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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11.10.24 소니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2. 2011.04.21 소니 PlayStation3 (PS3™) 그란 투리스모 5 전용 레이싱휠 ‘ T500 RS’ 한정수량 국내 출시
  3. 2011.02.17 소니가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를 공개
  4. 2009.08.31 소니코리아, 보급형 풀프레임 ‘α850’ / ‘준중급형’α550’ /‘α500’ 출시
  5. 2009.08.22 기존 모델보다 두께가 3분의 1가량 얇아졌고, 전력 소비량은 34% 정도 절감,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 3(PS3) 공개
  6. 2009.08.15 소니코리아 10.1형 미니 노트북, 바이오 W 시리즈 3종 (VPCW115XK/P, /T, /W) 출시
  7. 2009.07.22 소니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
  8. 2009.07.22 소니 ‘W205 워크맨 폰’
  9. 2009.06.24 소니코리아,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필수 기능 갖춘 사이버샷 DSC-W190 3종 출시
  10. 2009.05.31 소니 ‘입는’ 워크맨 휘어지는 목 밴드와 이어폰, 오디오 플레이어가 하나로 ‘NWD-W202
  11. 2009.05.26 소니 초소형/초경량 DSLR카메라 신제품 3종, a380(알파380), a330(알파330), a230(알파230) 출시
  12. 2009.05.21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초소형 사이즈와 함께 높은 휴대성 소니코리아, 세계 최소형·초경량 프리미엄 풀HD 핸디캠 HDR-TG5 출시
  13. 2009.05.12 스피커 겸 충전장치로 사용 가능한 전용 도킹스피커가 기본으로 제공,소니코리아, 전용 도킹스피커로 전천후 음악감상 지원하는 MP3P 워크맨 ‘NWZ-S636FK’ 출시
  14. 2009.04.28 소닉스의 1석5 조 카메라 선글라스 < 사진도 찍을 수 있고. 뮤직 플레이어 기능도 있고, 메모리 기능>
  15. 2009.04.23 디지털 앰프, 디지털 잡음감쇄 등의 고음질 기술을 장착해, 원음에 근접한 뚜렷한 사운드를 구현 소니, 워크맨 NW-X1000시리즈
  16. 2009.03.09 수중 40m에서 멋진 해양생물의 모습을 수중촬영이 가능하게 하는 소니의 ‘마린 팩’
  17. 2009.02.22 소니 , 신제품 사이버샷(Cyber-shot) 디지털 카메라 출시!
  18. 2009.01.29 소니 코리아 , 장시간 촬영 및 편집이 간편한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을 출시
  19. 2009.01.14 소니(Sony)의 사이버 샷(Cyber-shot) DSC-G3<와이파이(Wi-Fi) 무선과 웹브라우저를 내장한 디지털카메라>
  20. 2009.01.13 소니, 8인치 넷북 ‘바이오 P' 공개
  21. 2009.01.08 소니, CES 2009에서 8인치 포켓스타일 PC '바이오 P시리즈' 출시
  22. 2008.12.28 소니, 넷북 바이오 포켓(Vaio Pocket)
  23. 2008.12.21 소니의 마이크로볼트- 베스트셀러 앨범과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한 번에!
  24. 2008.12.01 소니(Sony) 데스크탑 스피커 시스템
  25. 2008.11.08 배터리가 필요 없는 자가발전식 디지털 카메라 소니 오도(ODO)
  26. 2008.11.08 사진 찍은 장소를 기록! 소니의 GPS-CS1KA 이미지 트래커
  27. 2008.11.08 최고의 휴대용 사운드 시스템 헤드폰 형태의 개인 필드 스피커 소니(Sony) PFR-V1
  28. 2008.11.08 소니 코리아, 최신 HD기술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HDR-TG1' 출시발표
  29. 2008.10.31 블루투스 기능, 핸드폰이나 PC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소니의 새로운 롤리 ‘SEP-50BT’
  30. 2008.10.30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DVD 극장이 펼쳐진다.소니 코리아, 세련된 디자인의 작고 간편한 DVD 플레이어 'DVP-PR50PB'
소니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소니에서 세계 최초로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모델을 발표했다.


DEV―3모델은 야생 조류나 스포츠 감상용으로 쌍안경과 캠고더 기능을 합쳐, 평상시에는 쌍안경으로 사용하다 기록하고 싶은 장면에는 바로 버튼을 눌러 녹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대 10배 광학 줌을 지원하며 두 개의 풀 HD 센서를 탑재,  1920x1080의 3D 및 2D 해상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은 가정의 HDTV 혹은  3D TV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DEV―3모델은 오는 11월 11일 출시될 예정으로 판매가격은 13만 엔 전후로 예상된다.


http://www.sony.com/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가 PlayStation3 (PS3™) 전용 소프트웨어 ‘그란 투리스모 5’ 공식 대응 최고급 레이싱휠 (Racing Wheel) ’Guiliemot Thrustmaster T500 RS’를 오는 2011년 5월 4일 688,000원에 한정수량 발매한다.


‘그란 투리스모 5’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된’Thrustmaster T500 RS’는 파워와 정밀도를 극한으로 추구한 최고급 레이싱 휠로, 스티어링 부분이 4.6kg, 페달 부분이 7.3kg에 달하는 중량 만으로도 그 품질을 짐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금속 스포크의 스티어링 휠은 직경30cm로 실제 차와 차이가 거의 없으며, 조타 각도를 자력센서가 16비트의 65,536 단계로 파악해 정확한 휠 조작을 가능케 한다.

또한, 드라이빙의 떨림을 전달해주는 포스 피드백 (Force Feedback)에 있어서도 축 토크 150Nm, 출력 65w의 모터가 빠르고 정밀하게 휠 조작 정보를 제공한다.

금속 소재만으로 구성된 페달부도 심혈을 기울여 제작됐다. 페달의 전체적인 구성은 튼튼한 풋 레스트 (Foot rest)를 장착한 3개의 페달로 구성됐으며, 접지면을 교체해 포뮬러 머신과 같은 직립식 또는 로드카와 같은 밟아 누르는 형태로 페달의 지지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브레이크는 답력157N의 무게로 미세한 조작까지 가능하게 해 압도적인 현장감을 선사한다.

오는 2011년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사전 예약판매가 옥션, G마켓, AT게임에서 진행된다. 이번 Thrustmaster T500 RS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그란 투리스모 5에서 활용 가능한 PlayStation?Network다운로드용 프로모션 코드 증정용 차량 11종 세트, 그란 투리스모 5 빔스 (Beams) 티셔츠가 증정된다.

SCEK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PS3™만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PS3™ 플랫폼의 보급과 확장을 더욱 강력히 추진할 것이다.


소니가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를 공개했다.

854 * 480 픽셀 멀티터치 TFT LCD 디스플레이와 플래시가 있는

5.1MP 디지털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5시간 반 동안 게임을 할 수 있다.

 

 


1 GHz 스콜피온(Scorpion) ARMv7 CPU를 탑재하고 있는 이 스마트폰은 일반 키보드 대신 슬라이딩 형태의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를 장착하고 있다. 엑스페리아 플레이는 올 봄 출시될 예정이며 50여개의 타이틀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ony.com/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을 탑재해 최고의 이미지를 구현하면서 가격은 획기적으로 낮춘 보급형 풀프레임 DSLR인 ‘α850’과 입문자뿐아니라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을 동시에 겨냥한준중급형 모델인 α 550/ α 50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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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APS-C타입 전용인 SAL30M28(DT 30mm F2.8 Macro SAM)렌즈와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28-75mm F2.8 SAM)가 각각 10월,11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SAL30M28는 1:1 접사기능을 지원하는 렌즈로 최단거리가 약 12.9츠로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렌즈가 될 전망이다.

SAL2875는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렌즈로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α850 은 소니의 플래그쉽 모델인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200만원대로 낮춰 풀 프레임을 장착한 상위 기종으로 기기를 변경하고자 하는 준 전문가들에게 크게 어필할 전망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α900에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이미지를 구현해 플래그 쉽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가 α850에도 그대로 적용돼 다시 한번 전문가 시장에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엑스모어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춰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은 2,460만화소의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3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와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탁월한 색재현력을 구현한다. 소니의 칼 자이스(Carl Zeiss), G렌즈 등 뛰어난 렌즈와,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다시 컬러밸런스를 처리하여 최종적으로 극도로 선명한 화질의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게 되는 것이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텔리전트 프리뷰 역시 그대로 적용됐다. 19 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 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원하는 설정 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이번에? 소니가? 선보이는 α850에도 α900을 통해 입증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어떠한 렌즈를 장착하더라도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의 보급형 DSLR에 장착된 이미지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풀 프레임 전용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98%, 0.74배율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선명한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85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편리하고 넓게 감상할 수 있다.

α850의 바디 가격은 2,590,000원으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9월 8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DT28-75mm F2.8)렌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이 렌즈는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예약판매 이벤트

Α850 예판 패키지별 구성품과 가격은 아래 표와 같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8월 31일부터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소니 알파의 준중급형 모델인 ‘α550 (알파550)’과 ‘α500(알파500)’ 모델을 9월 중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유저와 하이 아마추어급 유저를 동시에 겨냥한 이들 제품은 새로운 ‘엑스모어(Exmor)CMOS 센서와 비욘즈(Bionz) 이미지처리엔진’을 탑재하여 ISO의 범위가 확장없이 실효감도로12800을 고화질 저노이즈로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냄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카메라를 사용을 원하는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HDR(High Dynamic Range)를 카메라 내장으로 지원하여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최대 8명까지 가능한 얼굴인식 기능 및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포착해서 찍어주는 ‘스마일셔터’기능은 일반유저 및 입문자들에게도 매력적인 기능이다.

라이브뷰 또한 업그레이드되어서 훨씬 더 넓어진 LCD 틸트각도 위/아래 90도를 지원하며 92만화소 3인치 LCD(α500 23만화소)를 채용하여 지연없이 실시간 촬영이 가능한 소니만의 퀵-AF라이브뷰와 MF(매뉴얼포커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MF Check 라이브뷰 또한 탑재하여 현존하는 DSLR중 가장 강력한 라이브뷰 성능을 자랑한다.

α550은 초당 7매의 연속촬영을 뷰파인더와 라이브뷰시 모두 지원하여 보급형DSLR 중 최고의 연사 속도를 보여주어 더욱 생생한 장면들을 담을 수 있다, 혁신적인 UI 등 기존의 제품과 완전하게 차별화된 이미지 구현과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DSLR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소니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먼저 선보이는 α85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탄생한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 풀프레임 DSLR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왔다”며  “하반기 풀 프레임 신모델인 α850 출시를 기점으로 전문가와 비전문가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최고 사양의 준전문가 대상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보급기 시장에서 일으켰던 알파의 선풍을 풀프레임 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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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Sony Computer Entertainment)는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 3(PS3)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무광 블랙 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두께가 3분의 1가량 얇아졌고, 전력 소비량은 34% 정도 절감했다. 성능은 기존 모델과 비슷하지만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고, 무엇보다 가격이 내렸다.


120GB HDD를 기본으로 탑재한 PS3은 9월 1일 299달러와 299유로의 가격에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 출시된다. 일본 시장에는 9월 3일 29,980엔에 출시된다.


소니는 새로운 PS3 출시로 기존의 80GB HDD 모델의 가격을 8월 18일부터 299달러로, 8월 19일부터 299유로로 내렸다. 북미 지역에서 현재 판매중인 160GB HDD 모델의 가격은 8월 18일부터 399달러로 내렸다.


소니는 다양한 PS3용 소프트웨어 게임과 저렴한 가격대의 하드웨어를 출시함으로써 PS3의 시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sony.net/SonyInfo/IR/news/8ido180000026ml6-att/0819E.pdf

TAG 소니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가 소니 바이오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해상도 와이드 LCD로 유용성을 강화한 10.1형 미니 노트북, 바이오 W 시리즈 3종 (VPCW115XK/P, /T, /W)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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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W시리즈는 평소 바이오를 꿈꾸던 이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매스티지(Masstige)라인의 미니 노트북이다. 부드러운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웹 서핑, 이메일 체크, 네트워킹 등을 주로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실용적인 모델이다.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색상과 디자인,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 동반자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전달하는 핑크, 화이트, 브라운,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W 시리즈는 모서리 부분을 부드럽게 곡선 처리하여, 어느 각도에서 봐도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하고 손에 들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한 동일한 상/하판의 색상과 내부 베젤의 자연스러운 컬러 조화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특히 W 시리즈에 처음으로 채용된 별, 서클, 꽃 문양의 기하학적인 터치패드 디자인은 소니 바이오만의 스타일리쉬한 감각이 돋보이게 한다.

편안한 느낌의 10.1인치 고해상도 LCD

1366x768 고해상도의 와이드 LCD를 채용해 시야를 더욱 넓힌 것도 W 시리즈의 특징. 높은 해상도로 웹 페이지를 보다 편안하게 볼 수 있고, 상하 좌우로 더욱 넓게 화면을 활용할 수 있어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하는 동시에 채팅이나 가젯 활용 등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바이오 특유의 유용성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 탑재

W 시리즈는 소니 바이오만의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이 탑재되어 편의성이 강화됐다. 독립적인 키 배열이 특징인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타이핑이 편안하며, 오타 발생을 줄여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 패드 부분을 조금 낮게 디자인하여, 팜레스트 부분의 지문 발생을 최소화시켰다.

이 밖에도 사진이나 음악에 쉽고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바이오 미디어 플러스, 내장 웹 카메라, 블루투스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만능 멀티플레이어로도 손색이 없다.

소니코리아 바이오 브랜드 담당 윤택균 프로덕트 매니저는 “바이오 W 시리즈는 그 동안 바이오를 갖고 싶어 하던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제품 라인이 될 것”이라며 “모든 타깃에게 소구하는 편리한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실속형 미니 노트북”이라고 말했다.

160 GB의 HDD에 1.19KG 무게의 내실 있는 미니 노트북, 바이오 W 시리즈 신제품 3종(VPCW115XK/P, /T, /W)의 가격은 각 79만 9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바이오 온라인 홈페이지(http://vaio-online.sony.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W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오는 8월 14일부터 27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http://www.sonystyle.co.kr) 및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W 시리즈는 SK 텔레콤 WiBro 와 결합 상품으로도 구성되어 초기 구매 부담을 줄여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소니 바이오 VPCW115XK(3종)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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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

▣디카/비디오 2009.07.22 00:4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Sony)사는 자사의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풀 1920x1080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12메가 픽셀까지 사진을 찍어 각각 64GB와 32GB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25시간까지 HD 비디오(LP 모드)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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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재생기능을 위해 소니 HDR-CX520V와 소니 HDR-CX500V 캠코더는 60p 출력 기능을 갖추어 호환 가능한 고화질 텔레비전에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콘텐츠를 초당 60개의 순차 프레임으로 전환한다. 그 외 강력한 기능으로는 Dolby?? Digital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장착한 내장형 줌 마이크와 지연 없이 순간을 포착할 수 있게 해주는 LCD가 열렸을 때 순간적인 전원 공급 기능을 들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노력 없이 손쉽게 지도에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캠코더에 장착된 GPS 안테나와 NAVTEQ 디지털 맵이 사용자의 동영상과 사진을 위치-태그(geo-tag)한다.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 이외에도,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는 최적의 메모리 스틱 PRO-HG Duo HX 미디어에 콘텐츠를 기록할 수 있다. 이 메모리 스틱은 현재 최대 16GB 용량까지 별도로 판매 중이며 9월경 32GB 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는 9월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각각 대략 $1,100와 $1,300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digital_imaging/camcorders/high_definition/release/40911.html


소니 ‘W205 워크맨 폰’

▣핸드폰/통신기기 2009.07.22 00:3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Sony)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소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W205 워크맨 폰’은 ‘나의 첫 워크맨 폰’이라는 제품 컨셉에 맞게 음악재생 기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워크맨 브랜드가 주는 고급스러움 외에도 자신만의 음악을 주변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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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05’의 가장 큰 특징인 ‘멀티플 폰북(multiple phonebook)’기능은 최대 4명까지와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이미지와 비디오를 직접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FM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며, '트랙아이디(TrackID)'라는 별도의 음악전용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w205pressrelease-20090715

소니코리아,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필수 기능 갖춘 사이버샷 W시리즈 2종 출시 ,사이버샷 DSC-W190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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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무게 118g, 두께 18.7mm의 초경량 슬림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은 향상시키고, 원터치 ‘스마일셔터(Smile Shutter)’, ‘얼굴인식 기능(Face Detection)’, 엄지손가락만으로 간편하게 기능조작이 가능한 ‘슬라이드 스위치’ 등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빠짐없이 갖춰 어린아이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누구나 쉽게 예쁜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이버샷 W시리즈 신제품 ‘DSC-W180’과 ‘DSC-W19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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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스마일셔터와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으로 여름 휴가의 시원한 웃음도 간편하게!

신제품 사이버샷 DSC-W180과 DSC-W190은 웃는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촬영하는 스마일셔터 기능을 탑재해, 올 여름 휴가의 즐거운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해 준다. 특히 원터치 스마일셔터 버튼이 별도로 탑재돼, 원하는 순간에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자동으로 웃는 얼굴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스마일셔터 기능 사용시 작은 웃음 잡아내는 ‘높음’ 수준에서 함박웃음 지을 때 찍히는 ‘낮음’ 수준까지 웃음 인식 감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단체사진 촬영 시에도 한 명만 웃으면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돼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사이버샷 DSC-W180과 DSC-W190에 탑재된 얼굴인식 기능은 한번에 최대 8명까지 얼굴을 인식하고,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 등을 인식한 얼굴에 자동으로 최적화 해줘 어린아이는 물론 부모님 세대까지 누구나 최고의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엄지손가락 하나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능조작 OK!

사이버샷 신제품 DSC-W180과 DSC-W190은 뛰어난 카메라 기능과 화질 외에도 혁신적인 메뉴 버튼 구성으로 사용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카메라 상단에 위치했던 사진/동영상/재생 모드 다이얼을 과감히 없애고, 엄지손가락만으로 간편하게 버튼을 밀어 올리거나 내려서 사진촬영, 동영상촬영, 재생모드를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슬라이드 스위치(Slide Switch)’를 새롭게 장착했다. 또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메뉴 기능과 원터치 스마일셔터 및 삭제 버튼만 남기고 버튼구성을 최소화해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사이버샷 신제품 DSC-W180과 DSC-W190은 이 밖에도 ISO 3200, 광학 3배 줌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고감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야경/ 야간인물/ 풍경/ 소프트스냅/ 해변/ 설경 등 6가지 장면에서도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면 인식 모드를 탑재해 새벽부터 밤까지 여름 휴가의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재로 촬영할 수 있다. 그 밖에도 23만 화소의 2.7형 LCD와 함께 카메라 내에서 사진 트리밍, 적안보정과 같은 수정기능을 제공해 촬영한 사진을 즉각적으로 보정할 수도 있다.

사이버샷 DSC-W180은 1010만, DSC-W190은 1210만 유효화소로 출시되며, 2종 모두 블랙, 실버, 레드의 3종 컬러로 선보인다. 7월 6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미정이다.

사진설명: 사이버샷 DSC-W190 3종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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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일을 함께 해야 할 때 플레이어나 와이어를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입는’ 워크맨이 등장했다. 소니(Sony)는 휘어지는 목 밴드와 이어폰, 오디오 플레이어가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워크맨 시리즈 ‘NWD-W202‘를 선보였다.


조깅이나 걷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이 워크맨은 2GB의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ATRAC, MP3, WMA, AAC, Linear PCM (WAV) 파일을 지원한다. 방수 기능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USB를 통해 충전 가능하고,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1.5시간이 걸린다. 몸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 워크맨에는 디스플레이가 있어 ’잽인(Zappin)‘이라는 새로운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한번 충전하면 12시간동안  MP3/128kbps를 재생한다. 무게가 35g에 불과한 NWD-W202은 6월 중순경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라임 그린 등 네 가지가 있다.


출처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905/09-0526/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디자인과 퀵 AF 라이브뷰, 향상된 틸트 LCD, 직관적인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초소형/초경량 DSLR카메라 신제품 3종, a380(알파380), a330(알파330), a230(알파2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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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파 신제품은 업그레이드된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와 함께 기존 1/2.5 사이즈의 CCD보다 약 15배 큰 APS-C 사이즈 CCD 센서를 탑재해 사진의 톤과 감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a380이 동급 최고 수준의 1420만 유효화소로, a330과 a230이 1020만 유효화소로 출시된다.

소니코리아 알파 프로덕트 매니저인 배지훈 팀장은 “대학생 및 직장인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DSLR카메라의 사용자층이 20~30대 여성 및 가족 사용자로 확대되면서, ‘크고, 무겁고, 어려운’ DSLR카메라의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장의 니즈가 더욱 강력해 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a380, a330, a230은 수준 높은 사진의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크기, 기능 면에서도 초보자가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DSLR카메라에 스타일리쉬 디자인 개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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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제품 3종은 고급스러운 메탈과 블랙의 투톤 컬러 바디로 기존 DSLR카메라보다 한층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한편, 핑크, 화이트, 브라운, 블랙의 4가지 컬러 설정이 가능한  GUI를 탑재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더욱 심플해지고 조작하기 쉽도록 오른쪽에 배치된 13개 버튼 구성은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사용자 중심 DLSR카메라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아래로 55°, 위로 135°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 LCD가 장착된 a380과 a330에는 기존 라이브뷰와 달리 독립적인 CCD센서가 헤더 상단에 추가 장착돼 더 빠르게 AF(오토포커싱)을 잡아내는 소니만의 퀵AF 라이브뷰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DSLR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관적으로 사용법을 파악하는 GUI로 더욱 편리해져

이번 알파 신제품에 구현된 GUI 또한 단순 명료한 아이콘을 중심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돼, 처음 DSLR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어려움 없이 자유자재로 DSLR카메라의 다양한 기능과 촬영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손떨림 보정기능 내장한 세계 최소형 DSLR카메라 실현

2009년 알파의 신제품은 ‘DSLR카메라는 크고 무겁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배낭이나 큰 카메라가방 대신 핸드백이나 손가방에도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초소형, 초경량 DSLR카메라를 구현했다. 450g에 불과한 a230은 소니의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를 내장한 DSLR카메라 중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DSLR카메라다. a380과 a330 또한 490g의 가벼운 무게와 기존 모델 대비 가로와 세로 길이를 각 10mm 이상 줄인 컴팩트한 바디로 소니 DSLR카메라 알파 라인업의 초경량화, 초소형화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는 컴팩트한 바디를 구현하기 위해 초소형 배터리팩(NP-FH50 / NP-FH50AM)이 포함된다.

HDMI 연결돼 리모컨 통해 사진감상도 가능

이 밖에도 이번 알파 신제품은 ISO 100에서 3200까지의 감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기존에 a900, a700등 상위기종에서만 가능했던 HDMI단자연결을 통한 사진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별매 무선리모컨을 통해 감상과 사진촬영을 가능케 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HG 듀오 뿐만 아니라, 일반 SD 메모리카드와 SDHC 메모리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매체 호환성을 크게 확대해 일반 메모리카드로도 소니 DSLR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알파 신제품 3종 a380, a330, a230은 뛰어난 성능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본표준줌렌즈(SAL1855)와 함께 구성된 밸류 패키지로만 출시되며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를 통해 예약판매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기본표준줌렌즈인 SAL1855는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에 내장 모터(SAM, Smooth Autofocus Motor)를 탑재해 부드러운 오토포커스가 가능한 높은 성능의 렌즈다. 자동/수동 포커스 버튼이 렌즈에 달려 있어 유저의 스타일에 맞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ED렌즈 1매 및 비구면 렌즈 2매를 채용하여 DSLR카메라 본연의 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한다.

함께 출시되는 SAL55200-2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망원줌렌즈 SAL55200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모터(SAM)를 탑재해 한층 부드러운 포커싱이 가능하고 화질을 업그레이드해 야외에서의 먼 거리 촬영에 적합하다.

소니코리아는 또한 성능대비 경제적인 가격과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에 뛰어난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예술적이고 좋은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입문용 단렌즈인 SAL50F18을 7월에, 접사용 렌즈로 피사체를 최대 2cm 앞까지 붙여서 촬영할 수 있는 높은 성능의 SAL30M28을 10월에 출시해 보다 폭넓은 렌즈 군을 갖춰 촬영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알파 공식 웹사이트(http://alpha.son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설명: 스타일리쉬하고 컴팩트한 알파 신제품 a380, a330, a230 (왼쪽부터)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투톤 컬러의 순수 티타늄 바디와 최적의 버튼구성으로 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직관적인 UI와 평면LCD로 편의성 극대화한 220g의 세계최소형?초경량 프리미엄 풀HD 핸디캠 ‘HDR-TG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R-TG5’는 지난해 4월 출시되어 프리미엄 캠코더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킨 ‘HDR-TG1’의 후속 제품으로 내장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초소형 사이즈와 함께 높은 휴대성을 갖춰 비즈니스 미팅, 출장 등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촬영 시 필요한 조작 버튼만 남기고 빈번히 사용되는 촬영 버튼의 크기는 확대해 직관적이고 쉬운 기능 조작이 가능하도록 실용적인 이노베이션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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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B의 내장 메모리로 더 길고 자유롭게 즐기는 1920x1080i 풀HD 영상

HDR-TG5는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3박자를 완벽 구현하는 1920x1080i 해상도의 고품질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소니 고유의 풀HD 이미징 기술을 통해 ‘4백만 화소의 정지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듀얼레코딩’, 슬로우 모션 촬영이 가능한 ‘스무스슬로우 레코딩(매끄러운 느린녹화)’ 촬영 등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풀HD 핸디캠답게 ‘얼굴인식’, ‘DRO(자동역광보정)’, ‘줌마이크’ 기능은 물론 ‘스마일셔터’와 ‘어른아이 우선인식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편의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한편 내장 16GB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해 영상을 최대 6시간 55분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추가 16GB 메모리스틱을 사용하면 최대 14시간까지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기능이 탑재돼 내장메모리에 저장된 영상이나 사진을 간편하게 메모리스틱으로 옮길 수 있어 주변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빠르고 간편하게 나눌 수 있다.

슬림한 바디와 시크한 투톤 칼라의 순수 티타늄으로 ‘누구나 갖고 싶은’ 디자인 완성

HDR-TG5는 기존에 캠코더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HDR-TG1의 후속 모델답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리쉬 디자인을 뽐낸다.

핸디캠 ‘HDR-TG’시리즈의 컨셉인 ‘MY HD TO GO’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HDR-TG5’는 첨단 풀HD 기술을 모두 담고도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해졌다,

또한 시크한 투톤 컬러의 순수 티타늄 소재와 특수한 프리미엄 하드 코팅 마감은 내구성과 함께 가볍고 견고한 바디를 완성시켜줘 HDR-TG5의 초소형 사이즈와 더불어 한층 빛나는 휴대성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최적의 기능조작 버튼만 탑재하고 LCD를 둘러싼 프레임 부분을 완벽한 평면으로 마감해 ‘누구나 갖고 싶은’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버튼 3개와 넉넉한 2.7형 LCD 그리고 직관적인 UI로 한층 편리해진 사용법

HDR-TG5는 버튼을 최소화해 시작 및 정지, 사진, 줌의 버튼 3개로 모든 촬영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전원 온/오프 버튼 없이 LCD창을 열거나 닫으면 1초안에 바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퀵스타트업’ 기능을 갖췄다.

또한 HDR-TG5의 UI(User Interface)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마이메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사용자가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을 즐겨찾기 형식으로 설정해서 동영상촬영/ 정지영상촬영시 각각 최대 6개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능으로 언제든 추가 및 삭제가 가능해 더 쉽고 간편한 사용법을 자랑한다.

넓은 2.7형 터치 LCD는 프레임 부분과 평면으로 디자인 돼 더 정교하고 정확한 터치감각은 물론 먼지유입을 더 세밀하게 차단해 준다. 함께 탑재된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은 얼굴인식, 스마일 셔터와 같이 부가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장면을 자동으로 추출해 4가지 배경음악과 다양한 효과를 삽입해 함께 보여주는 기능으로, 별도 편집과정 없이 쉽고 간편하게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촬영의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하는 스마트 편의기능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5의 가격은 1,598,000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TG5 출시를 기념해 5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해 예판 기간 내 구매시 전용가방과 함께 메모리스틱, 배터리, 렌즈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5, 15, 25, 35, 45번째등 총 5명의 구매 고객에게 16만원 상당의 투미가방의 여행용 크로스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최대 40%까지 넓게 촬영 가능한 전용 광각 렌즈 ‘VCL-HGE07TB’는 149,000원, 고품격 디자인의 HDR-TG5 전용 가방 ‘LCS-TGB’은 69,000원으로 함께 출시된다. HDR-TG5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MP3플레이어와 스피커 겸 충전장치로 사용 가능한 전용 도킹스피커가 기본으로 제공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MP3플레이어 소니 워크맨 ‘NWZ-S636FK’(4G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워크맨 NWZ-S636FK는 산뜻한 핑크컬러의 제품으로, MP3플레이어 본체와 동일한 핑크컬러와 둥근 유선형 버튼 디자인을 세련되게 매칭시킨 타원형 도킹스피커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소니의 인기만점 13.5mm EX 번들 이어폰으로 즐기는 밀폐형 개인 음악감상은 물론 친구들과 도킹스피커로 즐기는 개방형 음악감상이 언제든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듣거나 음악의 분위기를 상황에 맞게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기능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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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NWZ-S636FK의 도킹스피커는 가로/세로/폭이 각각 약 15cm, 10cm, 2cm에 불과하고 무게 또한 140g으로 가벼워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며,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NWZ-S636FK의 배터리만으로도 최대 16시간까지 음악재생이 가능해 외부에서도 여유롭게 스피커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도킹스피커는 슬림하고 실용적인 액자형 디자인을 채택해 접지면이 6cm에 불과하며, 이동 시에는 뒷면의 스탠드를 접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도킹스피커에 충전 케이블만 연결시키면 NWZ-S636FK를 위한 충전용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도킹스피커 제품들과 달리 스피커 자체에 볼륨 조작버튼을 장착시켜 편리하게 볼륨조작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 워크맨 NWZ-S636FK는 수백 곡의 음악을 MP3플레이어 안에 한꺼번에 저장하는 MP3플레이어 사용자들도 분위기에 따라 듣고 싶은 음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니 워크맨의 스마트 자동선곡 기능 ‘센스미 채널(SenseMe™ Channels)’도 탑재했다. 센스미 채널은 자동으로 각 음악의 분위기, 속도, 톤을 분석해 비슷한 스타일의 곡들을 하나의 재생목록으로 모아주는 기능으로, 시간대 별 어울리는 음악, 라운지 (Lounge), 릴랙스(Relax), 업비트(Upbeat), 팝 발라드(Pop Ballad) 등 11개의 자동 분류채널을 선택해 원하는 분위기와 스타일의 곡들만 선택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도킹스피커에 장착해 음악을 감상할 때에도 최적의 사운드 환경을 제공하는 소니 고유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 (Clear Audio Technology)’을 탑재해 원음 손실을 최소화하고, 정교한 고음과 깊고 부드러운 저음을 정확하게 구현한다.

그 밖에도 워크맨 NWZ-S636FK는 2형(5.08cm) QVGA LCD 스크린을 탑재해 초당 30프레임의 고화질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고, 소니 워크맨 특유의 장점인 강력한 배터리 성능으로 최대 40시간의 연속 음악 재생, 10시간의 연속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워크맨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 워크맨 신제품 NWZ-S636FK는 이어폰으로 즐기는 개인적인 음악감상 외에도 주변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MP3플레이어+이어폰 이라는 기존 틀에 새로운 음악공유 가치를 더하는데 의미를 둔 제품“이라며, “이번 워크맨 NWZ-S636FK는 산뜻한 색상으로 매칭되는 초소형 도킹스피커로 집안에서는 물론 야외활동 중에도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더불어 스테레오 시스템을 휴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맨 신제품 NWZ-S636FK는 5월 11일부터 전국 하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1만 9천원이다. 워크맨 NWZ-S636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소니 워크맨 NWZ-S636FK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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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스(Xonix)사가 모처럼의 휴일 외출을 즐겁게 해 줄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으면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눈을 보호받을 뿐 아니라 비디오 녹화도 할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또한 뮤직 플레이어 기능도 있고, 메모리 기능도 있어 일석오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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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글라스의 캠코더는 AVI 포맷으로 최대 8시간(16GB) 동안 녹화를 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로 사용할 때는 해상도에 따라 최대 16만 장을 찍어 저장할 수 있다. 해상도는 30만 화소, 130만 화소, 2백만 화소의 세 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카메라 초점거리는 30cm의 근거리부터 무한대까지 가능하고, 리모컨으로도 조종할 수 있다. 그리고 리얼타임 클락(real time clock) 기능이 있어서 비디오를 찍고 사진을 캡쳐한 시간을 추적할 수도 있다. 전원은 고분자 폴리머 리튬 이온 충전지를 사용하는데, 비디오는 최대 1시간 반을 찍을 수 있고, 카메라로는 4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뮤직 플레이어로는 3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컴퓨터로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하고 충전하는 것은 USB 2.0이 지원되는 스탠다드 미니 USB 포트로 한다. USB 메모리 저장 용량은 1GB, 2GB, 4GB, 8GB, 그리고 16GB짜리가 있다. 또한 렌즈는 탈부착이 가능한 UV400에 긁힘방지 폴라라이즈 플립업(Polarized flip-up) 렌즈이다.


출처 http://www.xonixe.com/products/cameraSunglasses/


소니(Sony)사가 독자적인 풀 디지털 앰프인 ‘S-Master’를 비롯한 총 6종류의 디지털 클리어 오디오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워크맨 NW-X1000시리즈 두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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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시된 워크맨 NW-X1000시리즈의 NW-X1060과 NW-X1050모델은 풀 디지털 앰프, 디지털 잡음감쇄 등의 고음질 기술을 장착해, 원음에 근접한 뚜렷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인치의 와아디 유기 EL 디스플레이 덕분에 고화질 영상기능을 갖췄다.


특히,  S-Master는 소니가 장기간에 걸쳐 축적한 D/A 변화기술을 발전시켜 개발한 기술로 음성신호를 풀 디지털로 처리하는 앰프이다. S-Master는 소리의 뒤틀림, 음질열화, 변환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최소화해 원음을 충실히 재생한다. 그리고 아날로그 앰프와 달리, 음성신호의 파형을 고속으로 샘플링해 음성을 디지털로 변환시킨 뒤 증폭,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되돌리기 때문에 전력효율성이 우수하며 소형화시켜도 음질의 열화현상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NW-X1000시리즈 신모델은 터치패드 및 버튼 제어가 동시에 제공되는 하이브리드 작동방식으로 되어있어 편리하며, 무선 랜을 탑재해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세그 TV, FM라디오 등을 감상할 수도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랑한다.


워크맨의 대표 모델인 NW-X1000시리즈는 풀 디지털 고음질 사운드와 고화질 영상으로 새로운 음악 세상을 열어줄 것이다. 신제품은 4월 25일 오픈가로 출시될 예정으로 모델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 종류이다.


출처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904/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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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40m에서 멋진 해양생물의 모습을 수중촬영이 가능하게 하는 소니의 ‘마린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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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사는 Cyber-shot W(MPK-WE 모델)와 T 시리즈 디지털 스틸 카메라(MPK-THH와 MPK-THGB 모델)를 위한 새로운 마린 팩(marine packs)을 개발했다. 이 새로운 마린 팩의 등장으로 올 여름 수중 40m에서 멋진 해양생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들은  DSC-T900, DSC-T90 및 다른 W 시리즈 Cyber-shot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 Cyber-shot 액세서리 라인은 바닷속 환상적인 색깔의 물고기들이나 사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녀의 모습과 같이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을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소니의 마린 팩의 가격은 200달러에서부터 시작한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digital_imaging/release/395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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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 신제품 사이버샷(Cyber-shot) 디지털 카메라 출시!

언제나 최적의 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사이버샷(Cyber-shot) 카메라를 선보였다. 총 다섯 가지로 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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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T900, DSC-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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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W290, DSC-W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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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H20
이다.


이 가운데 T900, T90, W290, H20의 네 모델은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intelligent auto mode)를 탑재해, 촬영장소의 조건을 감지한 뒤 그에 적합한 설정모드를 알아서 조정해준다.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인물 촬영 시, 자연스런 피부 톤을 포착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며, 피사체의 감은 눈을 인식하고, 이미지 품질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흐릿한 블러 현상을 감소시켜 준다.

 

또한 소니사는 세 가지의 핵심 기술을 결합시켜 카메라의 스마트 기능을 보다 강화시켰다.


인텔리전트 장소 인식(iSCN) 기술은 물체, 얼굴, 조명조건 등을 인식, 최대 8가지 장소를 감지해 1/30 초 내에 최적의 촬영모드로 설정을 변경시켜준다. 얼굴인식은 최대 8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 및 플래시를 조정한다. 특히, iSCN 어드밴스드(Advanced) 기술로 역광이나 낮은 광량 등과 같은 열악한 촬영조건에서는 한 번에 설정이 다른 두 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보다 나은 사진을 선별해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광학식 손 떨림 보정(Optical SteadyShot) 기술이 채택되어 이미지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카메라 흔들림에 따른 블러 현상을 방지한다.   스마일 셔터 기술로는 자동으로 웃는 모습을 포착, 촬영해준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 ··· 159.html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300g의 초소형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고, 대용량 HDD 탑재해 장시간 촬영 및 편집이 간편한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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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핸디캠 신제품 3종은 대용량 80GB HDD 탑재한 ‘DCR-SR87’ 및 ‘DCR-SR67’, 60GB HDD 탑재한 ‘DCR-SR47’로, 소리까지 당겨 찍는 ‘보이스 줌(Voice Zoom)’, 저장매체 선택이 자유로운 ‘하이브리드(Hybrid)’, 고배율 광학 60배 줌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기능 계승하면서, LCD 개폐만으로 단 1.3초 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Quick Start-Up)’, 사용자가 간편하게 원하는 자막이나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는 ‘이데코(eDeco)’ 편집기능 등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을 대폭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대용량 HDD에 다양한 편의기능 추가로 탑재하고도 사이즈는 300g으로 더 작고 가벼워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머그컵 만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한다.

소니 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이는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은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기능에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을 추가로 갖추고도 더 작아진 사이즈와 무게로 사용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2009년은 특히 가족 사용자의 동영상 제작 니즈 증가와 함께 HDD형 제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핸디캠 신제품 3종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캠코더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소니 핸디캠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한 초소형 사이즈와 용량 걱정 없는 대용량 HDD

이번에 출시한 HDD형 핸디캠 3종은 가로/세로/폭이 각각 6cm, 6.2cm, 10.5cm로 휴대용 머그컵 만큼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초소형 300g으로 사과 하나 정도의 무게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80GB HDD를 탑재한 DCR-SR87과 DCR-SR67은 최대 61시간, 60GB HDD를 탑재한 DCR-SR47은 최대 45시간 40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해 용량 걱정 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DCR-SR47 및 DCR-SR67은 광학 60배 줌, DCR-SR87은 광학 25배 줌 기능을 지원해 원하는 순간과 장면을 사용자 필요에 따라 기록할 수 있다.

소니 핸디캠의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

신제품 핸디캠 3종은 소니만의 프리미엄 기능을 계승하면서 2009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편의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특히 LCD를 여는 것과 동시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Quick Start-Up)’ 기능은 불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져 놓치고 싶지 않은 결정적인 순간을 생생한 영상으로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소니 코리아가 최근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 베이비’와 실시한 설문조사 에 따르면 전체 설문참석자 중 76.9%에 달하는 941명이 캠코더가 가장 필요한 때를 ‘아이의 성장과정을 찍고 싶을 때’로 응답해, 아이가 옹알이나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과 같이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의 장면을 ‘퀵 스타트-업’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담을 수 있어 캠코더의 주요 구매층인 가족 사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집 소프트웨어인 ‘픽쳐 모션 브라우저’도 사용자가 원하는 자막이나 배경음악을 손쉽게 편집하고 설정할 수 있는 ‘이데코(eDeco)’ 기능, 개별 영상을 연속적인 파노라마 영상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무비 트레이서(Movie Tracer)’ 기능 등을 새롭게 갖춰 재미있고 간편하게 편집하고 인터넷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그 밖에도 6.7cm(2.7 형) 와이드 터치 LCD, 프리미엄 칼자이스 렌즈, 촬영한 영상을 간편하게 찾아볼 다양한 인덱스 기능, 초보자도 부담 없이 쉽게 촬영할 수 있는 ‘이지 핸디캠’ 기능, 상황에 따라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해 주는 ‘장면선택 촬영’ 기능,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다채로운 기능도 모두 갖췄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DVD라이터 ‘VRD-P1’은 촬영한 영상을 원터치 만으로 간편하게 DVD로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며, 이번에 출시된 HDD 핸디캠 신제품 3종과 호환된다. VRD-P1은 별도 전원 없이 핸디캠과 USB케이블로 연결해 핸디캠의 전원으로 DVD를 제작하거나 TV에 연결해 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는 초간편 사용법이 특징이다.

신제품 소니 핸디캠 3종 의 가격은 각각 DCR-SR47 69만 8천원, DCR-SR67 74만 8천원, DCR-SR87 79만 8천원이며, 2월 2일부터 8일까지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와 소니 공식 대리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핸디캠 신제품 3종과 함께 선보인 DVD라이터 VRD-P1의 가격은 16만 9천원이며 2월 2일부터 15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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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의 ‘사이버 샷(Cyber-shot) DSC-G3’은 세계최초로 와이파이(Wi-Fi) 무선과 웹브라우저를 내장한 디지털카메라이다. 지난해 최초로 4GB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출시된 사이버 샷 DSC-T700에 와이파이 기능이 더해진 형태다.


T700과 마찬가지로 1,000만 화소인 DSC-G3은 4배 광학 줌 렌즈, 3.5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4GB 플래시 메모리, 추가 메모리 스틱(Memory Stick) 슬롯을 장착했다. 더불어 802.11g 와이파이 연결과 통합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이 무선 인터넷 기능이 바로 사진 애호가들이 가장 원하는 기능이다. 소니는 멋진 사진과 동영상을 찍자마자 바로 무선 기능을 이용해 사진·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촬영한 영상을 원클릭으로 업로드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3.5인치 터치 액정화면을 통해 웹 검색도 가능하다.


호텔, 식당, 커피숍, 공항 등 와이파이가 가능한 곳이면 사진과 동영상을 바로 공유사이트에 올릴 수 있다. 컴퓨터처럼 이 카메라도 무료 핫스팟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DSC-G3에는 2012년 1월 31일까지 소니의 이지 업로드 홉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AT&T 와이파이 기능이 딸려있다. 따라서 고급 호텔이나 공항뿐 아니라 커피숍, 서점, 식당 등 수천여 곳에 달하는 미국전역의 AT&T 핫스팟 지역에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하다.


모바일 업로드 기능뿐만 아니라, DSC-G3에는 카메라 안에 사진 편집 기능이 들어있어서 음악이 삽입되어있는 슬라이드 쇼를 제작할 수도 있다.


가격은 4GB 메모리에 500달러로 저렴한 편이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digital_imaging/digital_cameras/cyber-shot/release/382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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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8인치 넷북 ‘바이오 P' 공개

▣컴퓨터/노트북 2009.01.13 21:4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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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8인치 넷북 ‘바이오 P' 공개
소니(Sony)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8인치 넷북, 바이오(VAIO) P 시리즈 라이프스타일 PC를 공개했다.
크기 243mm x 120mm x 20mm에 휴대폰만큼이나 얇은 바이오 P의 무게는 겨우 1.4파운드(약 635g)이다. PC의 기능을 모두 갖춘 이 넷북은 재킷 호주머니와 핸드백에도 쏙 들어간다. 누구든 바이오 P만 있으면 스타일이 저절로 산다.


세련된 액세서리 느낌의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띄지만, 성능 또한 만만치 않다. 인텔 아톰 Z520(1.33GHz), 2GB 램, 60GB HDD, 윈도 비스타, 그리고 8인치 1600x768 해상도의 LED 역광 LCD를 탑재했다.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스크롤링을 사용하지 않고도 모든 스프레드시트로 작성된 보고서나 웹 페이지를 볼 수가 있어 아주 편하다. 또한 소니의 엑스브라이트-에코(XBRITE-ECO) LCD 기술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아주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


터치패드를 없애고 트랙 포인트를 사용해 워드 작업에 유리하다. 팬(fan)이 없는 무소음 넷북이라 도서관에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무선랜은 802.11n, 블루투스 2.0을, GPS는 옵션으로 지원한다. 배터리는 기본 배터리로 4시간, 대용량 배터리로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2월 8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2월 13일 출시예정이다. 가격은 고급형(CPU를 1.6GHz로 업그레이드, 64GB SSD 장착모델)이 159만원, 기본형(60GB HDD 장착모델)이 119만원이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computer_peripheral/notebooks/release/38231.html


소니, CES 2009에서 8인치 포켓스타일 PC '바이오 P시리즈' 출시
2009년 지나칠 수 없는 바이오의 유혹! 천연석 컬러로 빛나는 '포켓스타일 PC'

8인치 초소형 사이즈에 최소 594g 초경량 무게로 2009년 노트북의 스타일과 휴대성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포켓스타일(Pocket Style) PC'
천연석의 고혹적인 느낌이 배어난 4가지 컬러에, 컬러별로 매칭되는 '스틱 포인터'까지 갖춰 스타일과 실용성 완벽겸비!
초소형 사이즈에 고해상도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등 소니 바이오만의 프리미엄 기능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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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09'에서 8인치 사이즈에 최소 594g의 초소형 노트북 '바이오 P 시리즈'를 전세계에 동시출시 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P 시리즈는 4가지 고혹적인 천연석 컬러에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포켓스타일(Pocket Style) PC'를 표방하며, 바이오만의 프리미엄 기능까지 알차게 갖춰 2009년 노트북의 스타일과 휴대성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소니 코리아 바이오 담당 윤택균 프로덕트 매니저는 "2009년 PC의 이동성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바이오 P 시리즈는 초소형 '포켓사이즈'에 바이오 고유의 편의기능들을 두루 갖춰 바이오 '클로저 투유'의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제품"이라며, "바이오 P 시리즈가 일상생활을 감각적으로 정리하는 2030세대에게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풀 스펙 개인 매니저 PC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바이오 P 시리즈는 64GB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한 고급형 VGN-P15L과 60GB HDD를 장착한 실속형 VGN-P13LH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599,000원, 1,199,000원 이다.

뛰어난 휴대성에 천연석에서 온 4색 컬러디자인의 완벽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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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 시리즈(20.3cm, 8인치 LCD)는 가로/세로/폭이 각각 24.5cm, 12cm, 1.98cm로 A4용지 약 2/3 사이즈에 불과하며, 무게도 VGN-P15L의 경우 594g, VGN-P13LH의 경우 620g으로 휴대용 생수병 정도에 불과해 PC 휴대성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또한 바이오만의 스타일리쉬함을 계승하면서 컬러디자인은 '자연의 컬러' 컨셉을 채택, 순수한 자연의 천연석에서 고혹적인 4가지 색채를 가져온 것도 눈에 띄는 특장점이다.

이번 P 시리즈에 채택된 4가지 컬러는 상단 그림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깨끗한 분위기의 '크리스탈 화이트', 세련된 감각의 '올리빈 그린', 매혹적인 '가넷 레드', 모던한 매력의 '옵시디언 블랙' 4가지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춘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P 시리즈에 채택된 '스틱 포인터'도 각각의 4가지 제품컬러에 맞춘 색상으로 디자인돼, 키보드 중앙에 보석이 박혀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 밖에도 제품 내외부에 적용된 컬러, 스크래치에 강한 4중 특수 고광택 코팅, 표면에 나사가 없는 매끈한 마감 등 바이오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모두 갖춰 빛나는 이동성을 자랑한다.

'포켓사이즈'에 알차게 담긴 바이오만의 프리미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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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리즈는 진보된 바이오의 기술력에 기반해 일반 PC와 다름없는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함은 물론 바이오 특유의 프리미엄 기능을 초소형 사이즈에 모두 담았다.

P 시리즈에 탑재된 키보드는 16.5mm 피치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로, 기존 프리미엄 바이오 제품과 마찬가지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양손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키보드 중앙에 스틱 포인터(좌측사진 키보드 중앙 원 참고)를 장착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은 물론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P 시리즈에 탑재된 1600x768의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는 고해상도 화질에 특수 코팅처리로 반사를 최소화해 어디서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고급형 모델의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기능은 주위 소음에 관계없이 낮은 볼륨으로도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장소에 구애없이 PC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한편 윈도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악, 비디오,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가 깜짝 업그레이드돼 인터넷 서핑도 부팅시간 기다림 없이 가능해 졌다. 또한 버튼 하나로 두 개의 웹 화면을 한 화면에 나란히 정렬해 주는 '윈도우 어레인지먼트(Window Arrangement)'기능은 울트라 와이드 LCD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그 밖에도 내장 웹카메라, 무선랜, 블루투스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다수 갖췄다.

이번 바이오 P 시리즈는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오는 2월 13일 공식 판매가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바이오 홈페이지 vaio-online.sony.co.kr/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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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넷북 바이오 포켓(Vaio Pocket)

▣컴퓨터/노트북 2008.12.28 10:0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가 조만간 초소형의 넷북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소니 넷북의 스펙과 이미지 일부가 인터넷 상에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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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인사이더(www.sonyinsider.com)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소니의 넷북은 '바이오 포켓(Vaio Pocket)
이라고 합니다.

 제품사양을 보면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해 1.33GHz의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1,600x768 해상도의 8형 LED백라이트 액정화면을 장착했으며 60GB 용량의 일반 하드디스크 또는 128GB 용량의 SSD 탑재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나 베이직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 포켓'의 컬러는 레드와 골드, 블랙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확실치는 않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가격과 배터리수명 등에 대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출처<소니인사이더(www.sony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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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사가 자사 엔터테인먼트 역사상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한 음반 또는 영화를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난 USB 플래시 드라이브에 담아 출시할 계획이다.


새로 선보이는 ‘마이크로볼트 클릭(MicroVault Click ) USB 플래시 드라이브’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음악앨범인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Thriller) 25주년 기념 음반’이나 블록버스터 영화 ‘맨인블랙’과 ‘다빈치코드’가 함께 제공된다.


 ‘스릴러 25’ 클릭 USB 플래시 드라이브 모델은 2GB용량의 드라이브로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오리지널 1982 앨범과 신곡 5곡을 포함한 총 7곡의 보너스트랙이 함께 담겨져 있다. 특히, 모타운(Motown) 25주년 기념공연에서의 전설적인 ‘빌리 진(Billie Jean)’ 공연을 포함한 4편의 비디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12월 출시를 앞둔 마이크로 볼트 클릭 드라이브 가운데 ‘스릴러 25’ 모델은 19.99달러, 다빈치코드와 맨인블랙이 담겨진 모델은 29.99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b2b/release/38267.html

소니(Sony) 데스크탑 스피커 시스템

▣MP3/멀티미디어 2008.12.01 09:5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노트북 오디오 성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컴퓨터 사용자라면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이 강력하게 결합된 차세대 소니(Sony) 데스크톱 스피커 시스템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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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스피커 SRS-D25는 새로운 모델로서 필수 기능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즉, 크기는 소형이지만 강력한 성능을 지닌 2.1 배열로 이뤄져, 전체 25W의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따라서 음악과 영화 사운드트랙, 게임을 위한 이상적인 스피커라 하겠다.


독특한 모자상자 모양의 서브 우퍼(sub-woofer)가 특징이고 도회적인 검정, 고급스러운 핑크, 강렬한 빨강, 순백의 흰색 중에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현재 갖고 있는 노트북과 PC 등의 외형과 가장 잘 어울리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색상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


또한, PC와 휴대용 기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내장형 컨트롤과 듀얼 입력 기능이 가능하므로 완벽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내부 마그네틱 차단막이 설치되어 컴퓨터와 화면에서 생기는 소음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생생한 그대로의 소리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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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대조적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의 SRS-M50MP3 플레이어와 노트북 사용자에게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5W로 된 두 개의 스테레오 배열로 이루어진 SRS-M50은 초소형이며 무게도 0.27kg밖에 나가지 않는다. 스피커를 꽂은 상태로 편안하게 휴대를 하거나 케이블과 플러그 사용을 위한 통합 스토로지 기능을 모두 제공하므로 그야말로 똑똑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SRS-M50은 크기는 작지만 충분한 볼륨과 흔들림 없는 베이스를 만들어내며, 강조되는 특징은 세련된 검정과 고급스러운 핑크, 순백의 흰색 중에서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동력 공급원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고, 스피커 장치 안에 3개의 AAA 사이즈 배터리를 넣을 수 있으므로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출처 http://presscentre.sony.eu/Content/Detail.asp?ReleaseID=310&NewsArea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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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필요 없는 친환경 자가발전식 전자 디바이스 컨셉인 ‘오도(ODO)’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소니사가 이번에는 자가발전식 디지털 카메라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이 카메라는 위쪽에 장착된 고무 휠을 바닥이나 팔에 굴려 사진 찍는데 필요한 전력을 얻도록 설계되어졌다. 15번 정도 굴리면 사진을 한번 찍을 수 있는데, 몇 백번만 굴리면 동물원에 가서 사진 찍기에도 충분하다.


친환경적으로 디자인된 이 카메라는 언제 사진을 찍을 수 있는가를 가리키는 LED 표시등들까지 제공한다. 찍은 사진들은 USB에 연결해 PC에서 볼 수 있고, 편집할 수 있다.


아마도 머지않은 미래에는 모든 기기의 배터리 방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카메라를 초소형 사이즈나 편리성과 같은 특징들을 갖추고 있는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와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우선 아이들을 타깃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하기위해 뷰스크린은 장착되어있지 않으며, 저화질에 플래시 또한 없다. 그러나 이러한 친환경 기기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는데 큰 의의를 둔다.


출처 Eco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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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진 찍기를 즐기는 소비자라면 소니의 GPS-CS1KA 이미지 트래커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 제품은 여행 중 많은 사진을 찍어 어디에서 찍었는지 기억 못 하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즉, 이 제품은 위성 네비게이션을 사용해 사진 찍은 장소와 시간을 기록하고 통합하여 온라인 지도에서 사진 찍은 장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149.99 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소니 GPS-CS1KA 이미지 트래커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 및 캠코더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모든 사진에 대해 시간 및 장소 정보를 제공하며 포함된 픽쳐 모션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를 사용, 카메라 안에 있는 사진과 정보를 연결해 준다. 또한 이 소프트웨어를 구글 맵(Google Maps)과 함께 사용하면 온라인 지도상에서 실제 사진이 찍어진 곳 옆에 그 사진이 함께 표시된다.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할 때에도 슬라이드 쇼보다는 이 제품을 활용, 온라인으로 사진과 지도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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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휴대용 사운드 시스템을 원한다면 헤드폰 형태의 개인 필드 스피커인 소니(Sony)의 PFR-V1을 추천한다. 500달러의 가격이 결코 아깝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제품이다.


PFR-V1은 헤드폰 형태지만 실제로 귀에 직접 대고 사용하지 않는다. 21mm 길이의 알루미늄 드라이버가 귀에서 0.5인치 정도 떨어진 곳에서 소리를 직접 귀에 전달해 준다. 이렇게 하면 고 주파수 대역을 강화하고, 더 깊이 있고 풍부한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베이스 주파수는 별도의 ‘확장형 베이스 반사 관(extended bass reflex ducts)’을 통해 외이도로 직접 전달된다.


헤드폰 형태지만 일반 헤드폰과 달리 아주 가벼워서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없다. 그리고 헤드폰을 착용했을 때의 머리를 조이는 느낌도 없어 착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PFR-V1은 2개의 AAA 배터리를 사용하며, 200시간 지속된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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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최신 HD기술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HDR-TG1' 출시발표
소니만의 패키징ㆍ소형화 기술로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 모두 갖춘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세계최초로 순수 티타늄 소재와 특수 하드코팅 채택해 가벼우면서 뛰어난 내구성 갖춰
240g의 컴팩트 사이즈에 실버o브라운 투톤 컬러가 조화돼 프리미엄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
기본 제공되는 4GB 메모리스틱에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 시 세련된 가죽 파우치도 증정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랜 시간 축적된 소니만의 독창적인 고밀도 패키징 기술과 소형화 기술로 1920X1080i 풀HD 영상에 '얼굴인식', 'DRO',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 최경량 풀HD 캠코더 'HDR-TG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Y HD TO GO'를 표방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1'은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을 모두 갖추고도 컴팩트 디카 못지않은 240g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2x11.9x6.3cm에 불과하며, 세련된 실버ㆍ브라운 투톤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돼 휴대성이 뛰어난 풀HD 캠코더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세계최초로 순수 '티타늄(Titanium)' 소재를 바디에 채택하고 미세한 스크래치까지 방지해 주는 특수 하드코팅도 채택해 기술력, 디자인, 내구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대표된다.

소니 코리아는 지난 2월 소니만의 찍고, 보고, 듣는 '3차원 입체 풀HD' 기술에 업계최초로 캠코더에 탑재된 '얼굴인식' 기능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을 갖춘 풀HD 핸디캠 4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HD UCC'시대를 리드하고 있으며, 이제 모든 풀HD 기술이 세계최소형 사이즈로 응축된 'HDR-TG1' 출시를 계기로 일상생활과 어우러진 'Daily HD'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다.

◇첨단 풀HD 기술의 에센스, 언제든 함께하는 초슬림 풀HD 캠코더
HDR-TG1은 소니만의 고밀도 패키징 기술과 소형화 기술을 통해 모든 첨단 풀HD 이미징 기술을 응축시켜 세계최소, 최경량의 풀HD 캠코더로 탄생했다.

따라서 기존 HDD형 풀HD 캠코더(HDR-SR10) 대비 30%에 불과한 크기를 자랑하며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버티컬(Vertical) 타입의 초슬림 디자인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일상생활, 휴가, 출장, 파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HDR-TG1은 초소형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1920x1080i 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 최초 촬영 해상도를 1920x1080i 해상도의 1.4배인 2304x1296으로 생성해 다시 1920x1080i로 압축하는 과정을 거친다.

또한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을 탑재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3박자를 완벽 구현한다. 그 외 '얼굴인식', 'DRO(역광보정)',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도 기본으로 갖췄다.
◇소니만의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HDR-TG1은 세계최초로 바디에 순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고 표면을 특수한 하드 코팅으로 마감해 미세한 긁힘에도 강하게 개발됐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흠집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편의성과 기능성을 제공하며, 순수 티타늄 고유의 세련된 컬러와 하드 코팅으로 마무리된 맵시 있는 디자인은 소니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절묘하게 반영했다.

또한 DSLR 카메라 렌즈 후드에서 영감을 얻은 튤립 형태의 렌즈 개폐기, 빛을 집중시켜 플래시의 성능을 한층 높여주는 프레넬(Fresnel) 타입의 플래시 등 기능적 측면과 미적 감각을 디테일 하나까지 고려해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선보인다.

한편 HDR-TG1 구매 시 최대 1시간 25분까지 풀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4GB의 메모리스틱이 기본으로 증정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1의 가격은 1,098,000원이며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4월 20일에 공식 출시된다.

또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HDR-TG1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약 110,000원 상당의 HDR-TG1 전용 고급 파우치(LCM-TGA)와 추가 배터리(NP-FH50)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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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기능, 핸드폰이나 PC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소니의 새로운 롤리 ‘SEP-50BT’

소니 롤리(Rolly) 최신 모델, SEP-50BT은 달걀 모양 디자인으로 바퀴가 달려있다. 뮤직 플레이어와 댄싱 기능이 있고, 블루투스 기능 핸드폰이나 PC를 통해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제품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댄스 동작을 프로그램할 수 있고, 최고 7개 모델을 동시 제어할 수 있다.


내장 저장 용량은 2GB이며, 배터리 지속 시간은 5시간. 기존에 제공하던 자체적인 움직임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도 물론 제공한다.


리모콘을 이용해 음량 조절, 모션 설정, 재생 확인 가능하며, 모션이나 블루투스 실행시 최대 4시간 30분 정도 재생할 수 있다. 크기는 65 X 104 mm(300g)으로 스테레오 스피커 출력은 각각 1.2 W 이다.


신모델도 기존 제품처럼 스스로 춤을 추거나, 새로운 댄스 다운로드, 사용자만의 댄스를 프로그램할 수 있다.


신모델은 핑크와 화이트 색상으로 시판될 예정이며, 기존 모델 사용자들은 2008년 12월초 소액의 비용만 지불하면 소프트웨어와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1월 21일 일본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40,000엔 정도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0810/08-1028/

[소니 롤리]
[▣MP3/멀티미디어] -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Sound Entertainment Player)” 소니 롤리 R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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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DVD 극장이 펼쳐진다.소니 코리아, 세련된 디자인의 작고 간편한 DVD 플레이어 'DVP-PR50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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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DVD 극장이 펼쳐진다.

가벼운 1Kg 무게에 불과한 혁신적인 블랙 색상의 미니 박스 디자인
5가지 TV 가상 서라운드 기술, 프리시전 드라이브 프로 3 등 소니 독자적인 기술 탑재의 실속형 DVD 플레이어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1kg의 가벼운 무게로 가정뿐 아니라 여행시 호텔, 콘도에서도 DVD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박스 디자인의 실속형 DVD 플레이어 'DVP-PR50PB'를 출시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소니 만의 디자인 감각이 표현된 DVP-PR50PB는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약 20cm 에 불과한 미니 스타일로 다양한 디지털 평면 TV와도 잘 어울린다. 성능 면에서도 재생시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킨 '프리시전 드라이브 프로 3(Precision Drive Pro 3)' 기술, 5가지의 'TV 가상 서라운드 기능' 등 소니 만의 독자적인 화질, 음질 기술이 두루 탑재된 실속형 제품이다. 가격은 6만 9천원이며,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 브라비아 시어터 담당자는 "DVP-PR50PB는 집안은 물론, 여행시 호텔이나 펜션에서도 TV와 함께 간편하게 DVD 극장을 연출하고자 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가볍고 간편함을 강조한 제품"이라며, "공간적으로 홈시어터를 놓기 부담스럽지만, 고성능 스피커가 탑재된 최신 TV 제품으로 영화를 즐기고자 하는 실속파 신혼부부 층으로부터도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블랙 색상의 미니 박스 디자인

DVP-PR50PB는 기존 직사각형 형태의 디자인을 탈피한 혁신적인 정사각형 박스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가로, 세로의 길이가 약 20cm 내외에 불과해, 다양한 크기의 평면 TV 옆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조화된다. 또한, 매끄럽게 경사져 있는 형태는 사용자들이 DVD 타이틀을 교환할 때 더욱 편리하며, 하단의 전원 버튼과 재생 버튼을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더불어, DVP-PR50PB는 투 톤의 세련된 블랙 색상으로,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소니 만의 독자적인 화질, 음질 기술

DVP-PR50PB는 화면의 떨림이 덜한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 방식이 적용됐으며, 긁히거나 손상된 DVD 타이틀도 최대한 끊김이 없이 재생이 가능한 소니의 독자적인 프리시전 드라이브 프로 3(Precision Drive Pro 3) 기술이 탑재됐다. 더불어, 5가지 모드의 TV 가상 서라운드 기능으로 홈시어터가 없이도 몇 번의 터치만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향을 선택할 수 있으며, 96kHz/24bit 디지털 출력을 지원해 고음질 시청환경을 즐길 수 있다.

ㆍ 재생 미디어 및 파일: CD. CD-R. CD-RW, DVD, DVD-R, DVD+R, DVD+RW, VCD, MP3, JPEG
ㆍ 지원 사운드 포맷: DD/DTS/MPEG Digital Output
ㆍ 프로그레시브 스캔(이중주사) 방식
ㆍ 소니만의 독자적인 Pick-up 매커니즘 기술인 Precision Drive Pro3 탑재
ㆍ 고화질 재생을 위한 12 Bit/108MHz Video D/A 컨버터 채용
ㆍ 충분한 샘플링을 통한 고음질 재생실현( 192Hz/16bit Audio DAC)
ㆍ 고음질 출력을 위한 96kHz/24bit Digital Output(Opt & Coaxial)
ㆍ 어린이로부터의 잠금장치 기능
ㆍ 5가지 모드의 TV 가상 서라운드 기능
ㆍ 버튼 하나로 10초 전/후 화면에서 재생 가능
ㆍ 소리가 재생되면서 빠른/느린 재생 가능
ㆍ 빠른 찾기
ㆍ 자동 전원 끔 기능(초기설정 Off)
ㆍ 스크린 세이버
ㆍ 리모콘 기능: 줌/버튼 하나로 10초 전/후 화면에서 재생가능 /단락 전/후 이동 가능
ㆍ 크기: W212 X D87.4 X H209.1(mm)
ㆍ 무게: 1.0Kg
ㆍ 소비전력: 9W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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