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이 '엑스페리아(Xperia) X10'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XP110 피트니스 익스피어리언스 팩(Fitness Experience Pack)’은 소니 에릭슨의 블루투스 손목시계 '라이브뷰(LiveView)'와 스포트팔(SportPal) 어플리케이션, 손목밴드와 클립 등을 이용해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XP120 비즈니스 익스피어리언스 팩(Business Experience Pack)’에는 '블루투스 노이즈 쉴드(Noise Shield) 핸즈프리 VH700'과 '오피스 스위트 프로(Office Suite Pro)', '웨이브시큐어(WaveSecure)'가 포함되어 있고 6개월 사용권과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제공된다. ‘XP130 디자인 팩(Design Pack)에는 휴대전화를 꾸밀 수 있는 케이스와 줄 같은 액세서리가 들어 있다.


출처 : http://www.so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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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기술보다 예술을 중시한 작품", "장인정신과 'talk, text, time - a holiday from technology' 컨셉의 융합", "디자이너의 목표는 물의 순수함, 그리고 사용되지 않을 때는 고요함을 갖춘 오브젝트"라고 합니다. 아직 기술적인 사양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만, '테크놀로지로부터의 휴일'이라고 하는 컨셉만큼이나 몇 백만 화소, 몇 기가헬츠 CPU 등의 스펙을 중시하는 이용자층과는 그다지 인연이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Pureness는 오는 11월부터 전세계 각국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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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Sony Ericsson)’이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와 손을 잡고 한정판 스마트폰 ‘잘루(Jalou)'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폴더형으로 출시될 ‘잘루’는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에 있어서도 돌체앤가바나와 소니에릭슨의 명성에 부합된다. 휴대전화 외관의 한 면은 보석으로 장식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길이가 73mm로 립스틱보다도 짧아 재킷의 주머니나 조그마한 핸드백 등 어느 곳에도 쉽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잘루’는 돌체앤가바나가 새로 선보일 실키 로즈 새틴 백(satin bag)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잘루’가 가진 고급스러운 컨셉트를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튼 폰에 어울릴법한 돌체앤가바나의 로고가 금장된 헤드셋으로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컨셉으로 한 내부 버튼 역시 ‘잘루’만의 독특한 디자인이다.


특히 돌체앤가바나가 2010년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선보일 트렌드가 사진과 동영상 등으로 기본 탑재될 예정이며, 전용 블로그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뉴스 등을 RSS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휴대폰 기능 면에서는 2인치 QVGA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에 320만화소 카메라, FM라디오, 블루투스 등 기능을 갖췄으며, 구글 검색과 지도,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은 2009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jaloubydolcegabbanapressreleasefinal-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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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과 휴대전화가 하나로 합쳐진 워크맨폰으로 크게 히트를 쳤던 소니에릭슨(SonyEricsson)이 더욱 강력해진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한 워크맨폰을 새롭게 선보였다. 


소니에릭슨은 스폰서로 지원하고 있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오디오와 무선 기술을 통합한 'W705 워크맨 폰(Walkman phone)'과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MBS-900'을 공개했다. 소니에릭슨의 이 신제품들은 소비자들이 어떤 미디어를 선택하느냐에 관계없이 가장 진보된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는 동사의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W705을 이용해 와이파이(Wi-Fi)로 브로드밴드 핫스팟에 접속하여 가장 좋아하는 노래나 유튜브(YouTube)의 비디오 클립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MSB-900 스피커를 사용하면 블루투스로 음악을 무선으로 들을 수 있다. 고급 헤드폰과 스테레오가 포함되어 있는 W705는 맑고 깨끗하면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W705는 음악폰 이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메탈 느낌의 커버가 대형 스크린과 잘 어우러지며, 3.2메가픽셀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와이파이로 웹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다. 가로 세로로 자동 조절되는 스크린이어서 인터넷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W705에 들어 있는 ‘플레이나우(PlayNow)’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를 완성해주는 기능으로, 독특한 테마와 배경화면, 벨소리, 풍부한 무료 컨텐츠, 무료 음악 트랙, 전 세계 트랙아이디 인기순위 등이 제공된다.


W705는 독일 테스트팩토리(TESTfactory)가 진행한 시범 테스트에서 최고 오디오 품질 등급을 받은 ‘W980 워크맨 폰’과 동일한 고품질의 사운드를 자랑한다. W705에는 워크맨의 인기 기능인 음악 인식 어플리케이션 ‘트랙아이디(TrackID)‘, ’센스미(SensMe)‘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기능들은 기분에 맞추어 음악을 선택해준다. 또한 ’쉐이크(Shake) 컨트롤‘로 손을 흔들어 트랙을 바꿀 수도 있다.


출처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key.PressResource.W705MBS900Pressreleasefinal-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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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휴대폰 업체들이 친환경 소재 핸드폰 출시와 폐휴대폰 처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휴대폰은 그 자체가 환경 쓰레기이며, 문제는 이 환경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처리되지 않는 점이다.


노키아와 삼성은 기존 출시 모델들의 친환경 버전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거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모델 출시가 언제까지 지속되고 얼마나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인 듯하다.


소니에릭슨(Sony Ericsson)도 그린하트(GreenHeart)라는 제품 출시로 이 트렌드에 동참했다. 이는 향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속적 성장 유지를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그린하트에는 바이오플라스틱 본체, 재생 플라스틱 키패드, 3.5mW 대기 전력을 이용하는 ‘(제로 차져)zero charger'를 이용하며, HTML 기반 전자 매뉴얼, 게임 스타일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에코메이트(Ecomate)'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패키징이 사용된다.


소니 에릭슨은 이 컨셉을 채용하고, 향후 출시 모델과 기능들에 대해 소비자와 적극적인 대화를 실시할 것이다. 제품은 2009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sustainabilityfinal-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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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Sony Ericsson)의 편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블루투스 MBW-200 시계는 매우 성공적이었던 블루투스 MBW-150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이 모델은 시계로 휴대폰을 통제할 수 있다는 매력적인 기능 외에도 3가지 세련된 디자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가방 속에 깊이 두어서 전화 소리를 못 듣고 중요한 전화를 놓친 경험을 모두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MBW-200을 사용하면 이런 일이 생길 수 없다.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한 이 시계는 전화벨이 울리거나 문자 메시지를 수신하는 순간 진동과 동시에 발신자 번호를 표시해준다. 전화를 받고 싶지 않으면 시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되고, 통화를 하고 싶을 때에는 휴대폰을 꺼내거나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면 된다.


시계 전문 업체인 포실(Fossil)과 수준 높은 블루투스 기술력을 보유한 소니 에릭슨이 협력하여 만든 이 시계는 스파클링 얼루어(Sparkling Allure), 컨템포러리 엘레강스(Contemporary Elegance) 그리고 이브닝 클래식(Evening Classic)의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이들 제품은 자판을 잘 읽을 수 있도록 눈부심 방지 코팅을 했으며, 긁힘 방지를 위해 미네랄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투명 흑백 OLED 디스플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이지 않으며, 사용 시에는 통화 상대방의 전화번호나 재생되는 음악 번호를 선명하게 표시해 주므로 편리하다.


출처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key.PressResource.MBW_200_press_release_FINAL-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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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사가 새롭게 선보인 슬라이드형
G705 모델은 2.4인치의 와이드 LCD 액정을 탑재했으며, 터보 3G와 풀 HTML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고속으로 항해할 수 있는 휴대폰이다. 단축키를 눌러 곧바로 구글 검색 웹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으며, 글자가 너무 작다면, 줌 웹 단축키를 누르거나 옆으로 비스듬히 휴대폰을 기울여 자동으로 넓은 화면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G705 모델은 휴대폰으로 직접 정보를 전송하는 RSS 리더 기능을 탑재해 언제라도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좋아하는 스포츠경기의 득점실황이나 최신 뉴스정보 등을 바로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20만 화소의 카메라와 비디오 기능을 갖춰 유쾌하고 즐거운 순간을 촬영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 페이지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와이파이 접속 기능으로 사진을 업로드하고 블로그를 만들거나 음악과 비디오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넉넉한 1GB의 메모리 카드를 기본 제공하며,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해 무료함을 달랠 수도 있는 멀티기능의 휴대폰이다.


그 외에 구글 맵스(Google Maps)와 통합된 aGPS, 블루투스, DLNA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소니 에릭슨 사는 2009년 1분기에 G705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key.PressResource.G705_final-20080909 

한 차원 높은 뮤직 경험을 선사하게 될 소니 에릭슨의 워크맨 휴대폰



워크맨(Walkman)폰의 3번째 생일을 맞아 소니 에릭슨은 3종의 새로운 휴대폰(W902, W595, W302)과 7가지 뮤직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지난 3년간의 기술과 30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음악 기술과 독특한 액세서리를 앞세운 소니 에릭슨은 휴대폰 음악 시장에서 계속해서 선두위치를 고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 에릭슨은 우수한 음질과 혁신적인 기능을 첨가한 새로운 워크맨폰은 오디오 및 비디오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니 에릭슨은 W902 워크맨을 통해서 업계 최고의 음질과 선명한 오디오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W902 휴대폰은 7월의 베스트 오디오 익스피리언스(Best Audio Experience) 등급을 받았으며, 곧 출시 예정인 W980에 맞먹는 우수한 음질 갖추고 있다. W980은 독일의 TEST factory(독일의 모토 바이크 및 자동차 전문잡지사인 모토 프레스 스투트가르트(Motor Presse Stuttgart)의 민간 실험실로 DIN EN ISO 9001 및 ISO / IEC 17025의 인증을 받은 바 있다)에서 시범 사용 테스트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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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902 모델은 음악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그대로 구현해내고 있는 제품으로 다재다능한 휴대폰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제품의 사양 특징으로는 5백만 화소 카메라, 뛰어난 비디오 캡처 및 데이터 공유 성능, 8천개 이상의 노래를 저장할 수 있는 8GB Memory Stick Micro(M2)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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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595 워크맨은 친구들과 음악을 공유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이상적인 휴대폰이다. 내장형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서 1,900개 노래를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다. 인박스 공유 잭을 꽂아서 재생중인 음악을 친구와 조용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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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02 워크맨은 저렴한 가격에 슬림한 디자인의 단말기로서 소비자들이 반길만한 놀라운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2백만 화소 카메라, FM 라디오, 음악 인식 애플리케이션 TrackID 및 512MB Memory Stick Micro (M2)이 제품의 특징 사양이다.



이번에 소니 에릭슨이 새로운 휴대폰 3종과 함께 출시한 차세대 액세서리에는 3종의 MBS-200, MBS-400, MPS-100 스피커 세트가 포함되어 있어 음악애호가들이 휴대폰에서 직접 음악을 재생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해줄 예정이다. 소니 에릭슨은 음악 액세서리 컬렉션을 강화하기 위해서 새로운 3종의 스테레오 헤드폰도 출시했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key.PressResource.SonyEricssonW302andW902andW595final-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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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사의 W890i 워크맨 폰은 1800여곡을 담을 수 있는 2GB의 추가저장용량, 고속 무선광대역 그리고 3.2메카픽셀 카메라를 특징으로 한다.


워크맨 3.0 기술로 사용자는 원클릭 접속으로 음악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센스미(SensMe) 기능으로 템포에 따라 음악을 구성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상황별 기분에 따른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앨범 아트(Album Art)기능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음악을 재구성할 수 있으며 단순히 아티스트나 앨범별로 분류할 수도 있다. 함께 제공되는 메모리스틱 마이크로(최대 4MB까지 확장)로 추가 2GB의 저장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음악 라이브러리가 부족한 사용자들은 W890i의 FM 라디오를 청취하면 된다.


W890i모델엔 색상을 맞춘 스테레오 헤드셋과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소니 에릭슨사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인  MBS-100 혹은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인 HBH-DS220로도 사용 가능하다. 휴대폰은 에스프레소 블랙, 모카 브라운, 스파클링 실버의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현재 호주에서 AUD 899달러로 판매 중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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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사는 640 x 480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3.5인치 규격의 터치스크린 LCD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휴대폰, MP3 플레이어, 게임기에 응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터치스크린 LCD가 접촉에 민감한 패널을 탑재한 것과 달리, 소니 사는 저온 다결정실리콘 TFT 기술을 개발해 초박막 두께에 경량의 무게를 지닌 패널을 제작할 수 있었다. LCD는 16백만 개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아이폰(iPhone)과 같이 최대 5포인트의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손가락으로 제어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의 가격과 시판날짜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기술이 적용된 소니 에릭슨(Sony Ericsson) 사의 휴대폰을 기대해 본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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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Sony Ericsson)은 최근 LCD 디스플레이 앞에 LCD 시곗바늘을 부착한 휴대폰 겸용 손목시계를 고안, 특허를 신청했다.


특허 신청 내용에 의하면 이 시계는 시곗바늘 아래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짧은 영상이나 단문 메시지를 읽을 때 시곗바늘이 안보이도록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이런 방식이라면 시계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첨단 휴대폰이라 하겠다.


아직 생산되지는 않았으나 실용화되면 상당한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Engadget

소니에릭슨, 왼손잡이를 위한 PX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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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벤스 보거((Bence Bogar)는 왼손잡이들을 겨냥한 컨셉형 소니 에릭슨 PXi를 개발했다. 물론 이 제품은 오른손잡이들도 사용할 수 있다.


얇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이 제품은 마그네슘으로 제조되었으며 넉넉한 3.3인치의 터치스크린 화면을 자랑한다. 스크린은 아이폰과 같이 자동 회전이 가능하며 스타일러스와 손가락 입력 모두에 최적화되었다. 우측에는 조그만 다이얼과 보조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어 구동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전환에 용이하다. 또한 8GB로는 부족한 사용자들을 위해 2개의 메모리카드 슬롯이 제공된다. 그 외, 이 컨셉형 PXi는 스테레오 스피커, 5메가픽셀 사이버샷 카메라를 담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모든 기능을 감당하기엔 배터리 수명이 너무 짧다는 단점이 있다.


출처 Ubergizmo

http://www.ubergizmo.com/15/archives/2007/10/sony_ericsson_pxi_for_lefti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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