장치가 들어있어 마치 소형 세그웨이(Segway)처럼 보인다. 세그웨이는 미국에서 발명된 1인용 스쿠터다.

 


솔로휠의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손잡이를 잡고 들고 다니다가 길에 내려놓은 후 발판을 펴서 시동을 걸면 된다. 앞으로 숙이면 전진, 뒤로 기울이면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바퀴가 하나뿐이므로 별도의 운전 장치가 필요 없다. 회전할 때는 몸을 좌우로 기울이면 된다. 그러나 너무 높은 경사면을 오르다보면 땅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모양만큼이나 타는 방식도 매우 흥미롭다. 그러나 역시 전기로 가는 장치의 단점을 안고 있다. 20파운드나 될 정도로 너무 무겁고 접으면 작아지지만 접이식 자전거 브롬튼(Brompton)처럼 완전히 납작하게 접히지는 않는다. 물론, 무게는 똑같지만 브롬튼은 충전할 필요가 없고 얼굴부터 넘어질 염려도 없다.

 


그럼에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솔로휠은 확실히 작고 휴대가 가능해 매우 유용한 수단임에는 틀림없다.

 


http://www.wired.com/

 


‘야이크바이크(YikeBike)’는 1인용 전기 스쿠터 '세그웨이(Segway)'처럼 자동차를 대신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모양이 특이해 시선을 사로잡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야이크바이크는 얼핏 보면 일반 자전거와 생김새가 크게 다르지 않고 타는 방법도 자전거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야이크바이크는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세워두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한 번 충전하면 6.2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속 14마일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도시에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야이크바이크는 현재 미국에서 3,5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yike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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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사가 ‘2008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새턴 플랙스트림(Saturn Flextreme) 플러그인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Flextreme은 리튬-이온 배터리 동력의 전기모터를 사용하여 순수하게 전기만으로 34마일까지 달릴 수 있다. 대부분의 통근자에게 충분한 거리지만 특별히 시외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경우라면 내장된 1.3L 터보-디젤 엔진을 돌려 추가 동력을 공급받아 운전 중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새로운 장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질만한 Flextreme 콘셉트 차량의 특징은 두 가지 세그웨이 개인용 운송장치의 통합 저장고라는 점이다. 이처럼 특별한 수정을 거친 개인용 운송 장치는 후미의 적재바닥에 위치하며 사용 중이 아닐 때 전기 출력장치에만 연결되면 언제든지 내장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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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모토 전기 크루저(Mademoto Electric Cruiser)는 롤러블레이드나 스케이트보드를 탄 사람들을 끌어주는 일종의 인력거다. 따라서 사람들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세그웨이(Segway)의 변형이나 전기 자전거의 앞부분처럼 생겼다.


이걸 타고 거리를 달린다고 상상해 봐라. 전혀 힘들이지 않고, 게다가 공해도 일으키지 않고 달리기 때문에 더욱 상쾌할 것이다.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마데모토 전기 크루저를 손으로 잡고 있으면 바람을 가르며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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